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서울

  • [성도소개]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두번째로 세례를 받으시고 강남교회와 인연이 가장 오래되신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 나이 : 1960년생(만 63세)
    * 성명 : 손인섭
    * 교회 오게 된 동기 : 가족의 권유

    2. 교회의 첫 인상과 세례를 받기 까지의 마음의 변화
    * 모든 교회 성도께서 하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환영해 주시고, 반겨주심에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꼈고, 이로 인한 마음으로 큰 거부감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으며, 세례를 받기까지 마음의 동요 없이 교회의 정식 구성원이 되기 위한 세례를 받으므로 해서 강남교회의 한 일원으로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3. 세례를 받은 후 달라진 점
    *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세례를 받았기에 조금 더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읽는 시간도 갖게 되고 사무실에서 근무 중에도, 또 출, 퇴근길이나 장거리 운전 중에도 늘 유튜브를 통해 찬송을 듣는 기회를 얻게 되고, 강남교회의 구성원 안에 녹아들어 진정한 참 성도가 되려는 변화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4. 강남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말
    * 늘 따듯하게 맞이해 주시고 환영해 주심에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며 강남교회 구성원으로 누가 되지 않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12:5)

    손입섭 형제님의 신앙이 올바로 성장하고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강남교회가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교회행사] 2024 강남&분당 연합 세례식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6:4)

    2024년 6월 23일(일) 강남&분당교회 연합 세례식이 열렸습니다.

    한동안 뜨거운 볕으로 말라있던 강 줄기에 대한 염려를 아시고 전날까지 풍성히 내려주신 빗물로 모든 걱정을 씻겨주신 하나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주관하신 이번 세례식은 강남교회 네 분, 분당교회 한 분이 받으셨습니다. 

    진정한 신앙인으로써 첫 걸음을 떼는 수세자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많은 강남교회 성도들의 축하와 기도는 그 어떤 제물보다도 더 큰 하늘의 기쁨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기존 세례식 장소가 아닌 새로운 곳에서 열리는 만큼 걱정도 많았지만 그 또한 더욱 철저한 준비로 수고한 손길 위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세례 받으신 네 분은 모두 ‘남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세대는 다 다르지만 세대 상관 없이 하나님의 자녀로 탄생함을 축하하며 행복하고 평안한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정기천(양영순자매 인도)

    ♦손인섭(이종숙자매 남편)

    ♦전종호(김경민자매 인도)

    ♦이도유(손모아자매 아들)

     

     

    세례식이 끝난 후에는 맛난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자유로이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는 기쁜 날, 함께한 성도들도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교회행사]2024 강남교회 봄 영은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11:1~2)

    2024 6월, 봄의 막바지에 강남교회 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

    6월 27일(목)부터  6월 29일(토)까지 조명양 목자님을 모시고 “히브리서로 보는 믿음(히11:1~2)” 을 주제로 열린 ‘2024 봄 영은회’는 일찍 찾아온 더위에 봄 영은회 라는 명칭이 무색할 뻔도 했지만 영은회가 열리던 3일 동안 강남교회는 봄의 따스한 기운과 봄의 향기로움으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영은회 일주일 전 열린 세례식을 통해 영과 육으로 충만해진 강남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성도들의 참석과 네 분의 수령자가 탄생한 잊지 못할 ‘2024 봄 영은회’는 통역의 은사로 함께 해주신 홍영석 목자님과 각 자리에서 맡은 바 충성을 다한 임원 및 직분자들, 또한 보이지 않는 성도들의 섬김과 봉사의 손길이 함께하여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믿음 위에 굳게 서는 강남교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은회 사진을 통해 다시 한 번 ‘2024봄 영은회’의 감동과 받았던 은혜를 복기 하시며 다가올 ‘2024 가을 영은회’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성도소개] 지수빈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지수빈 자매를 소개합니다.

    지난 3월 4일 거제교회에서 전입하신 지수빈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 계열이고 취미는 비즈 만들기나 그림그리기입니다.

