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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동부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사청부는 만25세~40세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출석인원은 약10명 입니다.

    사청부는 주로 대학부와 함께 연계하여 안식일 예배후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봄 초청집회. 청년부)

    사청부는 예배 사회, 찬양, 아동/학생부 교사,  ppt등의 교회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대예배와 점심식사 후 오후2시부터 시작되는 청년예배에 참여하고, 이후 3시30분부터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눔의 시간에는 그 날 예배 묵상을 하거나, 한주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목자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성경공부시간이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심도있게 공부하며 신앙을 다지고 있는 저희 사청부 입니다. ^^

    (성경공부. 청년부)

    오후5시경에  저녁식사를 교회에서 함께하고 이후 시간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응봉산 야경. 대학사청부 저녁활동)

    저희 청년부는 올해 교육목표를 ‘성경일독하기’로 정하였는데요. 밴드를 활용하여 사청부에서도 매일 성경읽고, 기도하기를 실천 중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올려주는 그 날의 정해진 성경 분량을 읽고 기도 후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중입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아름다운 도전입니다 ^^ 올 해는 작년보다 참여하는 사청부가 늘어났음에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

    (대학사청부 성경읽기 밴드)

    앞으로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안에서 귀히 쓰임받는 동부교회 사청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글,사진 사회청년부 제공>

  •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 2023. 5. 6.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6:1~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자식을 키우면서 눈물을 안흘리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식은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 철이 많이 든다고 말한다.  부모가 되어보고 자녀를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물을 기억하게 된다. 성도가 철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린다. 신앙의 경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이다. 인간의 눈물은 말할수 없는 특별한 감정이 들어있다. 눈물은 98%가 물이고 2%는 나트륨, 칼륨, 단백질, 전해질…등등 여러 혼합물이다.  부모님의 눈물은 화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자식을 향한  깊은 애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어려움,  삶의 곡절,  깊은 후회,  회개,  용서,  진실의 감정…인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눈물이다.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이다.

    오늘 에베소서 본문은 출애굽기20장 12절의 신약판이다. 십계명의 제5계명과 같다. 하나님께서 제5계명을 주신 것은 부모님들의 고결한  눈물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계명중 가장 첫번째 계명으로 주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한다. 어릴때는 한없이 안기고 싶은 품이요, 고향이다. 그런데 커서는 슬슬 도망다닌다.  벗어나고 싶은 질곡이 부모의 품일때가 있다. 그러다가 철 들면 다시 부모의 품이 그리워진다. 어버이날이 성경적이지 않으면서 성경적이기도 한 이유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람 관계의 계명! 첫번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기 때문이다. 온 마음을 다해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이해하는 자녀가 되기 바란다.

    신약판에는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갔다.  주안에서 순종하라(1절).  “주안에서”의 순종은 믿음 밖에서 순종할수는 없다는 말이다. 어머니는 불교인데 4월 초파일에 절에 가자고 하신다면 순종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부모를 단절하고 떠나면 안된다. 신앙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나머지는 부모님과의 단절이 아닌  공경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 믿음을 지키면서 공경하라. 성경은 이것이 옳다고 말한다(1절). 옳다는 말은 굉장히 무게있는 말이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이유도, 조건도 없는 당연한 것이다. 부모라는 자체만으로 공경받을 이유이다. 이것이 인간의 옳고 당연하다는 것이다. 철들기 바란다. 어버이날은 매일 이어야한다.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2절). 하늘나라에서도 상급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의 성도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약속있는 첫계명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

    20:12에는 부모라고 되어 있으나 원어는 아버지와 어머니 따로 되어 있다. 공경하라의 원어는 카바드이다. 

    ※카바드 :  무겁게 여기다, 비중있게 여기다. 

