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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8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양상국-김주하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기쁨과 사랑 가득한 심방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말씀이었습니다.

     

     

     

    굉장한 무더위에 고생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여름 휴가철에 물이 많은 계곡과 바다로 많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 쉴 만한 물가, 그런 안식을 주는 물가는 어디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겠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2)

    양상국 형제님께서는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굉장히 고단합니다. 남편들의 고생이 참 많습니다. 제 남편도 일을 많이 하니까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안 좋아 지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로써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22-3)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그 물을 공급받아서 시들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항상 거하면 그 영혼은 힘을 얻어 소생하게 되고, 그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아름다운 집에서 쉬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그 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먹고 쉬어도 참 행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쉴 만한 물가에서 안식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3. 교회가 우리의 쉴 만한 물가입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 18:19-20)

    교회는 이런 건물을 교회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거룩한 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수가 많든 적든 예수의 이름으로 모였을 때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모쪼록 이 가정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교회에 거해서 이 가정이 항상 생명수가 흘러 넘쳐서 참다운 영혼의 안식을 누리고, 또 하나님의 육적인 축복도 넘치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고난이 닥치는 것도 축복입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고 말씀을 의지한다면 이 가정을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시고, 은혜 주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많이 먹은 심방은 처음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댁에서 과일을 먹고, 저녁을 먹고, 호수 공원을 돌며 족발을 먹고… ㅎㅎㅎ

     

                          

     

    주하 자매님은 조금 특별한 성도님이십니다. 가정을 믿음의 길로 이끌기 위한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성도이십니다.

    그 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이유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십니다. 당신의 무궁한 지혜와 인자를 믿고 오늘날 우리게 일어날 역사를 의지합니다.

    할렐루야!!!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
    .
    .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 147)

     

     

  •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할렐루야!! 교회에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6/24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이건식-홍성란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분이 선물인 성도님의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자녀를 얻는다고 여기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태의 열매로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기업이며 상급으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길 수 있도록 양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며칠 전 탄생한 손주 이루카 아기와 누나인 루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께서 하나님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신앙의 기둥이신 홍모친께서 담대하고 인내하는 믿음으로 더욱 기도의 열심을 내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귀한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건식 형제님께서는 교회로 발걸음을 끊은지 오래되셨습니다. 그래서 홍 자매님께서 눈물로 기도하시는 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시험에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홍 자매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굳건히 지키고 계십니다. 그런 자매님의 모습을 볼 때 우리들의 마음에는 큰 울림이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약 5: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말씀이 끝나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건식 형제님과 도란도란 대화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역시 성도는 함께할 때 행복한 법입니다~ㅎㅎㅎ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난 후에 돌아가는 길에 김광선-최경자 성도님을 뵈어 함께 얘기하며 산책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방문에도 웃으며 산책을 가이드해주신 경자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자녀가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그 잃은 양 하나가 돌아오는 당신의 위대한 역사를 보길 원합니다!!!
  •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Q.  총회에서 간증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셨나요??

    A. 40년 동안 떠나지 않은 성령이 있었다는 점이 어떤 성도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감사의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Q. 삶의 의지가 되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A.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입니다. 하지만, 환난 중에 있어서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려는 시험이라 믿기에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Q.  곧 먼곳으로  유학을  가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빨리 깨닫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딸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은 점에 감사하지만, 유학하러 가서는 하나님 말씀을 빨리 깨닫게 되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Q. 좋아하시는 찬양이 있으신지요?

    A. 찬양이나 음악에 워낙에 소질이란 것이 없습니다ㅎㅎ 하지만, 찬양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찬양의 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항상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것과 감동이 생생하게 내 삶에 있다는 것입니다.

     

     

    Q. 간증을 들어보니 신앙생활이 회복된 후 환난 속에서 기도하실 때, 기도할수록 그 내용과 제목이 하나님을 향해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당장 눈앞에 있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으셨나요?

    A. 환난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믿습니다. 환난은 내가 부족하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마주한 환난이 기도 몇 번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연단을 통해 나의 부족한 것을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기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Q. 나에게 하나님이란?

    A.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Q. 나에게 교회란?

    A. <내가 영원히 있어야 할 곳>

    왜냐하면, 오직 이 참교회에서만 내가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김한나 집사

    감사의 눈물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 은혜가 오늘날 제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흐르고, 나의 삶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반평생 걸어오는동안 나를 이끌어 주신 그분을 생각하며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은혜로 감싸주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삽니다.

