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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유니게회 장희정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유니게회 장희정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1. 이름으로 삼행시

    여사

    망찬 하루하루 보내어서

    말 행복한 사람이 되소서~^^

    2. 좋아하는 음식 / 운동 / 취미

    킹크랩, 랍스터 /수영 /책읽기, 섬트레킹

    3. 평소 하루 일과

    출근해서 일하고  집에 가서 반찬 만들고 청소하고 또 일하고ㅋㅋㅋ

    4. 나의 성격/장점/단점

    장점-쾌활하고 명랑한 성격, 오기가 없고 금방 풀어짐

    단점-고집이 있음

    5.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퇴근후 산책

    6.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써핑

    7. 나의 유년기 시절(추억, 기억)

    방학 때마다 전라도 순천에서 동네 아이들과 산과 들로 다니며 재밌게 놀았던 기억

    8. 나의 학창(사춘기)시절

    교회, 학교, 집, 모범생 전형적인 범생이 ㅋ

    9. 첫 사회생활

    금융 기관에서 고객 관리 업무를 함

    10. 기억에 남는 여행지

    미서부 5대 캐년, 이탈리아 로마

    11.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초등학교때 부산교회 현우 자매의 전도

    12. 성령 받은 간증

    기도할 때 내 주변이 온통 하얀 빛으로 뒤덮인 경험

    13.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고등학교때 일주일에 2-3번 예배 끝나고 30분씩 회당에서 기도했을 때

    14. 믿음이 흔들린적? 극복은 어떻게!

    서울로 이사와서 교회에 아는 사람 없었을 때

    교회 꾸준히 출석하며 자매들과 우정을 쌓으면서 회복됨

    15. 기억에 남는 설교

    영은회때 오희도 목자님의 교회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설교

    16. 기억에 남는 교회친구, 선후배, 교사

    부산교회 이현우 친구, 동부교회 김수경, 동부교회 김경남, 동부교회 윤인숙, 유니게반, 에스더반

    17. 평상시에 영성 관리

    유튜브 설교, 성경 읽기

    18. 전도하기 위한 전략

    주변 사람 챙기기(음식, 선물)

    19. 좋아하는 성경구절/찬양/성경인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쉬지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찬양  받은복을 세어보아라~~(429장)

    성경인물   선한 사마리아인(아무 댓가없이 선을 베푸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그것이 그리스도의 참 정신)

    20. 기쁘고 감사한 일

    아이들이 착하게 성장한 것, 가족이 건강한 것

    21. 요즘 기도 제목은?

    이만하기 다행이며, 지금이 젤 행복해서 감사하다

    22. 소원/목표/꿈

    지금처럼 평온한 상태가 가장 행복하며, 가족이 화목하고 건강한게 가장 큰 꿈

    23. 십년(10년) 뒤의 나의 모습

    손자 손녀들과 행복하게 노는 모습

  • [기관소개] 동부교회 한나회

    [기관소개] 동부교회 한나회

    할렐루야! 동부교회 한나회를 소개합니다.

    한나회는 장년부 여신도회 3개 반 중에서 가장 어르신 연령인 1950년 이전에 태어나신 자매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1시에 소그룹공부가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말씀을 읽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며 서로의 신앙을 붙잡아 주면서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13명의 성도가 계시지만 요양원에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시거나 잘 나오지 않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현재 8명의 출석신도가 계십니다. 예배 때는 모두 앞자리에 앉으셔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들으시며 귀한 예배의 본을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 신도회 회장 한인덕
    • 신도회 총무 김논례
    • 신도회 봉사 이파자
    • 신도회 전도 권정자

     

    한나회 주요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 공부 및 활동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매일 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 봉사

     

    ♥한나회 모습

    ♥ 한나회 안동 나들이

    2024년 5월 16일 다니엘회와 함께 안동교회 방문하였습니다. 안동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정성과 따뜻함으로 맞이해 주시고 접대해 주셨습니다.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청국장으로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월영교, 낙강공원, 안동댐을 관광하였습니다. 낙동강변으로 나와서 작약꽃과 유채꽃도 구경하셨다는데 사진이 무척 아름답지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성도소개+간증]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저는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전종호 형제)

    2024 강남&분당 연합 세례식에서 세번째로 세례를 받으신 전종호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2024 봄 영은회에서는 성령도 받으신 간증까지 함께 작성해주셨습니다. 전종호 형제님의 진실된 마음이 이 글을 읽는 성도님들께 전달되길 원합니다.

