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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안동교회 아동부 소개

    안동교회 아동부 현황을 소개하자면 유치부 2명(만4세,6세), 아동부 교사 3명(보조교사 1명 포함)으로 작은 교회학교입니다. 그러나 유치원 교사 출신과 현직 초등교사 선생님이 계셔서 여느  큰 교회 못지 않게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찬양과 율동 말씀 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들(요리, 병워 놀이, 씨앗심기, 종이접기 등) 로 매 안식일마다 즐겁고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을 바라보노라면  ”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마 25:21)”  라는 성경말씀이  떠오르게 되어 존경과 감사가 절로 우러나게 됩니다.

     

  • 시원케 하는 사람 (잠 25:8-13)

    시원케 하는 사람 (잠 25:8-13)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2. 07. 16.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김용준 목자

    제목 : 시원케 하는 사람

    주제성구 : 잠언 25장 8절~13절

    (잠25:8) 너는 급거히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 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잠25:9)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잠25:10)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수욕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잠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잠25:12)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잠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 [복음 메시지] 화 있을진저(암6:1-14)

    [복음 메시지] 화 있을진저(암6:1-14)

    2022.07.05. 화요일

    화 있을진저

    암 6:1-14 / 276장, 361장

    1. 스스로를 의지 하는 자(1-2)

    (6: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안일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열국 중 우승하여 유명하므로 이스라엘 족속이 따르는 자들이여

     

    1) 시온에서 안일한 자

    (사 32:11) 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지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지어다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2)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합 2:18-20)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19)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3) 열국 중에서 우승하여 유명한 자

    (갈 2: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4) 자기에게 복 주시는 이를 잊는 자

    (6:2) 너희는 갈레에 건너가고 거기서 대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곳들이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

    (시 78:11)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시106:21)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 구원자 하나님을 저희가 잊었나니

    (렘 2:32)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겔 23:35)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지니라 하시니라

    (호 4: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13:6) 저희가 먹이운 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1. 향락을 누리는 삶(3-6)

    (6: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5)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1) 향락의 내용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호 4:11) 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마음을 빼앗느니라

    (눅 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2)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 ; 화 있을진저

    (사 5:8)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1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사 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진저

     

    1. 확정된 멸망(7-13)

    1) 포로로 잡혀가게 됨

    (6:7)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2) 징계를 맹세하심

    (6: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3) 이스라엘 전체에 임하는 심판

    (6:9)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6:10)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내실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너와 함께한 자가 있느냐 하여 대답하기를 아주 없다 하면 저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일컫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6:11) 보라 여호와께서 명하시므로 큰 집이 침을 받아 갈라지며 작은 집이 침을 받아 터지리라

     

    4)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자들

    (6:12)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공법을 쓸개로 변하며 정의의 열매를 인진으로 변하여

    (6:13)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의 뿔은 우리 힘으로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 자로다

     

    1. 전면적으로 내려지는 심판(14-15)

    (6:1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저희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왕하 14:2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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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애선

  •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말씀제목]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세기 13장 5-13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실일 오전예배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9. 네 앞에 온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화평함과 거룩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인간의 연약함으로 때론 우리의 삶, 가정, 직장 심지어 신앙공동체에서도 여러 갈등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본문에서 아브람의 종들과 롯의 종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들의 갈등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창13: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그 소유가 많아서… 다시 말해서 그들은 물질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1.  갈등보다도 더 중요한 가치에 초첨을 맞춰야합니다.

    갈등만을 바라보는 것보다 갈등을 넘어선 가치를 발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브람은 어떤 가치를 발견했을까요?

    1)돈보다 골육이 더 중요합니다.

    (창 13: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아브람은 조카 롯과 어떤 관계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다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 아버지를 둔 형제 관계입니다. 형제 관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믿음의 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갈등의 현장에 주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창 13: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다툼의 현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은 우리의 행동으로 인해 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반대로 비현실적인 대안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입니다. 모든 갈등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갈등에 있어서 각자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갈등의 상황에서 아브람이 선택한 방법은 ‘양보하는 것’ 이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갈등을 바라보고,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불화가 생겼을 때, 예수님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희생의 방법입니다.

    3. 믿음에 근거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브람의 선택과 롯의 선택을 비교해볼까요?

    롯의 선택: 눈에 보기 좋은 것

    (창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아브람의 선택: 산지로서 양을 키우기에 어려운 곳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하나님께서는 땅을 선택하지 않은 아브람에게 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창 13:14-15)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만을 생각하지 않고 믿음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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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서경희

  •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https://youtu.be/LZtIydphJGw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가복음2:1~17

     

     

    본문에서 다룬 사건 2가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신 사건

    마태를 부르는 사건

     

    에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시게 되셨다.

    예수님의 소문은 이미 온 갈릴리에 퍼져 있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보러 왔다.

