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총회소식

  • [교무부] 전국 풋살 축구 한마당 개최

    [교무부] 전국 풋살 축구 한마당 개최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전국 사회청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풋살·축구 한마당이 지난 11월 2일 청주(흥덕 축구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매년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 속에 치러지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도 약 2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매년 축구를 통해 전국의 청년과 학생들이 교제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교제의 즐거움과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많은 분들이 만족하는 행사입니다.

    주 안에서 더 즐거운 행사를 위해 올해 두 가지를 새롭게 시도해 보았습니다. 하나는 기존에 교회별로 팀을 꾸리던 방식에서 연령대로 나누어 한 팀 안에 여러 교회가 섞여 경기를 진행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한 팀으로 운동해 본 적이 없는 사이였음에도 서로 맞추어 가며 경기를 하고 교제하는 게 즐거웠다는 후기가 있어 역시 우리가 한 교회 안에서 교제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자매 풋살 경기를 진행한 것입니다. 매년 자매들은 경기장 밖에서 구경하거나 자매들과 담소를 나누며 하루를 보냈는데 원하는 자매들의 신청을 받아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참석 인원이 많지는 않았지만 형제들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성도 간의 교제는 물론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더 많은 성도들이 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을 누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믿음2] 믿음의 근거 : 성경

    [우리의 믿음2] 믿음의 근거 : 성경

    [우리의 신앙2] 성경에 관한 믿음

    1. 성경은 어디에서 왔나요?

    성경은 사람이 마음대로 쓴 책이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베드로후서 1:20~21)

    하나님께서는 약 1,500년 동안,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진 약 40명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전해진 말씀과 이야기, 증언들이 모여 성경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신 책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사도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셨는지를 보여주며, 하나님이 누구인지,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려줍니다. 하지만 성경의 가장 중요한 중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어 우리가 하나님과 다시 하나가 되게 하셨고,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 답은 성경 안에 있습니다.


    2. 성경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① 성경의 놀라운 일관성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시대의 40명 이상의 사람이 1,500년 동안 기록했다면 사실상 한 가지 메시지를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인 창세기부터 마지막 계시록까지 구원의 계획을 한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수백 가지 민감한 주제를 다루지만, 내용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이 놀라운 통일성은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음을 보여줍니다.


    ② 성경은 역사와 지리적으로 정확합니다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에 기록된 인물과 장소, 사건들이 실제로 역사 속에 존재했음을 계속해서 확인시켜 줍니다.

    새로운 발견들이 성경을 부정하기보다 오히려 성경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③ 성경의 예언은 정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은 참된 예언자는 그 말이 정확히 성취되는가로 구분된다고 말합니다.

    “그 예언자의 말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니라”

    (신명기 18:22)

    성경에는 수백 가지 예언이 기록되어 있으며 많은 예언이 이미 정확히 이루어졌습니다.

    예시입니다:

    • 세계 강대국들의 흥망(애굽,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 예루살렘과 성전의 멸망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

    •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

    • 유대인과 아랍 민족의 오랜 갈등 등


    ④ 성경은 과학적으로도 틀리지 않습니다

    성경이 과학책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내용은 훗날 과학이 증명했습니다.

    • 지구가 둥글다는 것 (이사야 40:22)

    •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 (욥기 26:7)


    ⑤ 성경에 기록된 약속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많은 약속을 주셨고, 오늘날에도 우리는 그 약속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 성령 받는 역사

    • 기도를 통해 귀신이 떠나가고 병이 치유되는 일

    •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평안

    • 어려운 상황에서 주시는 위로와 기쁨

    이 모든 것은 성경의 약속이 참됨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3. 성경을 더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시간을 정해 꾸준히 읽으십시오

    성경을 읽는 것이 성경에 대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조용한 곳에서 말씀을 읽으십시오. 교회 예배와 성경공부에도 꾸준히 참여하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경은 쉬운 말로 되어 있지만 그 뜻은 깊습니다. 지식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셨나이다”

    (마태복음 11:25)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1)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며, 모든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요한복음 16:13).


    ③ 말씀을 듣고 행하십시오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2~25)

    성경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말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실천할 때 말씀은 살아 움직이고, 우리의 삶 속에서 더 깊이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용서, 인내, 희생이 어려울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으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복과 기쁨을 주십니다.


