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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생명의가치

    [말씀제목] 생명의 가치(눅12:13~21)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4824일(토) 안식일 오전 예배

     

    누가복음12:13~21

    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1.생명의 가치

    생명의 가치는 재물, 소유가 아닌 존재에 있습니다. 재물을 쌓아둘 때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재물보다 내 영혼의 일에 더 집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의 가치를 잊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는 소유 지향적 삶과 존재 지향적 삶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예배 드리기를 원하셨습니다.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로 예배를 연습 시키시고 감사를 가르치셨습니다. 반면 이 시대는 진정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며 이 짧은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이는 감사가 아닌 소유로 생명의 가치를 매기고 자신의 가치를 수입으로만 매기는 현실의 반증입니다. 

    2. 하나님의 축복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 사이에 수입이 곧 축복이라는 잘못된 신앙의 관념이 있습니다. 수입이 많으면 하나님이 축복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순히 수입이 많은 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물질이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이 어떻게 쓰고 어떻게 대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헌금을 요구하는 이유는 돈의 노예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유욕에 붙잡혀 있으면 돈의 노예로 밖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의 가치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한다면 그 삶의 가치는 귀중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많이 모아두는 것이라고 속이지만 많은 것을 가졌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하나님께 감사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3.인생의 가치

    물질적 성공이 절대 행복과 생명의 가치를 결정 짓지 않습니다. 진정한 가치란 모아둔 재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 만을 사랑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입니다. 인생의 주인이 자기라는 착각에 빠지지 마십시오.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눅12:20)” 라며 영혼을 거두었을 때 재물의 소유가 누구인지 물어보고 계십니다. 어떤 것 보다도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의 영혼을 돌려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내 영혼을 돌려드릴 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주위에 믿지 않는 이들이 있다면 반드시 마지막 날에 영혼을 돌려드릴 것을 알려주십시오. 또한 살아 있는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함도 잊지 않는 성도님 되길 기도합니다.

     

  • [신앙의향기] 감사합니다! (서의담&이우진)

    이번 강남교회 소금처럼 가을 호에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가을처럼 수령자들의 간증이 많습니다. 2024 봄 영은회에 이어 2024 강남&하남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에서도 부어주신 하나님의 성령에 감사하며 잊지 못할 여름을 만난 서의담(08.11) 아동과 이우진(08.17) 아동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서의담>

    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아동반 서의담이예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고 얼마전 성령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성령을 반드시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2025년에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우리 가족 중에 나 혼자 성령을 못 받은 것이 좀 걱정이 됐어요. 형아는 작년에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셔서 우리 가족 모두가 천국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제가 성령을 받기 전날에 목자님께서 “의담아 너 지금 성령받기까지 99%야. 더 열심히 기도해.”라고 하셨어요. 저는 하나님께 얼른 나머지 1%를 주시면 좋겠다고 기도했어요. 또 저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성령 받게 해주시고,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함께 했어요. 예전에는 기도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중도 안되고 엄청 힘들었는데, 그날은 기도시간이 힘들지가 않고 계속 간절하게 기도할 힘이 났어요. 그래서 그런지 행복한 기분도 들었어요. 기도를 하는 중에 손이 조금 떨리고 방언이 나왔어요. 그래도 성령을 받았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성령 받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뜻밖에 성령이!!
    앞으로 저는 설교말씀 열심히 듣고, 기도도 더 열심히 하고, 찬송도 더 열심히 부를거예요. 제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이우진>

    (1)토요일에 교회에 갔다. 오전 예배가 끝나고 아동부 예배 때 목자님이 강의를 해주셨다. 강의가 끝나고 10분 기도를 하려는데 목자님이 윤하랑 나한테 성령 감동이 있다고 했다. 나도 몰랐는데 정말 놀랐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기도를 했더니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았다. 더욱 열심히 해서 여름성경학교 전까지 성령을 받고 싶다.

