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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봄 영은전도대회 –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

    [교회 행사] 봄 영은전도대회 –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

    2024년, 청주교회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전홍희 목자님께서(現 수원 참예수교회 시무)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라는 주제로 3일간 설교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영은회 기간에는 귀한 영혼들이 방문해 주셔서 더 뜻깊었는데요, 그동안 청주교회에서 인근 아파트 경로당에 때마다 믹스커피를 보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해 왔었습니다. 9년간 이어진 그 기도에 응답해주시듯 이번 영은회에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무려 아홉 분이나 방문해 주셨고 함께 예배를 드리며 보낸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점점 결실을 맺어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예수교회는 인근 주민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로 인식되기 시작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노력과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길 원합니다. 이번 영은회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큰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고 계시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참예수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확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영은회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의 사명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님의 큰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결실의 선물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2024 청주교회 봄 영은전도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이것들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더 나은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우리의 믿음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감동시킨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그 여인을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왜 과부를 칭찬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 모두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눅 21:1~2)

    헌금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받은 은혜를 재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아주 적은 금액의 헌금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헌금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 금액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옛날의 과부는 오늘날의 과부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과부는 절대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과부가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렙돈은 ‘가장 적은 단위의 돈’ 입니다.

    이 시대에는 한 렙돈을 절대로 헌금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작 작은 단위의 돈이기 때문에 헌금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한 렙돈이 아닌, 두 렙돈을 헌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도 헌금을 하고, 가난한 과부도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가난한 과부가 많은 헌금을 하였다’ 고 말씀하셨다.

     

    (3) 심지어 이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모든 사람들 보다도 많이 헌금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일반적인 생각을 해본다면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다.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것이다.

    가난한 과부는 받은 은혜가 적기에 적은 금액을 헌금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을 잘못 생각하면,

    “아!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만 좋아 하시는 구나” 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의 적은 헌금을 칭찬 하셨을까?

     

    지금의 가치로 환산해본다면, 이 가난한 과부는 약 1달러가 되지 않는 금액을 헌금한 것이다.

    그런데 왜 칭찬을 받은 것일까?

     

    (4) 예수님께선 두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다른이들은 풍족한 상황에서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헌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부가 생활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속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행동하게 했을까? 바로 그녀의 믿음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께 복을 구하면 구했지 자신의 전부를 드릴 생각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도 과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엘리사와 과부가 등장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공급이 중단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엘리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엘리사는 그곳에서 한 과부를 만났습니다.

    엘리사는 그 과부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먹을 것 밖에 남지 않았고,

    그것을 먹고 이제 삶을 끝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그 음식을 줄 것을 권했습니다.

    과부는 믿음으로 그렇게 행동했고,

    놀랍게도 그 과부와 자식들이 여러날을 먹을 음식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여러분은 시간이 남아서 교회에 오십니까?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을 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간속에서 중요한 시간을 내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수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때로 적은 능력과, 적은 축복을 주실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예수님의 큰 뜻이 있는 것이며,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때마다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정 하실 때, 세상에서 보는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었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예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당시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에게 큰 충격과 가르침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과부는 “전부”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일부”를 헌금했고, 과부는 “전부를” 헌금했습니다.

    즉, 이것은 최선을 다했는가? 나의 온 마음을 하나님꼐 드렸는가? 를 보고 계신 것입니다.

    과부에게 2개의 동전은 하루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자신의 하루, 자신의 삶을 전부 드린 것입니다.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일부” 를 바치고 있나요? 아니면 “전부”를 바치고 있나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과 명예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가난한 과부처럼 예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손가락질 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 저것은 낭비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을 바라볼 때 결과를 봅니다.

    잘 했는가? 결과물이 훌륭한가? 완벽했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예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rizeF92ahE

  •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길거리 전도활동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도지와 함께, 받는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나눠 준비 했습니다.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겐 실용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와 볼펜을 넣었고,

    아동 및 학생부 연령대에겐 볼펜과 간식거리를 넣어 패키징 했습니다.

    선물은 약소하지만 전도지 안에 담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꼭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준비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디 전도의 길이 열리고 귀한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할렐루야!

