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보호자)

    [시편 121편 1~8절]           

    전홍희 목자(정출부 목자)

                               

                                           서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성전 중심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일곱 절기와 다섯 제사를 주시며, 백성들이 언제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오도록 하셨습니다. 성전에 올라오지 않는 자들은 공동체에서 끊어질 만큼, 성전 중심의 삶은 절대적인 명령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으로 하여금 순례자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순례란 ‘찾아가서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성도는 세상에 안주하지 않고, 믿음으로 부르심을 따라가는 나그네입니다(벧전1:17). 이 순례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 예루살렘입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그분의 백성을 온전케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순례의 걸음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딤후4:8).

    시편 120편은 “성전은 생명의 피난처”라는 믿음으로 올라오라 권면했다면,

    시편 121편은 “성전에는 나를 지키시는 보호자가 계시다”는 소망으로 성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권면합니다.


    본론

    1. 성전에는 너를 지키시는 자가 계신다(1~2절)

    시인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하며 고백합니다. 여기서 ‘산’은 아무 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산, 곧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시온산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곳이며(시9:11), 마음이 시온의 대로에 있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시84:5).

    그 시온을 바라보며 시인은 묻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그리고 곧바로 답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이 고백은 모든 신앙인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은 연약합니다. 육신은 병들고, 마음은 유혹에 흔들립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자기 생명을 지킬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세상의 도움을 바라보지 않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합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께서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며, 그곳은 기쁨과 평안의 근원이 됩니다(히12:22).


    2.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지키시는가?(3~6절)

    • 항상 깨어 지켜주신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우리로 실족하지 않게 하십니다. 순례자의 길은 길고 험합니다. 때로는 밤길을 걸어야 하고, 돌부리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넘어지지 않도록 발걸음을 붙들어 주십니다.
    • 우편의 그늘이 되어주신다.

      낮의 해가 상하게 하지 못하고,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보호하셨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눈으로 지켜보듯, 하나님은 성도를 눈동자같이 지키십니다.

    신앙의 길에는 여러 방해물이 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마음, 환난과 핍박,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 쾌락의 유혹이 우리를 실족하게 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빛이신 예수님께서 함께하실 때(요11:9, 벧후1:10), 우리는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편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며, 악한 세력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십니다.


    3. 무엇을 언제까지 지키시는가?(7~8절)

    • 모든 환난에서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생명과 영혼을 지키십니다. 새 예루살렘에서는 눈물과 사망, 애통이 사라지고(계21:4), 하나님께서 친히 위로하십니다.

    •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

      주님은 한순간만의 보호자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성도들의 출입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 계신 그곳(계14:1), 그곳에 서는 자들은 하나님께 끝까지 보호받은 자들입니다.

      주님을 찾고 순종하는 자는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그리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결론

    인생의 길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키시는 보호자로서,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성전에 올라와야 합니다.

    성전에는 나의 도움이 계십니다.

    한나처럼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힘을 더하실 것입니다.

    성전, 곧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 보호의 자리이며, 성도의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 [성도 간증] 반석되어 주신 하나님 (수원교회 구*현 형제)

    [성도 간증] 반석되어 주신 하나님 (수원교회 구*현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하겠습니다.