    (2)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내 마지막 여름성경학교여서 더 열심히 참여를 했다. 보통 찬양, 강의, 분반, 기도회 순으로 진행했고  레크레이션도 했다. 저녁으로 치킨도 먹고 씨리얼, 파스타도 먹었다. 기도회는 총 3번이 있었는데 내가 성령 감동이 있다고 해서 더욱 열심히 했다. 그런데 나는 못 받고 소원이, 의담이, 건후가 받았다. 그래서 속상했다. 다음에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엄마한테는 왜 괜찮다고 했는지?) 내가 열심히 안 했으니까. 내 잘못이여서

    (3)8월17일은 교회에 갔다. 지난 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 감동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그때 성령을 받지 못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꼭 받자고 다짐하고 교회에 갔다. 예배 시작 전에 하는 10분기도, 예배 끝나고 하는 안수기도까지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다. 근데 갑자기 손이 막 떨리고 혀가 떨리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다. 기도가 끝나고 내가 성령을 받았다는 말이 정말 기뻤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기도 할 것이다. 하나님께 무척 감사하고 감사하다.

    강남교회에는 성령을 간구하고 있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수령하신 분들의 성령충만과 함께 모두 성령 받는 날 까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3-24)

  • [기관 소개] 안양교회 탁구 선교회 (안탁선)을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탁구 선교회 (안탁선)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 선교기관 안탁선을 소개합니다.

    안탁선은 안양교회 탁구 선교회로 탁구를 통해 성도들과 교제하며 기쁨을 나누고 구도자 및 전도 대상자들이 교회에 쉽게 접근하도록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에 시작되어 올해로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회장(오정일집사)과 총무(고은숙자매) 그리고 회원들 26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부, 학생부, 대학청년부, 장년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서로 배려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활동하며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안탁선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함께 참여하여 교제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 탁구를 처음 배우는 분도 환영합니다. 함께 운동하고 즐겁게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쓰임 받기 원합니다.

    예전에는 교회에서 일요일마다 활동하였으나, 현재는 한 달에 한 번, 매달 두 번째 일요일 오후에 호계 체육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1일 있었던 모임에는 잃은 양인 김민자 자매님이 몇 분의 지인과 함께 참여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모처럼 많은 회원이 모여 회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즐겁게 운동하며 교제하며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글|오정일 집사

  • [신앙의 향기] 휴가나온 군입대자를 환영합니다!

    [신앙의 향기] 휴가나온 군입대자를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에서 군대 입대한 대학부 청년 중 올해 가장 먼저 입대한 최재웅형제님이 휴가를 얻어 건강한 모습으로 동부교회를 찾아주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형제님의 얼굴에 피어오른 미소를 보니 많은 동부 교회 성도님들이 그간 입대한 청년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전역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보호 아래 건강하게 복무를 이어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 [교회행사] 아동부 여름 성경학교

    [교회행사] 아동부 여름 성경학교

    할렐루야!

    이번 동부교회 소식으로 7월 20일과 21일 대방 교회와 동부 교회가 연합한 아동부 여름 성경학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대방 교회 아동부와 동부 교회 아동부가 함께 화합하여 즐겁고 행복한 여름 성경학교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동부 여름 성경학교의 주제는 “하나님이 노아를 부르셨어요” 였습니다. 창세기 6장을 통해 노아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아동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동부를 위해 교사로 사역해 주신 형제자매님들 덕분에 많은 아동부가 성령 충만한 여름 성경 학교가 되었습니다. 

    다음 아동부 여름 성경 학교엔 더 많은 아동부가 참여할 수 있기를 또 수많은 우리 아동부가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믿음과 함께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복음의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복음의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글 : 전홍희 목자(정보출판 이사)

    예표란 하나님께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미리 보여주시는 표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세의 성도들을 위해 교회를 예표하는 다양한 모습을 성경을 통해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성경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라합의 집은 그 중 하나로서, 이 세상에서 참교회가 어떤 존재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6: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 여호수아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서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이며,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대언자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할 일들을 하나님으로부터 지시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말씀을 따름으로써 무사히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안식을 주었으며(히 4:8),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는 분이심을 예표합니다. 또한,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일을 통해 심판을 집행하였습니다(창 15:16). 이처럼 예수님께서도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임할 것이며, 다시 오실 때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1. 라합의 집은 교회를 예표한다.

