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교회행사]안산교회 가을영은전도영은회

    [교회행사]안산교회 가을영은전도영은회

    할렐루야 

    2024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안산교회에서 영은전도대회를 열었습니다.

    하남교회 유요한 목자님께서 “당신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주제로 설교해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에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교회행사] 원주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교회행사] 원주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2024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주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 가을 영은전도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이엘리사 목자님께서 “영혼의 닻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소망을 갖고 나아가자!”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대비해 원주교회 성도님들께서는 한달 전부터 돌아가며 정해진 날에 금식 기도와 영은회 주간에 모두 함께 모여 기도회를 가지며 주님의 축복 아래 영은회를 통해 잃은 양의 구원과 전도, 그리고 신앙의 회복을 위해 영성 관리에 힘썼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성도님의 초청으로 방문한 구도자분들과 평소 교회 참석이 어려웠던 성도분들께서 원주교회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계기로 구도자 분들께는 하나님이 마음 속에 자리 잡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열어주고, 잃은 양에게는 신앙의 회복을 주시어 주님 안에서 함께 주님을 찬송하고 섬길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10월11일 금요일 예배

    –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시 73:28)

    영은회 첫째날 안식일 저녁 예배는 원주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다니엘반의 특송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로 시작하였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받은 축복과 은혜를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10월12일 안식일 예배

    –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 130:1-8)

    – 두 종류의 구원 (빌 2:12)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롬 8:26-27)

    –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계 20:11-15)

    영은회 둘째날 저녁에는 분당교회와 의정부교회에서 먼 길을 찾아와 주셔서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생각지 못한 맛있는 간식까지 챙겨와 주신 덕분에 식사 시간에 애찬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녁 예배는 원주교회 전 성도의 특송 “이 믿음 더욱 굳세라”로 시작하였습니다. 원주교회 성도분들의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0월13일 일요일 예배 및 성찬례

    –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눅 22:39-46)

    – 영혼의 닻 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소망을 갖고 나아가자! (히 6:19-20)

    영은회의 마지막날 오전 예배는 원주교회 형제반의 특송 “주의 은혜라”로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영은회 말씀을 마친 후 진행된 성찬례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동부에서부터 장년층까지
    모두 함께 예수님의 죽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지난 1년 동안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4년 가을 영은전도회의 주제의 말씀대로 참예수교회의 모든 성도분들께서 영혼의 닻과 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신앙의 삶을 이룰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글쓴이 오애진.

  •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

     

     

  • [교회행사] 동부교회 가을 영은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가을 영은회

    할렐루야!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간 동부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영은회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험악한 세월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주제로 정호민 목자님이 초빙되어 설교해 주셨습니다.

    3일간 진행된 영은회 기간 중 다양한 참예수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방문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영은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참예수교회를 계속해서 인도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 [신앙의 향기] 꽃 중의 꽃

    [신앙의 향기] 꽃 중의 꽃

    할렐루야! 다니엘회의 김일도 집사님(86세)이 지으신 아름다운 시 한편 소개해 드립니다.

        -꽃 중의 꽃-

    하늘의 꽃은 태양
    태양의 꽃은 지구
    지구의 꽃은 사람
    사람의 꽃은 사랑
    사랑의 꽃은 용서
    용서의 꽃은 기쁨
    기쁨의 꽃은 열매
    열매의 꽃은 구원
    구원의 꽃은 천국(영원한 하늘나라)
                                  눅3:17
    – 김일도 지음 –

  • [신앙의 향기]  아동부 친구초청예배 환영영상

    [신앙의 향기] 아동부 친구초청예배 환영영상

    2024년 11월 9일(토), 안양교회 아동부 친구초청예배가 있었습니다.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제작한 새친구 환영영상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10월 달에 일본 오사카 교회에서 모리시마 조이 형제가 천안교회로 전입오게 되었습니다. 조이 형제는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와 신앙성장을 위해 천안교회 생활관에 입소했습니다. 2025년 2월초까지 약 4개월간 한국에서 천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리시마 조이 형제의 자기소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리시마 조이 형제 (2001년생)

    할렐루야! 저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이쿠노 교회에서 온 모리시마 조이입니다.

