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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 1:1-5)

    (말 1:1)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 1: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말 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말 1: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구약의 마지막 예언서인 말라기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지 100년, 성전이 재건된 지 80년 지난 시점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 시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야 할 일들을 마친후 어떤 상태였을까요?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죄로 돌아갔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문제, 이방 민족들의 문화에 영향을 받아 동화된 삶의 태도들 때문에 죄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학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자손 메시야가 곧 나타나 과거 이스라엘의 영광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눈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언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진 것입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이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 →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본문 가운데 2절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이스라엘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답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는 예로부터 들어왔지만, 지금 자기들의 형편을 보니 너무 초라하고 살기도 팍팍하고 그러니 의심이 들었고 사춘기 아이들처럼 대답합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으로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착한 일을 하거나 하나님께 뭘 잘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으로 선택하셨고 그 선택을 통해 믿음의 계보를 잇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곧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증거라는 것을…

    하나님의 역사는 이스라엘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특별히 선택하여 사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살기 어렵고 삶에 문제가 있었지만, 소유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신적인 혈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적인 가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와 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런데 육신의 부모들은 한계가 있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저를 진짜 사랑하시는 거예요?’ 물어보면 ‘응 내 아들/딸이니까 사랑하지.’라고 말합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십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말하자면,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다. 왜냐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아담의 자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셋이었고, 이삭을 잇는 아들은 야곱이었듯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 참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엡 1:4-6)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 [신앙의 향기] 여호수아 신도회 찬양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신앙의 향기] 여호수아 신도회 찬양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안양교회의 든든한 기둥인 여호수아 신도회가 하나님께 힘찬 목소리로 찬양을 드립니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살아있는 믿음,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이 따르는 참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가사 _히즈윌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모든 걱정은 기대로 바뀌죠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하늘의 역사는 시작되죠

    일렁이는 파도를 보면

    파도처럼 나도 흔들리지만

    저기 물 위를 걸어오시는 분

    주님께 내 믿음 드릴 때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지만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사람들을 의식할 때면

    나는 너무 작게 느껴지지만

    저기 물 위를 걸어오시는 분

    주님께 내 믿음 드릴 때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지만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내 힘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하은의 사진 설명 : 올 봄 박민영자매님과 창경궁에 홍매화를 보러 갔다가 찍은 벚꽃사진 입니다. 교회 밖에서 교회 언니를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고 목자님이 강조하신 교회 신도 간의 교제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느끼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구절 선택 이유 : 평소 시집 읽는 것을 좋아해 시적인 느낌의 비유가 많은 시편을 좋아합니다. 특히 시편 40편 16절의 구절이 제게 큰 울림을 주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나 행복은 기준이 있거나 내가 노력해서 뭔가 충족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 뿐만 아니라 믿음 안에서 비교 할 수 없는 즐거움과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구절이라 생각 되어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Bible  tip : 원어로 “코이노니아”에 해당하는 “교제”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봉사와 섬김과 영혼의 교통(기도의 나눔)등을 의미합니다.

  • [교회 소식] 대전교회 헌당식

    [교회 소식] 대전교회 헌당식

    할렐루야! 

    2023.4.26.(일) 참예수교회 대전교회(총회 교육훈련센터)헌당식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춰오네…” 

     

    대전교회 담임목자님이신 허명도 목자님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전국 교회에서 총 357분의 목자님, 성직자님, 각지교회 성도님들과 대전교회 102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한목소리로 찬양드리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처음의 계획된 일정보다 더 많은 시일이 걸렸지만 모든 성도들이 인내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전 성도가 하나가 되어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축 송Ⅰ 

    헌당 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배혜옥 자매와 대전교회 소그룹연합의 축송으로 헌당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대전교회 연혁보고 

    현경애 교무님의 연혁 보고가 있었습니다. 

    성전 건축기간이 길어지면서 어려움도 많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총회와 공동건축을 하게 되고 각지 교회의 기도와 전국 모금을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큰 힘이 되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건축경과 보고 

    현 대전교회 목자님이신 허명도 목자님께서 건축 경과 보고를 하셨습니다. 4층 복층 설계변경 및 건축자재 상승으로 인한 추가공사금액협의 등으로 인한 공사중단 및 재개, 그리고 최종 최종사용승인 및 건물등기까지의 경과 설명을 하셨고, 공사대금지급내역 및 건축기금 현황을 말씀하셨습니다. 

     

    ♡헌당서 기증 

     대전교회 전 성도와 전국 성도의 사랑과 헌신으로 건축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하며 헌당서를 양희진 교무께서 총회장님께 기증하였습니다. 