    심판의 날에 라합의 집으로 피한 자들은 죽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수 2:19). 여리고 성의 성벽이 무너지고, 이스라엘 군대가 이방인들을 진멸할 때, 라합의 집에 피한 자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장차 이 세상은 여리고성처럼 멸망의 날이 올 것입니다.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는 외침처럼(계 16:17-18), 세상은 심판의 날에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거룩한 성도들의 모임으로, 심판을 피하게 하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단련되고 시험을 받게 되며, 환난과 핍박, 마귀의 유혹과 같은 시험이 있을 것입니다. 라합의 집에는 언약의 붉은 줄이 있었기 때문에 구원이 있었습니다. 교회에는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언약의 붉은 줄이 있습니다(마 26:28). 이 보혈을 통해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의 약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에게 주어진 언약의 피이며, 이를 힘입어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요3:5, 벧전3:21)

    1. 라합은 심판을 면하는 믿음을 가졌다.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수 2:8-11). 라합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홍해를 가르신 기적을 들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가 믿고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많은 기적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자임을 보이셨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죄인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심판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하며, 세상의 죄를 공의로 심판하실 그날을 대비해야 합니다. 라합은 믿음을 실천했습니다(수 2:15-21). 라합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정탐꾼을 선대하여 여리고 성에서 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적의 간첩행위를 도운 것으로 간주될 수 있었으며, 군형법에 따르면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중죄였습니다. 그러나 라합은 하나님께 구원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우리도 고린도전서 4:11-13에서 말하듯, 주님을 위해 고난과 핍박을 각오하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합니다. 또한, 라합은 정탐꾼들이 부탁한 대로 가족들을 자신의 집으로 모으고 창에 붉은 줄을 매는 일을 신실하게 행했습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부탁하신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신 것처럼(야 2:26), 믿음을 듣고 깨달았을 때, 이를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마 16:27).

    결론

    장차 멸망할 여리고에 하나님께서 라합의 집을 구원의 장소로 정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참교회를 마련하시고 말세에 구원 얻을 자를 부르고 계십니다. 가까운 참예수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성도들은 라합과 같이 믿음과 행위를 갖추어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가시길 축원합니다.

  • [교회 행사] 안양,인천연합 성경캠프 “성경적 가치관”

    [교회 행사] 안양,인천연합 성경캠프 “성경적 가치관”

    “성경대로 사고하고 성경대로 순종하라!”

    1. 행사기획

    이번 성경캠프는 특별히 안양교회와 인천교회의 청년들이 연합하여 1박 2일로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양교회 청년들은 물론 예배에 잘 나오지 못하는 인천교회 청년들도 행사에 참여하도록 독려하여 귀한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되고자 했습니다. 장소는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접근성이 좋으면서 안양보다는 넓고 쾌적한 환경의 인천교회로 정했습니다.

    이번 성경캠프의 주제는 ‘성경적 가치관’입니다. 요즘 청년들이 겪는 실제 상황에 비춰서 더욱 디테일하게 고민해 보고자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신앙을 회복하고 나아가 성경적 가치관을 확실히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 행사 진행

    먼저 도착하자마자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인천교회 성도님들께서 미리 삼겹살과 목살을 구워 준비해 주셨고 정성과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맛있는 저녁 식사였습니다.

    식사 후 찬양 예배가 드려지고 이어서 목자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세부적으로 나눠 ‘세상관’, ‘재물관’, ‘직업관’, ‘결혼관’, ‘행복관’, ‘신앙관’ 총 6가지 가치관을 1, 2부로 나누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고 재물과 직업, 결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그리고 진정한 행복과 신앙이란 무엇인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에는 매번 조별 나눔 시간을 가짐을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고치거나 주의해야 할 점, 궁금한 점 등에 대하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오후에는 조별로 그동안 나눴던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성경캠프 이전에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다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조의 발표를 통해 자신의 조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도 참고가 될 수 있었고 발표와 함께 궁금한 점을 목자님께 질문하는 Q&A의 시간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은 기도회로 마쳤습니다. 배운 말씀을 가지고 돌아가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 행사 결과

