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총회소식

  • [복음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글 : 전홍희 목자

    서론 :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예표가 성경에 풍부하게 나타나듯이, 교회에 대한 예표적인 기사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담의 아내 하와의 모습 속에서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와 교인으로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분명하게 이해하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진흙으로 그의 몸을 만들고 그의 코에 생명을 불어넣어 산 영을 부여하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영이 아담에게서 떠나, 그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야만 하는 이유였습니다.(롬5:14)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서 산 영과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혼은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과 하늘에 속한 존재로 새로운 삶을 얻게 됩니다.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아담의 신부인 하와는 교회를 나타냅니다. 아담과 하와의 친밀한 관계처럼 예수그리스도와 교회는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의 관계입니다. 교회는 어떻게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가 되었을까요?

     

    1.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나를 뺀 후 그로부터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아픈 과정이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여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어내셨습니다. 영국의 심프슨 경(1800년대)은 수술을 받는 환자의 고통을 고민하고 있던 중 성경을 읽다가 본문을 통해 영감을 얻어 수술용 마취제 클로로포름을 개발했습니다. 하와가 아담의 몸으로부터 출현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옆구리에서 나온 피로 교회를 세운 것을 예표합니다.(행20:28,계5:9) 그러므로 성도는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났으니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어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하겠습니다.(창2:24,고전6:20)

     

    1. 하나의 뼈로 한 사람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은 하와를 보았을 때에 자신의 뼈와 살의 일부이며 한 몸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와를 보여 기뻐하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하나의 뼈로 하와 하나를 만드셨습니다. 어떻게 하나의 갈비뼈로 한 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사람에게 갈비뼈가 12쌍 있는데, 한 사람만을 만들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아내는 하나여야만 한다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보여줍니다.(말2:15) 사람이 여러 아내를 두고 모든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가르쳐줍니다. 갖는 것은 사랑과 조화를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는 하나이어야만 합니다.(엡4:4~6) 몸이 하나이듯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신부와 아내가 하나이듯이 이 땅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교회는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를 향한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마땅히 참 사랑을 베푼 그리스도만을 사랑해야하겠습니다.

     

    1. 두 사람은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부부 간의 관계는 서로에게 거리낌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부 관계의 신비로움은 서로를 이해하고 모든 것것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부끄러움을 아시고 깨끗하게 씻어 주심으로 성도가 주님 앞에 점과 흠이 없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생활 중에서도 죄와 허물이 있을 때마다 성도를 정결케 해주시는 그리스도에게 나아가 신부의 예복을 씻고 마지막 부끄러움이 없는 혼인 잔치를 준비해야하겠습니다.

     

    결론: “아담에게 단 하나밖에 없는 아내”는 가장 소중하고 친밀한 관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주시고 세우신 참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성도는 주님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적 신랑으로 여기며 사랑해야하겠습니다.

  •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3호] TJC 온라인 소식지 알림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TJC 한국총회와 지체교회들의 새롭고 아름다운 소식들이 가득 담긴 소식지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교회에 베푸시는 은혜와 소금처럼 그리스도의 맛을 내시는 성도들의 섬김을 보며 다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소망합니다. 또한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셨던 것처럼 이 소식지를 구도자들과 전도대상자들에게도 전해주셔서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miricanvas.com/v/11xanhb

     