    카바드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쓰인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다른 대상에는 안쓰이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에게 유일하게 사용하셨는데 부모에게 사용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카바드하라. 이 땅에 있는 성도라면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너를 낳아준 부모를 영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계명에 넣어주셨다. 부모에 대해서 엄중하게 생각하는가? 귀찮게 생각하는가? 네 부모를 영화롭고, 항상  엄중하게 생각하라. 찾아뵙고 부모님이 필요한 부분을 들어주라. 자녀들이 열심히 살아가는것!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생활 잘하는 것! 부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네 부모를 카바드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의도가 들어있는 계명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계명이다. 2절의 축복은 하늘나라의 상급이고  3절은 이땅에서의 축복이다.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3절)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모습이다. 자녀는 부모 공경하기를 잊어버리고 자기 자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관계 첫번째 계명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넣은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네 부모를 잘 공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 부모를 공경하기 바란다. 철이 들면 부모의 품이 그리운 것처럼 우리 모두는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고 공경하기 바란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부모님을 카바드하기 바란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

     

     

  •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할렐루야!
    지난 2월12일(일)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1차)를 실시하였습니다. 주님의 직분자 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23년 동부교회의 각종 성업을 위해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하나된 팀웍으로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겨나가는 팀원이 되도록 서로 격려해 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2023년 동부교회 목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는 교회”

    행13: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동부교회 신앙생활 목표

    1) 뜨거운 성령기도로 응답을 체험하는 교회

    2)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경험하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세워서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

    4) 이웃 전도를 삶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교회

    5) 구제와 봉사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는 교회

    6) 성도의 교제가 아름답고 서로 사랑하여 따뜻함이 있는 교회

    □ 목회 중점사항

    1)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예배, 말씀묵상, 기도, 성령충만, 봉사, 전도)

    2)잃은 양 제로를 위한 전 교회적 역량 집중 강화

    3)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충만하여 기초가 튼튼한 성도

    4)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실천

     

  •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동부교회 박지훈 형제입니다. 지난 2021년 1월 17일에 푸른 장교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여 2023년 2월 27일에 장교로 임관하였습니다. 사관학교 생활하면서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북한 무장 게릴라의 청와대 습격사건, 프에블로호 납북 사건 등에 영향을 받아 북한군보다 더 강한 정예 장교를 양성하라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명에 의해 북한군 출신인 귀순장교를 초대 학교장으로 임명하여 창설되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일반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3학년으로 편입하여 2년을 더 공부한 후 졸업합니다. 육군3사관학교 교육 과정은 다른 장교 양성과정들보다 빡빡하고 힘든 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입학한 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외박이 통제된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매우 열악한 상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통해 예배에 참여하였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2년간 휴가를 제외하고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한 기쁨과 성취감도 물론 있지만 육체적, 정신적, 신앙적으로 고단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 2022.3.17일 저는 큰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모님이나 다름없는, 제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외출, 외박 통제로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2년 동안 할머니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왜 하나님은 나의 여건과 상황을 아시면서 할머니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하게 하셨을까?” 라며 원망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1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할머니는 제가 입교하고 난 뒤부터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생활하셨습니다. 의사의 도움 없이는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상태셨고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하셨습니다. 당시에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하나님이 할머니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수없이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할머니는 항상 온화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고통 속에 돌아가신 것이 원망스럽지만 기쁨이 가득한 천국에 가신 것을 믿으며 슬픔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소천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할머니의 손자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년 동안 무사히 훈련과 학업을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세상의 수고를 다 마치시고 낙원에서 기쁨을 누리고 계실 할머니를 생각하며 다시 만날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위험한 훈련 가운데서 지켜주셔서 지난 2년간 좋은 성적으로 육군참모 총장상을 2번 수상하고, 육군 항공 장교에 선발되어 공격형 헬기 조종사로 근무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첫번째로 한나회  김논예 모친을 만나보겠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송가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때는?
    A:새벽기도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어머니가 삼계교회 계실때 기도하면 예언과 계시가 나타나고 영가를 부르시고 성경을 모르시는 분인데 성경구절을 기도중에 말씀(예언)하실때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시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Q:기쁘고 감사한일
    A:혜영이(딸)가 주안에서 믿음의  결혼한 것~~^^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두번째로 대학부 최재웅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취미
    A:친구들과 주로 만나 식사나 음료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과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음식
    A:양식과 일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이 간이 안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보통 피드백을 합니다.