     

    (막2:2)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는데 그곳에 4명의 사람이 중풍병자를 데려왔지만 이들이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었다.

     

    (막2:4)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그들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예수님의 관심은 중풍병자의 병에 있지 않았고, 중풍병자의 죄에 있었다.

    (막2: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죄 문제를 지적하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사람의 병을 치료하거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자선행사를 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러 오셨다. 죄를 사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막2:10)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심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고, 죄는 단절을 의미한다.

    죄가 들어오고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끊겼다.

    단절 사망 죽음 이 모든 것은 죄에서 나왔다.

     

    중풍병을 앓은 병자를 보시고 상을 들고 걸어가라 하시기 전에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다 하는 말을 먼저 한 것으로 예수님의 관심은 죄에 있다.

    성경은 세상에 의인은 없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두 부류의 죄인이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죄인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살아가는 죄인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삶은

    내가 가진 죄와 싸우는 삶을 사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가진 습관을 끊으려 노력해본 적 있을 것이다.

    끊어내기 어렵다.

     

    (마5: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성경에서의 애통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서 비롯된 것

    죄의 삯을 당한 자들이 느끼는 감정

    죄와 치열하게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상을 메고 나아온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중풍병자는 예수님께 나아와서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위로를 받는다.

     

    (눅5:27~28)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세리는 그 당시 동족에게 세금을 뜯어 로마에게 바치는 세리는 부유했다.)

    어떻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을 수 있었을까?

     

    (마9: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마10:3)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눅19:1~10)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막2:14~15)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만나 위로를 얻는 사람은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사는 자며,

    죄인임을 깨닫는 사람은 내 삶의 죄와 싸우는 사람을 의미한다.

  • [복음 메시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삿 4:1-22)

    [말씀 제목]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삿 4:1-22)

    [설교자] 김세한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식일 예배

    구약 성경에서 사사시대는 어떤 시대였는가? 여러 가지 특징 중에 하나는 사사의 생존하는 동안에는 천하가 태평하다가 사사가 죽으면 고통이 다시 찾아오는 악순환의 시대였다. 이것은 오늘날 홀로서기하지 못하고 타인 의존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연약한 성도들의 모습을 상징한다고 했다. 이끌어줄 사사가 있으면 태평하고 사사가 사라지면 평안이 사라지듯이 나를 이끌어 주는 성도가 있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고 나를 이끌어 줄 사람이 없으면 점점 교회도 신앙도 멀어지는 그런 상태의 신앙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사사시대의 백성들이건 오늘날 성도들이건 선민을 향한 우리 하나님의 뜻이 있다.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그 하나님의 뜻이란 바로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성장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 자신이나 교회의 신앙이 스스로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된 상태에 있다면 어떻게 그 자리를 벗어나 장성한 분량에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어떤 기적을 경험하고 복의 열매를 수확하는지 오늘은 여자 사사인 드보라와 헤벨의 아내 야엘의 활약상을 통해서 함께 생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첫째, 하나님 능력을 의지하면 약한 자도 승리할 수 있다.

    (삿 4:4-5)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성경을 보면 좋은 믿음을 가진 신앙인들 중에 여성이 많이 등장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족속의 지배를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승리의 역사가 한 여자 사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이 선민 이스라엘을 향한 일종의 풍자이다. 여자 사사 드보라를 당신의 도구로 쓰시면서 선민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아무리 고통 중에 있더라도 다른 신을 버리고 나만 온전히 의지한다면 이렇게 연약한 여자일지라도 승리하게 해주는데 왜 나를 온전히 의지하지 않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일종의 질책이 담겨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당하는 것은 바로 가나안 족속이 강하기 때문도 아니요, 군사와 무기가 열등하기 때문도 아니요, 다만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도 물질이 부족해서, 좋은 가정 출신이 아니어서, 사회적 지위와 권력이 없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굳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보편적으로 여자는 남자보다 유약하지만 남자보다 강한 경우가 있다. 신앙 안에서 남자 같은 강건한 믿음만 있다면 하나님은 유약한 여자라도 그를 높이 들어 쓰신다. 그리고 남자들도 이루지 못한 업적을 이루게 하신다. 이런 측면에서 신앙의 세계는 하나님 앞에 남자나 여자나 평등하다고 할 수 있다.

    둘째,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영광을 얻게 된다.

    (삿 4:8-9) 『[8]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 [9] 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드보라의 명령을 들은 바락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일만 명을 데리고 다볼산으로 가라니까 “드보라 당신이 함께 간다면 나도 가고 당신이 함께 가지 않으면 안가겠다.”고 말한다. 마치 초등학교 1학년 어린 아이가 부모님이 함께 가면 학교 가고 함께 가지 않으면 안가겠다고 떼 쓰는 모습과 같다.