    4. 성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① 성경은 삶의 기준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선택과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길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성경은 선과 악의 기준을 보여주며,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기준이 됩니다(요한복음 12:48).


    ② 성경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어 숨겨진 죄와 약함을 드러내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브리서 4:12)

    시편의 다윗, 바울의 고백을 통해 우리는 위로를 얻고, 성령의 감동을 받은 말씀을 통해 새 힘을 얻습니다.


    ③ 성경은 악을 이기는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살아가면 우리는 쉽게 죄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말씀은 우리의 영적 무기이며, 예수님도 시험 받으실 때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17)


    ④ 성경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사람이 음식만으로 만족할 수 없듯이,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로 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4)

    예수님은 말씀 자체가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6:63). 말씀을 통해 새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베드로전서 1:22~24, 야고보서 1:18).

     

    출처 :  참예수교회 연합총회 홈페이지
    https://tjc.org/the-complete-gospel/

  • [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

    [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

    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할렐루야. 성도에게 사랑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예수교회 남부연합은 2025. 11/23(일) 아동부 암송한마당을 전주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64명의 아이들(※교사 65명, 학부모 13명 총 142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암송 발표, 암송 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아동부가 주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말씀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 [북부연합] 2025년 찬양 한마당 개최

    [북부연합] 2025년 찬양 한마당 개최

    2025년 북부연합 찬양 한마당 개최

    (시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할렐루야. 주 안에서 한 가족으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참예수교회 북부연합 교회에서는 2025년 8월 31일 강남 서초동에 있는 흰물결 아트 센터 화이트홀에서 격년행사인 찬양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행사 대관홀 좌석이 450석 인데 교회별 참석 인원이 560명 정도 신청하여 추가로 홀을 대관하면서까지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습니다. 각지 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며 하늘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서는 성도들에게 큰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시간 30분 정도 짧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기쁨과 감동이 어울어져 금새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어야했습니다.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주시고,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찬양한마당 교회별 찬양 편집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Pw4nQos1ZrRYsfnnHDe0brD6oNf63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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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북부연합 산행 영상

  • [교육부] 2025년 교사세미나

    [교육부] 2025년 교사세미나

    2025년 교사 세미나 

    (고전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사세마나가 11/8(토)~9(일) 1박 2일간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28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였고, ‘문화의 파도 위에 서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양육하는 우리 모든 교사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시편 121편 1~8절]           

    전홍희 목자(정출부 목자)

                               

                                           서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성전 중심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일곱 절기와 다섯 제사를 주시며, 백성들이 언제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오도록 하셨습니다. 성전에 올라오지 않는 자들은 공동체에서 끊어질 만큼, 성전 중심의 삶은 절대적인 명령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으로 하여금 순례자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순례란 ‘찾아가서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성도는 세상에 안주하지 않고, 믿음으로 부르심을 따라가는 나그네입니다(벧전1:17). 이 순례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 예루살렘입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그분의 백성을 온전케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순례의 걸음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딤후4:8).

    시편 120편은 “성전은 생명의 피난처”라는 믿음으로 올라오라 권면했다면,

    시편 121편은 “성전에는 나를 지키시는 보호자가 계시다”는 소망으로 성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권면합니다.


    본론

    1. 성전에는 너를 지키시는 자가 계신다(1~2절)

    시인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하며 고백합니다. 여기서 ‘산’은 아무 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산, 곧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시온산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곳이며(시9:11), 마음이 시온의 대로에 있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시84:5).

    그 시온을 바라보며 시인은 묻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그리고 곧바로 답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이 고백은 모든 신앙인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은 연약합니다. 육신은 병들고, 마음은 유혹에 흔들립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자기 생명을 지킬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세상의 도움을 바라보지 않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합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께서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며, 그곳은 기쁨과 평안의 근원이 됩니다(히12:22).


    2.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지키시는가?(3~6절)

    • 항상 깨어 지켜주신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로 실족하지 않게 하십니다. 순례자의 길은 길고 험합니다. 때로는 밤길을 걸어야 하고, 돌부리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넘어지지 않도록 발걸음을 붙들어 주십니다.
    • 우편의 그늘이 되어주신다.

      낮의 해가 상하게 하지 못하고,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보호하셨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눈으로 지켜보듯, 하나님은 성도를 눈동자같이 지키십니다.

