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dj

  • [기관소개]대전교회 대학사청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전교회 대학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교육목표: 신앙이 성장하는 대학사청부가 되자

    (행 6: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 대전교회 대학사청부 현황
    대전교회 대학사청부는 대학부 8명, 사청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경공부
    대부분의 활동은 대학부와 사청부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에서는 사도
    배우고 있으며 평균 참석 인원은 12~13명 정도 입니다. 청년반 예배는 오후 예배
    학생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5:15 (새 찬양 배우기)
    – 15:30 찬양 예배
    – 15:50 광고 및 기도
    – 16:00 성경공부

    * 대학부 소개
    대학부는 형제 5명, 자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식일 기준 평균 4명 정도 출
    있습니다. 영성 관리와 개인 및 공동체 신앙 성장을 위해서 우선 모두가 안식일 예
    참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서로 소통하며 교제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사청부 소개
    사청부는 형제 7명, 자매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식일 기준 평균 9명 정도 출
    있습니다. 대부분 교회교육 사역에 참여하여 섬기고 있으며, 말씀/기도/성경공부/교
    통해 개인 및 공동체 신앙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학사청부 영성관리
    올해에는 “신앙이 성장하는 대학사청부!”를 교육 목표로 개인 및 공동체의 기초 신
    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영성 관리 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매일 기도하기, 예배 참석, 헌금 하기>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성 관리를
    잘 실천하고 매 안식일에 스티커를 붙여 서로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대학사청부 활동
    올해 예정된 활동으로는 매 짝수달 전체활동, 바이블 스쿨, 봄 소풍, 여름 MT, 잃
    관리, 달란트 시장 등이 있습니다. 작년까지 코로나로 많이 위축되었던 활동들을
    재개함으로써 보다 활동적이고 신앙 안에서 교제할 수 있는 대학사청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복음메세지]야곱의 서원 ( 창28:10-22 )

    2023년 1월 28일 안식일 예배 

     

     

     

    1. 야곱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창 28:10-12)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요 1: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2. 하나님의 약속  

    1) 땅을 주겠다. 

    (창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2) 자손이 많게 하겠다. 

    (창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 

     

    3)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 

    (창 28:14) ~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갈 3: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4) 너와 함께 하겠다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3. 야곱의 신앙 전환점 

    (창 28:16-19)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구약시대 신에 대한 개념 

    (왕상 20:23) 아람 왕의 신복들이 왕께 고하되 저희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저희가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저희와 싸우면 정녕 저희보다 강할지라  

    (왕상 20:28)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붙이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4. 야곱의 서원 

    1)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 신앙의 이유 확인 

    (창 28:20-21)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21)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①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 생명의 주관자 

    (딤후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②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 생활의 주관자 

    (빌 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③ 나로 평안히 아비집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 미래의 주관자 

    (딤후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2) 야곱의 서원 

    (창 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①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 체험으로 고백하는 하나님 ;  

    (시 63:1-4)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 손을 들리이다 

     

    ②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 

    (삼하 7:28-29)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종에게 허락하셨사오니 (29)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창 31:13) 나는 벧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창 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창 35: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③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드리겠나이다. – 감사의 예물 

    (레 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31) 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레 27:32)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33) 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 

    (대상 29:10-14)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 [교회행사]대전교회 입당예배

    할렐루야,

    대전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마침내 12.14(수) 준공검사승인으로 새 성전에서 안식일 첫 예배를 드리고 17일(토) 입당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도 한분 한분의 기도와 헌신, 인내로 아름다운 성전을 맞이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대전교회는 지상 4층으로 4층에 대 예배당을 갖추고 3층에 식당, 신도회실, 2층에 소예배당, 분반실, 목양실, 객실, 1층에 주차장으로 총회훈련교육센터로 자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이자 총회교육훈련센터 입당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듯 하늘에서는 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대전교회의 건축은 예상과는 달리 순조롭지는 못했습니다.

