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총회소식

  • [정보출판부] 온라인 소식지 세미나

    [정보출판부] 온라인 소식지 세미나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 6.22(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온라인 소식지(소금처럼)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전국에서 6개교회 18명의 사역자들이 참여하여 사역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하였으며, 새로운 사역자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세상에 들어내는 귀한 사역에 각교회에서 관심과 격려바랍니다. 또한 힘써 제작한 소금처럼 소식지에 애착을 가지시고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속교회 온라인 소식지 사역자가 있지만 발간되지 않는 교회가 있으면 사역자를 독려하여 제작이 되도록 전도부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사역자 상담 후에 사역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적합한 사역자를 추천하고 임원회의에서 결정하여 새로운 사역자를 세워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복음 메시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피난처)

    [복음 메시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피난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피난처)

    [본문말씀 : 시편 120:1~7]

    글 : 전홍희 목자(정보출판 이사)

    서론

    구약의 믿음의 백성들은 해마다 절기를 따라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며 노래했습니다. 그들은 모내기를 하거나, 베틀을 짜거나, 노를 저으며 부르는 노래처럼, 성전에 올라가는 길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노래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시온산 꼭대기에 있었기에 남쪽에서든, 북쪽에서든 반드시 ‘올라가야’ 했습니다. 성인 남자들은 매년 세 차례(유월절, 칠칠절, 장막절)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야 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믿음으로 영적인 예루살렘, 곧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교회는 시온산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히12:22). 그러므로 교회에 올 때 우리는 단순히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본론

    1. 세상은 끊임없는 환난이 있는 곳이다.

    (시편 120: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기자는 세상에서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 때문에 환난을 당했다고 고백합니다. 사람들의 진실하지 못한 말, 속이는 혀는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고난과 환난을 주는 곳이지만, 예루살렘은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환난에서 구원을 얻을 소망을 가지고 예루살렘, 곧 교회로 올라와야 합니다.

    2. 세상은 불신의 성과 같다.

    (시편 120:5)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시인은 자신이 메섹과 게달에 거하는 것 같다고 탄식합니다. 메섹과 게달은 싸움과 분쟁을 즐기는 이방 민족으로, 믿음 없는 자들과 오래 거하는 삶은 곧 환난이 됩니다. 세상은 마치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곧 교회는 다릅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곳이며(마16:18), 성도들의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세상은 바벨론처럼 죄악으로 가득 차 멸망의 길로 가지만,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적인 성읍입니다.

    3. 하나님은 공의로 구원하신다.

    (시편 120:4)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시인은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악한 자들은 결국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불타는 숯불 같은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거짓과 비방을 받을 때에도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악을 선으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결론

    세상은 불신과 환난으로 가득하지만, 성도들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성도들의 참된 안식처는 교회이며,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지라도, 믿음을 굳게 하고 교회를 찾으며 하나님께 올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근심을 받아주시는 분이십니다(시68:19). 교회는 하나님이 계신 성전, 성도들의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 [교무부] 사회청년 2부 영은회

    [교무부] 사회청년 2부 영은회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2025.4.26~27 교무부에서는 사회청년 2부(만 36세~45세) 영은회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전국에서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금번에는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 줄 알라”(행28:28) 주제로 총회 선교부 사역을 소개하며 사청부의 역할을 성찰하는 귀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청부가 더욱 총회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세계복음화의 일꾼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각교회에서는 청년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전국 모금] 헝가리 부다페스트 교회 결과

    [전국 모금] 헝가리 부다페스트 교회 결과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찬송합니다.

    참예수교회 세계연합 총회에서는 동유럽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교회 건축에 필요한 자금마련을 위해 한국총회에 협조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총회에서는 지난 3.31까지 전국교회에 모금을 동참해주시도록 지교회에 협조부탁을 하였습니다. 

    전국 모금 결과 총액 45,618,000원이 모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헝가리 교회는 2017년 4월 15일, 세 사람이 모여 처음으로 가정 예배를 드렸습니다. 2018년에는 참예수교회 연합총회에서 두 명의 사역자와 한 명의 종교교육 봉사자를 파송하여 특별 예배를 드렸고, 헝가리 지역을 유럽 연락센터의 체계 안에 포함되었습니다. 약 열 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세우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뜻을 이루어 주셨고, 2019년 10월 25일 교회가 정부에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팬데믹 기간에도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기금을 모았고, 2023년 말에는 약 20만 유로를 모았습니다. 그때 시청이 지정한 공익 용지 중 하나에 유일하게 입찰하여, 161,221유로에 땅을 구입하게 되었고, 2024년 4월 정부로부터 부동산 권리증을 받았습니다. 이곳에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국교회에서 모금한 성금이 회당건축에 도움이 되길바라며, 장차 천국복음이 헝가리에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말씀 묵상] 성찰(갈6:4-5)