     

    Q :나의 성격/장점/단점

    A :성격은 좋게 넘기려는 편이고, 장점은 잘 참고 오래 기다려 주는 점. 단점은 정이 너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 저녁 시간대를 가장 좋아합니다!

     

    Q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A :심리학이나 공예에 관심이 많아서 더 배워보고 싶어요.

     

    Q :나의 유년기 시절(추억, 기억)

    A :교회에서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산으로 놀러 다닌게 기억에 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여행지

    A :어린 시절 갔던 제주도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쁜 바다를 본 것과 말을 타본 기억이 좋았습니다.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A :모태신앙인지라 어머니를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 나왔습니다!

     

    Q :성령 받은 간증

    A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 중등부 영은회를 처음 간 겨울 영은회에서 받았습니다.

     

    Q :기쁘고 감사한일

    A :할수 있는 적성을 살려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 최근 중 가장 감사한 일입니다. 타지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어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Q :요즘 기도 제목은?

    A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는 것과 영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Q :좋아하는 성경구절/찬양

    A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좋아하는 찬양은 “같이 걸어가기” 입니다!

     

    같이 걸어가기

    혼자 뛰어가지 않기

    조심스레 주위를 살피며

    주를 따라 걸어가기

     

    같이 걸어가기

    내 맘대로 가지 않기

    주의 뜻이 무언지 살피며

    주와 함께 걸어가기

     

    같이 걸어가기

    한 눈 팔지 않고 가기

    주의 뜻이 어디든 따르기

    주와 함께 걸어가기

     

    날 돌아보기 회개하기

    주의 뜻 무언지 구하기

    사랑하기 의를 행하기

    정결한 맘으로 예배하기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 [기타] 변화하는 강남교회

    참예수교회 강남교회가 일원동으로 터를 잡은지 약 20년, 그동안 강남교회를 지탱하던 설비와 장비들의 노후화로 인해 새로 맞이한 설비들을 소개합니다. 더불어 주님 은혜로 늘어난 출석 성도들을 위하여 변신한 강남교회를 소개 하오니 그동안 익숙했던 교회가 낯설더라도 앞으로 더 포근하고 더 따뜻해질 강남교회를 기대 해주세요.

    • 1층

    가장 큰 변화가 생긴 1층입니다. 신도회 인원수에 맞게 방을 재 배치 함으로 [엘리사벳->아비가일, 아비가일->갈렙/바나바, 갈렙/바나바->엘리사벳]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특히 엘리사벳 방에 있던 옷장을 붙박이장으로 재 설치 하여 기존 이불 수납도 해결되고 더 넓게 공간을 쓸 수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습니다.

    (재배치가 완료된 모습. 현관문 부터 아비가일-엘리사벳-갈렙/바나바 순이다)

    (갈렙/바나바)

    (엘리사벳)

    (아비가일)

    • 3층

    거실 공간에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가벽 기능을 추가하고 여닫이 문을 달아 분반 활동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분반 활동 장소 부족으로 걱정이던 차에 여닫이 문 하나로 아늑한 분반 장소가 생기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실공간이 분반활동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부엌_김치냉장고

    점심식사에 꼭 필요한 김치를 위한 냉장고도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기존 옛날 형식의 김치냉장고 대신 성능과 편의가 업그레이드 된 김치냉장고를 볼 때마다 안식일 점심이 기다려집니다. 

    2층_피아노

    (야마하 업라이트 피아노)

    강남교회 터줏대감이던  2층 피아노가 너무 노후하여 새로운 피아노를 구입하였습니다. 기존 피아노와 추억이 많지만 2층에서 진행되는 아동반 찬양, 청년반 찬양 등 앞으로의 찬양을 위하여 새로운 피아노로 교체했습니다. 올해 강남교회 새 식구가 된 2층 피아노도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이 밖에도 많은 작은 변화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 명시 할 수 없지만 작은 것 하나 바꾸는 데에도 많은 수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애쓰신 손길 위해 주님의 은혜가 가득할 것을 믿습니다 . 