    <내 삶의 주인이라 깊어진 하루의 끝에서 나 고백하리라> [내 삶의 주인이라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김선규 교무

    절대자, 지존하신 나의 하나님

    제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자, 지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제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죄인과 함께 동행해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그 지존자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아갈 때 그분이 나의 어깨를 어루만져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뛰자!!! 힘차게 끝까지!!! 감사주!!!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Anointing 12] 온 땅의 주인 (Official Lyrics) 중

     

     

    고은호 형제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살아 봤자 별거 없더라고요. 제가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숨 한 번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쉰다는 걸 제가 깨달았거든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인생을 살면서 자기 목표를 세워서 그걸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저의 생명인 것입니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주 인생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니 모든 삶 주님께 맡기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10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김광선-최경자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숨을 막지만, 그와중에도 교무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께서 이 가정에 함께하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김선규 교무님께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의 경험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 생활을 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지 않으셨습니까? 2023년 6월, 1년의 중간입니다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은 잘하고 있으십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시로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현재 벌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같이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는 이스라엘 포로 생활의 끝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바벨론 포로 기간이 끝나는 것을 ‘책’,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본 ‘책’은 예레미야서였을 것이고 “그 연수를 깨달았”다는 것은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라는 (렘 25:11)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하튼 다니엘은 평소에도 하나님께 많은 계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특별한 방법, 즉 눈에 보이는 체험적 신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의 비전과 소명을 확인하는 성도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복층으로 이뤄진 집은 여느 저택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은 공간과 화려함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이 가정을 사랑하고 복에 복을 더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었습니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함께 정원을 거닐고 웃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성도가 서로 마주 걷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간구합니다. 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담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

  •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샬롬~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 마리아반은  22년도 10월에 서도교회를 방문했었습니다. 새벽에는 이슬이 토양을 적실 정도로 쌀쌀하고, 코로나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불편한 시기였었지만 1박 2일 동안 미소는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서도 -> 남원 광한루 -> 삼계 -> 임실치즈마을 순으로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계획한 이유는 마리아반 성도님들이 참예수교회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인  서도교회를 방문하면 신앙의 유익과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박은진 목자님께서 서도에 오실 계획이 있으셔서 참예수교회 초기 역사에 대해 특별강의를 부탁드리니, 흔쾌히 승낙하셔서 더 은혜로왔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담긴 말씀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참교회에서 신앙을 정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도 너무 많았습니다. 시무하시는 천안에 최근 전도되신 자매님들의 간증도 들었습니다. 간증 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는 확신이 마음 깊은 곳에서 뜨겁게 솟구쳐 올랐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기도와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특별히 맞춰온 인절미까지 후식으로 풍족하게 즐겼습니다. 다들 집밥처럼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남원 광한루의 야경을 끝으로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서도교회 포토존인 철길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 안개 속에서 재밌게 뛰어놀기도 했답니다~ㅎㅎㅎ. 하루 종일 놀 수는 없기에 근처에 그 유명한 혼불문학관을 관람한 후 삼계교회로 갔습니다.

     

    삼계교회 도착 후 김한나 집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짧은 예배를 마치고 삼계교회 지킴이신 집사님 내외분과 같이 사진을 찍고 교회 안내도 받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임실치즈마을로 이어졌습니다. 그곳을 방문해서 치즈피자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와~~~ 진짜 최고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요리를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보리밥이 더 맛있다고 했던가요?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빌 1:4-5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이제는 가야 할시간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기에 올라오면서 천안을 잠깐 들렀을 때 김지영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아울러 천안 역사를 설명해 주시고 따끈한 호두과자를 듬뿍 안겨주셨습니다.

    그렇게 호두과자와 삼계엿으로 분당교회에서 함께 애찬을 했답니다~^^

     

    이번 여정은 마리아반에게 그리고 분당교회에 굉장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태양이 지고 별이 하늘을 밝히는 세월을 사시는 마리아반 성도님들께 그 의미가 깊었다는 것입니다. 서도는 참교회의 참일꾼이셨던 박필선 목자님의 그 마지막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고, 삼계는 초기 시절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의 뜨거운 여정의 시작, 그리고 그 여정의 마지막 길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교회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으니만큼 남은 생을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자의 면모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초신자와 구도자분이 같이 가신건 안 비밀.ㅎㅎ 감사주!!)

