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gn

  • [신앙의향기] 감사합니다! (서의담&이우진)

    이번 강남교회 소금처럼 가을 호에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가을처럼 수령자들의 간증이 많습니다. 2024 봄 영은회에 이어 2024 강남&하남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에서도 부어주신 하나님의 성령에 감사하며 잊지 못할 여름을 만난 서의담(08.11) 아동과 이우진(08.17) 아동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서의담>

    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아동반 서의담이예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고 얼마전 성령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성령을 반드시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2025년에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우리 가족 중에 나 혼자 성령을 못 받은 것이 좀 걱정이 됐어요. 형아는 작년에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셔서 우리 가족 모두가 천국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제가 성령을 받기 전날에 목자님께서 “의담아 너 지금 성령받기까지 99%야. 더 열심히 기도해.”라고 하셨어요. 저는 하나님께 얼른 나머지 1%를 주시면 좋겠다고 기도했어요. 또 저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성령 받게 해주시고,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함께 했어요. 예전에는 기도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중도 안되고 엄청 힘들었는데, 그날은 기도시간이 힘들지가 않고 계속 간절하게 기도할 힘이 났어요. 그래서 그런지 행복한 기분도 들었어요. 기도를 하는 중에 손이 조금 떨리고 방언이 나왔어요. 그래도 성령을 받았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성령 받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뜻밖에 성령이!!
    앞으로 저는 설교말씀 열심히 듣고, 기도도 더 열심히 하고, 찬송도 더 열심히 부를거예요. 제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이우진>

    (1)토요일에 교회에 갔다. 오전 예배가 끝나고 아동부 예배 때 목자님이 강의를 해주셨다. 강의가 끝나고 10분 기도를 하려는데 목자님이 윤하랑 나한테 성령 감동이 있다고 했다. 나도 몰랐는데 정말 놀랐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기도를 했더니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았다. 더욱 열심히 해서 여름성경학교 전까지 성령을 받고 싶다.

    (2)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내 마지막 여름성경학교여서 더 열심히 참여를 했다. 보통 찬양, 강의, 분반, 기도회 순으로 진행했고  레크레이션도 했다. 저녁으로 치킨도 먹고 씨리얼, 파스타도 먹었다. 기도회는 총 3번이 있었는데 내가 성령 감동이 있다고 해서 더욱 열심히 했다. 그런데 나는 못 받고 소원이, 의담이, 건후가 받았다. 그래서 속상했다. 다음에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엄마한테는 왜 괜찮다고 했는지?) 내가 열심히 안 했으니까. 내 잘못이여서

    (3)8월17일은 교회에 갔다. 지난 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 감동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그때 성령을 받지 못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꼭 받자고 다짐하고 교회에 갔다. 예배 시작 전에 하는 10분기도, 예배 끝나고 하는 안수기도까지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다. 근데 갑자기 손이 막 떨리고 혀가 떨리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다. 기도가 끝나고 내가 성령을 받았다는 말이 정말 기뻤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기도 할 것이다. 하나님께 무척 감사하고 감사하다.

    강남교회에는 성령을 간구하고 있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수령하신 분들의 성령충만과 함께 모두 성령 받는 날 까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3-24)

  • [교회행사]강남&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

    무더위가 기승이던 8월 둘째 주, 아동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날만 손꼽아 기다린 아동들 만큼이나 열심히 준비하신 선생님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도움의 손길로 이번 여름성경학교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의 미래 아동반이 더욱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지난 토,일 1박 2일동안 (8.10~8.11) 강남 하남 연합 아동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동 27명, 교사 15명이 참석하여 ‘하나님이 노아를 부르셨어요’라는 주제로 말씀, 찬양, 기도 및 활동들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하남교회 유소원(8.10), 강남교회 채건후, 서의담(8.11) 어린이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 받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더욱 신앙의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령 감동이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성령 강림의 역사가 계속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경학교 기간동안 열심히 수고해 주신 교사들, 맛있는 식사 준비를 위해 이틀동안 헌신해주신 한나/마가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신 손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성경학교 단체사진과 영상을 함께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강남교회 아동반들을 위해서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교회 이정훈 교무 인사말 중에서]

