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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할렐루야.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126:5~6) 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023. 4. 23(일) 대전교회에서 교회 신축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대전교회와 총회 교육훈련센터의 헌당예배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과 대전교회 성도님들 46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와 축복의 마음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더불어  자재값 폭등으로 인하여 시공이 지지부진하여 완공이 늦어지면서 성도들의 많은 걱정과 근심이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였고, 더욱 힘써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게하였습니다. 건축을 통해 인내와 기도을 배우게하시며 소망의 기쁨을 얻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건축을 계기로 대전교회는 더욱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총회는 전국에 있는 청년들의 교육의 장이 되어 좋은 여건 가운데 더욱 충실한 주님의 일꾼들이 배양되는 요람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교회 행사] 하남교회와 청주교회의 교류회

    어느덧 1년의 절반인 6월이 지나가고 그 마지막을 장식할 행사가 청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남교회 성도분들이 청주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교제를 나누며 주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3.06.24.-25) 서로 다른 지역에 자리하고 있지만 같은 참예수교회 성도이자 예수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교류 시간에는 각 교회에 대해 소개 하고 준비한 찬양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각 교회의 역사와 현황을 살펴보며 서로의 교회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고 그동안 북부지역의 교회의 사정이나 현황에 대해 알 기회가 적었는데 다른 지역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교회가 준비한 찬양을 나누는 시간, 비록 한 곡이지만 함께 부르니 더욱 기쁘고 은혜롭게 느껴졌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를 지을 때의 기쁨이 이랬을까요? 아동부가 그 작은 입술과 몸짓으로 찬양할 때, 성도들이 함께 입을 모으고 마음을 합하여 찬송할 때 하나님도 이를 지켜보시고 분명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이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사진을 찍으며 다음을 기약하는 시간 또한 감사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느낀 것은 더욱 많은 한국의 참예수교회가 서로 교류를 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몸의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욱 중요하듯 서로 마음을 가까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우리 모두 참예수교회 성도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는 것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참예수교회 안에서 더욱 많은 교류와 활동이 활발해지고 교제하는 장이 많이 열리길 소망하며, 더욱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 마음이 실천으로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빌3:16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춘계 사청부영은회 일정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4/29(토)~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소명,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빌 3:14)’이고 참여 인원은 총 104명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청년부가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복음메세지] 참교회-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복음메세지] 참교회-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참교회 – 영적 에덴동산에서 기뻐하며 머물기

     전홍희 목자(수원,평택 교회)

    할렐루야. 진리를 사모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이 마음을 감동하여 주셔서 진리에 이르게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교회가 어떠한 곳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에덴동산을 통해 드러난 교회의 모습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덴동산은 성경에서 우리에게 교회를 예표하는 근거로 이용되는 구절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사야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에스겔 36장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이사야서 40장부터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 전합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바벨론으로 포로될 것이지만 한편으로 하나님의 회복이 있을 것임을 예언합니다. 이 회복은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뿐만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의 회복, 즉 교회를 통한 회복을 나타냅니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께서 종으로 오셔서 영적인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영적인 이스라엘, 즉 회복된 교회는 에덴동산과 같다고 이사야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교회는 왜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에덴동산은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형성되었던 곳으로 기쁨과 풍성함이 넘치는 동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원래부터 “기쁘다”라는 동사와 울타리가 있는 정원인 “동산”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창조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는 곳으로, 좋은 것들이 가득하며 눈을 즐겁게 하는 경치와 입을 즐겁게 하는 것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에덴동산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었으며, 거기에서는 기뻐함과 즐거워함,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항상 울려퍼집니다. 그곳은 삶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품고 있는 곳으로서,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쁨과 만족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에덴동산인 교회에서 무엇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습니다.(엡1:23,골1:18,마16:18)

    말세 성령으로 세워진 참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천지의 주인이시며, 구원의 주이며, 기쁨의 근원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오늘날 전능하신 왕으로 다스리시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 감사함으로 넘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던 가나 혼인잔치처럼 예수님으로 인하여 참된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창3:22,요11:25,요6:54,계2:7)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의 열매가 있었으며, 그 열매를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열매였습니다. 교회에서는 계시록 2:7에서 언급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받아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썩지 않는 양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곳입니다. 영원히 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음으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과 소망을 가득하게 합니다.

     

    세 번째로 생명수가 있음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창2:10,요7:38~39,계21:6,계22:1)

    에덴동산에는 생명을 주는 물의 근원이 있었습니다. 이 물로 인해 목마름이 해결되고 땅이 비옥해졌습니다. 교회에서도 이와같은 생명수가 흘러서 마시게 합니다. 곧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게 될 때에 모든 삶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얻게 합니다. 교회에 머물러 힘써 구하는 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에덴동산으로서 우리에게 행복과 충만함을 안겨주는 곳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맺고, 성경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생명의 음식을 맛보며, 성령의 충만을 통해 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에덴동산과 같은 영적인 터전으로 여기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마귀의 유혹을 분별하고 진리를 따르며, 자백과 용서, 회개를 통해 교회에 머무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영적인 에덴동산으로 여기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맺으며,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여 하나님과 함께 충만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교회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안겨주며, 영적인 풍요와 기쁨을 선사하는 영적인 보금자리입니다. 우리는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교회 생활을 통해 영적인 에덴동산에서 머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할렐루야!

