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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 메시지]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라!  (마 18:1-4)

    [복음 메시지]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라! (마 18:1-4)

    [말씀제목]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라! (마 18:1-4)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9월 3일(토) 안식일 예배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 18:1-4)

     

    ‘천국에서는 누가 가장 큽니까?’

     

    어느 날 주 예수님께 제자들이 한 질문입니다.

    주님은 한 어린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주님 말씀에 따르면, 제일 긴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천국에서 누가 큰 사람이냐?’가 아닙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 입니다. 그럼 우리가 그 천국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일까요?

    우리의 나이가 몇 살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신앙생활을 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가도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도 상관이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이미 성인이 된 사람들에겐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세상에서, 사회에서 오래 살다 보면 생각하는 게 점점 더 복잡해지고 점점 사회의 일부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 천국의 분깃을 소유하려면, 누구든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신앙상 노력해야 할 목표입니다.

    그럼,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것, 어린아이처럼 변한다는 것은 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1. 겸손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 18:4)

    어린아이의 특색 중 하나는 겸손, 곧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이를 달리 말하자면 누구라도 어른이 되면 겸손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장성한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겸손한 사람이 되는 데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1) 자신을 낮추어 다른 사람을 섬긴다.

    ‘내가 온 것은 사람에게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오히려 사람을 섬기기 위함이다.’(마 20:25-28)

    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겸손한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해야 천국에서 가장 큰 자가 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서 가장 큰 자가 되길 원한다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겸손해야 합니다.

     

    2)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죄를 깨닫고 회개한다.

    주 예수께서 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성전에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는 바리새인 입니다. 그의 기도의 내용은 스스로 의롭게 여기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십일조를 드리고 금식기도를 하며 의(義)를 많이 행하는 사람이라고 드러내면서 옆의 세리와도 같지 않음에 대해서도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세리입니다. 그는 스스로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다만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만 하나님께 구했습니다.(눅18:13)

    그 두 사람의 기도를 들으신 주 예수님은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하나님 앞에서 이 세리가 저 바리새인보다 더 의롭다.’ 그리고 이어서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18:14)

    잘못한 것에 대해 항상 하나님께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고 살아가는 자!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오히려 의롭다고 여김을 받습니다. 이게 바로 겸손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자신이 옳다고 느끼는 사람은 회개의 기도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서 낮아집니다.

    어린아이의 특색은 무척 겸손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어 겸손한 사람은 천국에서 가장 큰 자가 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살면서 자기 죄를 시인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3) 하나님 말씀을 겸손하게 받고 순종한다.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마 11:25-26)

    ‘하나님의 나라는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에게는 나타내십니다. ’ 이것은 참말입니다. 세상의 학문은 두뇌가 총명할수록 더 쉽게 그리고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다릅니다.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만 얻을 수 있다.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의 진리는 하나님께서 나타내주셔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와서 성경 말씀을 배우는 사람들을 보십시요. 어린아이처럼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쉽게 이해합니다. 하나님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나타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많은 재물, 많은 지식,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 큰 성취를 이룬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럴지라도 만약 돌이켜 어린아이처럼 된다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를 가진 내시가 그랬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빌립을 만났습니다. 그때 그는 병거에서 성경 중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습니다. 빌립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읽는 것을 깨닫느뇨?’ (행8:29-30) 그 내시가 대답했습니다. ‘지도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깨달을 수 있으리요?’ (행8:31) 그는 자기가 탄 병거에 빌립을 청하여 가르침을 받았습니다.(행8:35) 이는 그가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이 대단히 겸손한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빌립은 그에게 이사야서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해주고 주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진리를 가르쳤습니다. 마침내 그는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2. 신령한 젖,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한다.

     

    1)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배운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벧전 2:1-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우리가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면 이제 막 출생한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본능적으로 젖을 찾습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가 젖을 잘 먹으면 부모가 몹시 기뻐합니다. 그 아이의 생명이 점점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울음소리도 커가고 체중도 점점 더 무거워집니다. 그러면서 외모도 점점 부모를 닮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젖 먹기를 싫어하면 부모는 심각한 상태라 여기고 걱정합니다. 아기의 생명이 약해지고 성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출생한 어린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순전한 젖을 먹는 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아이가 살고 점점 더 크게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 안에서 세례를 받고 거듭난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영(靈)이 살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자녀로 장성하려면 순전하고 신령한 젖,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부지런히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먹는 사람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 영(靈)의 생명이 강건하게 보전됩니다.

    그의 속사람이 튼실하게 성장합니다.