  • [기관소개]10대신앙성경공부

    안식일만 되면 강남교회는 지하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모든 곳이 생명력으로 넘쳐 납니다. 그 중에서도 교회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목회실은 어느 곳 보다 뜨겁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나른해질법도 하지만 그럴 새도 없이  13:00분부터 14:30까지 “차와 이야기”, “10대기본신앙성경공부”, “구도자 성경공부”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 중 13:30~14:00 까지 뜨겁게 목회실을 데우는 “10대기본신앙성경공부”를 소개합니다.

    이 시간은 세례를 받은 새신자, 혹은 기존 성도 중 충분히 교육을 받지 못했던 성도들을 대상으로 믿음의 기초를 닦는 시간입니다. 목자님이 직접 ‘참예수교회기본신앙’ 교재를 가지고 참예수교회 교리와 기본 지식들을 알려주심으로 단단한 믿음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의 가르침으로 참예수교회가 이 시대의 참된 교회임을 믿고 성령을 간구하는 마음이 자라 작년에는 수령자도 생겼습니다. 아직 수령하지 못하였더라도 언젠가 주실 것임을 믿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 하는 “10대기신앙성경공부 학생들”을 위해 강남교회 성도 모두가 기도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막4:10)

  • [성도간증] 저도 받았어요!(최주* 어린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7:7~8)

    성령을 간구하는 많은 강남교회 성도님들 중 어린 아동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2022년 대방교회에서 강남교회로 전입된 윤유*자매의 차녀 최주* 어린이입니다. 어리게만 보이는 8살이지만 성령을 간구 하는 마음 만큼은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하나님께서 주셨을거라 믿습니다. 최주* 어린이와 나눈 대화 속에서 성령을 구하는 혹은 성령충만을 원하는 성도님들께 큰 울림이 있기를 원합니다. 

    Q 1.어린 나이임에도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어떠십니까?

    – 성령을 받고 천국을 간다는 마음이 너무 좋아요.

    Q 2.어떤 마음으로 성령을 간구 했나요?

    -성령을 꼭 주세요.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최주* 어린이가 쓴 동시. 성령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 수 있다)

    Q 3.앞으로 어떤 성도가(어른이) 되고 싶나요?

    -성령충만하여 아빠를 전도하고 교회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어요.

    <엄마의 코멘트>
    오빠와 함께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 전과 안식일 시작 전,후 총 4번의 성령 간구 안수기도를 해오면서 하루가 다르게 기도 시간에 잘 적응하고 점점 10분 기도도 길지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웠고 오빠가 먼저 (23.10.23) 성령을 받은 사실에 마음의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주영이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고 힘내는 모습에 엄마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주시는 주님의 계획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신앙 생활 하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 함께 수레를 밀고 갈 동역자들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령 이후 교회에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이들과 나누는 신앙의 대화가 많이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희 가정에 큰 사랑의 계획을 품으신 하나님의 기대에 부흥하는 저와 우*이, 주*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하지만 허락하신 성령을 의지하면 어떤 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성령충만 된 삶으로 주께 받은 사명을 다 이룰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소개]2024 강남교회 임원

    할렐루야! 2024년 1월, 강남교회는 새로운 8명의 임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교무: 서마태 집사. 이정훈 형제

    총무: 채수앙 형제. 김종우 형제

    재무: 서형규 형제. 황지선 자매

    전도: 장지민 형제. 조은별 자매 

    1월부터 열심히 힘쓰고 있는 임원들에게 “자기소개맡은 사역에 대한 마음가짐” 에 대해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를 보시고 남은 사역 기간 동안 임원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서마태 집사>

    1.안녕하세요 강남교회에서 교무로 사역하고 있는 서마태 집사입니다.
    2018년도에 처음 교무로 임원일을 시작하고 올해로 7년째 교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4년간 교무를 할 때에는 박스데바나 집사님과 함께 하다가, 지금은 이정훈 교무님과 3년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