    참석인원은 안양교회에서 24명, 인천교회에서 8명이 참석하여 총 32명의 청년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인천교회 청년 중에서 잘 나오지 못했던 친구들이나 믿음이 연약한 친구들도 참석하여 다시 신앙에 대하여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안양교회 김한비 학생(중1)이 마지막 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번 성경캠프에 대한 청년들의 반응도 좋았지만, 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세상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녀들이 올바른 신앙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해 주심에 감사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안양, 인천 연합 청년부 성경캠프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내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두 교회의 청년들이 더욱 사랑으로 교류하며 서로의 신앙적 성장에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더욱 믿음으로 세워져 교회의 큰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 노창준 형제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2편)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2편)

    * 이 간증은 2024년 4월 20일 열린예배시 신수덕 모친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지난 호(8호)에 이어 병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신 박 집사님과 신 모친의 간증 2편입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간증에 말씀을 다 못 드린 간증을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집사님께서 장 수술하시고 4년간을 지내셨습니다. 또 다발성 골수종으로 9년간을 치료받으시면서 총 십삼년간을 잘 지내셨습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일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어느 상황에서도 집사님한테 마음의 평안을 주셨어요. 그래서 병원 통원 치료하시면서도 하늘에 소망을 두고 의욕적으로 잘 지내셨습니다.

    ♦ 입원 전에 저의 건강을 예비하신 은혜

    집사님이 마지막으로 입원하시기 두 달 전, 제 손목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 고개가 아프면서 목부터 어깨까지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있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손목은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 수술하고, 목에는 목 디스크가 두 군데가 있으니 시술을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술이랑 시술 받고 두 달이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두 달 지나고 보니까 허리가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척추에 협착증이 왔으니까 시술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1주일간 약을 먹어야 하는 시술인데, 집에 와서 집사님이랑 이야기해보니 수술을 빨리 받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다음날은 성찬례가 있는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아침에 집사님 몸이 안 좋다는 연락을 받아서 집사님이 성찬례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한참 하고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아들이 말하기를 집사님이 일어나기도 힘드시고 걷기도 힘드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사님께 전화를 바꿔보라고 하니까 전화를 못 받을 정도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걱정되고 마음이 급해져서 의료진에게 빨리 퇴원시켜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의원이 어제 시술 받았는데 안 아프냐고 물어봤습니다. 보통 하루 더 입원해 있는 시술인데, 저는 아프지 않아서 안 아프다고 대답하고 퇴원해서 집에 왔습니다.

    ♦ 말씀과 기도를 준비하심으로 평안함 주신 은혜

    집에 도착해 방에 들어가 보니 집사님께서 아침도 안 잡수시고 누워 계셨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힘을 내셔서 아침도 먹고, 감사하게도 성찬례까지 잘 참여하시고 점심 저녁도 잘 잡수셨습니다.

    그런데 저녁쯤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0분 간격으로 계속 열을 쟀는데 38도에서 열이 내리지를 않더라고요. 지난번에 서울대학병원에서 열이 38도 나면 즉시 응급실로 오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가서 검사를 하더니 폐렴기가 있으니까 항암제를 끊고 다른 병원에 입원해서 통원 치료받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몇 주간 치료를 받으니 다 거의 완치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울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이제 치료되었으니 항암치료를 다시 시작하라고 했습니다.

    와서 팔일간을 항암제를 드셨습니다. 항암제를 복용하니까 열이 오르고 출혈이 나는 아주 안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빈혈이 온 거라는데, 수혈을 하고 또 다른 치료를 며칠 받으면 잠깐 괜찮아 지셨습니다. 근데 며칠 지나면 다시 열이 오르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학병원에 가서 상황을 이야기하니까 의사 선생님이 입원해서 여기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 지금은 입원실이 없으니 입원실이 나오면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내려와서 계속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속 며칠에 한 번 나빴다가 또 괜찮다가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저녁 때가 되니까 고열이 났습니다. 삼십구도 고열이 나고 혈압이 높고 심장 박동이 나쁜 위독한 상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의료진이 오늘밤 심장이 멈출 수도 있다고 자녀들 다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의원한테 사실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예약을 한 상태고 한 열흘 됐다니까 여기서는 의료진도 퇴근하고 장비도 없어서 아무 조치도 못한다고, 혹시 모르니 서울대학병원에 가시는 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한테는 서울대학교로 오라고 하고, 구급차에 전화를 했습니다.