    6개월이면 완공이 될 것으로 계획했던 일들이 건설사의 문제로 미뤄지게 되면서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다림의 기간 동안 신도회별 간절한 기도, 목자님의 기도와 세심한 보살핌과 수고로움으로 모두가 소망하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입당예배는 1부 입당감사예배로 특별찬양(샤론성가대)을 시작으로 목자님의 설교 말씀이 있었고 2부 감사음악회로 대전교회 현악기팀의 연주와 독창, 아동반, 청년반 찬양과 다니엘&에스더 연합찬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새 성전 입당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부 입당 예배 말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12절)

     

    대전교회 완공계획이 작년 9월에서 12월, 올해 5월에서 8월, 성도들의 기다림은 간절했습니다.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신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정하고 여기까지 도와주셨다고 하며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소를 건립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애굽기 25장 8절)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기 위해 택하신 곳이고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으로 다가올 때 기쁨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성전재건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되는 것임을 증거 해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장 6절)

     

    이제 우리는 성전에서 기뻐하며 감사하여야 합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날이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2부 감사 음악회

    청년반의 찬양 (회복시키소서/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아동반 핸드벨찬양

    현악팀 연주

    다니엘&에스더 찬양

     

    총회교육훈련센터는 대전교회 신도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신도분들께서 기도해주시고 헌금과 기증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훈련센터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총회훈련센터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진행될 것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신앙적 교육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긴 여정 동안 신도 한분 한분 모습을 감찰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닫고 인내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셔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을 때 준공승인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대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며 감사와 기쁨을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 [성도간증] 대전교회 이미희 자매 간증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찬양합니다!

     

    벌써 8년 전 일이네요.

    8년 전 일로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했고 지금도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아무 일 없는 듯 살아가고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었을 때 어느 날 우연히 소변 보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거품이 이상할 정도로 많은걸 발견했습니다. 아무 지식 없는 제 눈에도 이건 좀 이상하다 할 정도의 거품이라 급히 비뇨기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소변 검사를 하고 항생제 처방을 받아 일주일을 약을 먹는데도 차도가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니 소변의 거품은 신장에 이상이 있다는 글을 보았지만 어린아이가 무슨 신장 이상이겠냐는 생각뿐이었고 차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같은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단백뇨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좋지 않은데도 여전히 항생제 처방을 다시 해주었고 보호자인 저에게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나가려는데 의사가 혼잣말로 단백뇨 수치가 왜 이렇게 안 좋지? 하는 말을 듣고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신장 쪽 관련된 내과를 찾아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단백뇨 수치가 너무 안 좋으니 얼른 대학 병원으로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 병원 문을 나설 때의 그 막막함과 두려움과 불안함이 여전히 너무 생생하네요. 급히 대학 병원에 예약을 하고 조직검사까지 필요한 모든 검사를 마치고 IgA신증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는 게 병이라고 이 병을 검색하면 좋은 예후도 있지만 투석에 신장 이식 등 무서운 말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평생 흘릴 눈물 그때 다 흘렸다고 할 만큼 병에 관련된 것 검색하고 울면서 기도하고 또 검색하고 또 울면서 기도하고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던 때였습니다. 평소에 매운 음식 좋아하고 편식도 심해서 먹는 메뉴가 딱 정해진 아이와 저염식으로 한참 실랑이 하다가 혼자 구석에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 저의 연약함을 하나님은 알고 계셨고 그 병으로 인한 고통은 채 몇 달이 가지 않았습니다.