    Q:좋아하는 운동
    A:주로 헬스장에서 상.하체 운동을 하고, 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아버지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자주 가서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Q:나의 하루일과
    A:월화목은 주로 도서관에서 4~6시간정도 공부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 하고 나오면 밤 11시 입니다. 수,금은 하루를 실용음악학원에서 보냅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양인도를 할때 영혼의 찬양 231장(주의 이름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이나 558장(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을 고르곤 합니다. 

    위 사진은 중학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로 유니게회  서은경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제 이름은 서은경입니다.
    : 서울시 은평구 산꼭대기 달동네에서 1972년도에 태어났어요.
    : 은반지 꿈을 엄마가 태몽으로 꾸셨대요. 남편태몽은 금반지였다네요 ㅋ신기방기
    : 경솔하지 않게 성화를 이루어가며 천국을 소망하고 평안하게 성도들과 또 이웃들과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모든 찬양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내가 매일 기쁘게,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령이 오셨네 ,시편8편, 김영미의 시편139편,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등등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제주도입니다. 신혼여행을 그쪽으로 갔는데 그때는 정말 남편밖에 안보였죠;;;  남편뒤에 후광이 났었어요. 참말로 그때가 그립당께요~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편139:13~1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Q:20년 뒤의 나의 모습
    A:20년뒤면 72세네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예수님의 재림을 볼수있다면 영광이겠어요!

     

    :)네번째로 베드로회  김성동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김성동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교회에 왔습니다 

        :성전인

        :동부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Q:어린시절 추억
    A:정말 촌스럽네요(검정고무신, 대물려 받은옷, 바가지 우물, 방안에 고구마 막이 등등)

    Q:취미
    A:볼링(옛적에 에버리지 약160정도)

    Q:좋아하는 찬양
    A:234장 나의 사랑하는 책

    Q:좋아하는 음식
    A:계란(삶은계란, 구운계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말이,계란조림,계란국)

     관리자 질문 : 날계란은 안좋아하시나요?ㅎ

    Q:좋아하는 운동
    A:구기 종류(이젠 꿈같습니다.  허술체력)

    Q:나의 성격/ 장단점
    A:곰탱이/제이큐(J.Q)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가족모임(첫 운동회)

    Q:나의하루일과
    A:하루 흐름이 눈 깜짝할사이..ㅠㅠ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는?
    A:점심시간

    Q: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했나?
    A:37세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성령을 받고 나서

    Q:좋아하는 찬양/성경구절
    A: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Q:기억에 남는 설교
    A:오희도 목자님의 68년전,하나님이 주신 말씀(참예수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Q:생활신조/좌우명
    A:우리는 하나 / 한 순간을 참으면 평생이 편하다

    Q:평상시 영성관리
    A: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

    Q:기쁘고 감사한 일
    A: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스스로 느낍니다

    Q:나의 신앙간증
    A:난 하나님의 것

    Q:나의소망, 장래희망
    A:하나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

    Q:나의 신앙목표
    A:하나님의 말씀을 얻고 붙잡는것

    Q:20년뒤의 나의 모습
    A:교회와 나와 가정을 걱정하는 모습..(이 때까지 동부교회가 있을까? ^^)

  • [복음메시지] 모세의 피끓는 외침, “너희 하나님이야!” (신7:1~11)

    [복음메시지] 모세의 피끓는 외침, “너희 하나님이야!” (신7:1~11)