    [시편 62:7-8]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으며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이사야 26:3-4]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오늘 제가 함께 나눌 간증의 제목은 ‘나의 반석이 되신 하나님’입니다.
    재작년에 제가 간증하면서 자가 가고 싶어했던 회사에 불합격했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그 이후 다시 준비해서 그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합격한 후에 지금까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두 가지 에피소드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1. 회사 합격을 도와주신 하나님
    저는 작년 11월부터 회사를 준비했고, 올해 3월부터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단기신학 일정이 겹쳐져있어서 면접 준비가 참 쉽지 않았었는데요.
    단기신학은 이번이 아니면 거의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면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주간 대부분 일정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단기신학 중에 쉬는 시간이나 밤마다 면접을 짬짬이 준비했지만,
    각 과목마다 보는 시험과 기도회 인도 준비까지 겹치면서 생각보다 제대로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뒤숭숭한채 시간이 후다닥 지나 면접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에 저에게 정말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갈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나서려는 순간,
    핸드폰이 갑자기 고장난 겁니다.
    그 전날부터 출발하기 전까지 분명 아무 문제없이 잘 만되던 핸드폰이 터치가 아예 되질 않았습니다.
    제 핸드폰에는 지금껏 예상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놓은게 있었는데,
    사실 그것을 보고 생각정리를 하면서 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아무것도 볼 수 없으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전에 준비는 하긴 했어도 머리 속에 완벽하게 준비 해놓았다면
    더 맘이 편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혹시 이번에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려는 건가?’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단 면접장으로 출발했고,
    가는 도중에 다행히 노트펜으로는 터치가 된다는 걸 알아서 지하철에서 잠간 동안은 볼 수는 있었지만,
    사용자체가 불편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집중도 안 되고 멘탈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면접 시간이 다가올수록 제 자신감은 더 떨어졋는데요.
    그래서 속으로 떨지만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날 오전 동안 두번의 면접을 차례대로 보았는데요.
    그런데 진짜 놀랍게도,
    제 걱정과 달리 정작 면접에 들어가선 전혀 긴장하지 않았고 떨리지 않았습니다.
    원래 저 같은 경우 평소엔 긴장하면 말도 더듬고,
    몸이 경직되면서 머릿속이 하얘지는데,
    이상하게도 그때는 오히려 차분하고 편안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하나님이 핸드폰을 고장나게 해주신 이유가 있었는데요.
    바로 제가 나름 열심히 준비한 예상질문들 중에서 자기소개 한개 말고는
    그 중에서 질문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그런지
    면접관의 새로운 질문에 바로 즉석으로 답변을 잘할 수 있개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최종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합격과정을 통해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셨다고 확신을 갖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신뢰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2. 회사 배치와 생활을 도와주신 하나님
    면접 합격 후,
    저는 신입 교육 기간 동안 제가 근무하게될 곳으로 배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합격되어 기분이 좋았지만 직후에 또 다른 한가지의 걱정이 생겼습니다.
    바로 토요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곳으로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분명 신앙생활에 지장이 있을까 봐,
    기간 내내 **‘주말에 쉬는 업장으로 가게 해주세요’**라고 맘속으로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배치 결과는 저의 생각과 달리 현재 제가 근무하고있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로 배치되었고,
    거긴 365일 돌아가는 곳이라서 주말근무는 무조건해야하기 때문에 걱정은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때 다른 동기들은 제가 배치받은 곳을 보고 집에서 가깝고,
    시설이 좋아서 너무 부럽다고 좋은 거 아니냐고 말하였지만 저는 마냥 썩 좋지 않았습니다.
    결국 배치를 받고 그 곳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그곳에서 배우고 적응하며 한달이지나고
    신입 입사 기념 첫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곳 회사사람들은 다 술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술을 먹겠냐고하자
    그 자리에서 저는 술을 안 마신다고 하니까, 생각보다 다들 호의롭게 받아주셨고,
    왜 먹지 않냐라고 해서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하였습니다.
    이후 서로 교회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에 저에게
    “그럼 언제 교회 가냐”고 물어보기에 저는 “토요일에 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자리에에 조리사들의 근무 스케줄을 담당하는 선임분이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분 근무 중에 제게 와서
    “너 교회다닌다고해서 토요일은 안 넣고 있다고 .”
    직접 말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정말로 주말근무 편성할때
    저를 토요일은 단 한 번도 당직을 넣지 않으시고, 일요일로만 배정해주셨습니다.
    그분은 교회를 전혀 다녀본 사람도 아니고.
    단순히 저를 배려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사실 제가 신입이고 막 들어온 막내라서 교회를 다닌다하더도 저를 하찮게 보고
    다짜고짜 토요일로 당직을 시킬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배려하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정말 매우 감사드렸습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담당자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저를 위해 좋은 길로 예비해주신 것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식일은 물론,
    평일 예배도 꾸준히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마감근무인 주에는 평일예배를 참석 못하여 아쉽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충분히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셨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주신 것을 더 깊이 생각해보면 그곳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삶을 살도록 하신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하는 일이 몸을 쓰고,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직업이다 보니 안전사고 위험도 많았지만,
    입사 후 6개월동안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의 회사합격과 생횔 속에서 하나님께서 든든한 반석이 되셔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귀한 은혜를 이 자리에 나눌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여기 계신 모든 성도님들의 삶속에서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살아가실수 있길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의 믿음1] 믿음의 대상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믿음1] 믿음의 대상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은 누구인가?

    A.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기원전 8년에서 4년 사이에 유대(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골고다(‘해골의 장소’라는 뜻으로, 라틴어로는 Calvary)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한 번에 오백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도 보이셨습니다(고전 15:6).