    이 병은 아직까지 원인도 모르고 치료약이 없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스테로이드를 6개월간 복용해보고 듣지 않으면 2년을 복용해야 하는 약으로 교체를 하고 혈압약은 평생 복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조그만 녀석이 저염식으로 밥도 거의 먹지 않는 상황에서 아침부터 스테로이드 한주먹을 입에 털어 넣어야 하는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매 식사 때마다 전쟁이었고 저염식 도시락은 늘 반도 못 비우고 가지고 와서 병도 병이지만 한창 성장기인 때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고통은 얼마 안 되어 끝이 났습니다. 약이 너무 잘 들어서 저염식은 한 달로 끝났고 6개월 계획한 약은 채 3달이 안되어 끊을 수 있었고 평생 복용해야 하는 혈압약은 잘 챙겨먹지 못해 그럼 중단해 보자는 의사선생님 말에 아예 끊게 되었고 혈뇨는 쉽게 잡히지 않는데 혈뇨까지 수치가 좋다며 갈 때마다 정상 수치의 검사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고난 중에도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은 심지어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편식에 잘 먹지 않는 아들의 입맛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습니다. 매 식사 때마다 편식으로 혼나면서 밥을 먹던 아이가 못 먹는 음식이 없어졌고 먹는 양도 늘어 딱 먹어야 크는 그 시기에 잘 먹고 잘 클 수 있어서 지금은 아빠의 키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늘 큰아이 편식 때문에 걱정하던, 게다가 믿음까지 없던 아이 아빠가 애 잘 먹게 하려고 이 병을 주신 게 아니냐는 말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넘치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병이 더 중하기 전에 소변의 거품을 발견한 것도 의사의 혼잣말을 예사롭게 듣지 않고 대처한 지혜도 좋은 의사를 만나 병을 호전시켜 주신 것도 모두 주님 은혜였음을 매 순간 깨닫습니다. 이 깨달음이 저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가족 모두 특히 아이들에게 깊이 새겨져 끝까지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끝까지 믿음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 학생부] 대전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전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현황

    대전교회 학생부는 중등부 6명, 고등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과 학업문제 등으로 현재 평균적으로 세 명의 학생부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주 얼굴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이 많지만, 종종 교회 행사나 영은회 때 출석하여 만날 수 있는 네 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분반 소개

    ① 중등부

    중등부는 서유빈(중1), 곽성찬(중3) 두 명의 학생들과 채희민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예수교회 안식일 공과교재인 <성경, 영혼의 양식> 1권부터 구약단원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② 고등부

    고등부는 송윤성(고1) 학생과 최혜선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혹 참석인원에 따라 합반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중·고등 분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행사

    – 바이블 캠프

    성경 또는 설교를 필사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서, 올 2월, 청주교회·천안교회와 연합하여 이뤄졌습니다.

    서유빈(중1), 곽성찬(중3), 송윤성, 서건우, 서윤우(고1) 학생 5명과 대학부 및 교사들(최혜선, 채희민, 곽성진, 윤평원, 서진욱)이 참여하였습니다.

    – 청년부 연합 소풍

    날씨 좋은 10월, 대전 근교에 나가서 함께 고기를 구워서 먹고, 볼링을 치고 왔습니다. 야외활동을 통해 오랜만에 많은 학생부가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곽성찬, 송윤섭, 송윤성, 서윤우, 송준섭)

    ♡ 대전교회 학생부가 직접 소개하는 나

     

    1. 나의 신앙 별점

    <고1 송윤성> ★점: 신앙심이 많이 작아졌고, 교회에 올 때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고1 서윤우> ★점: 학원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신앙심이 많이 약해진 것 같다.

    <중3 곽성찬> ★★★점: 교회도 잘 나오고 새벽기도도 나가고 있지만, 교회 올 때마다 즐거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3 송윤섭> ★점: 안식일 참석을 못했기 때문이다.

     

    1. 나의 기도제목

    <고1 송윤성>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떠나지 않도록, 성령 충만

    <고1 서윤우> 믿음이 더 좋아지고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중3 곽성찬>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을 즐겁게 보내고 하나님의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1.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중3 곽성찬> 그러므도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4)

     

    1. 내가 좋아하는 찬양

    <중3 곽성찬> “금을 만드는 시간”

    : ‘고난의 시간을 보내게 하신 건 믿음의 확실함이 귀하다는 걸 알게 하시기 위해서’ 라는 가사가 좋아서

     

    1. 10년 후 나의 모습

    <고1 송윤성> 아동부나 학생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 것 같다.

    <중3 곽성찬> 성령을 충만하게 받고, 믿음도 더 좋아지고, 아동부와 학생부 영은회에 교사로 참석해 있을 것 같다.