    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강남교회에 다니고 있는 전종호입니다. 1993년생 32세 형제입니다.
    정확히 1년 전, 2023년 9월 당시 회사 동료였던 김경민 자매의 소개로 강남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전도’의 전제 중 하나라면, 저는 ‘전도’보다는 ‘소개’라는 말에 이끌리어 교회에 처음 발을 딛은 것 같습니다.
    참예수교회를 알아가고 싶어 강남교회를 접한 것은 맞지만, 그보다는 믿음에 대한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 생활에 임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보기에 참 건강한 마인드의 소유자였던 김경민 자매가 다니는 교회가 매우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2. 교회의 첫인상과 세례를 받기까지의 마음의 변화

    사실 제가 교회에 처음 나온 날은 많이 긴장했던 탓에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① 서의담 형제의 환한 ’안녕하세요?’
    ② 장로님, 집사님들의 악수
    ③ 방언 소리의 낯섦
    모두 좋았습니다. 철학을 전공한 저에게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수용은 아이러니하게도 조금은 익숙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분께서 정말 환영해 주셨던 것도 진심으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당연하게도 세례를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참예수교회가 참 편하고 좋았기 때문에
    마음의 변화는 없었고, 마음의 강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세례를 받은 후 달라진 점

    사도행전 2장 38절 중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과정은 저에게 일주일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번 봄 영은회에 대한 간증의 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셨고, 어안이 벙벙했지만 행복했습니다.
    제 스스로 성찰하고자 하는 마음도 올곧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께서 이미 충분히 아시겠지만, 저는 김경민 자매와 현재 주님의 축복 속에서 서로의 배우자가 되었습니다.

    4. 강남교회 성도분들께 하고 싶은 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 주어질 사역이 있다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빌려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봄 영은회 당시에 받은 성령의 체험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저는 24년 6월 23일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7~29일, 3일간 진행되었던 봄 영은회의 마지막 날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8일 새벽 예배 중 설교를 담당하셨던 조명양 목자님께서는 기도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5단계를 권면해 주셨습니다.
    – 1단계: 찬양
    – 2단계: 반성
    – 3단계: 감사
    – 4단계: 기도
    – 5단계: 중보기도

    안수 기도를 나가면서 이 5단계를 실천하려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아서 10분의 기도 시간 중 8분 30초를 찬양만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정말 열심히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홍영석 목자님께서는 저에게 80% 정도의 감동이 있는 듯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을 함께 들었던 송인성 자매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셨지만 이내는 또 아무렇지 않으신 듯 담담히 저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28일 같은 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에는 10분의 기도 시간 중 5분 정도만 찬양을 불렀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했던 기도였습니다.

    다음 날 29일 새벽 예배, 저는 조금의 원망이 섞인 기도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까 확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더 부족했던 기도였습니다.

    그러고서 29일 오전 예배, 저는 5단계 기도를 가급적 균평하게 드리려 노력했고, 저보다는 성령에 초점을 맞춰 기도하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이때 저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야고보서 1장 4절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는 말씀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어안이 벙벙했고, 묘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 생활을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후로 저는 강남교회의 일원이 되었고, 홍영석 목자님의 주례와 많은 성도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10개월간 저를 ‘전종호 씨’라고 부르셨던 (조금은 서운했던) 홍영석 목자님께 ‘전종호 형제’라는 호칭을 수월히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강남교회에 발을 들이고서 ‘세례와 성령’을 첫 교회 생활의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이를 받으면 모든 게 온전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세례와 성령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제 모든 일상이 신앙과 함께하고 있다고 느끼진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떨 때는 돌발적인 바보 같은 질문을 나누기도 합니다. 많이 배우고 열심히 임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앞으로 많이 성장하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저는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도소개]이*유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봄 세례식 때 네 번째로 세례를 받은 이*유 어린이의 엄마(손모*자매)에게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강남교회의 가장 막내로 열심히 성장해가는 이 가정에 큰 사랑 있기를 같이 기도해주세요.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저의 약한 신앙심으로 자녀의 세례를 미루고 있을 때 주위의 많은 분들이 끊임없이 세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시며 너무 늦지 않게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오랜 기간 신앙 생활을 하지 못했지만 주님을 찾게 될 때마다 제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기적이 제 자녀를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있게 만든 원천이었습니다.

