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인천교회소식

  •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할렐루야!

    2023년 인천교회 봄, 가을 영은회 때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만들어진 초대장입니다.

    만드신 손길 위에 하나님께서 복 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할렐루야!

    9월 9일 인천안산 연합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소는 안산 월파동 부근에 위치한 곳으로 안산교회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잘 섭외해 주셨습니다. 또한  세례 및 세족례에 필요한 물품들을 잘 준비해 주셔서 순조롭게 세례식을 거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세자는  안산교회 안유빈, 안유솔 어린이와 인천교회 송민 유아 총 3명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봄 야유회와 마찬가지로 안산교회와 연합하여 행사를 하니 참석 성도님들도 많으시고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세 아이 모두 주님 안에서 잘 양육되고, 하늘나라 갈 때까지 믿음 잃지 않도록 성도님들의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천교회, 안산교회 모두 수세자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전도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세례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결혼을 통해 참예수 교회를 소개 받고 꾸준히 신앙 생활 하고 계시고, 인천교회 임원, 교회학교 교사로 오랜 기간 봉사하고 계십니다.  어머니도 믿음 안으로 인도하시고 배우자이신 한은애 자매님과 아들 정준혁 형제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형제님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간증 공유합니다. 동영상도 들어봐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보잘것 없는 저에게 성도님들에게 간증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성도님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사랑 안에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저는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입니다. 간증 순서는 참예수 교회 전도 받은 과정, 가족 소개, 저와 가족들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 첫 방문은 2000년 봄이었습니다.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나님(예수님), 성경, 교회,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구원, 재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선택

    저의 아내는 인천교회 한은애 자매입니다. 한은애 자매 부모님은 삼계교회 한상욱 집사님과 권정임 사모님이십니다. 현재 장인 어른은 저희 곁에 없지만 낙원에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은애 자매는 믿음이 좋은 가정에서 태어났기에 배우자 선택도 중요했습니다.

    1999년 낙엽이 지는 쓸쓸한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그때 한자매와 저는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연인이 그렇듯이 헤어지기 싫어서 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하고는 결혼을 하지 못한다고 통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 한 말이었습니다. 20대였던 저이기에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고 화가 나면서도 아팠습니다.

    이에 이유를 물으니 그냥 본인은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답답했습니다. 내가 싫은 것도 아닌데 이유를 물으면 그냥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럴거면 사귀지나 말지 사람 마음 다 흔들어 놓고 도대체 왜? 왜?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한자매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종교 때문에 그런거냐고! 그러면 그건 나하고 결혼을 못 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한자매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00년 봄에 간석동 자리에 있는 인천교회에 갔고 양봉도 목자님을 만나 뵙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의 주 내용은 신앙적인 면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전도가 되어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23년이 지난 지금 한자매가 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이해가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간절함이었고 그 간절함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구원의 역사에 동참시켜 주신 것입니다.

    1. 성령이 나와 함께함

    초기 교회 생활은 형편 없었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고, 간절하지도 않았기에 교회 성도님들과도 잘 어울리지도 않았으며, 한자매 눈치만 보면서 교회를 나가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상에 저 혼자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나오지만 신앙은 성장하지 않고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출퇴근 하듯 교회를 나가고는 있었지만 성령을 받아야 한다기에 성령은 어떻게 받는거지 생각하면서 왜 불의 혀같이 갈라지지도 말리지도 않고 방언이 안 나오고 내가 기도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하였습니다.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저에게는 성령에 대한 간절함이 없었으며, 예수님에 대한 저의 사랑이 부족하였으며, 항상 평범한 삶을 추구하였기에 고난과 시련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일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서 낮은 자가 되는 삶을 살아야 했는데, 그것 또한 많이 부족한 저였기에 성령이 저를 찾아와 주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점점 교회에 관심을 갖고 있을 무렵 꿈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인천교회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성령이 충만한 저의 자신이 보였습니다. 꿈속에서 얼마나 울면서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꿈속에서 성령이 충만한 저는 공중에 떠 있을 정도로 몸이 가벼웠으며, 나도 모르는 방언이 나와 주위 성도님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것을 꿈속에서 체험적으로 생생하게 느낀 저는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에게도 성령이 임하였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 방언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회개하는 삶, 자기를 낮추는 삶, 하나님을 찾는 삶으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주제를 바꿔서 저희 가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어머니 전도