  •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할렐루야!! 영원한 복음을 주시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2023년 6월 18일 소금처럼(온라인 소식지) 사역자 세미나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2개 교회(광주, 대방, 대전, 동부, 부산, 분당, 수원, 안양, 인천, 천안, 청주, 하남) 총 29명이 참석하여 주님의 인도 가운데 순조롭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이 사업의 목적과 활용에 대하여 다시한번 인식하였고, 이 사역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사역자들의 고충과 그 가운데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새로운 방향들을 소개하고, 복음을 포장하여 전달하는 기술들에 대하여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식지에 내용이 되는 글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글쓰기 특강 시간도 가졌습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이 때에 주님께서 주신 영원한 복음과 주님의 참 교회를 전하는 일에 각 교회 소식지 사역이 얼마나 큰 일을 감당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각교회에서는 복음의 첨병으로서 일하시는 사역자들에게 격려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할렐루야. 주 안에서 한 가족 삼아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시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참예수교회 일본 연락처(총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는 나라) 이사진 및 가족 11분이 2023년 6월 2일부터 6.8일까지(6박7일) 한국 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일본 연락처의 규모는 교회 5개, 기도소 1개, 신도수 1,200여명으로 중국에서 유입된 성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교세를 이루었고, 최근 중국 및 대만에서 오는 성도들이 많아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연락처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한국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연합총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하에 성장한 일본연락처는 이제 자립적인 총회를 구성하여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총회와 교류하며 총회 조직과 운영을 보고 배우는 방문 목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총회는 일본연락처의 요청을 따라 총회 및 연합교회의 모습은 자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총회에서 밤늦게까지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묻는 모습에서 교회를 위한 사랑과 사명감을 확인하기 충분했습니다. 아울러 강남교회, 대방교회, 대전교회, 김천교회, 서도교회, 전주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얻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그분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앞으로 직면하게 될 어려움을 이겨내는 조력이 되길 소원합니다. 

     

        

     

    [일본 연락처 대표(임디도 집사)의 감사 글]

    할렐루야! 한국 총회 이사 여러분 평안하시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편지를 씁니다!

    주 예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일본 연락처에서 이 기회를 통해 한국 총회 및 각지 교회를 방문하여 수확이 가득하였고 기쁨이 가득하며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한국 총회 모든 이사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우리를 열정적으로 환대해 주시고 모든 일정을 함께 동행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국 각지 교회의 신도들께서도 동일한 열정으로 우리를 영접해 주신 것은 우리 모두가 부른 찬송가와 같이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한국의 떠날 때 우리가 매우 아쉬웠지만 이렇게 주님 안에서 즐거운 소통과 나눔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 안에서 우리가 동일한 공통된 언어가 있는데 바로 천국의 언어 –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우리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지 우리는 모두 기도를 통해서 서로가 상대방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시에 우리는 조속히 일본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다시금 주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연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고 또한 한국 각 교회의 부지런함, 열심, 수고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를 기억하시길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풍성한 은혜와 평안과 기쁨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모든 존귀 영광을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돌리길 원합니다. 평안!

     

    임마누엘을 찬양 드리며

    일본 연락처 대표 린디도

  •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할렐루야.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126:5~6) 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023. 4. 23(일) 대전교회에서 교회 신축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대전교회와 총회 교육훈련센터의 헌당예배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과 대전교회 성도님들 46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와 축복의 마음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더불어  자재값 폭등으로 인하여 시공이 지지부진하여 완공이 늦어지면서 성도들의 많은 걱정과 근심이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였고, 더욱 힘써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게하였습니다. 건축을 통해 인내와 기도을 배우게하시며 소망의 기쁨을 얻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건축을 계기로 대전교회는 더욱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총회는 전국에 있는 청년들의 교육의 장이 되어 좋은 여건 가운데 더욱 충실한 주님의 일꾼들이 배양되는 요람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빌3:16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춘계 사청부영은회 일정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4/29(토)~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소명,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빌 3:14)’이고 참여 인원은 총 104명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청년부가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복음메세지] 참교회-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복음메세지] 참교회-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참교회 – 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전홍희 목자(수원,평택 교회)