     

  •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말씀 제목]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 (롬 1:18-2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 6월 17일(토) 특별집회 새벽예배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사람은 살면서 꼭 필요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있다. 그것은 병원에 가는 것이다. 많은 이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의사에게 진찰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진단받는 것이 싫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통증이 있고 문제가 생기면 가기 싫어도 병원을 찾아간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는 것은 중요하다. 병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을 싫어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도 자리에 나온다고, 예배 자리에 나온다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진정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저 기도 자리에 나왔다고, 예배 시간에 참석했다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내 삶을 하나님께 진단받는 것이다. 사람은 그게 싫은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다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진단하셨을 때 뭐라도 나올 것 같은 찝찝함, 불안함을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전심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한다.

    아담의 범죄 이후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싫어한다. 아담이 범죄 후 하나님이 그를 찾으실 때 하나님은 그에게 물어보신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말은 지금 네가 어떤 상태로 살아가냐는 것이다. 네 영적 상태가, 네 존재가 지금 어떤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냐는 것이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소생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그분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내 영혼은 살 수 없다. 지금 내가 끙끙 앓고 있는 문제를 하나님 앞에 들고 가지 않으면 그 누가 해결할 수 있겠는가?

    우리 문제의 답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있다.

    1900년도에 미국 초기에 자동차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한 젊은 부자가 좋은 차를 구입했다. 한참을 가는데 차의 시동이 꺼졌다. 그는 차를 고치기 위해 큰 정비책을 꺼내놓고 구석구석 만져봤다. 해가 저물어 가고 새들이 퇴근할 때까지 차는 움직일 기미가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을 멈춰서더니 노신사가 내려서 차를 봐주겠다는 것이다. 노신사는 차를 쓱 보더니 볼트 하나를 끼워 넣었다. 그리고 부자에게 시동을 걸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동이 걸리더라는 것이다. 부자가 너무 놀라 명함 한 장 받을 수 있냐고 해서 명함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헨리 포드”라고 적혀있었다. 자동차의 아버지라 불리며 바로 그 부자의 차를 만든 헨리 포드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아신다. 우리가 왜 힘든지, 왜 아픈지 아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내 문제를 고치신다.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여 빛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내 문제와 내 죄를 꽁꽁 감추고 자꾸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진단하실 때 뭐라고 진단하시냐면 “너는 죄인이다”라고 하신다. 정말 듣기 싫은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의 진짜 속뜻은 “사랑하는 아들아 너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제발 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살아갈 수 있다. 인생 속에서 내가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병이다. 교만의 병인 것이다. (암 5:4-6)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암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배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인생의 답을 내가 계속해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 교만이 멸망한 이스라엘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하나님 앞으로 나와 인생의 답을 찾아 영혼이 소생되고, 삶이 생기가 회복되는 그런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교회행사] 2023년 대방교회 경로여행(김천교회)을 소개합니다.

    [교회행사] 2023년 대방교회 경로여행(김천교회)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대방교회 어르신들께서 (바울회, 안나회, 마리아회) 한국 땅에 최초로 세워진 ‘1호 참예수교회 ·김천교회’를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5월 20일~21일. 3년 만에 경로 여행이 계획되었습니다. 경로 여행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 여행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뿌리를 찾아가는 교회 순방입니다. 초대 역사의 산증인 되시는 우리 어르신들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전파 과정을 다시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였습니다. 2023년은 참예수교회 1호 교회인 김천교회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서도와 삼계교회 순방을 기대하고 계시지요.   

    경로 여행이 예고 되면서부터 대방교회 전 성도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편찮지 않으시고 꼭 참석하실 수 있기를 당일 아침까지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되었던 우리의 마음과는 달리 당일날 어르신들은 밝고 건강한 얼굴로 출석하셨지요. 감사주! 마치 메고 오신 배낭 가방도 활짝 웃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코로나 시기 동안 가장 제약이 많으셨던 어르신들이기에 이번 여행이 더욱 반갑고 기뻤습니다. 본인의 명찰을 목에 걸으신 어르신들은 모든 젋은 세대의 환송을 받으며 버스에 탑승하셨습니다. 이번 경로 여행은 출발부터 참 특별하였지요. 

    (사진. 여행의 시작!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김천까지의 거리는 약 4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긴 시간은 에스더회(신도회)에서 준비해 준, 사랑이 담긴 간식이 함께 했답니다. 어르신들은 사랑과 정성이 눈으로도 느껴져 감동이라고 하셨지요. 이렇게 모든 성도의 관심을 받은 행사도,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준비 한 행사도 아마 이번 경로여행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와 보니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서 사랑과 은혜로 빼곡히 계획 해 두셨음을 느끼게 됩니다. 

