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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은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성령이 없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2) 성령이 없는 사람은 예수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3) 성령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십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롬8:16).

    4)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보증이 됩니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3-14).

  • 참예수교회는 왜 주일대신 안식일을 지키나요?

    성경의 초대교회(사도교회)가 안식일을 지켰기 때문입니다(행20:7).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며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2:1-3)

    , 로마력에 따르면 현재의 토요일입니다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눅23:56-24:2)

    많은 교회들은 여전히 일요일을 준수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초대교회에서 안식일을 일요일로 지킨 증거는 없습니다. 아래의 성경본문은 일요일 준수의 증거로 인용되는 말씀이나 사실은 일요일 준수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1)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요20:19)

    (요20:19)은 예수님이 제자들 가운데 나타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단지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숨어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주일의 첫날에 제자들 앞에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분명히 주님이 팔일 뒤에 제자들 앞에 나타났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요20:26)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1:3)

    2)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20:7)

    초대교회에서 떡을 떼는 날이 정해진 것이 아니었고 성전에서 매일 성도들이 모여 떡을 떼기도 했으며 심지어 가정에서까지 했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2:46-47)

    집회가 길어진 것은 바울이 다음 날 떠나고자 했기 때문이고 밤중까지 말을 계속했기 때문입니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20:7)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행20:11) 이것은 송별예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어떻게 제자들이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준수했다고 주장하는 데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안식후 첫날이라는 표현은 안식일을 준수했다는 의미입니다.

    3)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전16:2)

    자세히 분석하면 논리의 비약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이 구절은 일요일에 집회를 했다거나 헌금을 드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지 바울사도가 고린도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일주일 동안 얻은 소득에서 헌금을 모아둠으로써 바울사도가 왔을 때에 연보하는 일을 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4)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계1:10)

    자세히 살펴보면 ‘주의 날’이란 주님이 부활한 날(일요일)을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의 주의 날은 마지막 때와 관련된 특별한 날을 가리킵니다(살전5:2)(살후2:2)(벧후3:10).

    주 예수는 일요일 준수를 명령한 적이 없으며 일요일을 ‘주의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되는 성경적 근거도 없습니다. 반면 주님과 사도들은 은혜 아래서의 진정한 안식일을 지키고 준수했습니다.

  •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1) 진실한 믿음,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4:15-16)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14:21-2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5:32)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행10:44-48)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

    2) 주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의 세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2-6)

    3) 성령을 받은 목회자, 장로, 집사에게 안수를 받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행8:14-17)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

    (민11:17-25)

    4)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눅11:5-13)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행1: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5) 성령이 함께 하는 참교회에서 성령의 강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슥14:17)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눅24:49)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4-5)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2)

  • 참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성경에서 이단(異端)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분리, 다름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이단이라는 말은 기존 사상과 다른 것을 주장하여 분리된 분파를 의미합니다. 이단을 논할 때 중요한 것은 ‘어느 기준’에 비추어 이단인가 하는 점입니다. 기준에 따라서 이단이라고 여기는 것이 진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던 바울도 유대인들에게 이단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행24:5)

    바울은 왜 이단의 괴수라는 말을 들었을까요? 그가 전한 복음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그가 전한 가르침이 기존 유대교의 가르침(기준)과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우리가 바른 기준, 즉 성경의 가르침만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가입니다. 오직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단의 여부를 판별해야만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다수나 전통이 기준이 되어선 오히려 진리를 이단으로 오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 일반적으로 이단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위일체 신앙과 사도신경을 받아들이는지 여부, 주일을 준수하는지 여부, 어떤 경우는 기존 교단에 속해있지 않으면 이단으로 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모두 성경의 기준과는 다른 것들입니다. 그런 기준을 가지고 이단으로 본다면 그것은 결코 바른 신앙이 될 수 없습니다. 혹자는 참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그것은 성경의 기준으로 본 판단이 아니라 성경 외의 다른 기준에 의한 판단이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예수교회는 오직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와 어떤 점이 다릅니까?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주로 믿습니다. 또한 신구약 성경 66권이 진리를 증거 하는 유일한 경전임을 믿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공통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예수교회가 다른 교회들과는 분명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교회가 전하고 가르치던 구원의 진리를 그대로 전하고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거듭나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진리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즉,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도들 역시 동일하게 거듭남의 진리를 전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본회도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즉 성경적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안식일을 준수합니다

    또한 본회는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이 아니라 창세 때 세우신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며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2:3)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갈3:15-17)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의 표징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31:13)

    으로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 백성들이 준수해야 하는 거룩한 날입니다.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부활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준수했으며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행16:13)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8:4)

    ,

    본회 역시도 그와 같은 이유로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다음 성경구절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행8:18)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19:1-7)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4-47)

  • 교회 이름이 왜 참예수교회인가요?

    1) ‘참’은 참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성경에는 여러 번 ‘하나님은 참되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요3:33)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요7:28)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요8:2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살전1:9)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렘10:10)

    그러므로 교회의 명칭에서 ‘참’자를 제일 먼저 놓은 것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며 또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도시대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20:28)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1: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전10:32), 이것은 또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11:3)’라는 성구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2) ‘
    이라는 단어와 예수님과의 관계

    ‘참’이라는 글자가 예수의 앞에 있는 것은 ‘참된 예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전도하실 때 자신을 ‘나는 진리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참 포도나무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15: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 빛’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에 비춰 볼 때 예수에 대해서 ‘참’이라는 표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시대에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일이 있어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4) ‘참’을 예수 앞에 놓아서 ‘거짓 예수’와 구별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3) ‘
    이라는 단어와 교회와의 관계

    ‘참’이 앞에 있는 것은 또 ‘참된 교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시대에도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자가 있었고 말세인 이 시대에도 예언의 말씀대로 ‘거짓 그리스도’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5)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3-26)가 끊임없이 나타나서 사람을 미혹케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도시대의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거짓된 교회와 구별하기 위해서 ‘참된 교회’라는 명시가 필요합니다.


    4) 참된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

    간단히 말해서 사도시대의 교회와 같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성령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기적이사가 따라야 합니다.

    셋째, 전하는 진리가 성경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수많은 교회가 존재하지만 이 세 가지 조건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는 참 교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성령을 받을 때 시간, 장소, 사람의 숫자를 알 수 있습니까?

    예, 알 수 있습니다.

    1)오순절(행2:1)에 다락방에서(행1:13)  120명(행1:15)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2:1-4)

    2)고넬료 가정에 모인 사람들이 베드로의 설교 중에 성령을 받았습니다.(행10:1-48)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행10:44-46)

    3) 에베소지역에서 바울이 안수할 때 열 두 사람 정도가 성령을 받았습니다.(행19: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행19:1-6)

  • 참예수교회는 어떤 교단에 속해 있습니까?

    참예수교회는 독립교단으로 ‘참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1961년 12월 5일 행정기관에 정식 등록된 교단입니다. 참예수교회가 토요일(안식일)을 지키기에 안식교단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안식교단과는 전혀 상관없는 교단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60여 개 국가에 참예수교회가 세워졌으며 한국에는 약 30여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각 나라에 총회가 있으며 세계연합총회가 미국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