    저희 가족 구성원은 어머니이신 김경주 모친, 21살이 된 아들 정준혁 형제, 그리고 제 단짝이며, 영원한 믿음의 선배이고 동역자인 한은애 자매 이렇게 4가족이 부천에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와 함께한 건 아니고 준혁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함께하였으니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당을 열심히 나가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안식일에 교회에 나갔는데 어머니가 자기도 교회를 가시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교회를 가셔야 된다고 주입식으로 강요를 한 것도 아닌데 마음에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랑 함께 안식일 오전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에 역사하셨고 어머니 마음에 들어와 주셨기에 가능한 거였습니다. 이에 여름에 세례를 받으시고 바로 성령을 받아 방언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에게 큰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가족 공동체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시고 신앙의 길을 순탄하게 인도하여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만일 어머니가 저희와 함께 살지 않으셨으면 전도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한자매와 저는 직장을 다녀야 해서 어린 준혁이를 돌봐줄 분이 필요하여 어머니에게 합치자고 이야기 하였으며, 한자매의 경우도 어머니를 모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6:1-3 “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를 때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복과 장수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1. 신앙을 선택한 준혁이

    저희 아들은 21살 청년입니다. 청소년기에 아이들 중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몇 %가 될까요? 준혁이의 경우 본인의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그 대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삶을 강조하고 훈육을 하였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학교 때부터 입시학원을 다닙니다. 입시학원을 다니는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고 그것이 반복되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공부를 한다고 하면 교회에 가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고 반복 학습을 하게 됩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기를 바라고 `대학가서 교회가면 되`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를 천국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지옥의 길로 인도하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까? 자녀들이 꼭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준혁이의 경우 공부학원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중학교 때까지 그래도 상위 10%안에는 들어 본인이 원하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멀티미디어과를 입학하여 졸업을 하였지만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는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였지만 신앙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였기에 준혁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도를 선택하였고 올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또한 친구와 함께 멀티미디어 디자인쪽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임태희)의 디자인쪽 홍보물 및 영상 제작을 하였고, 현재는 신규어픈하는 병원의 홍보 제작, 강서구청 주최 중학생 대상 멀티미디어 교육, 선린고등학교 외부 강사로 나갈 예정입니다.

    비록 대학은 가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안식일을 지키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일도 하고 교회에서는 아동부 선생님과 총회일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과 성경의 말씀으로 훈계하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한자매의 경우 부천으로 직장을 옮긴지 7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일은 힘들어도 직장을 다니지만 사람이 힘들게 하면 다니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한자매의 경우도 직장에서 위기가 찾아 온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 직장 상사의 시기 질투, 직원들 간 자리에 대한 욕심에 의한 모함 등에 휘말려서 더 이상은 직장가는 것이 두렵고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계획 없이 일단 그만두게 되었고 직장인들은 한 달만 일을 안 해도 생활에 어려움이 처하게 됩니다. 제일 직접적인 것은 생활비입니다. 고정으로 나가는 돈, 각종 세금, 대출이자 등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고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일단은 중소업체를 다녔지만 여전히 생활비가 부족하였습니다. 계속 버티기는 하였지만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매달릴 수 밖에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저희가 생각하지도 못 한 것으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한자매가 아는 지인이 재택근무를 제안한 것입니다.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 갔고 직원을 뽑아야 되는데 이 일이 특수직이라 직원을 뽑기도 힘들고 해서 재택근무를 제안한 겁니다. 그 일은 염색체를 분석하여 결과를 판독해 주는 일입니다. 주로 혈액암 환자의 몸 안의 혈액세포의 유전자 이상이 생기면 세포의 염색체도 변이가 발생되고 실험을 통해 염색체를 1000배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제작을 합니다. 원래는 현미경으로 직접 보아야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여 현미경상의 염색체를 이미지화하여 전송을 해 주면 컴퓨터 모니터로 판독이 가능한 것 이었습니다. 그 일은 저도 할 수 가 있어서 둘이서 평일 새벽, 주말 없이 집에서 1년 동안 일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입사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많은 것을 채워주셔서 형통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엡 3:20)을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마6:31-3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필요를 아시고 전적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형편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나가면 반드시 주님은 큰 도움이 되시고, 풍성한 은혜로 공급해 주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바울사도의 관한 성경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 지고 나도 모르게 코가 시큰해져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로마서에 보면 바울사도가 환난을 즐거워 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환난, 인내, 연단 과정을 거쳐 소망 즉 부활의 소망을 이룬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5장1-4절을 읽고 간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 다만 이 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묵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유트브 간증링크]

  •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인천교회에 30대 부터 50대 초반에 이르는 신도회가 있습니다. 남신도회는 마가회이고 여신도회는 한나회입니다. 대부분 아동부, 학생부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동은 아동부, 학생부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도회 시간은 안식일 점심 식사 후 한 시입니다. 모여서 먼저 코로나 이후 출석이 회복되지 않은 잃은 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다음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수님의 생애 ` 소그룹 교제를 가지고  돌아가면서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모이는 성도 수가 20명을 훌쩍 넘어서 연령대를 나누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였는데 현재는 참석 인원이 열 명 정도로 많이 감소했습니다. 마가한나회 인원이 감소하니 아동부, 학생부 출석수도 연동되어 감소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마가한나회 성도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굳건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적은 인원이기에 교사로, 임원으로 봉사해야 하는 마가한나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말씀제목]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115() 안식일예배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55:6-9)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수십 년의 시간을 주십니다. 이것은 은혜이며 또한 기회입니다. 이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우리가 만약 목표를 정확하게 세운다면 세상을 떠나는 날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어떤 회한이나 후회가 없게 됩니다. 그 귀한 세월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54:5)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54:5)