    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혼자 어린 자녀와 안식일을 지키는게 쉽지 만은 않지만 자녀의 신앙 생활에는 그 부모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 하셨듯이 저의 믿음이 더욱 충만해져서 제 아이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복음메세지]생명의가치

    [말씀제목] 생명의 가치(눅12:13~21)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4824일(토) 안식일 오전 예배

     

    누가복음12:13~21

    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1.생명의 가치

    생명의 가치는 재물, 소유가 아닌 존재에 있습니다. 재물을 쌓아둘 때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재물보다 내 영혼의 일에 더 집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의 가치를 잊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는 소유 지향적 삶과 존재 지향적 삶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예배 드리기를 원하셨습니다.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로 예배를 연습 시키시고 감사를 가르치셨습니다. 반면 이 시대는 진정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며 이 짧은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이는 감사가 아닌 소유로 생명의 가치를 매기고 자신의 가치를 수입으로만 매기는 현실의 반증입니다. 

    2. 하나님의 축복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 사이에 수입이 곧 축복이라는 잘못된 신앙의 관념이 있습니다. 수입이 많으면 하나님이 축복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순히 수입이 많은 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물질이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이 어떻게 쓰고 어떻게 대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헌금을 요구하는 이유는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유욕에 붙잡혀 있으면 돈의 노예로 밖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의 가치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한다면 그 삶의 가치는 귀중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많이 모아두는 것이라고 속이지만 많은 것을 가졌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하나님께 감사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3.인생의 가치

    물질적 성공이 절대 행복과 생명의 가치를 결정 짓지 않습니다. 진정한 가치란 모아둔 재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 만을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입니다. 인생의 주인이 자기라는 착각에 빠지지 마십시오.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눅12:20)” 라며 영혼을 거두었을 때 재물의 소유가 누구인지 물어보고 계십니다. 어떤 것 보다도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의 영혼을 돌려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내 영혼을 돌려드릴 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주위에 믿지 않는 이들이 있다면 반드시 마지막 날에 영혼을 돌려드릴 것을 알려주십시오. 또한 살아 있는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함도 잊지 않는 성도님 되길 기도합니다.

     

  • [신앙의향기] 감사합니다! (서의담&이우진)

    이번 강남교회 소금처럼 가을 호에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가을처럼 수령자들의 간증이 많습니다. 2024 봄 영은회에 이어 2024 강남&하남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에서도 부어주신 하나님의 성령에 감사하며 잊지 못할 여름을 만난 서의담(08.11) 아동과 이우진(08.17) 아동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서의담>

    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아동반 서의담이예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고 얼마전 성령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성령을 반드시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2025년에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우리 가족 중에 나 혼자 성령을 못 받은 것이 좀 걱정이 됐어요. 형아는 작년에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셔서 우리 가족 모두가 천국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제가 성령을 받기 전날에 목자님께서 “의담아 너 지금 성령받기까지 99%야. 더 열심히 기도해.”라고 하셨어요. 저는 하나님께 얼른 나머지 1%를 주시면 좋겠다고 기도했어요. 또 저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성령 받게 해주시고,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함께 했어요. 예전에는 기도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중도 안되고 엄청 힘들었는데, 그날은 기도시간이 힘들지가 않고 계속 간절하게 기도할 힘이 났어요. 그래서 그런지 행복한 기분도 들었어요. 기도를 하는 중에 손이 조금 떨리고 방언이 나왔어요. 그래도 성령을 받았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성령 받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뜻밖에 성령이!!
    앞으로 저는 설교말씀 열심히 듣고, 기도도 더 열심히 하고, 찬송도 더 열심히 부를거예요. 제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이우진>

    (1)토요일에 교회에 갔다. 오전 예배가 끝나고 아동부 예배 때 목자님이 강의를 해주셨다. 강의가 끝나고 10분 기도를 하려는데 목자님이 윤하랑 나한테 성령 감동이 있다고 했다. 나도 몰랐는데 정말 놀랐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기도를 했더니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았다. 더욱 열심히 해서 여름성경학교 전까지 성령을 받고 싶다.