     

    -글쓴이 : 대전교회 채희민 자매

  • [성도 소개] 대전교회 배혜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의 조수미, 배혜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안식일 오전예배 전 성도들의 심금을 울리는 저 특별찬양은 대전교회 성도들만이 누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한국의 천상의 목소리라고 하면 ‘조수미’를 떠올릴 것입니다. 찬양을 사랑하는 필자에게는 왜 저런 은사를 주시지 않으신 건지 가끔 하나님을 원망하게 만드는 배혜옥 자매님을 참예수교회의 조수미라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로마서 12장 6~7절)

     

    매월 첫째주 안식일마다 천상의 목소리로 성도들에게 찬양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달해 주고 있는 대전교회 성가대 샤론 성가대의 지휘자이신 배혜옥 자매님은 외부적으로는 대전시 유성구합창단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음악단체의 단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찬양의 은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성인이 된 후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 사역을 하면서 초중고 시절 배웠던 지식으로는 사역에 대한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배움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늦은 나이에 성악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로 부족한 가운데 수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으며, 제 재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데 쓰임을 받기를 원합니다.”

     

    현재 배혜옥 자매님은 대전교회의 전도부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찬양의 은사로 교회 복음의 사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 13장 15절)

     

    찬양에는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배혜옥 자매님은 찬양 은사를 통해 성도들에게 많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대전교회에서는 새성전으로 이전 이후에 악기팀, 성가대, 독창 등 적극적으로 찬양으로 전도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을 알게 되고 그가 하신 놀라운 일들을 듣고 알게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또 믿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복음메세지] 하나님의 벗 / 창 18:16~21

    1. 아브라함을 친구처럼 여기셨습니다.

    (18: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8:1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대하 20: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영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사 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약 2:23) 이에 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1.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재확인하셨습니다.

    (18: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1:35)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36)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1.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을 말씀하셨습니다.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사 51:17)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18)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19)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20)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예> 다윗의 잠언

    (잠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 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잠 1: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잠 2: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잠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잠 4:10)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잠 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잠 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잠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잠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잠 6:20)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잠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잠 19: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

    (잠 23: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잠 23:19)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잠 23:26)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

    (잠 24:13)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

    (잠 24:21)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예> 솔로몬의 잠언

    (잠 27:11)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노라

    예> 아굴의 잠언 ; (잠 30:1) 이 말씀은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니 그가 이디엘과 우갈에게 이른 것이니라

    예> 르무엘 왕의 모친 ; (잠 31:1) 르무엘 왕의 말씀한 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예> 디모데;(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예>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키웠습니다. 근데 이놈이 초등하교 다니는데 영 ~ 세계적 인물은 못 될것 같아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서울대학이라도 가라고 “서울우유”로요. 근데 이놈이 중학교를 가니 서울대도 가기 힘들듯 합니다.

    아쉽지만 한단계 낮춰야 할것 같아 “연세우유”로 바꿨습니다.

    근데 실력이 택도 없어 마음을 비우고 좀 더 낮춰서 건국대학이라도 가라고 “건국 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고등학생이 되니.. 건국대 근처도 못 갈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유를 바꿨습니다. “저지방 우유”로요. 저어~~쪽 지방에 있는 대학이라도 붙어주길 간절히 기원하면서~~

    결국 그것도 힘들어 보여서 “3.4우유”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3년제 4년제 가리지 않고 합격만 해달라고…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그 친구는 ‘매일우유’를 마시게 한 답니다. 매일 학교라도 빠지지말고 가라고.

    결국 아들은 좋다는 우유 다 먹고도 대학에 못가고 낙담하며 살다가 마지막으로 ‘빙그레 우유’로 바꿨답니다.

    예> 부모님 ; 유산없음을 미안해 하셨습니다 ; 제일 중요한 영생과 천국

    예> 아들에게 ;

    1) 2015년 겨울 : 대학입시

    아들 학교 정할 때

    첫째 주의 인도를 구하며 기도하며 정하면 좋겠다.

    둘째 주를 위해 쓰일 수 있는 것이면 좋겠다.