    구급차에 전화를 해서 빨리 오시라 했더니 갈 필요가 없다고, 예약날짜가 안 돼서 도로 보낼 텐데 뭐 하러 가냐고, 자기가 여러 번 갔지만 갑작스럽게 간 건은 한 번도 입원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는 갈 필요 없으니 거기 계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위독하다고, 대기시간에 드는 비용은 신경 쓰지 마시고 빨리 오라고 제가 엄청 사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구급차가 왔어요.

    와서 응급 조치를 하면서도 가시다가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서울대학병원에 도착하니까 열이 내리고 혈압이 정상화되고 괜찮아졌습니다. 할렐루야! 병원에서 얘들을 보고 집사님이 아들 왔냐, 은경이 왔냐, 수경이 왔냐, 이 서방 왔냐 하고 아주 반가워하셨습니다. 놀라서 정신없이 와봤더니 아버지가 괜찮으시니 얘들이 안도하더라고요.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서로 반갑고 기쁘게 만나는 시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집사님이 응급환자가 아니니까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위독하셔서 절대 못 돌아간다고 했는데, 병원에서는 앞에 더 심각한 환자가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셔야 입원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앞에 있는 차들이 다 돌아간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입원하게 됐습니다.

    집사님께서 다음날 저녁에 의식을 잃으셨습니다.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몽롱해서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되셨습니다. 주치의가 절 부르더니 이대로 평안히 가시게 할 건지, 아니면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넣어서 한두 달 더 사시게 할 건지 결정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대로 가시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 걸 아는데도 제 심정이 그랬습니다. 자녀들이랑 상의하니 중환자실로 보내드리지는 말고 가시는 날까지 평안히 모시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중환자실로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그 뒤에는 의식이 더 없으셨습니다. 전혀 움직이질 못하시고 눈도 못 뜨는 상황이 됐습니다. 오일 뒤에 한밤중이었어요.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고 혈압이 높은 위급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니까 의료진들이 산소 호흡기를 갖다 놓고 그렇게 장비를 총동원해서 응급처리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한밤중인데 목자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집사님께서 위독하시니까 기도해달라고요. 목사님께서 기도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도 옆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몇 시간쯤 되니까 할렐루야! 금방 돌아가실 것 같은 증상이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하신 지 총 열흘이 된 날 새벽에 집사님이 의식이 돌아오셨습니다. 눈도 못 뜨셨던 분이 눈을 탁 뜨시더니 물이 먹고 싶다는 거예요. 정신이 돌아와서 제가 딱 쳐다봤습니다. 그리고는 밥을 먹고 있던 저더러 아침 밥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그 표정이 굉장히 밝고 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상태 몸 상태가 어떠세요? 하고 물어봤더니 힘들고 답답하고 내 몸을 전혀 내 맘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고,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냥 기도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손을 붙잡고 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마음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내 손을 붙들고 기도할 때 내 마음이 그렇게 좋다, 그러니 당신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기도만 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부족하지만 눈만 뜨면 집사님 손을 붙잡고 기도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눈만 뜨면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그렇게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부족한 저를 통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목자님께서는 핸드폰으로 말씀과 기도해 주셨습니다. 목자님이 전화해서 기도해주시면 울기도 하지만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옆에 있는 환자분이 목자님 말씀이 너무 좋다고 자기도 이 목자님한테 전화하고 싶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또 온라인 예배를 통해 드리고 싶어하시던 찬양 예배도 들려드리고, 말씀이랑 방언 기도까지 들려드렸습니다. 그렇게 예배하실 때 집사님께서 아주 좋아하시고, 표정이 편안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좋아지니까 주치의가 급한 불을 껐으니 항암치료를 다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 하니까, 집사님께서 나흘간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항암 약이 독하니까 다시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입안이 헤지면서 출혈이 나더라고요. 치료를 해도 며칠 뒤엔 다시 헤지는 게 반복됐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안양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 쉬던지 아니면 평안히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가시는 날도 가실 줄 몰랐습니다. 의료진들이 급하단 말을 전혀 안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머리랑 몸을 씻겨 드렸죠. 그리고 제가 밥 먹으러 갔다 오겠다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께서 절 기다려 주셨습니다. 갔다 와서 누워 계신 집사님 얼굴을 보니까 눈을 감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입을 닦아드리려고 거즈를 입에 대니까 눈을 뜨시고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으시면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평안히 천국으로 인도하시라고 기도했더니 그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처음에 입원할 때는 그날 밤에 돌아가신다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치료받은 날수를 세 보니 47일이 됐더라고요. 할렐루야! 집사님을 위해 47일이라는 기간을 말씀과 기도로 준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제가 집사님 입원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미리 다 예정에 따라 손목이랑 목, 허리 아픈 걸 잘 치료해주셔서 집사님이 가실 때까지 기도해 드리고 잘 돌볼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잖아요. 할렐루야! 하나님 은혜 사랑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우리 집사님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3개월이라는 기간을 기도와 말씀으로 사시면서 모든 성도님들과 목자님의 기도와 사랑을 받고, 축복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천국으로 인도하심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그리고 그간 기도와 말씀으로 사랑해주신 목자님과 여러 성도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 [성도 소개]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았어요!