    ♣2023. 2. 18일(토) 안식일오전(오희도 목자)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6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7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8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11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찌니라(신7:1~11)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명칭은 성경에 224회 나오는데 신명기에만 207회 사용되었다.(한글성경 기준) 보통 하나님을 말할 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라고 부르는데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말은 신명기에서 등장하기 시작하여 7장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한다. 왜 모세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을 했을까? 모세 자신의 하나님은 아닌가?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한 3가지 정도의 설이 있다. 첫 번째는,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가나안땅에 아무도 못 들어가고, 모세도 못 들어가는 상황에서 출애굽 제2세대들에게 미래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너희들이 섬기고 따르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임을 강조한 것이다. 두 번째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받는 백성으로 살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축복받는 결정적인 요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1절에  “들이시고“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은 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들여 주셔야만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자세히 묵상해 보면 모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모세의 마음은 가나안에 너무 가고 싶으나 자신은 못 들어가지만 2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복된 백성으로 살으라는 간절한 마음과, 자신은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있다. 후배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백성으로, 복 받는 백성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있다.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 내실 때에”(1절) 일곱족속을 누가 쫓아내시는가? 바로 하나님께서 쫓아내신다.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간다고 쫓아지는 것이 아니다. “붙여 치게”(2절)하셨다. 정복 전쟁이라는 의미를 여호수아서에 가면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여호수아서에 가면 중요한 원어 두 가지가 “나탄과 헤렘” 이다. 붙여가 나탄이다. 치다가 헤렘이다. 예를 들면 다윗이 전쟁 때마다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 제가 저들을 치러 나갈까요?”  하나님은 나가라는 말 앞에 “그들을 네 손에 붙이셨으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하도록 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붙이신 전쟁은 이미 승리가 결정되었다. 나탄이 나오면 이미 결정난 전쟁이다. 그 승리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그것이 바로 헤렘이다. 일곱족속을 네 손에 붙여주실때에 너희들은 헤렘해야 한다. 치는 것은 너희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탄해주신 것을 너는 헤렘해야 한다.

    왜 헤렘(진멸)해야 하나?

     1. 죄의 관영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

    (창15:13~16)과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관영하면 헤렘하시려고 계획하셨다. 일곱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심판의 도구로 이스라엘 백성을 사용하신다. 반면 이스라엘이 잘못할 때는 바벨론이나 앗수르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셨다.

     2. 하나님의 언약

    (창17:7~8) 언약이 성취되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전쟁이다.

     3. 신앙이란 우리가 세상에 있던 것을 내쫓아내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4. 영적 전쟁은 사탄과의 전쟁이다. 진멸하는 것이다. 죄악(사단)과의 전쟁 원칙은 헤렘이다.

    가나안에 가서 백성들이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그들과 언약하지 말라. (2절) 언약을 해버리면 진멸하지 못한다. 이 전쟁은 이미 하나님이 나탄해 주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 불쌍히 여기지도 말라. 이 말을 보면 사랑의 하나님을 오해하기 쉽다. 하나님은 절대 이유 없이 죽이시지 않으신다. 여리고성을 진멸할 때 다 진멸하셨을까? 라합은 살려주셨다. 비록 그가 여리고성의 여자이지만 진짜 하나님임을 고백했다. 신뢰하고 믿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그를 살려 주신다. 불쌍히 여기지도 말라는 말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침해하는 개념의 단어가 아니다. 철저히 죄악, 음란, 우상숭배, 거역하는 자들을 사탄과의 전쟁에서 불쌍히 여기지 말라는 것이다. 세 번째는 그들과 혼인하지 말라(3절)이다.

    만일 이 세 가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➀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고, ➁그로 여호와를 떠나게 하고, ➂다른 신들을 섬기게 된다.(4절) 십계명의 첫계명부터 어기게 되는 것이 이방결혼이다. 우상숭배를 가장 쉽게 당하는 것도 이방결혼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진멸한다. 말씀을 어기면 너희가 헤렘이 되는데 이것이 진노, 저주의 헤렘이다. 

