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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찬양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여호수아회, 한나회)

    [신앙의 향기] 찬양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여호수아회, 한나회)

    지난 2024년 6월 29일 특별전도집회인 “열린 예배”시 안양교회의 여호수아회와 한나회가 함께 찬양한 곡입니다. 우리 삶에 주관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을 늘 의지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할 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이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후에 무기력증이 오셔서 매사가 힘이 드셨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갑자기 한밤중에 얼굴이 누렇고 창백해질 정도로 심한 복통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한밤중에 기독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가서 밤새 응급조치를 하고 아침에 의사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 검사를 해보니까 그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까 담낭에 돌이 두 개 있다고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심한 복통이 온 것은 담낭에 돌이 있어서 그런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렇지는 않고 전반적인 검사를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과 검사를 다 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 장내시경 검사, 항문 검사 모든 내과 검사를 다 했어요. 그런데 검사해보니까 다 괜찮은데 항문 검사하면서 치질이 심하게 있는 걸 봤고, 약물 치료가 불가능하니까 수술 받으러 오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 후에 집에 오셨는데 몸이 워낙 안 좋은 상태라 수술 받으러 오시라 하니까 굉장히 큰 부담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텔레비전에서도 치질 수술 받고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거죠. 그래서 집사님께서 수술 못 받겠다고, 받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 절박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받다

    상황이 안 좋을 때 의지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녁을 먹고 기도를 했습니다. 둘이 절박한 상태에서 하나님께 한참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집사님한테 안수기도를 하게 해주시는 거예요. 기도 중에 제가 일어나더니 손이 이렇게 끌려서 집사님 머리로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한참 안수를 했는데 또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치질이 없다, 담낭에 돌도 없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 중에 성령에 이끌려서 안수기도를 하고 의식적으로 제 자리에 왔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도하는 중에 한 번 더 제가 성령께서 이끌려서 집사님한테 가서 안수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한참 이렇게 안수기도를 하면서 동일한 말씀으로 “치질이 없다, 담낭에 돌도 없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마쳤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기도를 경험하니까 마음이 편안하고 안심이 되더라고요. 집사님도 하나님께서 이런 기도를 해 주시니까 참 마음이 편하고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2, 3년 후에 저희가 안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리고 한 이사 와서 한 1년 후쯤 집사님이 귀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가서 한번 검사를 받아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는 김에 안양에 있는 항문외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결과는 원주 병원에서랑 똑같이 약물치료는 안 되고 수술 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집사님께서 수술은 받되 큰 병원에 가서 안전하게 수술을 받고 싶다고 하셔서 서울에 있는 보라매 병원으로 갔습니다. 보라매 병원에서는 다시 검사를 하자고 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시더니 “치질이 없는데 무슨 수술을 하냐. 깨끗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기도 중에 치질이 없다고 하신 말씀이 진짜 이루어졌잖아요.

    – 대장내시경 중 천공이 발생해 위급한 상황까지 가다

    치질은 없어도 집사님이 연세가 있으시니까 보라매 병원에서 건강검진 차원에서 대장 내시경을 좀 받는 게 좋겠다면서 며칠에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조직 검사가 있을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마음이 워낙 약하고 참 겁이 많은 사람이라, 조직 검사 이야기를 듣고는 신경이 계속 쓰였습니다.

    그리고 날짜 맞춰서 검사를 받는 날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검사 받을 때 집사님 혼자 갔다 오시는데, 그날은 제가 따라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검사 가기 전에 일단 기도를 하자고 하고 기도를 했는데 평상시 기도하고 다른, 성령께서 직접 역사하셔서 하는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제 의지로 하는 기도가 아니고 한참 기도가 나왔어요. 기도하면서 마음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해서 기도를 해 주시니 참 마음이 좋고 안심이 됐습니다.

    그래서 보라매 병원 갔는데 40분에서 1시간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대기실에서 잘 받고 나오시겠지 하며 아무 염려도 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1시간이 지나도 안 나오셨습니다. 그러다가 보호자 빨리 오시라고 하셔서 제가 들어가 보니 집사님이 침대에 누워 계세요. 그리고 하는 말이 장내시경 받다가 천공이 일어났다고, CT검사하고 수술을 받으셔야 될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수술을 시켜달라고 하고 수술을 받기 전에 좀 기도를 받고 싶어서 목자님한테 전화했죠. 목자님께서 즉각 오셔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어요.