    예수(Jesus)는 히브리어 ‘예슈아(Yashua)’의 그리스어 표기인 ‘예수(Yesu)’에서 유래했으며,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Christ)는 그리스어 ‘크리스토스(Christos)’에서 유래한 칭호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의 짧은 33년 동안 아무도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물 위를 걸으셨고,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으며, 눈먼 사람, 다리 저는 사람, 병든 사람들을 고치셨습니다. 오병이어(다섯 개의 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셨고, 심지어 죽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경건하고 권력 있는 엘리트층과 함께하지 않고, 억눌린 사람, 병든 사람, 죄인들과 함께 사셨습니다. 그분도 우리와 같이 굶주림, 목마름, 피로, 유혹, 슬픔, 거부 등 인간이 겪는 동일한 필요와 시련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분은 분명 살과 피를 가진 인간이셨지만, 그분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구체적인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품에 안으셨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셨습니다. 사회적으로 외면당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과 연민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문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고, 어머니가 보살핌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셨으며, 곁에 있던 죄수를 위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역사 속의 한 인물이나 위대한 영적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 나라에 들어가는 방법, 즉 자신을 통해서만 갈 수 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그분은 빛이요, 문이요,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보았다면, 곧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믿으면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영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하고, 치유하며, 심판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분은 영들과 자연의 힘, 생명과 죽음을 모두 통제하십니다. 그분은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었다”(요 8:5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태초부터 계셨던 창조주이시며, 모든 영혼이 마지막 날에 서게 될 심판자이기도 하십니다.

     

    B. 예수님이 정말 하나님이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1. 구약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수백 년 전, 여러 예언자들은 메시아의 오심, 그분의 사명, 그리고 삶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이사야는 그분이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사 9:6). 예수님의 삶은 다음과 같은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을 하나씩 성취하셨습니다.

    그분은 처녀에게서 태어나(사 7:14, 기원전 약 700년), 아브라함의 씨(창 12:1-3)와 다윗의 집안(삼하 7:12ff)에서 베들레헴(미 5:2)에 태어나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기타 아래와 같은 예언도 있었습니다.

    • 그분보다 앞서 한 사자가 올 것입니다(말 3:1, 4:5).
    • 친한 친구에게 은 삼십에 팔릴 것입니다(시 41:9; 슥 11:12).
    • 고발하는 자들 앞에서 침묵하실 것입니다(사 53:7).
    • 조롱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것입니다(슥 12:10; 시 22:7).
    • 부활하시고(시 16:10), 하늘에 오르실 것입니다(시 68:18).

    2. 신적인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과 이적은 당시 믿지 않던 사람들에게(요 4:48) 그분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약속된 메시아라는 증거였습니다(사 35:5-6). 믿게 된 바리새인이자 유대인의 지도자였던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압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요 3:2).

    3.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가리켜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19).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장사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여러 차례 나타나셔서 상처를 보여주시고 함께 음식을 드시며 자신이 정말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역사상 처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다른 어떤 종교도 이와 같은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4. 성령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떠나가면 돕는 분을 보내어 그들을 인도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 16:7). 성령의 부어주심은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돌아가셨고 성령을 보내셨다는 것을 증명합니다(행 2:33).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지키심으로 인해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신자들이 사도들처럼 방언을 말하는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행 2:4). 어떤 이들은 심지어 질병에서 치유되기도 합니다.

    5. 그분의 추종자들이 증언합니다.

    유대인들의 엄격한 유일신주의를 고려할 때, 인간인 예수님이 곧 주님이라는 “신화”를 그들이 쉽게 믿었을 리 없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처럼 매우 교육받은 유대인 지도자들조차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요 12:42).

    예수님이 체포되었을 때, 그분의 추종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숨었습니다. 베드로는 당국의 박해를 피하기 위해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죽고 장사된 지 몇 달 만에,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과 그분의 부활을 두려움 없이 설교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 사형 선고를 내렸던 바로 그 사람들 앞에서 설교했습니다. 심지어 당국도 그들의 담대함에 놀랐습니다(행 4:13).

    사도들은 위협당하고, 맞고, 투옥되고, 돌에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그들의 극적인 변화와 엄청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된 끈기는 그들의 주장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들은 위협하는 공회원들에게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행 5:29).

    6.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간절히 그분을 찾는 사람들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그분의 이름으로 중독이 극복되고, 질병이 치유되며, 삶이 변화됩니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주님의 권능과 권위, 그리고 영원한 말씀을 증언합니다.