    (2)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내 마지막 여름성경학교여서 더 열심히 참여를 했다. 보통 찬양, 강의, 분반, 기도회 순으로 진행했고  레크레이션도 했다. 저녁으로 치킨도 먹고 씨리얼, 파스타도 먹었다. 기도회는 총 3번이 있었는데 내가 성령 감동이 있다고 해서 더욱 열심히 했다. 그런데 나는 못 받고 소원이, 의담이, 건후가 받았다. 그래서 속상했다. 다음에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엄마한테는 왜 괜찮다고 했는지?) 내가 열심히 안 했으니까. 내 잘못이여서

    (3)8월17일은 교회에 갔다. 지난 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 감동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그때 성령을 받지 못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꼭 받자고 다짐하고 교회에 갔다. 예배 시작 전에 하는 10분기도, 예배 끝나고 하는 안수기도까지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다. 근데 갑자기 손이 막 떨리고 혀가 떨리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다. 기도가 끝나고 내가 성령을 받았다는 말이 정말 기뻤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기도 할 것이다. 하나님께 무척 감사하고 감사하다.

    강남교회에는 성령을 간구하고 있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수령하신 분들의 성령충만과 함께 모두 성령 받는 날 까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3-24)

  • [교회행사]강남&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

    무더위가 기승이던 8월 둘째 주, 아동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날만 손꼽아 기다린 아동들 만큼이나 열심히 준비하신 선생님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도움의 손길로 이번 여름성경학교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의 미래 아동반이 더욱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지난 토,일 1박 2일동안 (8.10~8.11) 강남 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동 27명, 교사 15명이 참석하여 ‘하나님이 노아를 부르셨어요’라는 주제로 말씀, 찬양, 기도 및 활동들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하남교회 유소원(8.10), 강남교회 채건후, 서의담(8.11) 어린이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 받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더욱 신앙의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령 감동이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성령 강림의 역사가 계속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열심히 수고해 주신 교사들, 맛있는 식사 준비를 위해 이틀동안 헌신해주신 한나/마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신 손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성경학교 단체사진과 영상을 함께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강남교회 아동반들을 위해서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교회 이정훈 교무 인사말 중에서]

     

    1. 행복한 아동들과 선생님

    2. 식사준비

    3. 단체사진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10:14~16)

       

     

  • [성도간증] 내게도 이런날이-김경라 자매님

     2024 봄 영은회에는 하나님의 선물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선물인 성령을 받으신 분들이 네 분이나 탄생하여 강남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간증은 2024 봄 영은회에서 두번째로 성령을 받으신 신판용 형제님을 대신하여 신판용 형제님의 부인 김경라 자매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성령 받기까지의 여정을 나누어주심에 감사하며 다시 한 번 그날의 감동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제 남편 신판용씨의 간증을 옆에서 지켜 본 제가 간증을 하겠습니다. 남편은 쓸 말이 없다고 하네요.

    2022년 12월 24인가? 부터 교회에 첫 발을 들였습니다. 별 탈없이 순하게 담배도 끊고 저와 잘 교회에 출석은 하고 있지만 세례식이 가까이 오자 절대 세례는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2023년 7월 2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해 10월 쯤엔가 세례를 받아도 성령도 못 받고 1년이 되어가도 성령 받지 않으면 딱 1년 채우고 교회에 나가지 않겠노라고 했던 신판용씨가 또 우여곡절 끝에 교회 출석은 다행히 하고 있었습니다. 

    올 봄에 천안교회에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에 강남교회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전 친구와 약속이 돼 있어서 천안교회 영은회에 1박 2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에스더 집사와 남편인 소형제님, 그리고 허진숙 사모님, 박은진 목자님께서 신판용씨 꼭 오시라고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자고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남편은 어쩔 수 없이 천안교회를 와주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니 집에 가자고 하네요. 어이 없었습니다. 여기 오자고 했던 건 성령 받기 위해서 였거든요. 그때 소형제님께서 어르고 달래고 힘써 주시면서 기도 시간에 함께 동행해서 앞에도 나가주시고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끝나고 박은진 목자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성령의 감동이 크다고? 그날 밤 그 교회에서 1박 하고 새벽 기도 시간에 꼭 성령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근데 아이처럼 집에만 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그곳에 계신분들도 모두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얘기 하더라구요 성령을 받을 것만 같아서 기도 했다네요. 저는 꼭 강남교회에서 성령 받고 싶으니 오늘은 성령 주시지 말라고-.옆에서 듣던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성령 안 주면 교회도 그만 다니겠다고 하던 사람이 주시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넙죽 감사히 받아야지! 순수한 건지, 귀여운 건지, 웃기는 건지? 그 다음 주 강남교회 영은회에 목,토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안식일에 영은회 마지막날에 성령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제 남편과 사진을 일부러 찍어주신 조명양 목자님. 그 사진을 보면서 신판용씨 성령 받기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후에 알고보니 저희 목자님과 또 여러분들께서도 금식 기도까지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제 남편 성령 받기까지 기도해주신 아비가일 자매님들 감사드리며 에스더 집사님 부부, 허진숙 사모님과 박은진 목자님, 정미숙 친구님.