    일본에서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나 소재의 성질이나 강도의 연구, 시스템 제어, 그리고 유체 역학이나 전자 분야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모두 5명이고, 어머니는 대전교회 출신 나기숙 자매, 아버지는 모리시마 여호수아 집사(모리시마 마코토)입니다. 누나가 2명 있고, 큰 누나는 예전에 강남교회에서 생활했던 모리시마 사랑 자매, 그리고 둘째 누나로 모리시마 준 자매가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천안교회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으며, 짧은 기간이지만 2025년 2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고 한 이유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것은 물론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한국 교회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흡수하고 영적인 배움을 얻으면서 제 신앙의 양식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인도로 믿음의 가정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그러나 제 신앙생활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교회 안에서 잘못된 진리를 믿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겨버리며, 어릴 때 교회를 잃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종교교육을 부모님께서 집에서 해주셨지만, 교회에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목자님과 교육부 청년들이 일부러 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많은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그때가 제 신앙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년 전 전주교회에서 열린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 참가하게 되어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잃어버린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성도님들과 함께 매주 예배 장소를 빌려서 집회를 열었고, 지금은 너무나 멋지고 큰 회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더 좋은 신앙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로부터 받은 은혜가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라도 더 한국교회의 신앙환경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천안교회로 오기 직전에 생활관에 입소하고 싶다는 연락을 드려서, 민폐를 끼쳐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저를 받아주시고 생활관에서 지낼 수 있는 환경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한국어를 할 수 없어 많은 성도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에도 천안교회의 모든 형제, 자매님께서 흔쾌히 밝은 표정으로 환영해 주시고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많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 덕분에 외롭지 않고 한국에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다른 교회 성도님들을 뵐 때도, 저를 다정하게 환영해 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하나님께 기념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교회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선물은 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0절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3개월 정도 남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 다양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마누엘!

    <모리시마 조이 형제>

  • [복음의 메세지] 교회의 예표-시온산

    [복음의 메세지] 교회의 예표-시온산

    교회의 예표: 시온산

    전홍희 목자(정출부 이사)

    성경은 교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예표하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바로 시온산입니다. 시온산은 하나님의 택하심과 임재를 상징하는 장소로,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의 모습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1. 시온산은 어디인가?

    A.지금의 예루살렘 성이 세워진 산

    시온산은 다윗이 처음 점령한 산으로, 당시 여부스족속이 차지하고 있던 요새였으며(삼하 5:6), 다윗은 이를 정복하여 ‘다윗성’이라 칭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음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B.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

    시온산은 단순한 다윗의 정복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하신 장소로(시 132:13),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모리아산(대하 3:1)과 일치하며, 다윗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제사를 드린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이 위치한 곳으로, 하나님께서 그곳에 거하시고 이름을 나타내시며 복을 내리시는 축복의 장소로 예표되고 있습니다.

     

    1. 시온산은 왜 교회를 예표하는가?

    A.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시온산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장소로(시 132:13),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모리아산(대하 3:1)과 일치하며, 다윗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제사를 드린 아리우나의 타작마당과도 연결된 거룩한 장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과 구속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선택하신 장소인 시온산은, 오늘날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행 20:28)를 상징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도들의 모임으로, 하나님께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받는 곳이며, 공적인 예배와 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소로 의미를 가집니다.

    B.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

    (계14:1)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시온산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던 것처럼(시 87:2),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거하시는 영적인 시온산입니다(계 14:1). 계시록에서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서 계시는 모습은, 교회가 예수님께서 직접 임재하시는 곳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교회에서 성도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시며(시 87:6),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는 장소로 기능합니다. 교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예수님과 성도들이 함께 거하며 구원의 사역을 이루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C. 세상에서의 요새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시온산이 지형적으로 방어에 유리한 요새였던 것처럼, 교회는 영적 전쟁 속에서 성도들을 보호하는 요새입니다(마 16:18). 예수님께서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교회는 세상의 죄와 유혹, 마귀의 권세로부터 성도들을 안전히 지키며,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이길 힘을 주는 장소입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대로가 있는 곳으로, 성도들은 교회를 통해 올바른 길을 찾고 구원의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시 84:5).

    시온산은 또한 새 예루살렘과 연결되며, 장차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합니다(계 21:10). 교회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미리 경험하는 장소로, 주님과 함께 구원을 이루어가는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단순히 현재에 국한된 장소가 아니라, 영원한 새 예루살렘의 그림자로, 성도들이 최종적으로 거할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합니다.