    하나님의 진리는 알고 보면 단순하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수많은 우상들을 좋아하지 말고 부수고 깨뜨리고 찍고 불사르라는 것이다.(5절) 쉽지 않다. 그러나 단순하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수많은 우상들을 영적인 전쟁에서 부수는 것으로 시작하고 부수는 것으로 끝나야 되고 부수는 중에 있어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섬기는 거룩한 백성이 되라.

    그래서 모세는 “너는!! “이라고 외친다.(6절) 이스라엘도 아니고 우리도 아닌 “너“라고 외친다. 모세의 피끓는 외침이다. 너희들의 정체성은 우상과 멀고 세상과 떨어져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이다.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선언한다. 이 외침은 모세가 가슴에서 피를 끓이며 그들이 정말로 깨닫게 하기 위해 해준 말씀이다. 한사람 한사람을 향해 “네가 섬겨야 할 하나님,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성실하게 순종하고 따라야 될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이 세대도 마찬가지이다. 너희는 이땅에서 거룩한 백성답게 살라고 예수님이 외치신다. 왜 셰마이스라엘(들으라 이스라엘) 해야 되느냐, 너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민이기 때문이다.

    성민이 되는 중요한 두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하나님이 선택하셔야 한다.(6절) 하나님이 택하신 이유는 ➀적어서 택하셨다.(7절) 적은 무리를 택하셨다.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자랑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고전1:27) ➁사랑하시기에 선택하셨다.(8절) 선택이 없는 구원은 없다. ➂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기 위함이다.(8절) 성민의 두 번째 조건은 속량이다. 피흘림이 없으면 속량이 없다. 누군가 우리의 죄값을 치러 주셔야 속량이 된다.(8절)

    9절은 너희들이 알아야 할 네 가지를 말씀하시는데 첫째,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이 말은 우리를 선택하시고 속량해 주신분은 하나님 한분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신실은 믿음이라는 단어이다.(히.에무나, 헬.피스티스) 약속한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언약을 반드시 이행하시고 은혜를 베푸신다.(9절) 셋째,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는 헤렘된다.(10절) 넷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해야 한다. 순종(믿음)을 말한다.(11절)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지켜 행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성민의 자격을 굳건히 가질수 있다.

    따라서 성민이 되는 조건은 선택과 속량, 이 두가지인데 한가지 더해서 성민의 세 번째 조건은 순종이라고 말하고 싶다.(헬.피스티스:믿음)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히6:4~6)

    모세의 피끓는 외침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복된 영적인 성민들이 되자. 이 땅에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이미 구원의 언약을 붙잡고 살아가는 귀한 백성임을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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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가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새벽 기도로  풍성한 영의 잔치가 되기를 구하였고, 담대한 말씀의 선포앞에 성도들이 다 같이 한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7명의 구도자들이 시간시간  참여하여 더욱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9월 30일(금)저녁~10월2일(일)오후
    *강사: 홍영석 목자(현, 강남 & 분당교회)
    *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5)

    금저녁:참으로 예배하는 자(요4:20~24)

    토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마6:5~8)

    토오전:성도, 거룩한 이름(벧전1:15)

    토오후:교회, 거룩한 공동체(행2:42~47)

    토저녁: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마14:22~23)

    일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2)(마14:22~23)

    일오전:섬김, 거룩한 삶의 실천(요13:1~17)

    일오후:세족례 (요13:4~17)/성찬례(고전11:23~29)

            

  •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17일 수령 확인을 받고 9월 18일 중생의 세례를 경험한 새내기 성도 박재한 입니다. 참교회 문화가 익숙지 않습니다. 옛날교회 다니던 습관이 남아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찬송하나 부르고 싶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종교적인 가정에서 출생하다

    저희 가정은 매우 종교적인 가정입니다. 특히 조부모님과 외조부모님들이 그랬습니다. 조부모님은 왜정 때부터 믿은 천리교 신자입니다. 식민지 시대를 지나 한국의 천리교를 재건하신 분들입니다. 저희 조부모님들은 천리교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들입니다. 외조부모님들과 외가는 천주교 성당을 대구, 경북지역에 6개 정도를 자비로 지어서 헌납하실 정도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어릴적 천주교 신앙생활을 하다