    그런데 수술실로 바로 갈 줄 알았더니 안 가고 계속 시간을 지연되는 거예요. 왜 수술을 빨리 해주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순서가 있기 때문에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중에 집사님은 배가 아파서 막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후에 검은 피를 토하시는 거예요. 조금씩 검은 피를 계속 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겁이 났습니다. 또 의사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이렇게 검사하다가 천공이 일어 나는 것은 백 명에서 한 둘인데,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는 거였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죽을 사람한테 하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굉장히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녁 여덟시쯤 돼서 수술실에 들어가셨어요. 그때 굉장히 절박한 상태였습니다. 수술을 했는데 8시에 들어가지고 밤 1시에 수술실에 나오셨어요. 나오셔서 마취 깨니까 한 삼일 지나니까 걸으라는 거예요. 3일 뒤에 집사님께서 걷기 시작하더니 너무 땡기고 아파서 걸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의사 선생님은 자꾸 걸으라고 해요. 그렇게 한 열흘쯤 됐습니다. 이제 실밥 뽑고 퇴원하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실밥을 뽑았죠. 실밥을 다 뽑았는데 피부가 하나도 안 붙고 딱 벌어졌어요. 그 상황이 너무 끔찍하고 진짜 무서웠습니다. 배가 두꺼운 상태인데 딱 벌어져서, 똑같은 수술한 맞은편 할아버지는 배가 안 붙으니까 바로 돌아가시더라고요. 집사님 배에서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아 의사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굉장히 낙담한 표정이에요. 그러고는 참 안됐다고 하시며 복막염이 왔다고 해요. 그러니까 참 이 상황은 하나님께서 살려주셔야, 기적이 일어나야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그러면서 재수술 받아야 되는데 지금 상태는 수술을 받을 수가 없고, 지금 배에 살이 너무 두꺼우니까 쫙 빼서 살을 얇게 만들어서 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흘 간 굶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에 열흘간 굶으라니, 앞이 캄캄했죠. 그래도 어떻게 열흘간 굶고 수술실에 들어가셨어요.

    그때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을 고난이니 고난을 잘 극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게 해 주십시오. 이 기도밖에 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 저녁 6시에 수술실에 들어가셔서 저녁 1시 반, 2시 다 돼서 나오셨어요. 수술실에서 나와 가지고 중환자실에 침대를 갖다 놓더라고요. 기진맥진한 상태에 두 번 수술까지 했으니까 의사 선생님께 이번에 좋은 주사와 좋은 항생제를 좀 놔 달라고 제가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의사 선생님이 좋은 주사와 항생제는 이미 다 놨기 때문에 지금은 놓을 수가 없고 본인이 알아서 버텨야 된다고 해요. 그야말로 하나님이 살려주셔야 산다는 그런 뜻이죠.

    –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고 담낭의 돌도 없어지다

    한 열흘이 흘렀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은혜로 잘 붙었어요. 기적적으로 잘 붙어서 퇴원하게 됐습니다. 31일 만에 퇴원하는 날 집사님이 그래요. “한 달 만에 내가 이 병원에서 퇴원해서 하늘을 볼 수 있을지, 못 볼지 생각이 들었다.” 식구들도 의료진도 다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집에 오셔서 참 감사하고 수술 전보다 수술 이후가 되니까 더 마음이 평안해지고 좋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건강하셨고, 또 수술 후에 내과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해봤습니다. 검사 결과 담낭에 돌이 없어졌대요. 할렐루야! 기도 중에 담낭에 돌이 없다는 말씀이 이제 이루어지신 거예요. 그렇게 집사님께서 4년간 건강하게 사셨습니다.

    * 이 간증은 2024년 2월 24일 열린예배시 신수덕 모친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병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신 박 집사님과 신 모친의 간증 2편이 <소금처럼 9호>에서 이어집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에스더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에스더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 에스더회를 소개합니다.

    에스더회는 장년부 여신도회 3개 반 중에서 중간층 연령에 속합니다.

