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총회소식

  •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할렐루야

    말세 참교회를 세우시고 거룩하신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도들이 깨어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총회 선교부에서는 선교세미나 행사를 4월 10일(일) 천안교회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격랑 속에서도 전국 17개교회 95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전도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소그룹 전도활동에 초점을 마춰 교육이 진행되고 또한 성공적인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지혜와 열정을 주셔서 많은 전도의 열매로 영광을 돌리며  천국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길 소원합니다. 

     

     

  • [교육부]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30일(토)부터 8월 2일(화)까지 3박 4일이었으며, 대방과 전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북부 44명, 남부 67명, 비대면 4명으로 총 11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내 증인이 되리라’로 사도행전의 내용을 다뤘습니다. 교회의 태동과 성장, 바울의 전도여행, 그리고 교회의 사명에 대해 차례로 배우며, 더 나아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 안양교회 장현성 형제 소감

    이번 영은회는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제로 사도행전에 대해서 배웠다. 강의 때마다 항상 강사님들이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었다. 내가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을 나타낼 때 세상 친구들이 나를 보며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되고 하나님께 나아오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정말로 살아갈 때, 정말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증인이 되는 내가 되어야겠다. 

    • 안양교회 김소희 자매 소감

    (⋅⋅⋅) 조금의 시련과 유혹이 올 때마다 항상 좌절하고 합리화했던 나의 모습과는 달리 많은 시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던 바울의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이고 담대해 보였다. 나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리기 위해 나의 목숨을 내놓기는커녕 때로는 예수님을 외면하여 부인함으로써 예수님을 나 대신 죽음으로 내몰았던 것 같다. 이런 생각이 기도 시간에 자꾸만 나서 마치 하나님께서 나에게 ‘너가 나를 못 박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고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던 영은회였다.

    코로나로 인해 오랜만에 치뤄진 대면 행사인 만큼 영은회 기간 내내 성령을 받고자 하는 아이들의 간절함이 느껴졌는데, 감사하게도 이번 영은회에서는 5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학생부 영은회는 끝이 났지만, 증인으로써의 삶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학생부 친구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증인의 사명을 삶 가운데서 잘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살전3:1-7) 

       글 : 박은진 목자(총회장) 

    (살전 3:1-7)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일러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 때 복음사역을 통해 개척한 교회입니다. 바울 사도 일행은 데살로니가 지역에서 매우 놀라운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유대인들의 시기와 괴악한 사람들의 소동으로 인하여 불과 3주일 만에 데살로니가를 떠나게 됩니다(행17:1-9).

     

    데살로니가를 떠난 날부터 바울 사도는 자나 깨나 성도들의 믿음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마치 갓난아이를 두고 온 어머니의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쫓겨나다시피 도망을 나왔지만 할 수만 있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교회였습니다. 그러한 바울 사도의 간절한 열망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방해로 번번이 좌절이 되고 맙니다.

     

    (살전 2:17-18)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 번 두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

     

    성도들을 만나보고자 하는 그 열망을 참을 수 없어서 바울을 대신하여 그의 믿음의 아들이자 충실한 동역자인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디모데는 데실로니가 교회로부터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가져온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진리 안에서 믿음을 잘 유지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모범적으로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살전 1:7-8)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말미암아 모든 교회의 모범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질 정도가 된 것입니다. 원하옵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진리로 세워진 말세의 참교회도 이와 같이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고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널리 전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최근 총회 정보출판부에서는 총회 홈페이지에 온라인 소식지를 개설하여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소식지를 운영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사역자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수고하시는 손길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하심이 가득 넘치시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이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이 전국의 모든 성도님들께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이 각처에 전해질 때 모든 성도들에게는 믿음의 많은 위로가 될 것이며 또한 모든 교회에게는 교회성장의 모범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더 나아가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이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할렐루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행 1:8)

    2022년 7월 23일(토) ~ 7월 27일(수)에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이라는 주제로 중3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하게 된 학생들은 전국에 있는 07 또래로, 총 15명의 학생(남 8, 여 7)이 참석했습니다. 

    첫날에는 대전총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 뒤 조별 모임을 통해 친구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는 건축 중인 대전교회를 방문하여 소개를 듣고, 김천 직지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에 김천교회에 방문하여 첫 번째 강의와 조별학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참예수교회의 역사를 배웠고, 참예수교회가 성령을 통해 세워진 참교회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셋째날에는 레프팅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놀이 후에는 남원교회에 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 역사인 김천, 삼계, 서도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는 과정을 배웠고,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에 대해 배우며, 우리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어떤 다짐을 해야할지 나눠보았습니다. 

          

    서도 교육관으로 돌아와 바비큐를 하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자신의 신앙 계획을 세워보며 셋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넷째날에는 서도 교육관에서 마지막 강의와 조별학습을 하며 오늘날의 한국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 후에는 삼계교회에 방문하여 교회 소개를 듣고, 순례길 걷기 활동을 했습니다. 걷기에는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의 삶을 묵상하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주교회와 연합하여 찬양교류를 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전주교회에서 폐회를 하고, 전주한옥마을에서 조별로 사진을 남기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중3수련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과 참교회에 대한 확신이 이제 각자의 삶을 통해 드러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점점 더 악해져가는 세상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 할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2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렘2:2)

    2022년 하계 대학청년부 영은회가 7.2(토)-5(화)까지 대전총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라는 주제로 장종규 목자님이 강의해주셨고,  결혼관에 대해서 특강을 듣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처럼 총회에 모여 대면으로 진행된 영은회라서 더욱 소중하고 은혜로왔습니다. 총  9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수령자도 1명있었습니다. 대학청년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수있도록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