    그럼으로써 천부(天父)를 닮아갑니다.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입니다. 주님처럼 공의(公義)와 성결(聖潔), 사랑과 자비, 온유와 겸손의 모습을 갖습니다.

    반대로 순전하고 신령한 젖,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 먹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세례받은 지 이미 여러 해가 지났고 심지어 30년 혹은 40년이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옛사람입니다. 사고방식, 가치관은 물론 성품 역시 옛사람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어린 아기가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열심히 먹는 건 대단히 중요합니다. 새로 세례를 받은 사람이 성경 읽는 걸 매우 좋아하고, 말씀 듣는 걸 매우 좋아하고, 하나님의 말씀 생각하는 걸 매우 좋아한다면 확실히 그런 사람의 진보는 무척 빠릅니다.

     

    2) 개인 성경 읽기와 묵상에 힘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시 119:147-148)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열렬히 사모했는가를 보여줍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은 길을 가면서도, 잠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간절히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을 결코 실망케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 139:17)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의 근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나의 지식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오늘날 필요한 지식은 인터넷을 통해 매우 빠르고 쉽게 아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얻을 수 있느냐입니다.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시 139:18)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우리에게 주신 감동을 생각하면 점점 더 많은 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순전한 젖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역사에 순수한 마음으로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 주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마 21:14-16)

    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습니다.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주님께 나아오자 그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는 사람으로선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이적(異蹟)입니다. 그 일을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보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어린아이들도 많이 있어서 이 일을 똑같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반응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기쁨으로 소리 지르며 말했습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이는 대단히 신기하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한 것 입이다.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매우 분노했습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찬미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분노하는가요? 그들 서로가 각기 다른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믿음을 가진 데 비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렇지 않았다는 뜻 입이다.

    다윗과 사울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고 돌아왔을 때도 그랬다. 많은 부녀자가 나와서 그들을 환영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라.’ (삼상 18:7)

    전쟁터에서 죽인 적(敵)의 수가 천천이든, 만만이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나라가 평안을 얻었다는 게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아닙니까! 하지만 그들과 다른 마음을 가진 사울은 그 말을 들을 때 기쁘지 않았습니다. 다윗에 대한 적개심을 품었습니다. 그날부터 그가 다윗을 주목해서 죽이려 했던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고귀함이란 다름 아닌 바로 순수함에 있다는 것을.

     

    4. 하나님 안에서 고요하고 평온함을 누린다.

     

    우리에겐 한 분의 천부(天父)가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알고 있는가요?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9-11)

    이는 부모의 사랑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사랑에 비할 수 없고, 부모가 자녀에게 아무리 좋은 것을 준다고 할지라도 하늘 아버지와는 비할 수 없다는 말씀입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의지하면서 그 안에서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 어머니에 대해 믿음을 갖고 그 품 안에 있어서 심령이 고요하고 평온한 것과 같습니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시 131:2-3)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그걸 확실히 알고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어린아이처럼 순전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고요하고 평온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자!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람이 되자!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열심히 먹자!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미하자!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품 안에서 고요하고 평온함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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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할렐루야!

    인천교회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있어요. 교회 곳곳에 작품을 정성껏 붙여놓았습니다.

    글을 준비하기 위해 재매님의 작품을 촬영하며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3층 청년반실부터 모든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자매님 작품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가 다 찾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언제 이 많은 작품을 만들었는지 또 언제 이렇게 다 붙여 놓았는지 놀라웠습니다. 

    작품들을 붙일 때의 자매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교회를 향한 사랑, 성도들을 향한 사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예수님이 머리되시고 각각의 지체인 성도가 모여 아름다운 한 몸을 이루는 교회일 것입니다. 향미자매님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은 사랑의 향기가 되어 교회를 향기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운 수고에 하나님께서 크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성도님들도 캘리그라피 작품을 볼 때마다 향미자매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고, 자매님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축복을 빌어주세요. 

    향미자매님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할렐루야!

    인천교회 3층 청년반실이 회색에서 화사한 연두빛으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중등부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 고등부 지민이, 대학부 준혁이가 협동해서 멋지게 변화시켜 주었답니다.

    키 큰 준혁이와 정우준 선생님이 테이핑해서 다른 곳으로 페인트가 묻지 않게 해주었구요, 지민이,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가 안전복장을 하고 열심히 페인트를 칠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는데 꼼꼼하게 열심히 잘 마무리해준 학생들,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수고와 교회를 향한  예쁜 마음이 하나님께 열납되었을거라 믿습니다.