    2.교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자연스레 전도, 총무, 재무 각 부서의 일 뿐만 아니라, 각 신도회, 애찬부 및 교회교육의 일까지 모두 연관이 되어 살펴보게 됩니다.
    교무가 해야할 여러가지 많은 일 중 교무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목자님과 성도님들 사이에서 좋은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각자의 삶이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목표를 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은 목자님을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목자님께서 강단에서 전달하시는 말씀의 씨앗이 잘 뿌려지려면 성도님들의 마음밭이 좋은 땅이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이 싹을 틔우지 못하게 되는 여러 요소들을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그 씨앗이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땅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교무로서 해야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목자님께서도 4년동안 목표하신 바를 이루고 가시고, 교회도 그만큼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임원들이 목자님의 손과 발이 되어 교회 내에서 많은 일을 하게 될 때 그 뜻이 성도님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혜롭게 일을 하고, 각 부서 및 신도회, 그리고 세대 간의 여러 의견을 취합하고 조율하여 모두가 교회오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 듣고 성도간에 즐겁게 교제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형제>

    1.강남교회 교무 이정훈 형제입니다.
    주로 교회교육관련 사역을 맡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서 임원으로 섬긴지 어느덧 7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임원을 맡을 때에는 비교적 어린 나이이었기에 큰 책임감과 사명감 보다는 막연하게 일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임원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가고,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마음으로 섬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가끔 직장에서의 일이 바쁘거나, 가정에서의 육아가 힘들 때 교회 사역이 버겁게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가장 가까운 아내의 격려와 응원이 저를 깨웠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일이 우선’이라는 전폭적 지원 아래 이 시간까지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교회교육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를 올바르게 세우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개인의 신앙, 내 가족의 신앙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자라나는 청년들의 신앙을 바로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위해서 기도하며 부족한 저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새기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점점 세상의 유혹 속에서 바른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힘든 시대이지만 제가, 가정이, 교회가 바로 설 수 있는 교회교육이 탄탄한 강남교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기도와 수고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채수앙 형제>

    1. 강남교회에서 총무 5년차입니다.

    2. 부족하지만, 교회에서 필요한 곳에 쓰임을 받는 것에 감사하자 라고 생각하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김종우 형제>

    1. 2022년도부터 강남교회에서 임원을 총무 부서로 시작하였고, 지금도 총무 부서에서 봉사하고있는 임원 3년차입니다. 저는 강남교회가 세워질 시점부터 강남교회 소속이었고, 지금까지 강남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직주근접을 고려해서 3가족(아내, 딸)이 경기도 오산에 터를 잡고 지내고 있습니다. 거주지인 오산에서 강남교회로 가는 경로에는 수원, 안산, 안양교회순으로 있어, 25개월인 딸아이가 차에서 떼를 쓰거나 울면 시험에 들곤합니다. 차를 세우고 가까운 교회에 갈지를요. 하지만 맡은바 일을 해야하고, 손주를 보고싶어하는 어머니를 생각해서 강남교회로 직진을 하게 됩니다.

    2. 위에 언급 한 것처럼, 거주지와 교회와의 거리는 멀지만 총무일을 하고있습니다. 총무일을 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쉽진 않지만, 큰 어려움 없이 해왔던 거 같습니다. 세상의 관점으로는 물리적 거리가 큰 어려움으로 다가왔을테지만, 교회의 일, 즉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임원들과 목자님의 도움,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짐을 적고자합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에 진행하고있는 신도회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30분 기도시간중에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났고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 눈물의 이유는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따로 갖지 않았던 죄송함이었습니다. 임원으로서 기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셨고, 기도 루틴을 장착한 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민 형제>

    1.3년차 전도부 장지민입니다.

    2.전도라는 어려운 사명을 생각하면 제 자신이 너무도 부족하게 느껴집니다.인간적인 면에서 저는 그것을 감당할만한 역량이 전혀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하지만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주님의 뜻에 따라 쓰임을 받는 것이 직분임을 항상 기억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귀한 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은별 자매>

    1.안녕하세요 1년차 전도임원 조은별 자매입니다.