    주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합니다.

  • [성도소개] 정기천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분당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세례를 받으신 정기천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태생 78세

    학교 졸업 후 건설회사 취업. 40여년 가까이 해외 근무 2014년 퇴직 후 현재에 이름

    Q.강남교회 오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지인의 소개

    Q .세례를 받기까지 마음은 어떠셨나요?

    기존의 교회에서 실망을 많이 하고 참예수교회도 같은 곳이라 생각하여 별 생각 없이 나왔으나 안식일 예배 참석 후 목자님의 설교 및 형제님들의 말씀 등으로 마음의 안정됨을 얻고 이 교회는 기존 교회와 다른 것이 마음에 확 닿는 것을 느꼈음

    Q.세례 받은 후 어떤 변화가 있으신가요?

    -조금 더 하나님의 곁으로 갈 수 있도록 선한 마음으로 살기로 결정

     

    늦은 나이에 참예수교회 성도가 되신 정기천 형제님을 누구보다 환영하며 정기천 형제님을 교회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강남교회에서 더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신앙 생활 하실 수 있도록 강남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성도소개+간증]”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김대일 형제)

    이번 2024 봄 영은회에 네 분의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그 중 영은회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으신 김대일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1. 자기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51세 김대일입니다.

    제 신앙의 여정은 가족을 통해 시작되었는데요, 특히 장모님이신 고 소금순 모친의 신앙생활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장모님께서 오랫동안 참예수교회를 다니시다 소천하신 후, 아내인 이승남 자매가 그 뒤를 이어 20년 가까이 아이들인 진형, 조이의 손을 잡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 우리 집사람이 장모님을 대신해 교회 출석 도장을 찍으러 다니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의 변화된 모습과 믿음의 열정을 보며, 어릴때 부모님과 참예수와 다른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녔던 제 마음에 점차 참예수교회에는 무엇이 있는것일까 하는 신앙의 호기심이 심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누구나 아는 사도행전 16장 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씀이 완전 새롭게 다가왔고 집사람의 믿음 덕분에 제가 구원 받게 되었습니다.

    2. 성령 받던 날

    2023년 7월 2일, 령산계곡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들어가니 ‘아, 이것이 바로 천국의 맛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침례 후에도 거의 1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해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꾸준히 갈구하고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고, 저는 누가복음 11장 13절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 저는 그리 악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하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산만한 덩치에 안식일마다 안수 기도를 받으러 나가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낀 아내가 성령 받는 1타 강사라며 원 포인트 레슨을 해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처절하게 회개를 하라는 겁니다. “회개 하지 않으면 성령 못 받아” 저는 좀 당황했죠. “여보, 내가 무슨 대죄를 지었다고 처절하게 회개를 해?” 솔직히 도덕적으로 나쁘게 살지 않았다고 자부했거든요.

    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제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나와 살면서 ‘내가 최선을 다하면 먹고 살겠지’라는 생각, ‘못 가지면 못 가진 대로 살면 되겠지’라는 생각… 이 모든 것이 다 ‘나는 나 혼자 잘 살 수 있어’라는 교만이었던 것이죠.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영은회 마지막 날에 드디어 성령을 받았습니다. 홍영석 목자님의 안수 기도 때 불길 같은 뜨거움을 느꼈는데, 순간 ‘아, 이것이 혹시 더위 먹은 것은 아닐까?’ , ‘아니면 하나님의 성령이 나에게도…’ 하지만, 목자님은 아무 말씀이 없었고, 눈물로 기도하다가 지친 저는 자리로 돌아와 내 부족함에 대해 반성하며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목자님이 성령에 대한 인증의 말씀을 해주실 때 아! 부족한 저에 대해 조금 전의 그 불같은 뜨거움과 방언이 성령을 받은 것이 맞구나! 자애로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놀라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3. 앞으로의 다짐

    현재 저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받은 사랑을 믿음과 봉사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의 말씀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하셨으니, 제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목자님들과 장로님들, 집사님들,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실라가족들이 주신 사랑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참예수 강남교회의 모든 성도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현재의 공동체 모습이 유지되기를 소망하며, 제가 받은 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그마한 역할이라도 나누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 모두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