    신앙의 길에는 여러 방해물이 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마음, 환난과 핍박,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 쾌락의 유혹이 우리를 실족하게 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빛이신 예수님께서 함께하실 때(요11:9, 벧후1:10), 우리는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편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며, 악한 세력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십니다.


    3. 무엇을 언제까지 지키시는가?(7~8절)

    • 모든 환난에서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생명과 영혼을 지키십니다. 새 예루살렘에서는 눈물과 사망, 애통이 사라지고(계21:4), 하나님께서 친히 위로하십니다.

    •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

      주님은 한순간만의 보호자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성도들의 출입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 계신 그곳(계14:1), 그곳에 서는 자들은 하나님께 끝까지 보호받은 자들입니다.

      주님을 찾고 순종하는 자는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그리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결론

    인생의 길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키시는 보호자로서,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성전에 올라와야 합니다.

    성전에는 나의 도움이 계십니다.

    한나처럼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힘을 더하실 것입니다.

    성전, 곧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 보호의 자리이며, 성도의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 [우리의 믿음1] 믿음의 대상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믿음1] 믿음의 대상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은 누구인가?

    A.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기원전 8년에서 4년 사이에 유대(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골고다(‘해골의 장소’라는 뜻으로, 라틴어로는 Calvary)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한 번에 오백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도 보이셨습니다(고전 15:6).

    예수(Jesus)는 히브리어 ‘예슈아(Yashua)’의 그리스어 표기인 ‘예수(Yesu)’에서 유래했으며,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Christ)는 그리스어 ‘크리스토스(Christos)’에서 유래한 칭호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의 짧은 33년 동안 아무도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물 위를 걸으셨고,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으며, 눈먼 사람, 다리 저는 사람, 병든 사람들을 고치셨습니다. 오병이어(다섯 개의 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셨고, 심지어 죽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경건하고 권력 있는 엘리트층과 함께하지 않고, 억눌린 사람, 병든 사람, 죄인들과 함께 사셨습니다. 그분도 우리와 같이 굶주림, 목마름, 피로, 유혹, 슬픔, 거부 등 인간이 겪는 동일한 필요와 시련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분은 분명 살과 피를 가진 인간이셨지만, 그분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구체적인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품에 안으셨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셨습니다. 사회적으로 외면당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과 연민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문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고, 어머니가 보살핌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셨으며, 곁에 있던 죄수를 위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역사 속의 한 인물이나 위대한 영적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 나라에 들어가는 방법, 즉 자신을 통해서만 갈 수 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그분은 빛이요, 문이요,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보았다면, 곧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믿으면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영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하고, 치유하며, 심판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영들과 자연의 힘, 생명과 죽음을 모두 통제하십니다. 그분은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었다”(요 8:5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태초부터 계셨던 창조주이시며, 모든 영혼이 마지막 날에 서게 될 심판자이기도 하십니다.

     

    B.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이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1. 구약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수백 년 전, 여러 예언자들은 메시아의 오심, 그분의 사명, 그리고 삶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이사야는 그분이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사 9:6). 예수님의 삶은 다음과 같은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을 하나씩 성취하셨습니다.

    그분은 처녀에게서 태어나(사 7:14, 기원전 약 700년), 아브라함의 씨(창 12:1-3)와 다윗의 집안(삼하 7:12ff)에서 베들레헴(미 5:2)에 태어나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기타 아래와 같은 예언도 있었습니다.

    • 그분보다 앞서 한 사자가 올 것입니다(말 3:1, 4:5).
    • 친한 친구에게 은 삼십에 팔릴 것입니다(시 41:9; 슥 11:12).
    • 고발하는 자들 앞에서 침묵하실 것입니다(사 53:7).
    • 조롱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것입니다(슥 12:10; 시 22:7).
    • 부활하시고(시 16:10), 하늘에 오르실 것입니다(시 68:18).

    2. 신적인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과 이적은 당시 믿지 않던 사람들에게(요 4:48) 그분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약속된 메시아라는 증거였습니다(사 35:5-6). 믿게 된 바리새인이자 유대인의 지도자였던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압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요 3:2).