    [말씀 묵상] 성찰(갈6:4-5)

    말씀묵상 : 성찰

    (갈6:4-5)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시선으로 자신을 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고 깊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는지가 중요해지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지게 됩니다(갈 6:4). 그리고 자신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면, 그에 따라 성격도 달라지게 됩니다. 지혜로운 솔로몬 왕은 이렇게 통찰력 있게 말했습니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 23:7). 당신이 스스로를 다르게 보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당신이 보는 대로 보게 될 것입니다(민 13:33).

     

    수천 년 전 이미 이 원리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에 보내졌고, 그중 열 명은 자신들이 가나안 사람들 앞에서 메뚜기 같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성경은 뭐라고 기록했습니까? 가나안 사람들도 그들을 그렇게 봤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를 메뚜기로 본다면, 적도 그렇게 본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자신들을 다르게 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정복자로 보았고, 가나안 사람들을 “그들의 밥”이라고 여겼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건강한 자아상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으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충실히 관리하지 못하는 불성실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 안에는 설교자의 자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까 봐, 혹은 교회 조직이 너무 복잡하고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두려워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이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바르게 실천된다면 자기 사랑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충분히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기 사랑은 이웃 사랑의 기초이며, 이웃을 사랑하기 위한 준비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입니다(렘 31:3).

     

    -TJC 연합총회 제공-

  • [복음 메시지] 교회의 예표인 성막(성전)

    [복음 메시지] 교회의 예표인 성막(성전)

    교회의 예표인 성막(성전)

    글 : 전홍희 목자(정출부 이사)

     

    성경은 교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예표하고 있으며, 그중에 성막(성전)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25장 8절에서는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라고 말씀하셨고, 이는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거하시기를 원하신다는 뜻으로, 신약의 교회가 하나님의 거처임을 예표합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서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하며, 성도 개개인과 교회 공동체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성막(성전)이 교회를 예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딤전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1.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가 실제로 머물던 장소였습니다. 구름이 덮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임했던 성막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였습니다(출 40:34).

    신약의 교회는 성령께서 거하시는 영적 성전으로, 성도들은 그분의 임재를 사모하고, 예배와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교회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2.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직접 만나 말씀하시고, 제사를 받으신 장소였습니다(출 29:42).

    교회는 오늘날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응답하는 영적 교제의 장소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며, 회중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임재하심을 체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예배가 중심이 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막에서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가 중심이었습니다(레 1:1~2).

    마찬가지로 교회는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배하고, 자신을 산 제사로 드리는 곳입니다(롬 12:1).

    예배는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성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힘을 얻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결론: 교회는 영적 성막이다

    성막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이었고, 백성이 그분을 만나며 예배하던 거룩한 장소였습니다.

    신약시대 참교회는 이러한 성막의 기능을 계승한 영적인 성막으로, 성도 개개인도 하나님의 성전으로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말씀과 기도로 그분과 교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살아 있는 거룩한 공간입니다.

  • [말씀묵상] 섬김

    [말씀묵상] 섬김

     

    섬김

    (벧전 1: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필요로 하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공급자이시기 때문입니다(행 17:24-25).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삶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원칙(마 25:40)에 따라, 우리는 우리의 형제자매를 섬김으로써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기 시대에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행 13:36).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갈 5:13).

  • [교육부] 동계 아동부 영은회 행사

    [교육부] 동계 아동부 영은회 행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북부, 남부 아동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아동부 영은회는 2/1(토)~3(월) 2박 3일 일정으로 북부는 서부교회, 남부는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로 그리스도인다운 삶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 참석자는 총 93명(북부 37명, 남부 56명)으로 미수령자 60명(북부 23명, 남부 37명) 중 6명(북부 3명, 남부 3명)의 아동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각지 교회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동부가 영은회에 배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행사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행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동계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1/18(토)~21(화)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믿음으로 걸어간 길’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믿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22명으로 6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생부가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아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 [교육부] 고3 수련회 행사

    [교육부] 고3 수련회 행사

    할렐루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2025년 1월11일~15일 동안 06 또래 고3수련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학생들이 즐겁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바라며, 각지 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신앙관’ 및 ‘직업관’에 관한 위한 강의와 조별학습이 진행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다체로운 교제활동을 통해서 학생들끼리 서로 가까워지고 신앙의 고민을 공유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하나님끼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각지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으로 영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