    1951년~1965년생 자매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1시 30분에 소그룹공부가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말씀을 읽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며 서로의 신앙을 붙잡아 주면서 공동체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성도가 주방봉사, 청소봉사 등의 사역을 하고 있고, 교회를 대표하는 여수룬 찬양대와 악기부에도 대다수의 인원들이 가입하여 교회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 전파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 신도회 회장 이영숙
    • 신도회 총무 탁광화
    • 신도회 봉사 서주원
    • 신도회 전도 김영숙

    에스더회 주요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공부 및 활동(마지막 주 – 전체 찬양간증기도회)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매일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봉사, 주방봉사
    • 교제 & 전도 활동 : 반별 특별활동 계획, 결석자관리(전화, 문자, 심방), 영은회와 송년예배 특송

    교회 활동과 봉사를 하면서도 한 사람의 낙오자도 생기지 않도록 믿음을 북돋아 주며 교회 안의 작은 교회라는 중요한 사명감을 가지고 신도회를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 에스더회 봄나들이

    2024년 5월 26일 에스더회에서 창덕궁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나들이 동안에는 좋은 날씨를 주셔서 창덕궁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교회행사] 바베큐 파티 및 군입대자 송별회

    [교회행사] 바베큐 파티 및 군입대자 송별회

    할렐루야!

    동부교회의 크고 작은 행사 중 이번 소금처럼에서 소개해 드릴 활동은 하계 바베큐 파티 및 군입대자의 송별회입니다.

    안식일 전날 미리 바베큐 파티에 필요한 고기와 장을 봐주신 사청부 형제자매님들 덕분에 바베큐를 바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기온이 높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걱정되었으나 정말 감사하게도 흐린 날씨와 구름 덕분에 쾌적한 저녁 식사가 되었습니다.

    이후로 군입대를 앞둔 대학부 김도윤 형제님의 건강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군 생활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또 한 주 사랑하는 교회 성도님들과 교제하며 즐거운 안식일을 보내는 동부교회였습니다!

     

  • [신앙의 향기] 세례식

    [신앙의 향기] 세례식

    할렐루야! 

    이번 참예수 동부 교회 소금처럼 8월호에선 지난 6월 23일 세례식을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기에 앞서 날씨가 좋지 못해 세례식이 한번 연기되었는데요,

    높아진 기온에 계곡물이 메마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달리 세례식 전날 비가 와

    계곡물이 아주 적당히 차올랐습니다.

    세례식에 앞서 화창한 날씨와 계곡물을 채워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수세자님을 도운 동부 형제님들과 세례식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 성도님 덕분에

    더욱 충만한 세례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혼이 구원 받길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김도윤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김도윤 형제를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A : 6월 24일 군대 가게 된 김도윤입니다.

    Q :나의 학창시절

    A :중학교 시절에 공부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때 미대에 가겠다는 목표가 생겨 열심히 미술도 하고 공부도 했습니다. 어릴 때 할머니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고,  스스로 다닌 것은 고등학교 때 본격적으로 다녔고 삶이 힘들 때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였습니다.

    Q :나의 성격/장점,단점

    A :느긋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 침착함을 잘 유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좀 더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하고싶은 것만 하려고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편식하지 않습니다. (초,중,고)학교급식을 거의 남겨 본적이 없습니다. 미대 다니기 때문에 미술도 하고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보컬 학원도 다녀보고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해 운동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Q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는?

    A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듣고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성경이 남아있고 널리 퍼진 것을 보면 성경은 사실이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A :4살 때부터 할머니와 고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교회를 다녔고 본격적으로 다니게 된 때는 아마 중3 이후 부터일 것입니다. 중학교 때 공부가 저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는 때 내가 원하는 것이 뭘까 생각하다가 일단 교회를 잘 다녀보자 생각했고 교회 다니며 영은회도 많이 가고 단기신학도 가면서 믿음이 더 생겨서 저녁 예배까지 계속 드릴수 있었습니다. 교회 선생님들과 목자님과 대화를 계속 했고 영은회와 단기신학을 다니며 더욱 제가 살아가야 할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성령 받은 간증

    A :6학년 여름성경학교 둘째날 마지막 기도 시간에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그 때 했던 기도가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기도였기 때문에 하나님! 저에게 성령을 주셔서 저희 가정을 살려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Q :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A :친구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자주 해 줍니다. 시시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역사 이야기와 관련지어 전하면 조금은 관심있어 했습니다.