    3.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가리켜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19).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장사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여러 차례 나타나셔서 상처를 보여주시고 함께 음식을 드시며 자신이 정말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역사상 처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다른 어떤 종교도 이와 같은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4. 성령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떠나가면 돕는 분을 보내어 그들을 인도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 16:7). 성령의 부어주심은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돌아가셨고 성령을 보내셨다는 것을 증명합니다(행 2:33).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지키심으로 인해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신자들이 사도들처럼 방언을 말하는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행 2:4). 어떤 이들은 심지어 질병에서 치유되기도 합니다.

    5. 그분의 추종자들이 증언합니다.

    유대인들의 엄격한 유일신주의를 고려할 때, 인간인 예수님이 곧 주님이라는 “신화”를 그들이 쉽게 믿었을 리 없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처럼 매우 교육받은 유대인 지도자들조차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요 12:42).

    예수님이 체포되었을 때, 그분의 추종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숨었습니다. 베드로는 당국의 박해를 피하기 위해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죽고 장사된 지 몇 달 만에,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과 그분의 부활을 두려움 없이 설교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 사형 선고를 내렸던 바로 그 사람들 앞에서 설교했습니다. 심지어 당국도 그들의 담대함에 놀랐습니다(행 4:13).

    사도들은 위협당하고, 맞고, 투옥되고, 돌에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그들의 극적인 변화와 엄청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된 끈기는 그들의 주장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들은 위협하는 공회원들에게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행 5:29).

    6.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간절히 그분을 찾는 사람들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그분의 이름으로 중독이 극복되고, 질병이 치유되며, 삶이 변화됩니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주님의 권능과 권위, 그리고 영원한 말씀을 증언합니다.

     

    C. 아버지, 아들, 성령은 같은 “인격”인가?

    하나님께 “인격(person)”이라는 단어를 적용하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은 한 분의 하나님이시며 한 분의 영이십니다. 그리고 아들의 영은 아버지의 영이시며 성령이십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성경은 아들이 아버지나 성령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골 1:19, 2:9). 주 예수님께서도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계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0:38, 14:10,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동일시됩니다(사 9:6; 요 10:30, 14:9).

    주 예수님은 간접적으로 자신을 성령과 동일시하셨습니다. 성령의 오심에 대해 언급하실 때, 주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올 것이다”(요 14:18)와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요 16: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성령을 예수의 영(행 16:7; 롬 8:9; 갈 4:6; 빌 1:19; 벧전 1:11)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성령은 아버지의 영(마 10:20), 하나님의 영(마 3:16; 롬 8:9, 8:13, 14; 고전 2:11, 3:16, 6:11, 12:3; 빌 3:3; 요일 4:13, 3:24) 또는 하나님의 성령(엡 4:30; 살전 4:8)이라고 불립니다.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십니다.

    • 예수님의 사역은 종종 아버지나 성령의 사역으로 귀속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신자들 안에 사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며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불립니다(롬 8:9-11).
    •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키셨지만(갈 1:1),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부활하셨습니다(요 2:19).
    • 예수님도 기도에 응답하시고(요 14:14), 아버지께서도 기도에 응답하십니다(요 15:16).
    • 성령께서 신자들을 위해 말씀하실 것이며(막 13:11), 이 성령은 아버지의 영(마 10:20)이며 예수님 자신입니다(눅 21:15).

     

    출처 :  참예수교회 연합총회 홈페이지
    https://tjc.org/the-complete-gospel/

  • [교육부] 2025년 중3 수련회

    [교육부] 2025년 중3 수련회

    할렐루야!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중3수련회 4박 5일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하게도 참석자 33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전주교회 소개를 듣고, 수련회 폐회 및 시상을 했습니다. 그 후 전주 한옥마을에서 단체활동을 진행한 후 각자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도 중3 아이들이 믿음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교회를 향한 사명감을 갖는 일꾼이 되도록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5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교육부] 2025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할렐루야~ 어린양을 기르시는 예수님을 찬양힙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하계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7/26(토)~29(화)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로 출애굽 광야시대, 정복시대에 관한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24명으로 1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생부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5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교육부] 2025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할렐루야! 아침 이슬 같은 청년들을 기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은혜 아래 하계 대학부 영은회 일정이 순탄하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7월 5일(토)부터 8일(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레 20:26)’이고, 참석인원은 총 101명이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청년들이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각지 교회에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