    저를 포함하여 천주교 신앙이 4대째입니다. 저희 조카들에게는 5대째지요. 이런 종교적 배경속에서 자란 저는 어릴 때부터 종교에 대한 반감이나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종교적 문화 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되어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믿음 생활을 한다거나 종교 생활을 한다는 것이 거북하거나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히 뭔가를 믿어야 되고 빌어야 되고, 저희 할머니는 맨날 새벽에 물 떠놓고 기도했기 때문에… 그것만 보고 살아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빌어야 된다, 사람은 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제 아버님은 조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처가의 신앙을 받아들이셔서 열심있는 천주교인이었어요. 지금은 명목상의 신자이지만요. 그 덕분에 저도 유년시절을 천주교 유아 영세를 받아서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개신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중 중학교때 ㅇㅇ교회가 장로회 통합측인데요. 노방전도단에 전도가 되어 처음으로 개신교에 발걸음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2의 평양이라 불리우던 ㅇㅇ교회의 분위기상 열심있는 기도생활을 하였고 중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일반교회의 방언을 경험해 봤고, 병고침의 은사가 나타났었고, 귀신을 쫓아내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1992년도 휴거된다고 하던 다미선교회 아시죠? 휴거된다는 계시를 받은 소년중의 한명이 바로 저였습니다. 92년도에 휴거된다는 계시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켰지요. 각종 은사들이 나타나고 목이 터져라 통성기도도 하고 간구하고 부르짖는 기도생활을 하였지만 늘 마음이 갈급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갈급함

    성경을 보면 볼수록 궁금증은 많아져만 갔고, 목사님의 설교나 교사님들의 답변은 저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저 믿기만 하는 것이 덕목이고 미덕이란 답변뿐이었습니다. 그저 믿어라, 믿어야 된다! 믿어라, 그저 믿어….

    그랬는데 성경을 보니 마태복음 7장21~23절에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 아버지의 뜻이 뭡니까? 그것이 가장 궁금했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나 교사님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도 답변을 안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성경을 찾아보기 시작하고 신령하다는 제단들을 다 다녀봤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가 80년도, 90년도 였는데 다미선교회, 김천의 용문산 기도원, 용문산 기도원에서도 목이 터져라 기도하고 금식했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금식을 밥먹듯이 했습니다. 밥먹듯이 철야하고 지금처럼 맑은 목 가져본 것이 얼마 안됩니다. 맨날 걸걸한 쇳소리였지요. 구원파,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통일교, 천부교 전도관,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승리제단, JMS, 증산도, 대순진리회, 불교, 천도교, 몰몬교,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신령하다! 하는 곳은 다 다녀봤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증은 계속 되다

    그러다보니까 성경을 180독 했습니다, 지식으로 알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봐도 모르니까요. 봐도 또 봐야하고 봐도 또 봐야하고 이것 뒤져봐야 하고 저것 뒤져봐야하고 성경을 난도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순복음교회는 계속 출석을 했습니다. 왜? 뜨겁게 기도는 해야 되니까요. 하나님께 빌어야 하니까요. 그 과정에서 말씀을 난도질하고 이것이 맞으면 저것이 틀리고 저것이 해결되면 이것이 다시 막히는 수도 없는 시행착오 가운데서, 한때는 예수님을 부정하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예수님을 안믿었어요. 답도 없는 성경~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는 성경~ 목사님들이 아무것도 알려주는 것이 없는데 내가 믿어서 뭐하나,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침례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다가 칼빈주의 장로교회에서 개혁파 신앙을 따르는 침례교가 있어요. 침례교인데 칼빈주의를 따르는 침례교도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신학을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조나단 에드워즈 이런 신학이 있어요. ㅇㅇ동에 ㅇㅇ ㅇㅇ침례교회에 다시 정착을 하게 되었는데, 한구절은 맞고 한구절은 또 틀려요.