    Q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때

    A :이건 진짜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영은회랑 단기 신학 겹쳐있는 그 한 달 동안은 정말 신앙심이 가장 높았었습니다. 제대후 다시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합니다.

    Q :요즘 기도 제목은?

    A :제가 이번에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돌아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Q :은혜받은 성경구절

    A :(사 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성경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줄 때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로 인해 용기를 주셔서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Q :좋아하는 찬양

    A :너는 내 아들이라.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이 찬양을 들을 때마다 뭔가 안심이 되고 다시 한번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Q :닮고 싶은 성경 인물

    A :바울을 닮고 싶지만 성격상 닮기 힘들 것 같아서  바나바 같은 사람이 되어서 신도분들의 기분을 잘 살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기억나는 교회 친구, 선배, 선생님, 추억

    A :또래 중 가장 친한 친구는 대방교회 유일상 이라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사촌 백종한 형이 있는데 제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게 도와줬습니다. 동부교회 목자님, 선생님, 성도님들이 저를 포기하지 않고 지도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진짜 제 신앙의 뿌리와 같습니다. 그리고 고3 수련회 진짜 재밌었습니다.

    Q :신앙생활중 믿음이 흔들린 적은? 반대로 큰 기쁨이나 행복을 느낀 적은?

    A :신앙이 흔들렸던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시간 나면 교회에 계속 왔습니다. 큰 행복을 느꼈을 때는 정말 무기력 할 때가 있었는데 항상 하나님은 “내가 있으니 괜찮다”고 해주시는 것 같아서 치유를 많이 받았습니다.

    Q :살면서 믿음의 시험이 들거나, 하나님이 안 믿어질때 어떻게 극복하였나요?

    A :많은 유혹과 시험을 당합니다. 그럴 때마다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는데 하나님이 안 믿겨진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위대하셔서 감히 그런 상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믿기지 않을 상황이 온다면 내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이라고 느낄것입니다.

    Q :기쁘고 감사한 일

    A : 저는 20대이고  또래 친구들은 세상에 녹아들어 살지만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교회를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제가 건강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일이 잘 풀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나의 믿음 결혼에 대한 생각

    A :아직 어려서 결혼에 대한 실감은 안나지만 당연히 믿음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장래희망/나의 소원/ 삶의 목표

    A :디자이너가 꿈이고,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정도의 수입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좋은 직장 동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고 하나님께 더욱 많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Q :십년(10년) 뒤의 나의 모습

    A : 평범하지만 전도에 힘쓰고 좋은 가정을 꾸려 살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도 잘 드릴 수 있게 금요일과 토요일은 시간이 비는 일을 하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목자님 내외분 & 청년부와 함께…

      5월의 어느날에….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서운 자매님의 간증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서운 자매님의 간증

    할렐루야~ 2024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이서운 자매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체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서운자매님의 신앙을 위해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교회에 다니시게 된 과정)

    A. 저는 전주 삼천동 완산구에 살고 있는 이서운입니다. 제가 염색방에 다녔는데 김보경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가게였습니다. 염색방을 한 7년 정도 다녔습니다.

    당시엔 장로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다니던 교회가 이해가 잘 안되고 맘에 안들어서 그냥 왔다 갔다만 하다가 김보경 자매한테 앞으로 교회에 안 간다고 얘기했더니 이제부턴 자기 교회로 가자고 해서 이렇게 참예수교회에 다니게 됐습니다.

     

    Q.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은혜의 현장이 기억나시나요?

    A. 제가 작년 가을 영은회 때 처음 왔습니다. 그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좋았고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금방 받았습니다. 첫 날부터 기도시간에 엄청 울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너무 깊어져서 울음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최근에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는데 어떠셨나요? (결심한 것)

    A. 세례 받을 때도 너무 기뻐서 울었습니다. 물이 차가운 줄도 모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고 나서 유투브로 목자님 설교한 영상도 보고 성경책을 읽고 있습니다. 성경책을 읽을 때마다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자주 나옵니다. 이 마음을 항상 유지하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Q. 기도 제목이 있으신가요?