    결론

    시온산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 보호와 구원의 장소로 사용된 것처럼, 교회는 오늘날 영적인 시온산으로서,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사랑하시며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곳입니다. 교회를 떠나지 않고 믿음과 행위를 통해 주님과 함께하며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복음 메시지] 인생의 3가지 착각 (눅 12:16-21)

    [말씀제목]  인생의 3가지 착각(눅12:16-21)

    [설교자] 홍영석 목자님

    [설교일] 2024년 10월 26일 안식일 오후 예배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12:16-21)

    사람들은 많은 착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착각이라는 뜻은 ‘어떤 현상에 대해서 잘못 인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착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본문의 한 부자처럼 스스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독과 같은 고백을 할 때 창조주이면서 심판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어리석은 인생이라고 선언하는 순간 우리의 인생은 허무하게 끝나고 맙니다. 부디 인생을 돌아보고 착각에서 깨어나 인생의 바른 길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1)첫번째 착각

    (눅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물질의 넉넉함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라는 착각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바로 돈 입니다.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대하는 우리 마음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먹고 마시고 입고 살아야 하기에 돈은 필수불가결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영혼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돈에 파묻혀 영혼의 소멸을 알지 못합니다. 영혼 또한 숨을 쉬지 못하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눅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천하보다 소중한 내 생명은 물질에 있지 않다! 많이 소유하고 물질이 넉넉하면 행복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탐심과 탐욕 때문입니다. 탐심과 탐욕이 돈을 왜곡하게 만듭니다. 돈은 소금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 수록 갈증이 더 나듯이 돈으로 만족하는 인생은 없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23:1)라는 구절처럼 내 영혼의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주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여러분의 영혼이 살아나길 축복합니다. 

    2)두번째 착각

    (눅12:17-18)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내 인생이 나의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가만히 돌이켜보세요 여러분 뜻대로 되셨습니까?  앞으로 인생은 여러분 뜻대로 될 것 같으십니까? 30, 50, 80년을 산 인생도 인생에 답을 할 수 없습니다. 내 몸 하나 내 의지대로 안되는 것이 인생인 것을 내 몸, 내 집, 내 것이라 할 수 있을까요?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어리석은 자는 내 영혼도 내 것이라 착각합니다. 우리의 영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날 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할 영혼을 어떻게 돌보고 계신가요? 살아가는 동안 생명의 주관자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3)세번째 착각

    (눅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내 인생이 영원할 것 이라는 착각입니다. 본문의 부자처럼 모아 놓은 곡식을 여러 해 동안 쓰는 꿈은 오늘날 사람들과 똑같을 것입니다. 그것을 추구하며 살 수록 건강에 집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돈과 건강이 하나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 인생이 내 것이라는 착각이 심해지면 영원히 살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죽음은 예고 없이 비수처럼 꽂힙니다. 죽음보다 영악한 진리가 어디있나요? 왜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건강에만 집착 하는가요. 죽음을 외면하고 회피하며 오늘의 행복에만 마음을 쏟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부자가 여러 해 쓸 것을 준비 해두었지만 하나님이 오늘밤 가져가신다면 그 많은 것은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인생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죽음이 찾아와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보고 싶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시작인 죽음을 늘 생각하며 우리 삶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붙들고 죽음이 가까이 있음을 잊지 말고 준비하는 인생을 살아가길 축원 합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다니엘회

    [기관소개] 동부교회 다니엘회

    할렐루야! 동부교회 다니엘회를 소개합니다.

    다니엘회는 장년부 남신도회 2개 반 중에서 가장 어르신 연령인 1960년 이전에 태어나신 형제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항상 앞자리에 앉으셔서 신앙의 모범이 되시는 다니엘회는 예배 시간 이외에는 교회 주변 청소, 주보 배부 등의 봉사를 하십니다.

    소그룹 예배는 1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 말씀을 읽고 깨달은 점들을 이야기하고 신앙 안에서의 삶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배 출석 100%에 가까울 만큼 열심히 믿음생활 하시는 다니엘회입니다. 연세가 있으신 만큼 모두 건강하게 계속 신앙생활 할 수 있길 바라신다고 합니다.

    • 신도회 회장 임성래
    • 신도회 총무 박영오
    • 신도회 전도 김일도
    • 신도회 봉사 이중구

    다니엘회 주요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 공부 및 활동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매일 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 주보 배부 봉사

     

    ♥ 다니엘회 모습

     

    ♥ 교회 입구 새단장에 힘쓰시는 모습

    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았던 9월,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덕분에 동부 교회로 들어오는 입구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 포천 나들이

    2024년 11월 20일 다니엘회에서 목자님 내외분, 한나회와 함께 경기도 포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오셨습니다.

    한탄강 하늘다리와 Y형 출렁다리를 건너고, 화강암 절벽이 병풍처럼 있는 아트밸리를 둘러보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오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