    하나님은 자기의 모양과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분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존재의 근원이 되시므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참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음으로 혼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네 남편이시라’고 말씀한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부자(父子) 관계이면서 또한 부부(夫婦) 관계입니다.

    육신의 삶에도 부자(父子) 관계, 부부(夫婦) 관계가 있습니다. 이 두 관계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관계입니다. 그런데도 잠시 잠간의 관계일 뿐입니다.

    하지만 영(靈) 안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영원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의 남편 같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고로 중시해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관계보다도 중요하고 영원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긍휼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54:6-8)

    이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너를 버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찌 자기 백성을 버린다는 것인가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중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나님과 우리의 부부 관계에서 제 3자인 우상을 사랑한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아내인 하나님의 백성이 남편인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사랑한다면 그건 바로 영적 간음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했습니다(출 34:14).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쳐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이키라고 분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에 청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잠시 그렇게 하신 일입니다.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배반하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란 걸 알려주시고,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4장 7-8절>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하나님의 진노는 잠시 잠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는 우리의 전 생애에 걸쳐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만 자기 백성이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하고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일생에 걸쳐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야 합니다.’(사 55:6)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55:7)

     

    1. 악인은 그 길을 버리라!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그 안에 거하실 수 없습니다. 그 결과 그 사람의 삶에는 많은 불안과 걱정, 두려움과 고통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악의 생활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죄악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셔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1.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얼마나 위대할까요?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찾는다면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생각이 뿌리를 깊이 내려서 바꾸길 원치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개선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55:8-9)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생각은 무엇일까요? 장차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세상에서 최대한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거기엔 반드시 천국의 소망이 함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와는 달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면서 평안과 희락을 누리는 걸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엔 천국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이보다 좋은 게 어디 있을까요? 그 밖에 무엇이 또 필요할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길 원한다면 먼저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의 은혜와 풍성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두 가지 방법

     

    1. 귀를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55:1-3)

    육체가 만족해도 마음까지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령의 만족은 육신의 만족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질생활의 수준이 높은 사람이 종종 마음의 공허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는 대체 무엇을 사라는 말씀인가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네 영혼이 살리라.” (55:3)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육체는 풍성한 삶을 누리는데 영성(靈性)은 왜 이렇게 연약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하게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靈)이고 생명(生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안에 있으면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적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55:2)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세운다면 영적 생명이 활발해집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전에서 기도하라!

    내가 그를 나의 성산(聖山)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56:7)

    ‘나의 성산(聖山)’, ‘기도하는 내 집’은 하나님의 전(殿), 곧 교회(敎會)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殿)에 와서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靈)은 하나님과 교제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기쁘게 하십니다.

     

    맺는 말

     

    하나님은 성령 안에서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을 충만케 하십니다. 우리에게 평안과 만족을 주시고,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에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영(靈) 안에서 우리의 남편이십니다. 우리는 이 관계를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에 평안과 희락(喜樂)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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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할렐루야!

    이 안드레 집사님의 특별한 이웃인 안인자님이 계십니다. 집사님께서 인천 교회에 몇 번 인도하셔서 예배에 참석하신 적도 있습니다. 현재 주일을 지키는 일반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인천 교회에 한 번씩 사랑을 전해주시는데 레이스 테이블보, 아름다운 강대상 꽃바구니 등 입니다. 얼마 전에는 피아노 커버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현재는 비록 일반 교회에 다니지만 인천 교회를 향한 안인자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시고 기억하실 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안인자님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안인자님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시길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할렐루야!