    수원교회의 길거리 전도활동을 소개합니다.

    전도의 사명에 대해 매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되뇌이고,

    길거리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수원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의 전도활동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6개의 소그룹과 대학사청부로 총 7개의 그룹이 매주 안식일 오전or오후에 활동을 합니다.

    1.  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각 소그룹은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소그룹도 있습니다.

    “전도 전도 화이팅!”

    2. 이어서 교회 밖을 나서서 2~3명 씩 짝지어서 흩어져 전도활동을 해나갑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도지를 드리는데, 지하철역 앞, 버스정류장, 도로, 가게 등

    보이는 분들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드리면 돌아오는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무시하는 사람, 거절하는 사람, 받고 버리는 사람, 

    물어보는 사람, 웃으며 받아주는 사람, 더 달라고 하는 사람 등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기에 아랑곳 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전도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원교회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지치지 않고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담대함으로 전도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 [기관 소개] 수원교회 축구선교회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수원교회 축구선교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의 축구선교회를 소개합니다. 

    수원교회 축구선교회는 축구를 매개로 선교를 하는데에 목적을 두고 세워졌습니다.

    2024년 들어 매월 1~2회 안식일 저녁 18시~20시 교회 근처 풋살 구장에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선교회는 이*규 형제가 선교회장을 맡아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매 모임마다 10~15명 내외의 성도님들이 함께하고 계시며,

    가까운 지역의 안산교회 성도님들도 함께하기도 합니다.

    선교회는 현재 잃은양과 전도대상자가 자연스레 성도님들과 교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들어 잃은양 2명, 구도자 1명, 전도대상자 3명 등 귀한 영혼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중요한 시기인 아동부, 학생부, 대학부의 청년들이 건전한 교제로

    신앙생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으로 축구선교회가 자리잡는데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최근 아동부 어린이들이 어른들과 함께 뛰고 땀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한 아동부는 아직 믿지 않는 친구도 데려와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모임에서는 구장에서 처음 보는 학생들과 함께 경기 하며,

    교회를 소개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기도 했습니다.

    축구선교회의 주목적이 “선교”에 있음을 모든 성도님들이 인지하고

    거룩하고 바르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임마다 수원교회의 전체 밴드에 활동 내용을 공유하여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축구선교회 향후 계획은 지역 모임 어플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공지를 하여

    보다 적극적인 선교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축구선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모임이 되길 기도합니다.

     

    글 : 안*수 형제 / 사진 : 이*규 형제

  • [기관소개] 부산교회 전도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전도팀을 소개합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6~27”

     

    전도팀 구성 및 일정

    부산교회 전도 팀은 목자님, 2명의 전도임원, 및 각 신도회의 신도회장과 전도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도팀은 매주 목요일 오전10시에 교회에 모여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20분간 기도 이후 목자님 인도하에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전도팀외에 참석을 희망하는 성도들도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 약 19명 정도가 참석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 이후에 전도팀만 남아 전도회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전도팀 주요활동

    전도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주의 신도회별 결석자 및 조치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또한 관리신도와 잃은 양, 전도대상자들과의 만남 및 연락 등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며, 목자님, 전도 임원들과 함께 전도 전략을 논의하고 심방 일정을 수립합니다. 회의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심방이 예정되어 있다면 심방을 실시합니다. 또한 매월 셋째 주에는 잃은 양과 전도대상자를 위한 우편 발송을 준비하여 전달합니다. 작년까지는 빛처럼 소책자를 발송했으나 올해는 교회 소개와 간증 등을 담은 전도지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안식일 주보를 꾸준히 발송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소금처럼 교회 온라인 소식지를 관리하여 신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작업 중에 있습니다.