    2주 후 맛있는 고기로 하나님을 대신해서 상을 주었습니다. 예배 후 먹는 맛있는 고기 맛은 고기에 진심인 우리 학생들에게 행복감을 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감사의 마음도 심어졌을 것입니다. 

    성도님들도 미약하지만 열심을 내는 우리 학생청년부를 위해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학생청년부 사랑해요~♥

  •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이 안드레 집사님이 계십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의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언제나 성도들에게  칭찬의 말, 축복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바느질 솜씨는 아마 국내 제일이실거라 확신합니다.

    묵묵히 주님과 동행하며 사모님과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집사님의 수고를 알아주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에 더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안드레 집사님의 간증이 시작됩니다. 잘 읽어주세요.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면서 간증하겠습니다.

    어린시절에 서도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에는 너도나도 참으로 힘들게 살았어요.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정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려고 시험도 보고했는데 우리 집 형편을 생각하니 도무지 공부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하게 되었어요.

    서울로 상경해서 지인의 도움으로 공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얼마 못 가서 부도가 나는바람에 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공장 사장님의 추천으로 천호동에 있는 동진공업주식회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자금 부족으로 폐업을 하게 되어 그 회사도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

    어린 마음에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직업이 없을까 생각하고서 도로를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제 눈에 양복점이 보였어요. 가게를 들어가서 “혹시 양복을 배우고 싶은데 배울 수 있나요?” 물어보니 내일부터 나오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서 그때부터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재봉틀부터 배워야 하는데 저는 재단부터 연구를 많이 했어요. 주님의 은혜로 부산초량에서 양복점을 하신 양복계의 원로이자 최고의 기술자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명장이셨던 정태준 장로님의 제자가 되어 기술을 배웠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카누`라는 양복점을 개업하고 약 30년 동안 양복을 만들었습니다. 손님들한테 좋은 기술을 가졌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 생활하면서 양복점을 운영해야 하는데, 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교만해졌습니다. 벌었던 돈과 쌓은 재산을  사기로 다 탕진하고, 마지막으로 인천에서 집 한 채 살 정도의 돈이 남아서 다 정리하고 인천으로 내려왔습니다. 모든  것을 회개하면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열심히 믿음 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려움에 부닥칠 때마다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님들도 이 안드레 집사님과 가정에 형통함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임미누엘♥

     

     

     

  •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에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이 수혈되었습니다. 바로 부산교회에서 전출 온 김연선 자매입니다. 올해 나이는 26살입니다. 2022년도에 인천공항에 멋진 보안경비요원으로 취업되면서 인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오빠는 부산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교대 근무로 피곤하고 힘들텐데 저녁예배도 열심을 내서 출석하고 안식일 예배도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리여리 뽀얀 얼굴만 봤을 때는 보안경비요원으로 활동하는 자매의 모습이 잘 연상되지 않지만, 왠지 자매가 인천교회에 있으니 든든합니다. 청년들이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가족을 떠나 외지 생활하면서 열심히 신앙을 지키는 연선자매의 모습은 우리 기존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선 자매의 기도 제목은 첫째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매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소천으로 홀로 남으신 어머니와 사랑하는 오빠가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자매를 위해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자매를 지키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미누엘♥

  •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사실 인천교회는 대학부를 따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준혁 학생과 이소윤 학생 단 두 명만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답니다. 이소윤 학생은 2023년 새내기 대학생이 되었고, 정준혁 학생은  2년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며 목표하는 대학 입학과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준혁학생은  TTS  교사훈련학교를 수료하고 아동반 부교사와 북부아동부영은회 집행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소윤학생도 교사로 봉사하기 위해 2023년도 부터 TTS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두 청년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주치실 때마다 칭찬과 격려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 메시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복음 메시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말씀제목]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토) 안식일 예배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 5: 11)

     

    신앙생활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첫 단계는 하나님과 화목(和睦)하는 것입니다.

    이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표준에 의하면 우리 모든 인간은 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로 말미암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아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도로서 흰옷을 입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의(義)로써 하나님과 우리는 화목하게 됩니다.

    다음 단계는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입니다.

     

    신앙으로 즐거움을 얻고 누리는 것에도 두 단계가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로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육신을 갖고 사는 이 세상 삶의 갖가지 문제들과 관련하여 갖는 신앙 체험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내가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그것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해결해주신다.

    내가 약하고 곤고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힘을 주신다.

    내가 고통스런 일을 겪고 상처를 받았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하시고 치유해주신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느끼며 나를 인도하시는 삶의 방향을 깨닫는다.

     

    2. 하나님 바로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십니다.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하나님은 어느 때든 항상 살아계십니다.