    A. 제 아들도 하나님 앞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말해보진 못했지만 마음 속으로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1)

    할렐루야, 부산교회 온유반(6학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너와 나의 모습” 찬양으로 영상 촬영과 함께 가사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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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방채윤 

    율동 영상: 온유반 

  • [기관소개] 전주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전주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40대~50대초반의 연령대인 20여명의 자매들로 구성되어 있는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 유니게회의 안식일 일정

    • 10:30~12:10 : 오전 예배
    • 12:10~13:50 : 점심 식사 및 소예배당 청소 봉사
    • 13:50~15:00 : 오후 분반예배
    • 15:00~16:00 : 오후 다과시간 (첫째주와 넷째주는 장보기, 셋째주는 우쿠렐레 연습)
    • 16:00~18:30 : 교제 및 저녁 식사 (첫째주와 넷째주는 식사 준비 및 뒷정리)

     

    ★ 유니게회의 활동 내용

    1) 심방

    심방을 하면서 일상에 고민들을 나누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교회 출석이 힘든 상황일 경우 교회 발걸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심방을 하기도 합니다.

    2) 분반 예배 및 기도제목 나누기

    분반 예배시간에 오전 예배를 통해 깨달은 말씀을 나누면서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기도 제목을 공유하면서 힘들었던 일은 위로하고 자녀들의 신앙과 교회를 위해서 서로 기도합니다. 중보 기도에 응답해 주심을 경험하며 감사를 나누기도 합니다. (매주 분반모임에서 나눈 기도제목을 카톡에 올려 일주일 동안 함께 기도합니다.)

    3) 식사 및 청소 봉사

    매주 소예배당 청소 봉사도 함께하고 첫째주와 넷째주는 학생부와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식사 준비를 합니다.

    4) 단합 야유회

    연합할 때 하나님이 아름답게 보심을 감사하며 상·하반기 야유회나 회식을 합니다. 사춘기 자녀들을 키우면서 겪는 고민들을 하나님 안에서 조언도 구하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5) 릴레이 금식기도회

    아동부·학생부 영은회와 상·하반기 전주교회 영은회를 준비하면서 30일 전부터 릴레이 금식기도를 합니다. 30일 전부터 기도할 사람을 미리 정하고 하루 중 한끼를 금식기도하고 카톡에 기도내용이나 은혜를 나누고자하는 말씀을 올려줍니다.

    6) 매일 성경읽기 및 기도하기

    매일 성경통독 진도를 따라 성경읽기할 부분을 카톡에 올리고 매일 30분 기도하기를 올려서 서로 영성훈련을 독려합니다. 매년 성경통독하는 자매가 늘어나서 감사했습니다.

    7) 우크렐레 연습

    2024년부터 셋째주에는 분반모임 후 우크렐레 연습을 합니다. 유니게회가 우크렐레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8) 어머니 성경공부

    일요일 오전 학생부가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에 어머니 성경공부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2022년 7월 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은 교회행사나 가정행사로 꾸준히 하기는 어렵지만 목자님의 인도로 깊이 있는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유니게회의 향후 계획

    • 지금까지 어린 자녀들을 키우고 가사 일, 직장생활, 교회봉사를 하면서 지내온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유니게가 마음에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와 잃은양 찾기를 위해 더욱 열심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행사 사진

  • [복음메세지]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장 4-7절)

    [복음메세지]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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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제목]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4-7)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4년 6월 15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실수와 잘못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그것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즉, 믿을만한 것이 있어서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니깐 믿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우리를 어떻게 사랑해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은 믿어주는 사랑입니다.

    • (요일 4:10, 19)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예수님께서 사랑할만한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을 길을 친히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까?

    • (롬 5:6, 8, 1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의 형편이 죄인이었을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기를 지셨습니다.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줄 때 제자들의 상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욕망이 가득한 오합지졸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믿어주는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후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1.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2.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롬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미성숙한 모습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믿어주며 사랑할 줄 알아야합니다.

     

    믿어주는 사랑을 먼저 실천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