    할렐루야. 진리를 사모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이 마음을 감동하여 주셔서 진리에 이르게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교회가 어떠한 곳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에덴동산을 통해 드러난 교회의 모습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덴동산은 성경에서 우리에게 교회를 예표하는 근거로 이용되는 구절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사야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에스겔 36장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이사야서 40장부터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 전합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바벨론으로 포로될 것이지만 한편으로 하나님의 회복이 있을 것임을 예언합니다. 이 회복은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뿐만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의 회복, 즉 교회를 통한 회복을 나타냅니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께서 종으로 오셔서 영적인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영적인 이스라엘, 즉 회복된 교회는 에덴동산과 같다고 이사야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교회는 왜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에덴동산은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형성되었던 곳으로 기쁨과 풍성함이 넘치는 동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원래부터 “기쁘다”라는 동사와 울타리가 있는 정원인 “동산”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창조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는 곳으로, 좋은 것들이 가득하며 눈을 즐겁게 하는 경치와 입을 즐겁게 하는 것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에덴동산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었으며, 거기에서는 기뻐함과 즐거워함,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항상 울려퍼집니다. 그곳은 삶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품고 있는 곳으로서,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쁨과 만족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에덴동산인 교회에서 무엇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습니다.(엡1:23,골1:18,마16:18)

    말세 성령으로 세워진 참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천지의 주인이시며, 구원의 주이며, 기쁨의 근원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오늘날 전능하신 왕으로 다스리시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 감사함으로 넘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던 가나 혼인잔치처럼 예수님으로 인하여 참된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창3:22,요11:25,요6:54,계2:7)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의 열매가 있었으며, 그 열매를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열매였습니다. 교회에서는 계시록 2:7에서 언급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받아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썩지 않는 양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곳입니다. 영원히 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음으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과 소망을 가득하게 합니다.

     

    세 번째로 생명수가 있음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창2:10,요7:38~39,계21:6,계22:1)

    에덴동산에는 생명을 주는 물의 근원이 있었습니다. 이 물로 인해 목마름이 해결되고 땅이 비옥해졌습니다. 교회에서도 이와같은 생명수가 흘러서 마시게 합니다. 곧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게 될 때에 모든 삶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얻게 합니다. 교회에 머물러 힘써 구하는 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에덴동산으로서 우리에게 행복과 충만함을 안겨주는 곳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맺고, 성경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생명의 음식을 맛보며, 성령의 충만을 통해 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에덴동산과 같은 영적인 터전으로 여기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마귀의 유혹을 분별하고 진리를 따르며, 자백과 용서, 회개를 통해 교회에 머무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영적인 에덴동산으로 여기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맺으며,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여 하나님과 함께 충만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교회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안겨주며, 영적인 풍요와 기쁨을 선사하는 영적인 보금자리입니다. 우리는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교회 생활을 통해 영적인 에덴동산에서 머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 [선교부] 선교세미나 개최

    [선교부] 선교세미나 개최

    [선교부] 선교세미나 개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할렐루야. 천국의 복음을 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2023년 선교세미나가 3.26(일)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번에는 세계 연합총회 및 미국총회에서 매체선교부 책임자이신 주석군 집사님(현 미국총회 소속)께서 한국에 방문해주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전국에서 130명이 참여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현재 연합총회에서 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하였습니다. 아울러 미국교회의 현황과  참예수교회의 기원에 대하여 증거함으로 성령과 진리로 세워진 구원의 방주임을 확신하였고, 참교회에 주신 주님의 사명을 다하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연총소식] 세계대표대회 개최

    [연총소식] 세계대표대회 개최

    [연총소식] 세계 대표대회 개최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미7:11)

     

    할렐루야. 말세에 구원의 방주를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참예수교회 세계 대표대회가 2023년 3.14~1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5개 국가에서 99명의 대표단과 1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진리 안에서 교제하였습니다.  진리연구 위원 회의를 시작으로 국제 청년사역 위원 회의 그리고 성업 심포지엄과 세계 대표회의로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에서는 10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각국 대표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더욱 진리와 성령 안에서 한 가족임을 경험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 중에도 복음이 매이지 않고 새롭게 교회가 세워진 나라들을 보면서 큰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전보다 더욱 가까워짐을 상기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힘써 완성해나가야겠습니다. 
     