    (사진. 경로여행 간식 주머니)

     

    김천에 도착하여 맛있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식당 주변의 직지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오랜만에 성도님들과 함께 걷고 웃어보는 시간입니다. 마리아회(여신도회) 성도님들은 소풍 나오신 소녀들 같으시죠? 사진 한 장만 찍어 드려도 어찌나 까르르 행복하게 웃으시는지, 보는 이도 절로 미소가 흐릅니다. 이렇게 보니 역시 남는 것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반하게 만들었던 대학부 봉사자들을 보셔요. 어르신들이 화장실만 가셔도 손을 붙들고 함께 걸으며, 일대일로 동행 하는 대학부 봉사자들이 너무 아름답지요?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어울림입니다.

    (사진. 김천의 공원 산책)

     

    이렇게 서로에게 사랑으로 물들어 드디어 김천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김천교회에서의 시간은 은혜 충만함이었습니다. 찬양의 열기는 대학부 영은회를 방불케 하였고, 어르신들의 간증은 참예수교회 뿌리의 역사와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는 참예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경로 여행의 목적인도하심과 전승이었습니다.  

    1. 한국 참예수교회의 전파 과정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자!
    2. 지금까지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해 보고 감사드리자!
    3. 열정 가득했던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과 후대에 전승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주제 성구는 (시편 78편 1~7절 중) “이는 저희로 후대 곧 후생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 자손에게 일러서 저희로 그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의 행사를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켜서”입니다.

    그리고 주제 찬양은 (찬송가 456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곡입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닮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사진. 대방,김천교회 연합 찬양기도회와 간증나눔)

     

    우리 어르신들의 긴 여정 길에 주님과 함께 걸어 오심이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적인 “후대에 무엇을 전승할 것인가!”에 대해 한분 한분 많은 말씀을 해주셨고, 그 공통점은 이 참 신앙을 전승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의 선배들께서 참 신앙을 지켜 오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그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보고 배울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도하는 부모, 그 기도의 힘은 얼마나 큰지를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전승하고 싶으신 신앙은 바로 

     매일 같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신앙!

     핍박 중에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는 신앙!

     유일한 구원의 통로인 참예수교회를 전하는 신앙! 이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지 정신 차리게 되는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첫날을 잘 마무리하였고, 둘째 날은 새벽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새벽기도 후 아침 식사는 봉사자분들이 직접 만드신 토스트와 수박과 감자와 과일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정자에서 먹는 아침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사진. 경로 여행 둘째 날 아침 식사)

     

    기쁨과 은혜가 넘쳤던 김천교회를 떠나기 전, 김천교회의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예쁜 장미 포토존과, 참예수교회 1회 교회 김천교회를 배경으로 바울회,마리아회,안나회,그리고 봉사자분들 모두 이 시간을 마음에 새기 듯 사진을 남겼습니다.

    (사진. 김천교회에서 단체사진)

     

    김천교회를 떠나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는 부항댐에 들렀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 모든 만물이 참 아름답지요. 아름다운 경관을 누리게 하시고 휴식할 수 있게 해 주신 참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어르신들은 모르는 사실! 

    돌아오는 길 차(버스) 고장이 있었습니다. 알아채기 어려운 아주 미세한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기사님께서 예민하게 이를 알아챘고, 잠시 휴게소에서 휴식하는 동안 모든 수리를 마치고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하셨습니다. 아직도 어르신들은 차량에 고장이 있었는지도 모르신답니다. 모든 일정을 평탄케 하시고, 평안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봉사자들과, 경로 여행을 지켜본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견고케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내년 경로 여행은 봉사자 지원 경쟁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어요 ^^

    (사진. 경로 여행 부항댐 구경)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내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 이 세상 살 동안 내가 걷는 길이 때론 험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의 강한 손이 나를 붙드시니 나는 예수님만 주로 섬기며 살 리.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 리. 오직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 그리고 소감문 ”

    (김용준 목자님) 어르신들은 이렇게 사랑과 챙김을 받는구나 행복해하시고, 청년들은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구나 행복해하고. 서로가 서로에 의해 행복해하는 3세대를 바라보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청년들은 우리 어르신들을 바라보며 ‘나도 저렇게 자라야 할 텐데’라고 배웠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신앙의 본보기가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참 감사합니다.