    전도팀 행사계획

    평일에 참석하지 못하는 전도팀원들을 위하여 네이버밴드를 활용하여 매주 각 신도회별 상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매주 안식일 신도회장 모임시간에 관리신도 및 전도대상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올해부터는 저녁 9시 전성도 zoom기도회를 통해 전도에 힘쓰고, 올바른 기도생활을 세우는 한 몸 교회가 되기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해의 첫 전도 행사는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는 온가족 초청예배입니다. 초청예배를 위하여, 기도 및 초청장 전달과 문고리 활동 등이 진행 중입니다. 이 행사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많은 잃은 양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이끌어주고, 전도대상자들이 교회로의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도팀 봄나들이

    2024년 봄을 맞아 목요일 전도 & 성경공부팀의 단합을 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가까운 양산 법기수원지로 봄바람을 느껴 보려 했습니다. 3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지만, 그날은 예상치 못한 추운 날씨였습니다. 수원지 일대를 산책하며 자연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으며 춥지만 밖으로 나온 기분을 즐겼습니다. 깔끔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니 따뜻한 햇살이 다시 봄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예쁜 꽃들은 구경하지 못했지만, 꽃 같은 우리 팀원들과 함께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최영애 // 편집: 방태식

  •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청주교회에 다니고 있는 장승환 형제입니다.

    2. 청주 참예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신 계기는?
    저는 모태 신앙으로 동부교회에서 23살까지 신앙생활을 하다가 직장 때문에 충남 공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공주에 있을 때는 천안 교회를 다니다가 공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18년도 5월 군대를 전역한 후, 세종 소방서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변상헌 형제님 가정이 세종에 거주 하시는데, 청주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같이 한 번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청주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에 새롭게 교사로 섬기게 되셨는데 각오 한 말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아동부, 학생반 친구들의 신앙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4. 요즘 기도 제목은?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사람에게 참예수교회를 소개한다면?
    오직 하나님 말씀, 성경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글작성 : 장승환 형제

  • [교회 행사] 신영길 전도자님 환송예배

    [교회 행사] 신영길 전도자님 환송예배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8)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고, 여러 사역의 자리로 세움을 입습니다. 그러나 그 사역의 자리에 서기까지 쉬운 과정이 아님을 알기에 선뜻 나서기가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 길을 감사함과 기쁨으로 걸어가시는 신영길 전도자님의 환송예배가 있었습니다. 눈물과 웃음과 축복의 박수가 함께 했던 그날을 소개합니다.

     

    2008년, 한 영혼이 청주교회에 찾아왔었습니다. 그 분은 종교에 관심이 많으시고 그 모습이 매우 순수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세례를 결심하고 받으시던 날, 펑펑 눈물을 흘리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성령을 받으시던 날도 우리는 함께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신앙생활을 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신앙의 깊이와 믿음의 깊이는 신앙생활의 기간과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싶은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신앙생활 속의 행복과 즐거움은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 신영길 전도자님을 통해 배웠고 느꼈습니다.

     

    그런 신영길 전도자님이 신학의 길을 걸어가신다고 하셨을 때 청주교회는 정말 크게 기뻐했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는 더 크게 기뻐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5500여 일의 시간. 긴 시간이었지만 짧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이별’. 이제 곁에서 함께 있을 수 없지만, 저희는 슬픔보다는 기쁨이 더 큽니다. 신영길 전도자님이 걸어가시는 길이 어떤 길인지 알기에, 몸으로는 떨어져 있게 되지만,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고 영으로 하나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 청주교회는 기쁜 마음으로 신영길 전도자님과 아름다운 이별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그리고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입니다. 신영길 전도자님 혼자 걸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역자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성도님들께서도 신영길 전도자님의 걸어가시는 길에 기도로 함께 동행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아멘.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박예* 자매를 소개합니다.

    박예진 자매는 지난 2023년 상반기에 최*성 형제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구도자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가을 영은전도집회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세례와 세족례를 거행하여

    하나님의 참 자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박자매와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Q1.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교회에 다니고 있는 최희* 형제의 아내 박*진 입니다.

     

    Q2. 처음 교회를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처음으로 교회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최희성 형제와 교제 중에 가족분들과 최희성 형제가 교회에 나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하여 처음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보통 인원이 많은 곳에 가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않는데,

    모두가 다 저에게 말을 걸어주시고 인사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적응을 하기 편했고, 사람들이 다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성령을 받는다는 것이 어려울 줄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성령이란걸 주시나?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기도하니 성령을 주셨습니다.