    셋째 네가 가려는 곳이 신앙생활 환경이 좋으면 좋겠다. 

    넷째 네가 좋아하는 것이면 좋겠다.

    마지막 우리 나라 안에 있는 것이면 어디든 괜찮다.

    그런데 학자금이 좀 적으면 좋겠다. 

     

    2) 2021.8.19.;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아들아!

    아장아장 걷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남겨놓고, 준사회생활인 실습을 마치는구나. 더운데 정말 수고 많았고, 아침 일찍 나가고, 실습마치고 돌아와, 저녁에도 열심히 하는 걸 보며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고 듬직해 보였다. 이제는 정말 부모품을 떠나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잘 할 것 같다는 믿음이 든다.

    이번에 네가 실습하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네가 어른들에게 사랑받고, 동료들과도 같이 잘 지내며 인정받는다는 말을 듣고 무척 좋았단다. 지금 처럼 성실히 정직하게 하여 항상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 세상을 향해 한 발 더 내딛는 네게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며 사는 것이 가장 축복된 삶인 것을 말해주고 싶고, 앞으로 네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지 몇 가지 바램으로 얘기해주고 싶다.

     

    첫번째로 주변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대다수의 사람이 자기만의 욕망을 이루면서 살아가는데, 다들 그러면 우리사회가 얼마나 폭폭하고 힘이 들겠니, 한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위로해주고, 힘든 것 같이 해주고, 슬픔을 나누어 가질때 그것이 감동이 되고 사회는 살만한 곳이 되는 것이란다. 네가 그런 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두번째는 사람들에게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던지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슬픈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화평을 주고,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면 좋겠다.

    세번째는 사랑과 존중받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머리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사람들과 함께하고 널 지켜보는 사람들이 너를 앎으로(네 말과 행동과 마음을) 마음으로 널 사랑하고, 널 존중해주고, 널 인정하면서… 너와 함께하고,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흐뭇 미소를 띠게 하면 좋겠다.

     

    말이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구나 부탁받고 글을 쓰려하면 이렇게 되는 것 알기에 안그려러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암튼 좋은사람 되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아들 이 정도하면 날 알아보겠니? 힌트 하나 준다면 우리집 가훈이 [ 맑고 밝고 바르게~~]란다.   마음이 맑고 ~ , 얼굴이 밝고 ~ , 몸이 바르게

    아들아! 고맙다 아빠의 기대이상으로 잘 자라줘서

    고맙다 우리의 아들이 돼어 줘서

    사랑한다. 아들

    맑고 푸른 하늘을 즐기며. ^^아빠가^^

     

    1.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말해주셨습니다.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18: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막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유 1: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 [교회행사] 사랑이 가득한 음식 나눔 행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대전교회의 신도회 중 한나회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음식나눔행사」를 하였습니다.

     

    한나회는 60~70대의 연령대로 모두가 마음으로 신도성장을 의 일처럼 섬김을실천하고 계십니다.

    모임에는 항상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빼어난 음식솜씨로 전 성도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계십니다.

     

    한나회는 병환중에 고통받는 성도를 방문하고 위로하며 교회 주변 이웃주민들에게 음식나눔 등으로 아낌없는 봉사를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3740)

     

    7~8월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총 네 차례에 거쳐 삼계탕과 갈비탕, 손수 담근 김치, 겉절이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하였습니다.

    더위가 한창인 중복 다음날인 7.28에 평소 건강상의 이유로 교회에 오시지 못하는성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천동에 신축 중인 대전교회 공사가 마무리단계로 에어컨과 환풍기가 구비되지 않아 더운 주방에서 선풍기를 틀어 놓고 더위와 씨름하면서도 찬양과 웃음이 넘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8.6에는 환자 가정에 삼계탕을 끓여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천국 같다는 표현까지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8.14에는 전도대상자분들과 관리 신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교회 오기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성도를 일일이 찾아가서 음식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9.6에는 병환 중에 계신 성도님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기력을 돕기 위해 갈비탕 봉사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고통 가운데 계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속히 병석에서 회복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