    2.제가 맡은 사역은 전도입니다. 이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가 맡고 보니 전도임원의 역할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제 신앙 생활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전도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게 맡겨 주신 이 일을 저를 위한 하나님의 ‘특별과외’라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섬김의 자세로 겸손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윤*원 형제

     군대에 있었던 작년 1월쯤이었습니다. 상병 중반 넘어가면서 저에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 상황이 되고 크게 할 일이 없어지자 일상생활의 패턴은 무너졌습니다. 안식일에 온라인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멀어지는 삶을 살았고 그런 상황은 전역을 하고 대학부 영은회에 가기 전까지 이어졌습니다. 영은회 말씀은 생소했고 전처럼 이해되지 않아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때 무너진 신앙을 깨달았습니다. 영은회 주제 말씀부터 이해하려고 집중했습니다. 단기신학에서는 더 나아가 신앙 성장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기신학을 마친 후 교회 사역에 대한 태도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으로 부담을 느끼고 꺼려했던 교회 사역에 부족한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부교회 아동부 영은회에 처음으로 집행 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다음의 말은 영은회 발표 시간에 했던 다짐입니다. ‘나 윤양원은 다시 세움 받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올해 대부분을 군대에 있었다는 핑계로 신앙생활을 소홀히 했고 믿음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이번 영은회를 통해 제가 하나님께로부터 열심히 주님을 따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존재임을 깨닫고 주께 다시 세움 받아 나아가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장*헌 형제

     대학부 영은회, 단기신학, 아동부 영은회 등의 교회 행사 일정을 함께하며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신앙생활을 편하게 했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교회 행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근 약 5주간의 연이은 행사 준비와 참여, 뒤이은 모든 개인, 일요일 교회 일정까지 쉼 없이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천국의 상급을 소망하며 기쁨과 묵묵함으로 모든 일정을 소화하려고 했습니다. 누적된 피로는 곧 처음 겪어보는 통증과 구토를 겪게 했고 구내염으로 밥을 넘기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수면까지 부족해지며 회복이 더뎌졌습니다. ‘거절할까? 쉬고 싶다..’ 약해진 건강 상태는 ‘나’에게 집중된 생각들로 마음을 방해하기 시작했지만 하나님께선 이내 말씀을 통해 답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은혜이며 내가 아닌 주님이 일하시고 계심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온전히 순종하며 고난에도 감사하는 주님의 종이 되기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장*은 자매

     단기신학을 통해 말씀의 갈급함을 회복하고 싶었습니다. 2주라는 시간은 절대 짧지 않았습니다. 새벽기도는 힘들었지만 1년차 과정으로 구약성경 각 권의 내용과 전체적인 흐름을 배운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단기신학을 참여하며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은 복된 삶으로 이끄시는 귀한 것임을 매 순간 온전히 깨달으며 순종으로 받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요셉의 삶을 묵상하며 특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늘 함께한 사람이었고 그 또한 하나님을 항상 바라며 살았던 인물이었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그의 삶은 형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삶의 기준이 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제 삶 앞에 놓여진 고난과 역경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의 시간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희 자매

    2년차 과정에 참여하며 기억에 남는 말씀을 나눕니다.

    사무엘상의 ‘에벤에셀’의 의미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무엘상의 에벤에셀은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패배와 수치의 장소이고 다른 한 곳은 승리와 구원의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 대성회를 통해 진정으로 회개하였고 하나님께서는 패배했던 이스라엘을 승리와 회복으로 이끄셨습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에벤에셀의 의미를 기억하며 진정한 회개로 회복되는 신앙을 다짐했습니다.