    놀라웠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성령을 주시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Q4. 세례를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세례를 받았을 때, 정말 춥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세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세례를 받고난 후에 모두가 축하해 주시고, 세례를 받은날 정말 내 생일 같다라는 생각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Q5. 세례 성령을 받고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세례와 성령을 받고난 후 새로운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마음에 평안함이 생겼고,

    어딜 가든 사소한것에 감사를 느끼고 기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무얼 하든지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호해주신다는 안도감이 들어서인지

    지인들이 저에게 편안해 보인다고 말씀들을 해주십니다.

     

    Q6.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앞으로 교회에 더 열심히 나가고 말씀을 듣고,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23년 가을 영은전도집회, 성령을 받은 이후 기념사진촬영)

     

  • [기관 소개] 2024년 수원교회 임원

    [기관 소개] 2024년 수원교회 임원

    할렐루야!

    2024년 새로운 임원 8명이 선출됐습니다.

    교무 임원 : 김*희 집사, 김*민 형제

    전도 임원 : 배*정 자매, 안*수 형제

    총무 임원 : 강*숙 자매, 김*기 형제

    재무 임원 : 김* 형제, 노*영 형제

     

    수원교회는 2024년 목표로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장성하는 교회”를 정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임원을

    세워주셨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임원들의 다짐을 인터뷰 했습니다.

     

    [교무] 김*희 집사

    편안하고 안일한 신앙생활을 책망하듯이 갑자기 많은 직분들이 맡겨졌습니다.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웠으며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생각에 감사함으로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주의 일은 나의 능이 아니라 부족한 나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혼자가 아니라 많은 동역자들과 합력해서 주의 선하신 뜻을 이뤄가는 것임을 알기에

    담대함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주의 일에 힘쓰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무] 김*민 형제

    교무임원으로 봉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교회사역에 있어 중요한 자리임을 알기에 걱정과 부담이 앞서지만 그만큼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마음도 많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역을 하기에 앞서 걱정부터 먼저하는 부족한 점이 많은 저이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를 이루시는, 그리스도를 따라 장성하는 수원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전도] 배*정 자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올해 전도 임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임원 추천 때 전도 임원은 아니길 바랐습니다. 부족한 성경 지식, 소극적인 성격, 여러 핑곗거리,

    그런 제게 전도는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고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주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일에는 아등바등 마음을 쓰고 밤을 새우기도 하면서,

    교회를 위해 얼마나 일했는지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가장 보람 있고

    가치있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 부탁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부족하지만 저도

    이 일을 충성되게 잘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도록 나 자신을 다듬고 맡겨 주신 전도 임원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담대한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전도] 안*수 형제

    전도 임원을 허락하고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 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을 때,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직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순종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삶의 매순간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주의 은혜와 긍휼로 살아가기에 조금이라도 보답해야 함을 늘 느낍니다.

    한 없이 부족한 종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로 쓰임 받는다는 생각에

    감사와 기쁨이 더 큽니다.

    2024년 12월 신도대회를 통해, 올 한해를 결산 보고 드릴 때.

    하나님 앞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저와 수원 교회 되길 기도합니다.

     

    [총무] 강*숙 자매

    총무 임원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임원을 처음으로 맡아서 뭐가 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잘 인도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업무를 맡겨 주셔서 걱정이 앞서지만,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로 인해 주님께서 저에게 큰 뜻으로

    성장할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믿고 기쁜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총무] 김*기 형제

    총무 임원 이라는 직책이 아직은 무겁게 느껴지지만 하나님께서 무거운 짐을 덜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교회를 낮은 자세를 섬기면서 제 자신이 신앙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섬김을 통해 저와 교회가 더 발전하길 기도합니다.

     

    [재무] 김 * 형제

    할렐루야!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나마 재무 임원으로써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봉사하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임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기에 교회 운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제 개인의 신앙도 깊어지기 원합니다.

     

    [재무] 노*영 형제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잘 알기에 재무임원을 맡는다는게 아직도 부담스럽고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생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해왔던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기회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맡겨주신 일에 열심히 해보자고 계속 다짐합니다. 교회일은 개인의 뛰어남 보다 “하나님의 뜻과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 자신이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신앙적으로 성장하여 믿음 안에서 장성하는 저와 교회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