     

    1. 행복한 아동들과 선생님

    2. 식사준비

    3. 단체사진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막10:14~16)

       

     

  • [성도간증] 내게도 이런날이-김경라 자매님

     2024 봄 영은회에는 하나님의 선물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선물인 성령을 받으신 분들이 네 분이나 탄생하여 강남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간증은 2024 봄 영은회에서 두번째로 성령을 받으신 신판용 형제님을 대신하여 신판용 형제님의 부인 김경라 자매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성령 받기까지의 여정을 나누어주심에 감사하며 다시 한 번 그날의 감동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제 남편 신판용씨의 간증을 옆에서 지켜 본 제가 간증을 하겠습니다. 남편은 쓸 말이 없다고 하네요.

    2022년 12월 24인가? 부터 교회에 첫 발을 들였습니다. 별 탈없이 순하게 담배도 끊고 저와 잘 교회에 출석은 하고 있지만 세례식이 가까이 오자 절대 세례는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2023년 7월 2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해 10월 쯤엔가 세례를 받아도 성령도 못 받고 1년이 되어가도 성령 받지 않으면 딱 1년 채우고 교회에 나가지 않겠노라고 했던 신판용씨가 또 우여곡절 끝에 교회 출석은 다행히 하고 있었습니다. 

    올 봄에 천안교회에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에 강남교회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전 친구와 약속이 돼 있어서 천안교회 영은회에 1박 2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에스더 집사와 남편인 소형제님, 그리고 허진숙 사모님, 박은진 목자님께서 신판용씨 꼭 오시라고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자고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남편은 어쩔 수 없이 천안교회를 와주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니 집에 가자고 하네요. 어이 없었습니다. 여기 오자고 했던 건 성령 받기 위해서 였거든요. 그때 소형제님께서 어르고 달래고 힘써 주시면서 기도 시간에 함께 동행해서 앞에도 나가주시고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끝나고 박은진 목자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성령의 감동이 크다고? 그날 밤 그 교회에서 1박 하고 새벽 기도 시간에 꼭 성령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근데 아이처럼 집에만 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그곳에 계신분들도 모두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얘기 하더라구요 성령을 받을 것만 같아서 기도 했다네요. 저는 꼭 강남교회에서 성령 받고 싶으니 오늘은 성령 주시지 말라고-.옆에서 듣던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성령 안 주면 교회도 그만 다니겠다고 하던 사람이 주시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넙죽 감사히 받아야지! 순수한 건지, 귀여운 건지, 웃기는 건지? 그 다음 주 강남교회 영은회에 목,토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안식일에 영은회 마지막날에 성령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제 남편과 사진을 일부러 찍어주신 조명양 목자님. 그 사진을 보면서 신판용씨 성령 받기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후에 알고보니 저희 목자님과 또 여러분들께서도 금식 기도까지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제 남편 성령 받기까지 기도해주신 아비가일 자매님들 감사드리며 에스더 집사님 부부, 허진숙 사모님과 박은진 목자님, 정미숙 친구님.

    주 예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합니다.

  • [성도소개] 정기천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분당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세례를 받으신 정기천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태생 78세

    학교 졸업 후 건설회사 취업. 40여년 가까이 해외 근무 2014년 퇴직 후 현재에 이름

    Q.강남교회 오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지인의 소개

    Q .세례를 받기까지 마음은 어떠셨나요?

    기존의 교회에서 실망을 많이 하고 참예수교회도 같은 곳이라 생각하여 별 생각 없이 나왔으나 안식일 예배 참석 후 목자님의 설교 및 형제님들의 말씀 등으로 마음의 안정됨을 얻고 이 교회는 기존 교회와 다른 것이 마음에 확 닿는 것을 느꼈음

    Q.세례 받은 후 어떤 변화가 있으신가요?