    ‘부득이함’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사울왕이 점차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한 첫번째 이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울은 한 전쟁에 앞서서 제사장 사무엘이 오지 않자 조급함에 스스로 번제를 드리고 ‘어쩔 수 없다’며 변명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행하는 모습을 원하십니다. 죄를 합리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 믿음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느헤미야/에스라 과목을 공부할 때입니다. 무너진 성전이 재건되며 많은 어려움과 방해가 있었는데 이에 16년동안이나 재건이 중단된 일이 있었습니다. 끝없는 막막함의 시간 동안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힘을 얻었고, 결국 성전은 완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틀림없이 성취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로마서 강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바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그 고난이 곧 하나님의 긍휼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자신이 불완전하여도 온전케 해주실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저를 완전하게 하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씀에 고난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단기신학을 하기 전, 스스로의 힘만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애썼습니다. 의무적이고 버겁게만 느끼던 중이었습니다. 단기신학을 통해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이뤄지며 고난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말씀과 예배를 귀중히 여기며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끝나고 한 강사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확실한 것은 주 안에 있는 기쁨은 초월적이라는 거야.’ 나의 깊은 죄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고, 내 삶의 고난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더 큰 것이거든’ 많은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희 자매

     올바른 신앙과 전도를 위한 깊이 있는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기신학 1년차 과정을 참여하며 받은 은혜의 말씀을 나눕니다.

     창세기의 믿음의 조상들과 함께하신 하나님을 확인할 때는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졌습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강의를 들으면서도 하나님은 더욱 곁에 계심을 느꼈습니다. 출애굽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구출하심의 은혜를 뒤로하고 만나를 보고 감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얼마못가 불평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기분과 감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린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못느끼는 것은 자신이 달라진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늘 변함없으셨습니다.

     민수기를 배우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거룩’이라고 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민수기의 나실인은 거룩하게 살기를 자원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기를 자원해야 하며 지금의 세대야말로 정결과 거룩이 필요한 때라고 더욱 강조해주셨습니다. 가나안을 정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보는 사람들과 두려움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두 시선으로 나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확신을 가진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도서를 배웠을 때입니다. 전도서의 중심 주제는 ‘허무함’이었습니다. 평소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깨달을 때면 공허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삶은 모든 것이 헛되지만, 하나님께서 주인되신 삶은 그 어떤 삶보다 값지며 결코 헛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신약개론에서 배운 내용을 나눕니다. 사람에게는 선을 행할 능력이 전혀 없으며 선한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절대 스스로 무엇을 이룰 수 없는 존재라고 얘기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말씀안의 자유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으라는 말씀대로 자유를 얻은 삶은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히 살아가는 삶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복과 기쁨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삶에 대한 마땅한 기쁨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른 원망과 불평,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불신앙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배우면서 마가의 ‘제자도’(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의 자세)도 기억에 남습니다. 첫째. 자신의 뜻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 둘째. 고난이 올 때 기도하는 사람. 셋째. 어떤 불리한 상황에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사람. 마지막으로 ‘말씀’은 ‘로고스’와 ‘레마’로 나뉜다고 해주신 내용입니다. 로고스는 평소 읽는 말씀이고, 레마는 실천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말씀 그 자체인 로고스로 머물러 있지만 실천 할 때에야 비로소 그 말씀은 레마로 머물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운 말씀들을 지식의 나열로 끝내지 않고 행함으로 이룰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학교로 인해 서부교회와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은혜 아래 저를 돌보아주실 하나님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담대한 마음으로 온전히 삶의 길을 걷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행사]가을영은회

    할렐루야!  지난 10월27일부터 3일간  “건강한 신앙” 이라는 주제로  장종규 목자님(안양교회)을 모시고 가을 영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도 어김없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듣고 행하라➀  요나의 회개➁  나그네 같은 성도의 삶➂  귀한 향유를 부은 마리아➃  가룟유다의 배반➄  마지막 시대의 경고의 말씀➅  건강한 교회➆  세족례 & 성찬례➇  등 은혜의 설교 말씀을 통해서 신앙을  바로 세우고 영적인 갈급함을 채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은 진유진&진리영 자매님이 세례 증서를 수여 받았습니다. 그 중 언니인 진유진 자매님이 성령을 안 받았었는데 이번 영은회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또한 구도자 6명과 교회 출석이 잘 안 되었던 성도 7명이 참석하셨고, 타 교회 소속이시지만 잃은 양이셨던 자매님 한 분도 참석을 하셔서 귀한 영의 단비를 흠뻑 맞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교회 형제 자매님들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도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받은 바 은혜를 간증하는 간증회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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