        
     
     
  • [복음메세지]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주소서

    [복음메세지]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주소서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마9:35-38)

    주님께서는 암8:11에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말씀을 듣지 못한 갈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눅12:42에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진실한 청지기를 찾으셨습니다.

    우리 시대의 깊은 기갈(飢渴)은 결국 사람의 기근입니다. 사람은 있는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진실한 청지기 찾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관심을 보면, 예수님의 온 관심이 ‘사람’에게 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주님을 따르던 무리를 보실 때마다 그들을 늘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것은 복음서 전체에 일관되게 표현되고 있는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주님께서 무리를 보실 때 왜 늘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까? 오늘 마태는 그 이유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민망(憫惘)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牧者)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하여 죽게 되었음이라”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불쌍히 여기셨다는 말씀은 더 정확한 우리말 어감으로는 “애간장이 녹으셨다”라는 말입니다. 왜? 예수님이 무리를 보실 때마다 애간장이 녹으셨나요?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무리가 목자(牧者)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였고, 유리방황하다 기진하여 죽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양 떼를 돌보아 줄 목자(牧者)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간장이 다 녹으실 만큼 그 마음에 민망해하셨습니다.

    그때로부터 지금은 2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금 주님의 심경은 어떠실까요? 이 땅에 남겨진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는 그런 민망함은 떨쳐 버리셨을까요? 주님은 어쩌면 지금도 2000년 전에 가지셨던 그 안타까움을 가지고 지금 다시 당신의 마음으로 양 떼를 맡아 줄 일군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 이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어떻게 그런 큰일을 하겠어! 그런 큰일은 큰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 나처럼 보잘 것도 없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해. 누구누구가 해야지.

    사실 우리가 위대한 일, 큰일을 말하지만, 일만 생각한다면 우리가 하는 일이 위대해 본들 얼마나 위대한 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한다고 한들 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구제할 수 있겠습니까? 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한다 해도 그 손길로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극소수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일로 따져서는 누구도 큰일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그저 작은 몸부림에 불과 한 것입니다.

    우리가 큰일을 하든 작은 일을 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으로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그 사명을 감당하는 그 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든든한 우리의 청년들 속에서 예수님의 복음 정신을 가진 일군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저들이 이 마음을 품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몸부림치며 고뇌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이 시대를 향한 고뇌를 품고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다면, 이 교회의 미래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총회는 이 시기를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도 신학생 모집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충분하게 선발하지 못하고 추가 모집을 하고 있고, 그것도 여의찮을 상황을 대비하여 장로/집사 중 목자 선발 방법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시기가 어려운 때인 것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부가 기근의 때에도 좋은 씨앗은 먹지 않고 씨앗으로 뿌리는 것은 풍성한 소출의 때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좋은 씨앗을 심고 기다려야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의 날이 올 것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6)

    오늘 주님은 주인에게 청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일군, 주님의 마음을 품기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내 자녀가 그 길을 가려 할 때 용납하고 금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눅18:15-17) 믿음의 역사는 언제나 사랑의 헌신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이사야 시대에도 하나님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말씀하셨고, 요 4:35도 주님께서는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틈나는 대로 복음 전파의 시급함을 말씀하셨는데 언제나 일꾼이 부족한데서 오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여러분 언제까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사시렵니까? 지금은 마지막 추수의 때입니다. 6.25로 인해 신앙의 열기도 떨어지고 전도자도 없어 침체상태에 있는 교회를 보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는. [내가 사회에서 이렇게 지낼 것이 아니다] 분연히 일어나 전북지방 전도를 위해 자원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참예수교회의 목회자는 세상에서 데려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을 보내 주셔야 하고, 여러분이 자원해 주셔야 합니다. 4명, 아직도 채우지 못한 신학생의 숫자입니다. 당신이 그 자리를 채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