    -조금 더 하나님의 곁으로 갈 수 있도록 선한 마음으로 살기로 결정

     

    늦은 나이에 참예수교회 성도가 되신 정기천 형제님을 누구보다 환영하며 정기천 형제님을 교회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강남교회에서 더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신앙 생활 하실 수 있도록 강남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성도소개+간증]”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김대일 형제)

    이번 2024 봄 영은회에 네 분의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그 중 영은회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으신 김대일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1. 자기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51세 김대일입니다.

    제 신앙의 여정은 가족을 통해 시작되었는데요, 특히 장모님이신 고 소금순 모친의 신앙생활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장모님께서 오랫동안 참예수교회를 다니시다 소천하신 후, 아내인 이승남 자매가 그 뒤를 이어 20년 가까이 아이들인 진형, 조이의 손을 잡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 우리 집사람이 장모님을 대신해 교회 출석 도장을 찍으러 다니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의 변화된 모습과 믿음의 열정을 보며, 어릴때 부모님과 참예수와 다른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녔던 제 마음에 점차 참예수교회에는 무엇이 있는것일까 하는 신앙의 호기심이 심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누구나 아는 사도행전 16장 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씀이 완전 새롭게 다가왔고 집사람의 믿음 덕분에 제가 구원 받게 되었습니다.

    2. 성령 받던 날

    2023년 7월 2일, 령산계곡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들어가니 ‘아, 이것이 바로 천국의 맛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침례 후에도 거의 1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해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꾸준히 갈구하고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고, 저는 누가복음 11장 13절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 저는 그리 악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하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산만한 덩치에 안식일마다 안수 기도를 받으러 나가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낀 아내가 성령 받는 1타 강사라며 원 포인트 레슨을 해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처절하게 회개를 하라는 겁니다. “회개 하지 않으면 성령 못 받아” 저는 좀 당황했죠. “여보, 내가 무슨 대죄를 지었다고 처절하게 회개를 해?” 솔직히 도덕적으로 나쁘게 살지 않았다고 자부했거든요.

    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제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나와 살면서 ‘내가 최선을 다하면 먹고 살겠지’라는 생각, ‘못 가지면 못 가진 대로 살면 되겠지’라는 생각… 이 모든 것이 다 ‘나는 나 혼자 잘 살 수 있어’라는 교만이었던 것이죠.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영은회 마지막 날에 드디어 성령을 받았습니다. 홍영석 목자님의 안수 기도 때 불길 같은 뜨거움을 느꼈는데, 순간 ‘아, 이것이 혹시 더위 먹은 것은 아닐까?’ , ‘아니면 하나님의 성령이 나에게도…’ 하지만, 목자님은 아무 말씀이 없었고, 눈물로 기도하다가 지친 저는 자리로 돌아와 내 부족함에 대해 반성하며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목자님이 성령에 대한 인증의 말씀을 해주실 때 아! 부족한 저에 대해 조금 전의 그 불같은 뜨거움과 방언이 성령을 받은 것이 맞구나! 자애로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놀라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3. 앞으로의 다짐

    현재 저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받은 사랑을 믿음과 봉사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의 말씀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하셨으니, 제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목자님들과 장로님들, 집사님들,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실라가족들이 주신 사랑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참예수 강남교회의 모든 성도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현재의 공동체 모습이 유지되기를 소망하며, 제가 받은 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그마한 역할이라도 나누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 모두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성도소개]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두번째로 세례를 받으시고 강남교회와 인연이 가장 오래되신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 나이 : 1960년생(만 63세)
    * 성명 : 손인섭
    * 교회 오게 된 동기 : 가족의 권유