    [성도 소개]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았어요!

    할렐루야! 지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때 선우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요즘 부쩍 의젓해지고 성령까지 받은 선우와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선우입니다. 저의 나이는 만 나이로 9살입니다. 참예수교회 안양교회에 다녀요.

    Q2.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어떻게 받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하나님께 성령을 달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죄를 지은 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성령을 충만하게 달라고 했어요.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꼭 성령을 받고 싶어서, 여름성경학교 마지막 기도시간에 특히 더 열심히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성령을 받을 때 다른 성령을 받은 친구들만큼 방언이 잘 나오는 느낌은 아니어서 성령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때 조금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성령을 받아서 정말 기뻤고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리고 참예수교회에서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3. 성령을 받고 나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기로 다짐했나요?

    죄 안 짓고 성령충만을 간구하기로 다짐했어요.

    Q4.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아동부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하나님께 아주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까 성령을 주실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께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하면 성령을 주시는 것 같아요. 열심히 기도해서 모두 성령을 받으면 좋겠어요.

    선우의 다짐처럼, 선우가 주신 성령에 감사하며 정결한 삶을 살아서 더 많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은 선우>

    <성령 받은 것 축하해!>

    <장난꾸러기 같지만>

    <의젓한 면도 있어요~^^>

    인터뷰 진행| 오다은 자매

  • [교회행사]강남&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

    무더위가 기승이던 8월 둘째 주, 아동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날만 손꼽아 기다린 아동들 만큼이나 열심히 준비하신 선생님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도움의 손길로 이번 여름성경학교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의 미래 아동반이 더욱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지난 토,일 1박 2일동안 (8.10~8.11) 강남 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동 27명, 교사 15명이 참석하여 ‘하나님이 노아를 부르셨어요’라는 주제로 말씀, 찬양, 기도 및 활동들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하남교회 유소원(8.10), 강남교회 채건후, 서의담(8.11) 어린이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 받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더욱 신앙의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령 감동이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성령 강림의 역사가 계속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열심히 수고해 주신 교사들, 맛있는 식사 준비를 위해 이틀동안 헌신해주신 한나/마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신 손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성경학교 단체사진과 영상을 함께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강남교회 아동반들을 위해서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교회 이정훈 교무 인사말 중에서]

     

    1. 행복한 아동들과 선생님

    2. 식사준비

    3. 단체사진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10: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