    (한나회. 강*순 자매님) 이런 여행도 다녀 올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마리아. 이*영 집사님) 안식일에 대예배를 드리고 나서 소그룹 분반만 참여 하는데, 다음 주 안식일부터는 청년들을 더 찾아 볼 것 같습니다. 자꾸 보고 싶을 만큼 청년들이 너무나 예쁩니다. 앞으로 다른 소그룹들과도 더 교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아회. 김*옥 자매님) 아가들이(청년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어른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길 원합니다.

    (안나회. 김*숙 자매님) 청년분들이 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고향 교회에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함께 여행하다 보니 예전 생각과 그 시절 함께 신앙생활 하셨던 배장로님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모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아회. 윤*임 자매님) 다리를 다쳤기에 성도님들 여행에 폐를 끼치기 싫어서 참석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기도하고 가자는 가족들의 권유로 기도를 드리고 용기내어 오게 되었습니다. 통증하나 없이 1박 2일 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동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너무들 따뜻하게 잘 보살펴 주어 평안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리아회. 이*자 자매님) 그동안 김천교회를 꼭 와보고 싶었는데 경로 여행을 김천으로 오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김천교회가 어떤 과정과 역사를 통해 참예수교회 초대교회가 되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들과 봉사자님들이 사랑으로 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너무 큰 대접을 잘 받은 것 같아 행복합니다.

    (엄이사야 장로님 (안나회 인도) 이렇게 전 성도의 관심 속에서 경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던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재 장로님 (바울회 인도) 김천교회를 보며 하나의 뿌리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느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전통도 끝까지 계승한다면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클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7-80퍼센트가 그 믿음의 뿌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의 전승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대방교회만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앙의 전승이 활성화 되는 대방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자 자매님(마리아회 인도) 아무래도 우리 노인들이 젊은이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미안했는데, 그런 생각말라며 따뜻하게 받아주어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따뜻함과 위로 준 청년들에게 응원을 주고 싶습니다. 예기치 못한 일로 인생의 계획이 틀어지고, 역경의 시간을 보낸 저의 딸은 항상 제게 기도 부탁을 해 왔습니다. 30분씩은 꼭 기도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중 10분도 바치지 못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주 특별하고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딸아이의 시간을 보상 해 주셨고, 새로운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그때 자녀들은 아주 기뻐하며 “믿음만 있으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며, 걱정 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청년들도 지금처럼 믿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잘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아무 걱정없이 길을 다 열어주실 것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대학부. 김*백 형제)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어르신들은 저희를 예뻐해 주셨습니다. 여행의 여독이 남지 않았냐 물으셨지만,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와서인지 오히려 힐링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니게회. 이*우 집사님) 중학교 시절 첫 영은회(1979.8.2) 장소였던 김천교회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은회 중 성령을 받았고 전국의 친구들도 알게 된 곳이라 잊을 수 없었습니다. 40여년 만의 이번 재방문은 김천 초대교회의 계시와 이적 기사를 현장에서 체험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청년들과 어르신들의 애틋한 마음이 주 안에서 참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총무. 양*세 형제) 김천교회 방문을 통해 한국에 처음 참예수교회가 세워진 그 과정을 좀 더 소상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의 인물을 만나고, 기록을 살펴보면서 저희의 신앙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믿음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더 많은 어르신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동향 분들이 많으심 ^^) 또한 옆자리 짝꿍의 간증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는 ‘동역자’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대학부. 최*진 자매) 북부 연합 찬양기도회를 포기하고 가라니, 그순간 너무 속상 했습니다. 하지만 1박2일의 시간을 지내보니, 오히려 어르신들께 사랑을 듬뿍 받고 온 것만 같아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유혹과 시험이 많은 세상 속에서 끝까지 신앙을 잘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 중에 하나님께서 경로여행에 불러주셨고 하나님의 응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다 더욱 열악하고 핍박 받는 시대에서도 50년도 넘게 신앙을 지켜오심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그 길이 쉽진 않겠지만,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저 또한 그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또 많은 선택의 순간들과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새기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르신들의 삶의 간증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많은 감정들 또 다짐들을 마음 속에 간직한채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재무. 김*향 자매) 할렐루야! 떠나기전 연세가 많은 신도회 형제, 자매님들이 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서 절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천교회 방문은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의미의 장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참예수교회의 최초 설립 교회의 초대 역사에 대해 말씀을 듣고 사진을 보며 잠시나마 그 때의 모습이 상상되어 실감나는 체험을 한 듯 합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그 시절의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신 일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기묘한지 연신 감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찬양을 드리는데 얼마나 목소리에 힘이 있고 열창을 하시는지 모두 대학부 영은회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대에 어떤 것들을 전승하고 싶으신지 여러 성도님들의 말씀을 듣는 동안, 윗세대 믿음의 선배들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그분들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보고 배운 것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느끼며 부모의 기도하는 모습으로 인해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의 선배들과 함께한 이번 경로여행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학부. 정*호 형제) 그저 청년들이 따라와 준 것만으로도 좋아해 주시고 고맙다고 연신 인사해 주시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진행 스탭이었기에 어르신들과 더욱 가까이 활동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거제에서 대방교회에 온 지 8년 차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르신들과 인사만 나누었고 별도의 활동 할 기회가 없어 성함을 잘 몰랐습니다. 이번 여행은 어르신들의 얼굴과 성함을 매칭 할 수 있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내년에도 함께 하지 못하신 모든 분들까지 2호 교회를 순방하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의 성함을 알게 되고 예쁘게 사진도 찍어 드리고 싶습니다.