    2. 교회의 첫 인상과 세례를 받기 까지의 마음의 변화
    * 모든 교회 성도께서 하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환영해 주시고, 반겨주심에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꼈고, 이로 인한 마음으로 큰 거부감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으며, 세례를 받기까지 마음의 동요 없이 교회의 정식 구성원이 되기 위한 세례를 받으므로 해서 강남교회의 한 일원으로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3. 세례를 받은 후 달라진 점
    *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세례를 받았기에 조금 더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읽는 시간도 갖게 되고 사무실에서 근무 중에도, 또 출, 퇴근길이나 장거리 운전 중에도 늘 유튜브를 통해 찬송을 듣는 기회를 얻게 되고, 강남교회의 구성원 안에 녹아들어 진정한 참 성도가 되려는 변화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4. 강남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말
    * 늘 따듯하게 맞이해 주시고 환영해 주심에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며 강남교회 구성원으로 누가 되지 않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12:5)

    손입섭 형제님의 신앙이 올바로 성장하고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강남교회가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교회행사] 2024 강남&분당 연합 세례식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6:4)

    2024년 6월 23일(일) 강남&분당교회 연합 세례식이 열렸습니다.

    한동안 뜨거운 볕으로 말라있던 강 줄기에 대한 염려를 아시고 전날까지 풍성히 내려주신 빗물로 모든 걱정을 씻겨주신 하나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주관하신 이번 세례식은 강남교회 네 분, 분당교회 한 분이 받으셨습니다. 

    진정한 신앙인으로써 첫 걸음을 떼는 수세자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많은 강남교회 성도들의 축하와 기도는 그 어떤 제물보다도 더 큰 하늘의 기쁨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기존 세례식 장소가 아닌 새로운 곳에서 열리는 만큼 걱정도 많았지만 그 또한 더욱 철저한 준비로 수고한 손길 위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세례 받으신 네 분은 모두 ‘남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세대는 다 다르지만 세대 상관 없이 하나님의 자녀로 탄생함을 축하하며 행복하고 평안한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정기천(양영순자매 인도)

    ♦손인섭(이종숙자매 남편)

    ♦전종호(김경민자매 인도)

    ♦이도유(손모아자매 아들)

     

     

    세례식이 끝난 후에는 맛난 점심을 먹고 근처에서 자유로이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는 기쁜 날, 함께한 성도들도 돌보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교회행사]2024 강남교회 봄 영은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11:1~2)

    2024 6월, 봄의 막바지에 강남교회 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

    6월 27일(목)부터  6월 29일(토)까지 조명양 목자님을 모시고 “히브리서로 보는 믿음(히11:1~2)” 을 주제로 열린 ‘2024 봄 영은회’는 일찍 찾아온 더위에 봄 영은회 라는 명칭이 무색할 뻔도 했지만 영은회가 열리던 3일 동안 강남교회는 봄의 따스한 기운과 봄의 향기로움으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영은회 일주일 전 열린 세례식을 통해 영과 육으로 충만해진 강남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성도들의 참석과 네 분의 수령자가 탄생한 잊지 못할 ‘2024 봄 영은회’는 통역의 은사로 함께 해주신 홍영석 목자님과 각 자리에서 맡은 바 충성을 다한 임원 및 직분자들, 또한 보이지 않는 성도들의 섬김과 봉사의 손길이 함께하여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믿음 위에 굳게 서는 강남교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은회 사진을 통해 다시 한 번 ‘2024봄 영은회’의 감동과 받았던 은혜를 복기 하시며 다가올 ‘2024 가을 영은회’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 [복음메세지]하나님의 선택