    안식교에 발을 디디다

    유튜브를 틀어놓고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고 돌아다니다가 계시록, 다니엘 잘 풀이한다고 해서 안식교 설교를 2년 동안 듣다보니, 아! 이 말씀이 맞는거 같구나~ 어릴 때 안식일교회 다니던 생각이 나서 그 교회로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지키고 계시록, 다니엘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기가 가장 성경적이다! 가장 옳은 말씀이다! 마지막에 남은 교회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안식일 교회에 있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교회 입교전에(코로나 전) 본교회도 몇 번 온 적이 있었습니다.

    새 교회를 찾기 위한 여정

    이러한 신앙생활은 새 교회를 찾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새 교회는 세상의 속된 교회와는 다른 오묘하고 성경적으로 참으로 정확한 단체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만족이 있을 리가 있겠습니까? 해아래 새 것이 없다고 했는데 새 것이 있겠습니까? 이게 맞으면 저게 틀리고 저게 맞으면 이게 틀리고, 다 끼워 맞추기 해놓은 것들이다 보니 맞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안식교에서도 이건 맞지만 이건 또 아니고, 하! 그냥 눈감고 넘겨야 하나, 이젠 갈 때도 없는데……. 다 다녀봤고 전국에 있는 오만개 교회를 다 다닐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하고 혼자 해결하고자 신학서적을 구해 가지고는… 제가 제 책장에 꽂힌 정독한 신학 서적이 890권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성경을 난도질을 하는 겁니다. 그 덕분에 20독을 더 했지요. 구절구절 찾아가며 관주를 찾아가며 옛날 제가 가진 성경이 관주 성경입니다. 아시지요? 빨간 색칠 되어 있고 세로로 된 성경! 그 관주 구절을 다 일일이 찾아가면서 이게 그 말씀인가? 저게 그 말씀인가 그렇게 찾았습니다. 근데 안 되더라구요.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 중에 올 봄 영은회가 있게 되고 김성동 총무님이 저한테 문자를 보내 주셨어요. 그 영은회를 시작으로 본 교회에서 구도자의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배워왔던 여러 교리나 신학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세례를 결심하고 교회와 하나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오희도 목자님과의 대화중에 있었습니다. 시간상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참예수교회는 사도시대로부터 이어져 온 참교회이며 누군가에 의해 새롭게 주창 되어진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을 해석하는 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본인의 증거! 곧 당신께서 우리 미약한 인간에게 보여주신 그 증거와 말씀을 믿고 그 약속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가죽 부대의 물이 다할때 만나주신 하나님

    이 깨달음이 온 계기는 바로 그 때 제가 읽기 시작한 창세기의 말씀이었습니다. 창세기 21:8~20에 가죽부대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 하갈이 가죽부대에 물이 있을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어요. 내 안에 내 지식이 가득 할때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내 안에 있는 가죽부대! 내 지식의 가죽부대에 물이 다 떨어졌을 때, 그것을 초개같이 버렸을 때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늦은 비 성령의 교회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를 결심케 되었고 그 약속을 의지하여 기도하고 주께서 선물로 성령을 부어주셔서 방언 말하게 되었음을 하나님과 교회 앞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의 포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감히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우리 주님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 분이시고 약속을 변개치 않는 분이십니다. 내 형편을 보지 말고 내 상황을 보지 말고 오직 주님의 약속 곧 성경 말씀만을 믿고 나아간다면 약속하신 모든 유업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라 감히 확신하는 바입니다.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 직장생활이나 다른 여러 일정들… 안식일에 부득이 나오지 못한다, 바빠서 못온다, 토요일날 일이 많아서 못 온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입니다. 사실, 오고 싶으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가지요! 왜 못 옵니까? 제가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웃음) 그거 얘기하려고 실토하는 겁니다.(웃음) 사실 그렇잖습니까? 뭐가 바빠서? 직장이 어때서? 내가 뭐가 어때서? 라고 얘기하는데 정 안되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갈수 있어요. 정 안되면 금요일 저녁 예배라도 왔다갈수 있죠. 근데 다들 핑계 대기가 좋거든요. 먹고 살아야 하는데 목자님도  월급 줄거 아닌데 오라고도 못하고 속은 터지지요. (웃음) 하여튼 우리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참 교회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걸어가며 승리하여 주의 나라에서 함께 찬송하기를 기도합니다. 간증 들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말씀제목]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 (겔43:1~5)