    우리 신앙이 그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데까지 이른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을 초월한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걸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이 공허한 것이 되게 역사합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얻는 만족이 없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심령은 공허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공허해지면 하나님께 아무리 많은 은혜를 받을지라도 마귀의 공격을 피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세상 쾌락, 특별히 죄 중의 쾌락으로 우리를 미혹합니다.

    하나님을 진정 즐거워한다면 세상의 것들은 우리가 추구할 게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주 예수님을 부담스러운 짐이나 속박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주님을 향한 신앙 안에서 참 자유와 평안, 참 희락을 누리게 됩니다. 세상 사람이 빠져드는 마약, 술, 과도한 오락 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하면 다른 게 사실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이미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 하나님을 나의 즐거움으로 삼는 것은 우리 신앙이 추구하는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1.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는 세상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을 영원히 지속되는 게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눈이 침침해지고 귀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져 길을 걷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팡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전처럼 음식이 맛이 없고 소화도 잘되지 않습니다. 밤에는 잠을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은 결코 즐거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욥 19:25)

     

    욥이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그가 굳게 믿은 게 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시니 … ”

    나에게는 나의 구원자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점입니다.

     

    그 구원자를 언제 보게 된다는 것인가요?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욥 19:26)

     

    “내가 육체 밖에서”라는 말은 ‘내가 세상을 떠날 때’를 뜻합니다.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뵙는 때입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자기 생애의 끝자락에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은 어땠습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 ” (빌1:23)

     

    그는 자신이 지금 당장 죽는다고 해도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게 다는 아닙니다. 주 예수와 함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최후 단계의 즐거움은 하나님을 뵙게 되는 것입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요일 3:1)

     

    사도 요한을 통해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는가요? 이는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사랑입니다.

     

    첫째는 우리를 하나님께 속하게 하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매우 존귀한 신분입니다. 성령이 바로 그에 대한 증거입니다.(롬 8:16)

     

    둘째는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이 주님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낮고 천한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화합니다.(빌3: 20-21)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죄를 짓는 몸이 죄를 짓지 않는 몸으로, 유한한 몸이 무한한 몸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고전15: 42-44)

     

    우리의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화하고 천국에 들어가 주님을 만나 영원한 생명과 복락을 누리는 것! 우리가 가진 최대의 소망입니다.

     

    2. 환난의 신앙적 의미를 깨닫고 환난 중에 소망을 갖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 ” (롬 5:3전)

     

    환난(患難)은 사실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환난 중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으면 그 환난은 정말 이겨내기가 어렵습니다. 주 예수님은 환난을 겪는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환난은 …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환난은 성도를 쇠락하게 하는 게 아닙니다. 환난에는 출구가 있습니다. 죽 가다 보면 결국엔 빠져나오는 길이 있습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에 마침내 그 환난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환난을 통해 소망을 이루기 전에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후-4)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는다. 여기서 연단은 영문 성경에 ‘character’(인격, 개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환난을 겪음으로써 우리의 개성, 인격이 변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개성이 환난을 통해 어떻게 변화한다는 말인가? 주 예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환난을 거쳐 우리의 성품이 점점 더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환난을 겪기 이전에는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육신적으로 평안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신앙 수준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런데 환난을 겪고 나니 달라졌습니다.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성경을 읽습니다. 예배 시간에 전해지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다하여 듣고 수용합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길로 나아갑니다. 인생에 대한 통찰력, 신앙에 대한 앎이 매우 깊어지고 활발해집니다.

     

    보통 신앙인의 경우, 환난을 겪는 게 없으면 신앙의 성장이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환난을 겪음으로써 하나님의 위로를 얻습니다. 환난을 통해 다른 사람의 연약함, 어려움, 고통에 공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가 되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환난은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한 것도 바로 그런 까닭입니다.(빌1:12-14) 그는 환난의 열매는 매우 큰 희락(喜樂)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빌3:1, 4:4) 자신의 환난으로 인해 감옥 밖에서나 감옥 안에서 생명의 참 복음이 더 활발하게 전파되는 계기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희락으로 충만했습니다.

