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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학생부의 아동부 “돌봄”

    [기관소개] 학생부의 아동부 “돌봄”

    할렐루야!

    부산교회의 특색있는 활동인 학생부의 아동학생부 돌봄활동을 소개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롬12:10)”

     

    1.아동부 돌봄은 무엇인가요?

    매주 안식일 성도님들의 각 신도회 시간대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아동반 부모님들의 원활한 신도회 참석 및 분반예배를 위하여 아동부를 학생부가 돌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된 활동입니다! 학생부와  아동부의 깊은 유대관계 형성, 학생부가 미래에 있을 교사사역을 앞당겨 경험해 보는 등 많은 이점을 가져다주는 프로그램으로서 부산교회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2.무슨 활동을 진행하나요?

    학생부 내에서 각 조를 이뤄 매주 돌아가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동 연령층의 인기를 끄는 놀이를 준비해오거나 성경인물 퀴즈, 성경을 배경으로 한 영화 시청 등 다양하게 아동부를 돌보아 주는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3.아동부 돌봄을 하며 느낀점

    방하윤(고3): 해당 활동을 통해 자기중심적이었던 저를 되돌아보게 하시고, 학생부와 아동부들간의 관계를 더 깊게 물들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민영(중3):이 활동으로 인해 제 자신의 믿음 성장도 이루어지고 아동부와 많이 친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소유태(초6):학생부들이 저희를 위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백준후(초2):좋아요.

     

    돌봄 활동을 통해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학생부 아동부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거룩한 신도로 성장해 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산교회 아동학생부 돌봄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의 소금과도 같은 아동학생부가 신앙에서 단단히 서있길 기도해주세요!

    글: 방하윤 형제

  •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수원교회의 곽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곽미* 자매님과의 간단한 인터뷰 입니다.

     

    Q. 할렐루야.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곽*정 이라고 합니다.

     

    Q. 처음 교회를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직장 동료인 황*순 집사님, 강현* 자매님, 강*균 형제님의 소개로

    처음 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교회에 처음 왔을 땐 편안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환영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Q. 세례를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A. 처음 태어난 아이가 된 것 같았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습니다.

     

    Q. 세례를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구도자 성경 공부를 하고, 말씀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구원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 세례를 받고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A.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교회 행사] 원주/청주/의정부 청년 연합 신앙여행

    [교회 행사] 원주/청주/의정부 청년 연합 신앙여행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지난 2024년 8월 3일-4일 청주교회, 의정부교회 학생대학사청부 청년들이 원주교회에 방문하여
    원주교회 청년들과 함께 ‘청년 연합 신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째날 저녁 원주교회에 도착한 청년들에게 이충신 장로님께서 원주교회 역사를 소개해주셨고,
    각 교회 교류인사를 나눈 후 원주교회 성도님들이 사랑으로 준비해주신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아직 서로 어색한 청년들이 친해질 수 있도록 ‘서로 알아가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크게 둘러 앉아 1:1로 아래 주제를 가지고 모두와 3분씩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1. MBTI
    2. 제일 좋아하는 음식 & 제일 싫어하는 음식
    3.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취미)
    4. 요즘 나의 기도 제목
    5. 신앙 안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소원

    첫째날 마지막 활동으로는 ‘찬양간증회’를 통해 모든 청년이 사전에 준비한 찬양 곡들을 함께 부르고,
    짧은 간증과 함께 곡을 정한 이유를 나누며 같은 신앙 안에서 서로 다른 고민과 신앙 고백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는 원주교회 부근 용수골 계곡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점심식사 후 행사를 마쳤습니다.

     

    모든 일정이 마칠 때까지 청년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화창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에서 받은 은혜와 추억을 통해 각 교회 청년들이 더욱 견고한 신앙을 세우고 복음의 일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대만 난아오교회 부산교회방문

    8월 10일(일)~11일(월)에 참예수교회 대만 난아오교회 단비성가대 서른 분이 부산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안양교회 장종규 목자님과 오다은 자매님, 대전교회 최혜선 자매님이 안내 및 통역을 위해 동행하셨습니다.

    첫째날에는 교회근처에서 미역국 정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남포동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관광버스를 타고 교회로 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즐거운 찬양교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 안에서 즐거움이 넘치는 대만 성도님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후 부산교회 대예배당에서 간단한 소개를 나누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 에스더회 자매님들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함께 식사를 하며 즐겁게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식사후 대만 자매들과 함께 최근 부산교회에 설치한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부산교회를 떠나기 전에 단비성가대의 은혜로운 찬양발표를 들었습니다.양국 성도들 간의 교제 가운데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주셔서 마음가득 감동이 벅차올랐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언어와 민족이 달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한 가족임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시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각국 참예수교회와 대만 난아오교회와 우리 부산교회에 계속해서 풍성한 은혜를 더하여주셔서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작성자: 윤수현