    [설교자] 오희도 목자

    [설교일] 2022년 9월 16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1 〔여호와께서 성전에 들어가시다〕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그발 하숫가에서 보던 이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서 지도가 요르단의 메드바라는 도시의 성 죠지 교회에 있다.

    이 지도는 교회 바닥에 돌 모자이크로 섬세하게 박아 놓았다. 세월의 흔적으로 1/3 밖에 남지 않은 모자이크 지도임에도 비교적 정확하고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성경학자들이 깜짝 놀란다.

    이 성서 지도가 얼마나 귀중한지를 모르는 관광객들은 그냥 밟고 지나 다닌다.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 에스겔 43장도 그 의미를 모르면 정말 귀한 장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에스겔 43장은 1장과도 통하고 마지막 48장과도 통하는 매우 중요한 장이다. 에스겔서를 기록한 이유도 43장에 있다고 생각되어질 정도이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새 성전의 환상을 자세히 보여준 후에 동향한 문(정문)으로 데리고 간다. 에스겔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보여줬다면 새 성전을 새로 지으라고 하시는 것이 관례인데, 전혀 딴 이야기가 전개된다. 성전의 개념은 이때부터 바뀐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언제든 또 무너질수 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전의 중요한 핵심과 가치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에 있는 것이다. 카보드의 임재.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회는 ”어떤 사람 때문에 성장한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이다.

    *카보드 : (하나님의) 영광

    *쉐키나 :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함.

    에스겔서의 밑바닥에 숨겨진 그림이 바로 쉐키나이다. 유대인들은 쉐키나라는 말을 들으면 벌벌 떨며 바닥에 엎드린다.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굉장히 중요한 단어이고 영적인 핵심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지성소 안 법궤 위)에 가득해야 한다. 그것이 정상이다. 본문에 하나님의 영광(히.카보드)이 동편에서부터 온다는 것은 성전을 한번 떠났었다는 것을 뜻한다.

    겔1장.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 바벨론 그발 강 가에 나타났음을 보여줌.

    겔3장 22절. 하나님의 영광이 바벨론 땅 에 나타남.

    겔8장. 하나님 영광이 가증한 일로 인해 예루살렘을 떠나게 됨.

    겔9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나와 떠나기 시작함.

    겔10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성전 동문에 머뭄.

    겔11장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읍 동편 산에 머뭄. 성전을 완전히 떠남. (성전이 무너짐)

    겔42장. 성전의 담(벽)은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을 구별함.

    겔43장.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옴.

    에스겔43: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겔48:35.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여기 계시다.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성전에 있지 아니하고 바벨론까지 미치게 되었다. 이동용 보좌인 셈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바벨론에 가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가운데 있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려면 백성이 세상과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지가 중요하다. 

    에스겔은 예루살렘 동문으로 하나님 영광이 들어오자 엎드렸다. 하나님 영광의 회복은 에스겔에게 소망을 주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그분 앞에 엎드린 자를 성전 안뜰로 데려 가신다.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엎드려 예배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곳은 복된 곳이다.  

    우리의 몸과 맘이 가증한 일을 떠나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전에 나올 때 주앞에 엎드려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쉐키나의 교회, 하나님께서 여기 계시는 여호와 삼마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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