    환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희락을 주시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영성을 각성케 합니다. 성령이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3. 하나님 말씀이다.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시119:16)

     

    하나님 말씀 가운데 희락(喜樂)이 있습니다. 매우 신기한 일입니다.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깊어집니다. 성경은 위대한 책이라는 걸 체감(體感)하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든 영(靈)의 생명입니다. 우리 심령을 촉촉하게 적시고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합니다. 대단히 신비로운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고 듣고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는 수많은 약속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생명(生命)과 참 자유(自由)를 주고 참 희락(喜樂)과 참 복(福)을 줍나다. 우리를 위로하고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시119:49-50)

     

    4.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하면 희락(喜樂)이 있습니다. 성령은 성도에게 열매를 맺게 합니다. 그중 하나는 ‘사랑의 증가’이다. 오래 참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관용하고, 친절하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증가하면 희락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희락(喜樂)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성도에게 희락을 주는 기름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여 성령이 충만하면 희락(喜樂)을 얻어야 합니다.(갈5:22)

     

    5.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다.

     

    우리의 희락(喜樂)은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데에서도 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희락이 있습니다. (시50:14-15)

    따라서 매일 희락(喜樂)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사람은 온 마음에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생활하는 가운데 실제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립니다.

     

    맺는 말

     

    오늘날 우리 삶은 무척 빠르게 지나갑니다. 어떤 것에 대해 차분히 생각할 겨를도 없을 만큼 대단히 바쁩니다. 이런 삶에서는 하나님을 즐거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정된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켜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습니다. 비로소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헤아려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 달콤하고 아름다운 것이 우리 마음에 충만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려면 안정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른 아침, 침상에서 일어나 먼저 기도한다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은 평온해지고 하나님께 감동을 받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집니다. 그러면서 읽는 하나님 말씀은 우리 마음에 깊숙이 들어옵니다. 이로써 우리의 믿음은 진보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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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행사]2022 인천교회 에벤에셀 행사입니다!

    [송년행사]2022 인천교회 에벤에셀 행사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2022년 마지막 안식일 에벨에셀 행사를 개최했어요.

    정우준 형제님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첫 순서는 2022년 한 해를 돌아보는 동영상을 시청했답니다.

    한 해가 참 빨리도 지나갔네요.

    1부 순서로 찬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순서로 장주원형제님, 강옥경 집사님 부부께서 1년 53주 암송을  모두 암송하시는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성도님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지요. 말씀을 사랑하시는 두 부부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바라보시고 축복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두 번째는 이엘리사 목자님 가정이 무려 4부로 찬양을 불러주셨고, 아동부, 학생청년부, 마가한나회, 마리아•도르가회, 바울회 각 신도회별 찬양을 발표했답니다. 아동반  주은, 효은 자매가 오카리나 연주도 해주었구요. 아쉽게도 시온 성가대는 준비한 발표를 하지 못해 다음 기회를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2023년에는 더 활발한 신도회 활동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엄마와 함께한 학생부 민석이의 멋진 바이올린 연주로 은혜로운 시간도 가졌지요.

    2부 순서로는 미리 준비한 선물교환이 있었습니다. 무슨 선물이 나에게 주어질지 두근두근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오랬만에 3부 순서로 교회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교제하는 기쁨은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년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도에는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천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디자인학도의 영은회 포스터모음입니다^^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디자인학도의 영은회 포스터모음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디자인 학도 정준혁 형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랑스런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2022년 가을 영은회를 돌아봅니다.  3년 만에  코로나 이전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영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가을영은회 강사님은 퇴직하신 박은도 목자님이셨습니다.  사천에서 사모님과 땅을 일구시며 주님과 동행하시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오시면서 한 해 동안 땀흘려 가꾸신 농산물을 듬뿍 가지고 오셔서 성도님들께 사랑 보따리를 풀어놓으셨답니다.                                     

    1. 주제는 “고통 많은 인생” 이었고 매 말씀마다 간증과 함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  이번 영은회때는 그 동안 운영하지 못했던 성가대 활동이 다시 시작되어 성가 발표도 있었고,  사랑스런 아동부도 멋진 찬양을 발표했답니다. 학생부 민석이는 바이올린으로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을 연주해 주었구요.                                                                                                   
    3. 특히 이번 영은회에는 맛있는 애찬을 나누었는데요, 이전에는 코로나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이 강화되어 외부 음식점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신했는데, 여신도 회장님의 자원으로 오랫만에 맛있는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수고해주신 여신도 회장님과 도움주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구합니다.                                                                                                                                                                         
    4. 마지막으로 박은도 목자님과 계재숙 사모님께서 들려주신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 주님께서 건강 주시고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5.  이번 가을 영은회를 통해 아쉽게도 새로운 영혼이나 불출석 성도를  교회로 인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영의 양식이 밑거름이 되어 인천교회 성도님들의 믿음이 깨어나고 더욱 강건해 지셨을거라 믿습니다.  처음 사랑이 식지 않고, 세상 풍조에 동화되지 않으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천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미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