     

    C. 아버지, 아들, 성령은 같은 “인격”인가?

    하나님께 “인격(person)”이라는 단어를 적용하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은 한 분의 하나님이시며 한 분의 영이십니다. 그리고 아들의 영은 아버지의 영이시며 성령이십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성경은 아들이 아버지나 성령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골 1:19, 2:9). 주 예수님께서도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계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0:38, 14:10,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동일시됩니다(사 9:6; 요 10:30, 14:9).

    주 예수님은 간접적으로 자신을 성령과 동일시하셨습니다. 성령의 오심에 대해 언급하실 때, 주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올 것이다”(요 14:18)와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요 16: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성령을 예수의 영(행 16:7; 롬 8:9; 갈 4:6; 빌 1:19; 벧전 1:11)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성령은 아버지의 영(마 10:20), 하나님의 영(마 3:16; 롬 8:9, 8:13, 14; 고전 2:11, 3:16, 6:11, 12:3; 빌 3:3; 요일 4:13, 3:24) 또는 하나님의 성령(엡 4:30; 살전 4:8)이라고 불립니다.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십니다.

    • 예수님의 사역은 종종 아버지나 성령의 사역으로 귀속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신자들 안에 사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며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불립니다(롬 8:9-11).
    •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키셨지만(갈 1:1),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 부활하셨습니다(요 2:19).
    • 예수님도 기도에 응답하시고(요 14:14), 아버지께서도 기도에 응답하십니다(요 15:16).
    • 성령께서 신자들을 위해 말씀하실 것이며(막 13:11), 이 성령은 아버지의 영(마 10:20)이며 예수님 자신입니다(눅 21:15).

     

    출처 :  참예수교회 연합총회 홈페이지
    https://tjc.org/the-complete-gospel/

  • [교육부] 2025년 중3 수련회

    [교육부] 2025년 중3 수련회

    할렐루야!  아름다운 신앙의 교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중3수련회 4박 5일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하게도 참석자 33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전주교회 소개를 듣고, 수련회 폐회 및 시상을 했습니다. 그 후 전주 한옥마을에서 단체활동을 진행한 후 각자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도 중3 아이들이 믿음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교회를 향한 사명감을 갖는 일꾼이 되도록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5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교육부] 2025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할렐루야~ 어린양을 기르시는 예수님을 찬양힙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하계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7/26(토)~29(화)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로 출애굽 광야시대, 정복시대에 관한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24명으로 1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생부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5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교육부] 2025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할렐루야! 아침 이슬 같은 청년들을 기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은혜 아래 하계 대학부 영은회 일정이 순탄하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7월 5일(토)부터 8일(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레 20:26)’이고, 참석인원은 총 101명이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청년들이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각지 교회에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정보출판부] 온라인 소식지 세미나

    [정보출판부] 온라인 소식지 세미나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 6.22(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온라인 소식지(소금처럼)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전국에서 6개교회 18명의 사역자들이 참여하여 사역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하였으며, 새로운 사역자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세상에 들어내는 귀한 사역에 각교회에서 관심과 격려바랍니다. 또한 힘써 제작한 소금처럼 소식지에 애착을 가지시고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속교회 온라인 소식지 사역자가 있지만 발간되지 않는 교회가 있으면 사역자를 독려하여 제작이 되도록 전도부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사역자 상담 후에 사역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적합한 사역자를 추천하고 임원회의에서 결정하여 새로운 사역자를 세워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복음 메시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피난처)

    [복음 메시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피난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피난처)

    [본문말씀 : 시편 120:1~7]

    글 : 전홍희 목자(정보출판 이사)

    서론

    구약의 믿음의 백성들은 해마다 절기를 따라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며 노래했습니다. 그들은 모내기를 하거나, 베틀을 짜거나, 노를 저으며 부르는 노래처럼, 성전에 올라가는 길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노래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시온산 꼭대기에 있었기에 남쪽에서든, 북쪽에서든 반드시 ‘올라가야’ 했습니다. 성인 남자들은 매년 세 차례(유월절, 칠칠절, 장막절)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야 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믿음으로 영적인 예루살렘, 곧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교회는 시온산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히12:22). 그러므로 교회에 올 때 우리는 단순히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본론

    1. 세상은 끊임없는 환난이 있는 곳이다.

    (시편 120: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기자는 세상에서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 때문에 환난을 당했다고 고백합니다. 사람들의 진실하지 못한 말, 속이는 혀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고난과 환난을 주는 곳이지만, 예루살렘은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환난에서 구원을 얻을 소망을 가지고 예루살렘, 곧 교회로 올라와야 합니다.