    (대학부. 엄*린 자매) 1박2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웃고 떠들다 보니 어르신들이 정말 사랑이 넘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천교회에 방문하여서 참예수교회의 초기 역사를 듣고 생생한 간증을 듣고 나니 정말 이 교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이 가지셨던 신앙처럼 항상, 뜨겁게 기도하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여행을 통해 한가지 꿈이 생겼는데요! ^^  저도 교회 어르신들처럼 제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후배들에게 믿음을 전승해 줄 수 있는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복음메세지] 나는 죽으나

    [복음메세지] 나는 죽으나

    2023.4.22. 안식일 오전. 윤석원 목자님 설교

    [나는 죽으나] 창 50:24-26

     

    https://youtube.com/live/LIbgx5QpR5M?feature=share

     

    종교인은 사후세계도 준비하지만, 막상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서 하늘에 있는 금고를 들여다보지는 않는다.

     

    (창 5) 하나님께서 데려가 하늘로 승천한 에녹을 제외하곤 사람은 모두 죽었다.

    하지만, 죽음은 비통하고 애통하기만 한 일은 아니다. 때로는 기쁜 일이기도 하다.

     

    (창 5:1-2) 이 구절은 의미 없이 쓴 구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심을 한 번 더 작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알려준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아담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아들을 낳음)

    =>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간다는 생명의 족보인 것이다.

     

    *이 생명의 족보에서의 죽음: 모든 사명을 마치고, 하나님의 품에 돌아간 것.

    하지만, 창6 이후로 하나님의 백성이 육체가 되어버려 낳는 걸로 하나님의 형상을 계승할 수 없게 됐다.

     

    ? 그래서 어떻게 했나 ?

    “한 사람”을 선택해 하나님의 말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게 하심.

    그 첫 번째 사람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래서, 아브라함이 후처를 두고 많은 자식을 낳아도 ‘아브라함의 자식’은 이삭 1명

     

    (창 25:8) 열조: 백성, 국가. / 즉,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고 이어받은 조상에게로 돌아감.

    (창 35:9) 이삭도 그 열조에게로 돌아감.

    => 하나님의 사명을 모두 완수하고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감.

     

    (창 50:25)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음에도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음.

    요셉의 이런 죽음에 대한 평온함과 소망은, 야곱에게서 전승된 것. (창 40:21)

    (수 23:14) “온 세상이 가는 길”: ‘나는 죽으나’의 일꾼 ver.

    (왕상 2:1-2) “온 세상이 가는 길” -> 하나님이 모든 일을 완수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말.

     

    여호수아: 하나님께서 약속한 땅을 정복해 이스라엘 백성이 살 수 있도록 한 사람.

    다윗: 하나님께서 약속한 땅을 완성한 사람. (나일강 ~ 유프라테스강)

     

    이 여호수아와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받아 그 뜻을 완수한 사람들.

  • [성도소개]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참예수교회 하남교회 소속 조*순입니다. 57세이며, 현재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유아세례, 성령은 중1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 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 495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471장 십자가 그늘 밑에,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468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좋아하는 성경구절: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마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삶의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날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과 믿음의 친구들을 주신 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바로 서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