    이 안드레 집사님의 특별한 이웃인 안인자님이 계십니다. 집사님께서 인천 교회에 몇 번 인도하셔서 예배에 참석하신 적도 있습니다. 현재 주일을 지키는 일반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인천 교회에 한 번씩 사랑을 전해주시는데 레이스 테이블보, 아름다운 강대상 꽃바구니 등 입니다. 얼마 전에는 피아노 커버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현재는 비록 일반 교회에 다니지만 인천 교회를 향한 안인자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시고 기억하실 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안인자님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안인자님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시길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할렐루야!

    5월에 예정되었던 인천교회와 안산교회 연합 야유회가 우천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형제 교회 간 교제하고자 하는 열망은 더운 날씨도 막지 못했습니다. 6월 25일 안산에 위치한 노적봉 폭포 공원에서 연합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모든 행사가 준비되었고, 인천 교회는 즐겁게 참여하면서 평안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안산 교회에 더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 엘리사 목자님의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였고, 두 교회의 찬양 교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에서 듣는 찬양은 더 은혜로웠습니다. 두 교회 교무님들께서 성도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영상 예배로만 뵙던 성도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뵙고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찬양 교류 후 장년부는 둘레길 산책을 하셨고, 아동부들은 안산교회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에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자따먹기, 줄넘기, 림보, 신발 던지기 등 여러 순서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소리로 배코픔을 알려줄 무렵이 되니 맛있는 도시락이 배달되었습니다. 자연과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먹으니 두 배로 맛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안산교회 김성일 집사님께서 두근두근 성경퀴즈 시간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이 숨은 성경 실력을 맘껏 자랑하게 해 주셨고, 맞춘 사람에게 상품을 주시니 더 흥미진진하고 승부욕이 발동했습니다.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보물찾기도 있었습니다.  선물을 못 받은 분이 없도록 풍성하게 준비해 주셔서 참석은 빈손으로 했는데 돌아가는 길은 선물 꾸러미가  한가득 이었습니다. 준비하신 귀한 손길 위에 더 좋은 것으로 은혜 내려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교회가 함께해서 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할렐루야♡ 감격스러운 동부교회 봄 세례식 광경입니다. 작년에 거듭나신 (고)남궁영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이성자 모친과 따님인 남궁란 자매님께서 거듭나셨습니다. (5월14일 경기도 양주시 계곡) 수원교회 남궁숙 자매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며 현재 교회 다니시지는 않지만 남동생과 막내 여동생도 축하해 주려고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기쁜소식은, 가을에 세례받기로 하고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참석하신 곽선화 자매님께서 세례식 장소에서 안수 기도때에 성 령을 받으셨습니다. 고넬료와 같이 약속의 성령을 먼저 받으셨으니  죄사함 받고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분이 물로 거듭나고 한분이 성령 받는 광경을 보여주셨고,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박수를 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례받으신 분들과 성령받으신 분께 끝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광주에서 믿음생활하고 있고, 광주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김선기입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삼계라는 시골에 하나님의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내가 지금도 믿음 생활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태신앙으로 아이 때 세례를 받고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신앙으로 온실 속에서 믿음생활을 했고, 중학교 2학년 여름 학생영은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을 때의 감동은 당시 많은 학생들이 영은회에 참석을 해서, 눈물 콧물 흘리며 감동에 울며 방언을 말하고 성령 받았을 때의 기억은 지금도 믿음 생활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Q. 신앙 생활 중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A.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처럼 신앙생활하면서 기쁨, 기도, 감사는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믿음 생활의 다짐입니다. 그러나 생활하면서 기쁨만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가슴 아팠던 기억, 고통 중에 울면서 기도했던 기억, 가슴이 철렁 내려앉게 하는 상황들, 아픔의 시련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픔이나 슬픔보다는 기쁨과 행복이 더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했던 믿음생활, 청년의 시기의 믿음생활, 믿음의 결혼, 믿음 안에서 자녀 성장, 모든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나에게 선으로 이루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에 감사하고, 그리고 그러한 믿음을 주신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또 주변에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누군가 기도해주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과 위로와 행복함을 느낍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 안에서 꿈이 있다면?

    A. 믿음의 완주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결승점에 도착하기까지 여러 가지 내적, 외적 시험이나 시련이 있겠지만, 흔들리지 않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기쁨으로 믿음생활하여 그 행복이 차고 흘러넘쳐 친구와 친구 가족에게 흘러가 복음이 전파되어 같이 행복한 믿음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참예수교회 만들기>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아동부 유치부는  ‘교회에 대한 우리들의 믿음’ 이라는 주제로 기본신앙_교회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도교회를 닮은 참예수교회 만들기 활동을 하며, 참예수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기초가 되어 성령으로 세워진 참예수교회가

    이 세상의 유일한 참교회임을 잊지 않는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