    [말씀제목]하나님의 선택

    [본문말씀] : 행13:13-21

    [설교자] 홍영석 목자님

    [설교일]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오전예배

    사도행전 13장 13~21절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동묘시장에서 파는 헌 옷이 유명 디자이너의 손을 거치면 새옷 처럼 변하듯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몰랐다면 비천한 인생이었겠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 하셔서 우리를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우리를 선택하셨는지, 그리고 하나님은 그 택하신 책임을 어떻게 하고 계시며 택함 받은 나는 어떤 책임을 다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이 설교는 바울의 첫 번째 설교입니다. 무엇이든 첫 번째라는 것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바울의 첫 번째 설교의 첫 문장은 17절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로 시작합니다. 모든 내용의 주어를 하나님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모든 주체가 하나님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동시에 ‘택하시다’ 라는 중요한 동사를 사용하여 설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선민이 되었을까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신명기 7장 7절)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신명기 7장 8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택한 이유는 인간이 생각하기에 타당한 이유가 없습니다.오직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오늘날 왜 나 같은 사람을 선택하셨을까요? 분명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찾고 발견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나를 선택한 것이 신앙의 출발점이 됩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요한복음 15장 16절)

    하나님은 이 택함에 따는 책임을 어떻게 다하고 계신가요?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으로부터 이끌어내어 그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는 영적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마귀와 사탄이 우리의 눈을 막고 귀를 막아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만드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세상으로 걸어 갈 수 있게 책임을 다하고 계신 것 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7~9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 광야를 지나면서 그들의 삶을 요약한 것이 고린도전서 10장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되어 천국 가는 여정에 보여준 모습이 음행과 하나님을 시험하는 모습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모습마저 참으셨습니다. 참고 견디셨다는 의미입니다. 오늘 날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내가 참아서 일까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러하셨듯 나에 대해서도 참고 견디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나를 선택한 그 책임을 다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벤전2:9)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귀한 사람이 된 나도 귀한 삶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 자리까지 있게 한 하나님의 사랑과 책임이 없었다면 어떻게 신앙과 믿음을 지키며 이 자리에 앉아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선택한 자로써 책임을 어떻게 지며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며 또한 그 책임을 다하는 삶을 사는 성도 되시길 바랍니다.

  • [교회행사] 강남,분당 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

    이 글은 강남교회 청년회장 김종민 형제가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2024년 강남, 분당, 하남 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금번 수련회 주제는 교회 목표에 맞게 ‘믿음 위에 세워지는 청년’으로 우리의 신앙이 믿음 위에 단단히 자리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무엇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나누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주제와 관련하여 말씀을 깊이있게 묵상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믿음 위에 세워지려면 반드시 말씀이 들어가야 하고, 매일 성경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깊게 묵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며 말씀 묵상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접 실습까지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박누가 목자님께서 아버지이신 박헌신 목자님의 간증을 들려주셨습니다. 1세대 믿음의 선배들은 어떻게 믿음을 지켜오셨는지, 안동교회는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세워지게 되었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신의 목숨과 생명을 다해서 믿음을 지키고, 내 생계가 위험하더라도 선택의 갈림길에서는 고민하지 않고 단호하게 믿음의 결단을 내렸던 모습 속에서 정말 우리가 믿음 위에 세워지려면 보여주신 믿음의 결단과 신앙과 관련된 것이라면 타협하지 않는 단호한 태도를 본받아야겠다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안동에 있는 여러 명소들을 다니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들을 눈에 담고 바비큐, 레크레이션과 같이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기쁨의 교제를 누리는 귀한 시간도 가지고 왔습니다.

    특별히 감사했던 것은, 안동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이었습니다. 첫째 날 늦은 저녁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님들께서 환대해주셨고 첫째 날에는 다과, 둘째 셋째 날에는 아침식사까지 접대해주셨으며 연휴 기간임에도 저희가 가는 곳곳마다 같이 동행해주시고 지내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계속해서 챙겨주셨습니다. 그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고 받은 사랑을 우리 또한 그분들에게, 또 다른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이 믿음 위에 세워진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도 깨닫고 그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섬김을 받으며 찬양교류 시간도 가졌습니다. 비록 지역은 다르지만 영으로 하나된 성도님들과 함께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 참 귀하고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하여 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많은 관심과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