    ♡치 사 

    대전교회 시무하셨던 이엘리사 목자님께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 성전이 바로 하나님이 택하신 성전이고 하나님의 이름이 있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도록 우리에게 허락하신 전이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여기 와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지켜보고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역대하 7장 12절>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듣고 귀를 기울이리니<15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16절>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성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대전교회 성도의 눈물 어린 기도와 헌신, 각지 교회의 사랑과 믿음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시며, 우리 각자 각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 축복 말씀 

    총회장님이신 박은진 목자님께서 축복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편 6절) 

    네 성안에는 평강이 있고 내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7절) 

    네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8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9절) 

     

    이번 대전교회 건축이 특별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와 공동건축을 하게 된 것이고 지난해 12월 준공검사 이후로 4개월 동안 10여개 총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성도님들이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일을 이루게 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대전교회에 더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하시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앞으로 대전교회, 총회를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해주실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축송Ⅱ 

    헌당축하찬양으로 천안교회(예향성가대)와 청주교회(에바다성가대)에서 찬양해주셨고 이어서 호렙산 선교합창단의 축송이 있었습니다. 

    ♡ 축복 기도 

    대전교회를 시무하셨던 장흥진 목자님께서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주의 말씀을 사랑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모든 성도가 새롭게 건축한 성전 안에서 주의 뜻과 인도를 구하며 합심하여 기도할 때 들으시고 응답하심과 형통함으로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이날 헌당예배에 참석해주신 각지 교회 목자님, 성직자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모든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3호] TJC 온라인 소식지 알림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TJC 한국총회와 지체교회들의 새롭고 아름다운 소식들이 가득 담긴 소식지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교회에 베푸시는 은혜와 소금처럼 그리스도의 맛을 내시는 성도들의 섬김을 보며 다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소망합니다. 또한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셨던 것처럼 이 소식지를 구도자들과 전도대상자들에게도 전해주셔서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miricanvas.com/v/11xanhb

     

  •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할렐루야!! 영원한 복음을 주시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2023년 6월 18일 소금처럼(온라인 소식지) 사역자 세미나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2개 교회(광주, 대방, 대전, 동부, 부산, 분당, 수원, 안양, 인천, 천안, 청주, 하남) 총 29명이 참석하여 주님의 인도 가운데 순조롭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이 사업의 목적과 활용에 대하여 다시한번 인식하였고, 이 사역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사역자들의 고충과 그 가운데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새로운 방향들을 소개하고, 복음을 포장하여 전달하는 기술들에 대하여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식지에 내용이 되는 글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글쓰기 특강 시간도 가졌습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이 때에 주님께서 주신 영원한 복음과 주님의 참 교회를 전하는 일에 각 교회 소식지 사역이 얼마나 큰 일을 감당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각교회에서는 복음의 첨병으로서 일하시는 사역자들에게 격려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할렐루야. 주 안에서 한 가족 삼아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시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참예수교회 일본 연락처(총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는 나라) 이사진 및 가족 11분이 2023년 6월 2일부터 6.8일까지(6박7일) 한국 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일본 연락처의 규모는 교회 5개, 기도소 1개, 신도수 1,200여명으로 중국에서 유입된 성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교세를 이루었고, 최근 중국 및 대만에서 오는 성도들이 많아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연락처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한국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연합총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하에 성장한 일본연락처는 이제 자립적인 총회를 구성하여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총회와 교류하며 총회 조직과 운영을 보고 배우는 방문 목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총회는 일본연락처의 요청을 따라 총회 및 연합교회의 모습은 자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총회에서 밤늦게까지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묻는 모습에서 교회를 위한 사랑과 사명감을 확인하기 충분했습니다. 아울러 강남교회, 대방교회, 대전교회, 김천교회, 서도교회, 전주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얻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그분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앞으로 직면하게 될 어려움을 이겨내는 조력이 되길 소원합니다. 

     

        

     

    [일본 연락처 대표(임디도 집사)의 감사 글]

    할렐루야! 한국 총회 이사 여러분 평안하시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편지를 씁니다!

    주 예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일본 연락처에서 이 기회를 통해 한국 총회 및 각지 교회를 방문하여 수확이 가득하였고 기쁨이 가득하며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한국 총회 모든 이사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우리를 열정적으로 환대해 주시고 모든 일정을 함께 동행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국 각지 교회의 신도들께서도 동일한 열정으로 우리를 영접해 주신 것은 우리 모두가 부른 찬송가와 같이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한국의 떠날 때 우리가 매우 아쉬웠지만 이렇게 주님 안에서 즐거운 소통과 나눔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 안에서 우리가 동일한 공통된 언어가 있는데 바로 천국의 언어 –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우리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지 우리는 모두 기도를 통해서 서로가 상대방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시에 우리는 조속히 일본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다시금 주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연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고 또한 한국 각 교회의 부지런함, 열심, 수고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를 기억하시길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풍성한 은혜와 평안과 기쁨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모든 존귀 영광을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돌리길 원합니다. 평안!