    우리는 때로 바락처럼 하나님께 조건부 순종을 내걸기도 한다. 내가 원하는 만큼 해주시면 순종하고 안 해주시면 순종하지 않겠다는 심산을 가진다. 순종의 정신이 사라지고 상거래의 정신이 남는다. 그런 삐딱한 믿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복이 없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만큼 복 주신다. 믿음으로 행하는만큼 영광을 누리게 하신다. 드보라같이 대장부의 신앙을 나타내면 대장부의 상급을 주시고 바락같이 졸장부 신앙을 나타내면 영광에서 제외된다.

    셋째,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큰 승리를 경험한다.

    (삿 4:12-13) 『[12]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13]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 구백 승과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사를 이방 하로셋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철병거 900승을 소유한 야빈의 군대에 대행해서 싸운다는 것은 오늘날로 말하면 소총부대가 탱크부대를 상대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그야말로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만큼 무모한 짓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실천했을 때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리는 것 같은 기적은 일어났다. 바락이 드보라의 명령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납달리와 스불론의 일만 명을 모아 가나안 족속과 전쟁하려고 다볼산에 올랐던 것이다. 비록 불완전했지만 바락이 그 말씀을 믿었으니까 이렇게 행동한 것이다. 이런 정도의 믿음도 하나님은 칭찬해주신다. 그 믿음을 인정하신다는 증거는 히브리서 기자가 바락을 칭찬하고 있기 때문이다.

    (히 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무엇을 교훈하고 있는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전략이 승리를 가져온다. 그래서 여인이 전하든, 어린이가 전하든 그 말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되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만약 바락이 드보라의 말을 여자라고 무시했다면 이 기적은 없었다. 누가 전하든 하나님 말씀으로 받을 줄 아는 겸손이 있어야 한다.

    우리 삶의 승리는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는데서 시작된다. 때로 번지점프하는 것처럼 무모해 보이지만 말씀이라는 동아줄을 믿고 뛰어내려야 한다. 실제 번지 점프에서는 때로 끊어지는 사고가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끊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에 의지해서 자신을 맡길 줄 아는 성도가 되자. 그러면 인생이 평안하고 기대치 않은 축복의 열매들로 가득할 것이다.

    (시 37:5-6)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졸장부 믿음이 아니라 대장부 믿음으로 무장할 때 내 삶의 장애물인 철병거가 사라지고 영광을 누리는 꽃마차에 올라타게 될 것이다. 이런 믿음으로 승리하시고 천국의 영광에 참여하시는 저와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기원한다.

    글작성 : 김세한 목자님

    글편집 : 박은우 형제

     https://youtu.be/b6rzCKe8Wr0

  • [복음 메세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요한복음 13:1-11)

    [복음 메세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요한복음 13:1-11)

    [말씀 제목]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섬김)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 안식일 오전 예배

    [설교 말씀] 요한복음 13 : 1 – 11

     

    빌 2: 4 =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하나님의 일에 관심이 없으면, 관심은 자기자신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이는 곧 자기 중심주의에 빠져, 섬김을 받으려 하는 자세를 지니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다면, 이와 같은 자세를 버리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섬김의 자세는 참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어떻게 섬김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1)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요 13:1)

    유월절 전,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를 통해 제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말미암아,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2) 섬김의 대상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요 13:2)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판 가룟유다를 섬기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섬김의 대상을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3) 세상과는 다른 섬김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요 13:4-5)

    예수님께서는 섬김의 결심을 하고 낮은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섬기셨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종의 모습이셨습니다. 이와 같이 낮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종의 자세를 가진 자들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요 12:26)

     

    어떤 목적으로 섬겨야 하나요?

    섬김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입니다. 이는 성도를 성장시키고 세상을 섬겨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구원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세상을 섬기는 것은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마 20 : 28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항상 으뜸을 바라는 제자들 사이에서, 섬김의 모범을 보여 제자들에게 섬김의 메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나아가 세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섬기는 것은 십자가를 지는 것 만큼 힘든 일이지만, 이를 통해 세상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게 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 유튜브 예배 링크

     

     

     

  • [복음 메시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교회 (히브리서 3장 1절)

    [복음 메시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교회 (히브리서 3장 1절)

    [말씀제목]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교회 (히브리서 3장 1절)
     
    [설교자] 유요한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25일(토) 안식일 예배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원래 뜻 ‘~~아래에 마음을 두다’ : 깊~이 생각하라
     
    1.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요?
     1)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2) 믿는 도리의 사도로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요 17:3, 18, 20:21)
     3) 대제사장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시는 역할을 하시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 중보자이십니다. (딤전 2:5)
     