  • [성도간증]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성도간증]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는 삼계교회를 다녔고 청년시절은 전주교회에서 보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중매로 선을 보게 되었는데요. 아내를 만나게 되었을 때 이것이 하나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믿음은 좀 부족했지만 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이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되짚어 보면 만일 믿음 안에서 결혼하지 않았다면 신앙에서 벗어나서 세상으로 가버렸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믿음 안에서 좋은 아내를 만나서 신앙을 잘 유지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하고 2002년에 원주로 이사를 해서 지금까지 원주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삶을 돌이켜 보면 신앙의 방황을 좀 겪은 편입니다. 성격이 예민한 편인데다가 하나님을 좀 무서운 분으로 생각을 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하나님이 나를 벌하시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진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교회에 가도 별로 기쁘지 않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2009년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취업을 위해서 공부한다는 핑계로 평일 밤예배를 가지 않았습니다. 안식일 밤예배도 아니고 평일 밤예배 쯤이야 좀 빠질 수 있다는 핑계를 구실로요. 그런데 목자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렇게 예배에 빠지면서 대충 신앙생활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셨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목자님이 호통을 치셨지만 별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목자님을 통해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메세지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는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다녔습니다. 만일 주님이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라면 내가 더 열심히 안 다니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매를 대신다고 하셨으니까요. 주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마음 속으로 느꼈습니다.

    이후로 꾸준히 성경 말씀을 배우면서 조금씩 올바른 신앙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읽다보면 마음 속에 있던 고민들이 조금씩 해결되면서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 아니고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 힘만 의지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역사하시면 변화가 된다는 것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신앙생활이 조금씩 변화가 있었지만, 신앙고백을 하는 이 시점에도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나같은 죄인을 사랑하셔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게 하신 것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의지하여 인도하시는 대로 맡긴다면 반드시 선을 이루시리라고 믿습니다. 보여주는 땅으로 가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믿음으로 갔고 하나님이 약속을 성취해 주셨던 것처럼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시행착오와 고통을 겪었지만 그 과정 하나 하나에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한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말씀 한 구절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간증 – 죠셉 까빌레도 형제(필리핀)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평안과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1. 누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위로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두 달 전 제 누이가 소천한 이후로 저는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결코 그냥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자릴 통하여, 한국에 있는 모든 TJC 성도님들과 수원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경제적 도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제 누이는 겨우 43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재산과 부를 소유하더라도,

    구원이 없는 죽음 앞에선 모두 무의미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나의 누이가 죽기 두 시간 전 한 목자님이 함께 성령으로 기도했고,

    그녀는 여전히 성령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안수를 할 때,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큰 슬픔에 빠졌었습니다.

    먹지도 못했고, 잠을 잘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필리핀 세부(누이가 출석하던 교회)에서 영은회가 열렸고,

    제 어머니도 영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됐고, 하얀 옷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딸을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누이는 어머니에게 “슬퍼하지 마세요, 저는 천국에 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이 순간 이후로 슬픔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생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정말 놀랍습니다.

     

    2. 치유하심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

    저는 2010년에 ‘삼차신경통’이라는 병을 앓게 됐었습니다.

    이 질병은 얼굴의 감각과 씹기를 담당하는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통증 장애 입니다.

    의사는 저에게 이것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저는 진통제를 평생 먹어야 할 것이라고 진단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고통이 너무나 컸고, 말을 하거나 먹을 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진통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약의 내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약 없이 살 수 없게된 저에겐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은혜가 간절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금식 기도를 함께 하자고 말씀 드렸고,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약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계속됐지만,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완전히 치료해주셨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평생 가져야 할 고통이라고 진단했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제게는 완전하신 치료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할렐루야~

    지난 8월에는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동부들이 교회 옥상에서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함박웃음을 한번 보실까요~?

  •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할렐루야~

    지난 6월 1-2일에 대학사청부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천안, 청주, 대전, 장항교회 4개의 교회가 천안교회에 모여 1박 2일 동안 하나님 안에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연합 교류행사는 매년마다 4개의 교회가 돌아가면서 한 교회에 모여 이틀 동안 교제의 시간을 갖는 행사로 올해가 2번째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이번에는 천안교회에서 진행했으며, 첫날에는 찬양기도회, 둘째날에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넘친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사랑이 넘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일정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4개 교회 대학사청부들이 하나님을 위해 더욱 열심히 헌신하는 주의 일꾼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 [신앙의향기] 성경공부하는 학생청년부

    할렐루야!

    하남교회는 매주 안식일 오후 예배 직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학생청년부는 오후 예배 말씀과 교재를 토대로

    서로 나누며 배우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남교회 학생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성도간증] 성령 받은 간증 – 유*원

    Q. 성령 받기 전에는 어땠나요?

    A. 저는 지교회 영은회가 지난 후 열심히 기도하다 다시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름성경학교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Q. 여름성경학교 가기 전 마음은 어땠나요?

    A. 여름성경학교에 가서 성령을 꼭 받고 싶어서 저녁 예배 시간에도 더 열심히 기도 했습니다.

     

    Q. 여름성경학교에서 어떻게 기도했나요?

    A. 저는 매 기도회 시간마다 열심히 기도 했습니다.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기도 했습니다.

     

    Q. 성령 받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A. 첫 번째 기도회 때도 손의 떨림이 있었던 것 같고, 다음 기도회 때 떨림과 방언이 나왔습니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할 때 정말 기뻤습니다.

     

    Q.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A.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다른 성령 못 받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또 예배시간에 집중해서 예배를 잘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유*원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