    2. 세상은 불신의 성과 같다.

    (시편 120:5)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시인은 자신이 메섹과 게달에 거하는 것 같다고 탄식합니다. 메섹과 게달은 싸움과 분쟁을 즐기는 이방 민족으로, 믿음 없는 자들과 오래 거하는 삶은 곧 환난이 됩니다. 세상은 마치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곧 교회는 다릅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곳이며(마16:18), 성도들의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세상은 바벨론처럼 죄악으로 가득 차 멸망의 길로 가지만,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적인 성읍입니다.

    3. 하나님은 공의로 구원하신다.

    (시편 120:4)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시인은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악한 자들은 결국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불타는 숯불 같은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거짓과 비방을 받을 때에도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악을 선으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결론

    세상은 불신과 환난으로 가득하지만, 성도들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성도들의 참된 안식처는 교회이며,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지라도, 믿음을 굳게 하고 교회를 찾으며 하나님께 올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근심을 받아주시는 분이십니다(시68:19). 교회는 하나님이 계신 성전, 성도들의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 [교회행사] 2025년 수원교회 청년부 비전여행

    [교회행사] 2025년 수원교회 청년부 비전여행

    지난 2025년 8월 9~10일 까지 수원교회 청년부는 비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동부 교회를 방문하여 동부 교회 청년부와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건전한 믿음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바른 일꾼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 [복음메시지] 변화된 사울 (행9:17~25)

    [복음메시지] 변화된 사울 (행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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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변화된 사울
    본문 : 행9:17~25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렇듯,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여러분! 여름이 있어야 가을의 풍성한 수확이 있습니다.

    여름의 무더위가 있어야 결실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신앙에도 고난의 시간이 있어야 우리의 신앙이 열매를 맺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울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였을까요?

    1. 사울의 몸과 마음이 강건해졌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3. 사울은 자신이 큰 핍박을 받게 됐고, 그것에 굴하지 않고 신앙을 지키는 모습이 있습니다.

    (17~19) 사울이 다메섹 도성에서 눈이 실명되어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하였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가 아무것도 보지 못했던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우리의 육신의 상태는 어둠에갇혀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은 이러한 상태와 같습니다.
    (요한복음 9:39) 보는 자들은 보지 못하게 하시고,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사울 역시 지금까지 아무것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제대로된 것을 볼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사울에게 이제는 제대로된 인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울은 예수님의 복음을 통하여 영적인 눈이 뜨이게 된 것입니다.
    죽었던 나사로를 보며, 사람들은 모든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무덤 앞에 서셔서
    “나사로야 나와라” 라고 하니 죽었던 사람도 걸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변화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5:25)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은 반드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접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변화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님의 음성이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영접해야 합니다.
    한 간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 형제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게 되셨습니다.
    MRI검사를 받은 이후, 의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의미는, 치료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뇌의 1/3이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이 형제님은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믿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아내가 다니고 있는 인천TJC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몸이 호전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다시 찾아가 결과를 보게됐습니다.
    놀랍게도 실제로 호전이 됐습니다. 의사는 다시 한 번 얘기했다고 합니다.
    “환자분!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더욱 잘 믿으세요. 치료가 되었습니다. 기적입니다.”
    그리고 이후로 이 형제님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믿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은 마라톤까지 할 수 있을정도로 완치됐습니다.
    이후로 이 형제님은 매일 새벽기도를 나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분이시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간증입니다.

    (20~22) 사울은 은혜를 입은 이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것이 잘못됐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된 진리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갈1:16) 바울은 생명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다른 사람과 의논하지 않고 진리의 길을 걸은 것입니다.
    사울은 이제 핍박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사울이 전했던 복음은 이러했습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2)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였다.
    간단한것 같지만, 이것은 우리가 전하는 모든것의 핵심입니다.

    사울은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한 상태에서 여러 생각과 결론을 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미 핍박하기 위하여 성경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며,
    우리를 구원해주실 유일한 분이시라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울은 앞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변화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 사는동안 많은 유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자녀로 합당한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역시도 예수님의 말씀의 깨달음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23~25) 유대인들은 사울을 살려둬서는 안 되겠다는 공모를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이였는데,
    갑자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이들의 계획을 알아차렸으나 두려워 하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실제로 죽는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데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할 때에는 정말 어려운 일들이 닥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우리의 진정 해야할 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말씀과 깨우치심에 집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K597DTtP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