    5월에 예정되었던 인천교회와 안산교회 연합 야유회가 우천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형제 교회 간 교제하고자 하는 열망은 더운 날씨도 막지 못했습니다. 6월 25일 안산에 위치한 노적봉 폭포 공원에서 연합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모든 행사가 준비되었고, 인천 교회는 즐겁게 참여하면서 평안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안산 교회에 더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 엘리사 목자님의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였고, 두 교회의 찬양 교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에서 듣는 찬양은 더 은혜로웠습니다. 두 교회 교무님들께서 성도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영상 예배로만 뵙던 성도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뵙고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찬양 교류 후 장년부는 둘레길 산책을 하셨고, 아동부들은 안산교회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에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자따먹기, 줄넘기, 림보, 신발 던지기 등 여러 순서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소리로 배코픔을 알려줄 무렵이 되니 맛있는 도시락이 배달되었습니다. 자연과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먹으니 두 배로 맛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안산교회 김성일 집사님께서 두근두근 성경퀴즈 시간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이 숨은 성경 실력을 맘껏 자랑하게 해 주셨고, 맞춘 사람에게 상품을 주시니 더 흥미진진하고 승부욕이 발동했습니다.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보물찾기도 있었습니다.  선물을 못 받은 분이 없도록 풍성하게 준비해 주셔서 참석은 빈손으로 했는데 돌아가는 길은 선물 꾸러미가  한가득 이었습니다. 준비하신 귀한 손길 위에 더 좋은 것으로 은혜 내려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교회가 함께해서 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성도 간증]인천교회 한신민 집사님 간증으로 은혜 받으세요!

    [성도 간증]인천교회 한신민 집사님 간증으로 은혜 받으세요!

    할렐루야!

    큰 아드님과 설교 듣는 모습

    인천 교회 올해 84세 되신 한신민 집사님의 간증을 전해드립니다.  `집사님의 육성으로 간증을 직접 들으시면 더 풍성한 내용이 전달 될 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집사님은 삼계 교회 근처 봉현리가 고향이십니다. 20세 때 참예수 교회를 알게 되어 진리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청,장년 시절 교회를 위해 헌신하셨고, 여러 교회의 벽돌을 직접 쌓으셨습니다. 교회를 위해 재물과 시간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몇 해 전 사모님이 혈액암으로 소천하셨는데, 갑작스레 둘째 아드님이 심장마비로 소천하시는 슬픔을 경험하셨습니다. 집사님의 헌신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이야기를 통해 은혜가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60세 이후에 첫 직장을 퇴직하고, 학교 관리직으로 재입사를 하셨습니다. 그 때 어느 교직원 분이 연금 상품을 소개해 주면서 집사님의 전 직장에서 받으신 퇴직금 2천만원을 연금 상품에 가입하라고 안내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 연금 상품이 내년 2차 퇴직을 하시는 집사님에게 10배 이상의 수익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소개해 주신 그 분은  연금 상품 가입 후 곧 바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셨다고 합니다. 집사님은  그 교직원이 너무 고마워서 찾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아마도 그 교직원은 하나님께서 집사님에게 보내주신 천사인 것 같다고 하십니다. 집사님은 여든이 넘을 때까지 성실하게 일하셨고, 하나님의 은혜로 더 이상 노후 걱정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갑작스럽게 심장 마비로 소천하신  둘째 아드님은 교회에 예배 참석을 안 하신지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사모님 장례 후 간혹 교회에 오셨고, 소천하시기 두 달여 전부터는 안식일마다 예배에 잘 참석하셨습니다. 성령기도도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낙원에 계실거라 믿습니다. 최근에는 잃은 양인 큰 아드님이 아버지 한신민 집사님과 함께 안식일 예배에 출석하십니다. 집사님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교회로 한 분 한 분 인도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각 사람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알 수 없습니다. 주님 안에서 묵묵히 청지기로서의 삶을 잘 살면 하나님께서 재물도 쏟아부어 주시고, 자녀들도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신민 집사님께서 하늘나라 갈 때까지 영육 간에 강건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다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오길 빕니다.

    성도님들도 한신민 집사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미누엘♥

  • [성도소개]인천교회 한창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한창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한창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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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일 형제님은 한신민 집사님의 첫째 아드님이십니다. 오랫동안 잃은 양으로 계시다가 아버님인 한 집사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4월부터 열심히 출석하고 계십니다. 간절히 믿고 구하는 자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거라 믿습니다. 형제님은 갑자기 심혈관 증상으로 의식을 잃고 응급실에 실려가셨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회복되셨다고 합니다. 기도 제목을 여쭈니 첫 번째는  아버님인 한신민 집사님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형제님의 남은 날 동안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신앙 생활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성도님들도 한창일 형제님을 기억하시고 건강과 믿음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신민 집사님의 자녀와 손자, 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임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기관소개]인천교회 바울,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바울,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장년부 신도회를 소개합니다.

    남신도 바울회와 여신도 마리아회가 있습니다. 안식일 점심 식사 후 오후 예배 전 각 신도회가 모여 성경말씀을 나누고 교제합니다. 연령층은 50대 후반부터 80대 이시고 언제나 젊은 신도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어 주십니다.  코로나  전에는 교회 인근  동네분들을 대상으로 노방전도도 하시면서 적즉적으로 전도활동을 하셨습니다. 이제 코로나 방역 지침도 많이 완화되었으니 다시 시작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지난 5월 27일에는 어버이날 행사 겸 오랫만에 안식일 예배 후 회식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가정과 자녀분들 위에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임미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