    2. 무엇을 깊이 생각해야 하나요?
    1) 예수님의 삶에 대해, 하신 말씀에 대해, 구약에 예수님에 대한 예언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눅 24:32, 행 17:11 )
    2)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빌 2:5-8, 고전 11:1)
    우리 안에 그 마음을 품고 겸손, 희생, 순종,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본받아야 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흉내라도 내야 합니다.
    3) 예수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히 12:2)
     
    3. 누구에게 예수님을 생각하라고 하신 말씀인가요? (히 3:1)
     1)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롬 1:6, 롬 8:28-30)
     2) 거룩한 형제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히 2:11-12)
     
    4.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우리를 위해서 깊이 생각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히 2:18, 엡 3:18-19)
     –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시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깥으로부터 오는 방해와 핍박, 내 안으로부터 나오는 신앙적인 갈등들을 이겨낼 수 있게 예수님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2) 충성의 원동력을 얻기 위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히 3:2, 빌 2:8, 고전 4:2)
     –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님께 충성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5. 우리 교회 실천 사항!!
    ① 매일매일 예수님에 대해 생각합시다.
    ② 같은 말씀을 반복해서 생각합시다.
     무슨 일을 하던지 ‘우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고민하고 그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한다면 결국 우리 교회가 하나님 나라와 같이 되고, 또 모든 산 위에 우뚝 서서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새로운 힘을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유튜브 예배링크

  •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말씀제목]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설교자] 이요셉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1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요2:1-11]

    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첫 번째 행적입니다.성서 지도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나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 걸으신 거리는 대략 50~60KM 라고 합니다. 이정도 거리를 이틀에 걸쳐 걸으려면 군인들이 행군을 하듯 열심히 걸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혼인 잔치에 참석 하셨을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한 가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을 찾아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가정을 찾았을 때 그 가정의 상황은 어땠을까요?

    [요2: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짧은 말로 그 가정이 처한 위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포도주는 매우 특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물이 맑거나 깨끗하지 않아 포도주를 음료로 많이 대용하고 있습니다. 한 랍비는 “포도주가 없으면 기쁨이 없다” 라고까지 표현을 하였습니다. 이렇듯이 만약에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진다는 것은매우 큰 실례이며 손님에 대한 모독, 주인에게 아주 큰 수치가 됩니다.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표현은 인간의 삶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이야기 한것으로, 인간의 인생이 어떤것인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의 삶은 모든 것이 풍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풍요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인간이 살게된 인생은 요한복음 에서는 마치 포도주가 모자란 것 같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본질입니다.

    인생의 본질은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에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인해 우리는 경쟁속에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포도주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눅15:14-17]

    14 다 없이한 후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위 말씀속의 탕자는 자신이 궁핍 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부족한 것을 모르거나 내가 조금 더 노력하면 다 채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탕자는 자신이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나의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족함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채워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부족함이 있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요청 드립니까? 마리아는 부족함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요2:3-5]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본문 말씀을 보면 마리아는 포도주의 부족함을 가지고 예수님께 간절히 해결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다고만 고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 대한 무관심을 표현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 일에 인간이 관여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초월자 이십니다, 만약 어느 한 가정에 어려움이 생겼다면 하나님께서는 그일에 대해 이미 다 아시고 그 가정에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요청에 따라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때의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간절히 기도해야 할 일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야 할 일도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분별하여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해결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부족함을 예수님께 고하였습니다. 성도는 어려움의 때에 간절히 구해야 할 줄도 알아야하고 잠잠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일 하시는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2:6-10]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포도주를 채워 주실 때 본래 포도주를 담았던 통이 아니라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돌 항아리에 채워주셨습니다, 이것은 손님이 집에 올 때 손 발을 씻는 항아리입니다. 이런 방식을 택한 것 에도 예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유대인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을 사단의 회라고 표현 하시며 우리와 분리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항아리에 물을 붇고 그것으로 포도주를 만든 것은 유대인의 방식으로는 모자란 인생에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삶은 모자란 삶입니다, 인간들은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우리가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리는 부족함 가운데서 간구 할 수 있어야 하지만 마리아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이 말은 좋은 방법을 알려주실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이라 라는 뜻입니다. 

     내 인생이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이것을 간구해야 하는것인지, 잠잠히 신뢰하며 믿고 기다려야 하는지 분별하는 지혜가 있는 성도여러분이 되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유튜브 예배링크

    글쓴이 : 부산교회 김은광

  • [복음 메세지] 성령 받은 증거의 방언과 은사용 방언의 구별 근거(고전12:7~11)

    [말씀제목] 성령받은 증거의 방언과 은사용 방언의 구별근거(고전12:7~11)

    [설교자] 양봉도 목자님

    [설교일] 2022년 6월25일(토) 안식일

    고린도전서 12장 7절~11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4장 2절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 10절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고린도전서 14장 3절~5절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고린도전서 14장 13절~14절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14장 22절~23절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글쓴이 김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