     

    임마누엘을 찬양 드리며

    일본 연락처 대표 린디도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임마누엘 성가대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임마누엘 성가대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8편)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교회행사] 2023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교회행사] 2023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할렐루야~ 2023년 5월 7일에 전주교회 2023년 상반기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8명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최도범형제 김묘순자매 (최경자자매의 부모님)

     

    이금순자매 (김상수 형제의 이웃)

     

    서인자자매 (김상수형제의 이웃)

     

    서민원형제 (한예린자매의 남편)

     

    유주찬형제 유주온형제 (유요단/정수리의 자녀)

     

    정아랑자매 (정필선/정현진의 자녀)

     

  • [성도간증] 전주교회 김상수형제님의 전도생활

    [성도간증] 전주교회 김상수형제님의 전도생활

    할렐루야~ 전주교회 김상수형제입니다. 먼저 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나갔었습니다. 유년시절엔 교회를 다니다가 먹고 살기가 어려워 세상에 잠시 나가 사회생활을 했었습니다. 30대까지 제 멋대로 살아가다가 마음이 허전함을 느끼고 시골로 오게 됐는데 그 때 집사님들 장로님, 교회 형제 자매들을 만나게 돼서 그 계기로 신앙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원래 제 성격은 어딜가나 숨기를 좋아하는, 전도를 할만한 성격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접한 이후로 성격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좋아지니 말도 많아졌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예수 믿으세요!” 라는 말이 막 나오게 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또 사람들하고 더 가까워지려고 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예로 들어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려 이웃집 앞에 눈이 가득 쌓여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새벽에 가서 눈을 쓸어주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 사실을 나중에 이웃이 알고 서로 좋은 관계가 되면 전도까지 이어졌습니다.

    예전에 직장에서 회사 동료들과 같이 밥 먹을 때 기도하기가 민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래서 등 뒤에 ‘예수 믿으세요!’ 써서 붙이고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주 중앙시장에 가면 버스 타는 곳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라고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그 사람들을 속으로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 사람들 전부 우리 교회에 왔으면 좋겠다.’,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보인다.’, ‘이 사람들이 금방 우리 교회에 올 것만 같은데…’, 이런 마음으로 직장에서 써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당시 직장에 2000명 정도 직원이 있었는데 제가 정신이 돌았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심지어 실장도 뭐라고 하고 모든 사람들이 수근거리니 어디가서 숨고 싶고 교회에 나오기 싫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집에서 우울하게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을 때 장로님 부부가 찾아오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이후에 장로님들 집사님들이 매일 집에 오셔서 차랑 음식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집으로 초대해서 고기를 먹고 피아노 치며 찬양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모여서 떡을 떼고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위안을 받고 다시 전도하고 싶은 마음의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모르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철판 깔로 인사하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옥수수를 쪄서 갖다 주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길 소망하며 계속 쫓아다녔습니다. 사람간의 관계를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부탁을 받으면 무조건 달려갔습니다. 하나님께 소중한 전도의 부탁을 받았다는 사명감으로 달려갔던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는 시간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심을 믿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전도했던 분들이 세례를 받는 장면을 볼 때의 그 마음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의 순수한 믿음을 느낄때 오히려 그 분들이 더 행복한 사람들인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번에 5월에 세례 받았던 이금순 모친이 생각납니다. 원래는 이금순 모친의 아들을 전도하려고 했지만 복음의 싹이 어머니께 먼저 나게 됐습니다. 현재 세례를 받고 성령까지 받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 한 번도 빠지지않고 나오시는데 그 분을 뵐 때마다 정말 행복함을 느낍니다. 서울이든 부산이든 어디든지 전도 부탁을 받으면 멀어서 못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휴가를 내고 시간을 써서 전도하러 가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전도하는 수단일 뿐이니지 교회에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89세신데 지금도 성경을 혼자 읽으실 정도로 흔들림 없이 한결같은 신앙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며느리, 자식, 손주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제 가족들이 불교를 믿고 있지만 접촉을 자주 시도했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오랜시간 기다림에 지쳐 제 마음이 약해질 때가 있습니다. 가족들이 교회로 발걸음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위해 힘쓰고 계신 동역자들을 위해서도 같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