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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학생부 인원은 많지 않지만, 늘 알차고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겸하면서 유혹이 많은 시기임에도  꾸준히 교회 나와서, 신앙 성장을 이루려는 모습을 보며, 교사가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주안에서 온전히 자라도록, 그리고 미출석 학생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1. 2022 청년부 교육 목표: 기본신앙 100구절 외우고, 성경 일독하는 청년부

    주제 말씀 :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딤전4:12-13)

    1. 교육 중점 사항

    ▪ 안식일 : 안식일에 학원 가지 않기

    ▪ 기도 : 찬양 10분전 기도하기

    ▪ 말씀 : 말씀 노트 기록, 성경 통독

    ▪ 암송 : 기본신앙 100구절 암송

    ▪ 헌금 : 예배 전 후 헌금 (안식 헌금, 십일 헌금)

    1. 2022 학생부 현황

    1) 출석신도 : 강*준(중1) 김*빈(중3) 김*영(고2) 강*준(고2) 김*윤(고3)

    2) 관리신도 : 윤*하(중2) 전*린(고1)

    3) 구도자/전도대상자 : 김*연(중3), 허*윤(고2), 김*인(고2), 주*환(중3)

    ※수험생/진로 대상자 관리: 김*빈(중3) 김*윤(고3)

    1. 학생부 관리
    • 목자님과 1:1 티타임 :학생들이 매우 기다리고 좋아하는 시간이었음
    • 주중사역:스토리 성경읽기 밴드운영(매일성경 매일기도 체크), 유튜브 예배링크, 설교요약 제공, 말씀엽서 공유, 수요미션
    • 장기결석자 심방:년1회(정기심방)  / 필요시 심방
    • 생일 축하:청년반이  다같이 모여서  간단히 나눔과 축하의 시간을 가집니다.

    • 스토리 성경읽기

    교회교육 목표에 맞게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새번역 성경으로 매일  한 장씩 읽고 있습니다.  스토리위주의  3년 커리큘럼을 따르며, 밴드를 활용하여 성경을 읽고 기도한 후 ‘아멘, 기도’  댓글을 달면서 성경읽기와 기도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 학생부 심방

    관리 신도는  1년에 한 번 얼굴을 보는 대면심방을 진행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멀리 살고 있어서 하루  시간 내서 교사들이 집 근처로 찾아가, 작은 선물을 건내 주며 짧게 오성기도로 축복하는  만남을 갖습니다. (못만나는 친구들은 문앞에 선물 걸기.)

    1.  22년도 학생부 활동
    • 학생부 심방

    • 성경구절 암송 대회

    • 신입생 환영회(미출석생 심방하여 환영)

    • 고3수련회

    • 송년 예배 준비

    • 5주 활동

    -레크레이션

    -어버이날 행사

    • 겨울영은회

    • 학부모 간담회( ZOOM으로 진행)

    • 3월 체험학습 ( 10월 30일 청년부 전체 나들이로 진행)

    • 월말 찬양 기도회 (학생부 인도)

    • 북부연합 찬양 기도회

    • 봄영은회 발표

    • 중3수련회

    • 여름영은회

    • 분반 시간

    • 가을 영은회

    • 기타  : 예배 후 교제

    자료제공:학생부 엄유진 선생님

  • [기관소개 – 학생부] 대전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전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현황

    대전교회 학생부는 중등부 6명, 고등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과 학업문제 등으로 현재 평균적으로 세 명의 학생부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주 얼굴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이 많지만, 종종 교회 행사나 영은회 때 출석하여 만날 수 있는 네 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분반 소개

    ① 중등부

    중등부는 서유빈(중1), 곽성찬(중3) 두 명의 학생들과 채희민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예수교회 안식일 공과교재인 <성경, 영혼의 양식> 1권부터 구약단원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② 고등부

    고등부는 송윤성(고1) 학생과 최혜선 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혹 참석인원에 따라 합반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중·고등 분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대전교회 학생부 행사

    – 바이블 캠프

    성경 또는 설교를 필사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서, 올 2월, 청주교회·천안교회와 연합하여 이뤄졌습니다.

    서유빈(중1), 곽성찬(중3), 송윤성, 서건우, 서윤우(고1) 학생 5명과 대학부 및 교사들(최혜선, 채희민, 곽성진, 윤평원, 서진욱)이 참여하였습니다.

    – 청년부 연합 소풍

    날씨 좋은 10월, 대전 근교에 나가서 함께 고기를 구워서 먹고, 볼링을 치고 왔습니다. 야외활동을 통해 오랜만에 많은 학생부가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곽성찬, 송윤섭, 송윤성, 서윤우, 송준섭)

    ♡ 대전교회 학생부가 직접 소개하는 나

     

    1. 나의 신앙 별점

    <고1 송윤성> ★점: 신앙심이 많이 작아졌고, 교회에 올 때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고1 서윤우> ★점: 학원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신앙심이 많이 약해진 것 같다.

    <중3 곽성찬> ★★★점: 교회도 잘 나오고 새벽기도도 나가고 있지만, 교회 올 때마다 즐거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3 송윤섭> ★점: 안식일 참석을 못했기 때문이다.

     

    1. 나의 기도제목

    <고1 송윤성>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떠나지 않도록, 성령 충만

    <고1 서윤우> 믿음이 더 좋아지고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중3 곽성찬>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을 즐겁게 보내고 하나님의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1.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중3 곽성찬> 그러므도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4)

     

    1. 내가 좋아하는 찬양

    <중3 곽성찬> “금을 만드는 시간”

    : ‘고난의 시간을 보내게 하신 건 믿음의 확실함이 귀하다는 걸 알게 하시기 위해서’ 라는 가사가 좋아서

     

    1. 10년 후 나의 모습

    <고1 송윤성> 아동부나 학생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 것 같다.

    <중3 곽성찬> 성령을 충만하게 받고, 믿음도 더 좋아지고, 아동부와 학생부 영은회에 교사로 참석해 있을 것 같다.

     

    -글쓴이 : 대전교회 채희민 자매

  •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송현주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은 예비 배우자인 신지섭 형제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의 은혜로 주님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고

    22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 여러분께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송현주’ 이고 나이는 29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신지섭 형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참예수교회에 대해 알고 있었고 22살 즈음에 지섭형제를 따라서 처음 와본것 같습니다.

     

    Q2-1. 처음 교회에 갔을 때 어떤 생각으로 가셨었나요? 또는 특별히 가게된 계기가 있었나요?

    A2-1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지섭형제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걸 보고 “이곳은 어떤 곳인가?” 라는 궁금증 생겨 방문했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믿으셨나요?

    A3. 저희 집안이 천주교를 믿고 있어서 천주교 모태신앙 이었습니다.

     

    Q4. 교회에 다니기 전에 배우자(신지섭 형제)와 종교로 인한 문제가 있었나요?

    A4.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인 이었지만 신앙심은 그렇게 깊지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섭형제는 저보다 교회일을 더 우선시 하였을때가 있어서 서운해서 종종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Q5. 올해 부터 교회에 더 자주 나오셨는데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생각한 계기가 있었나요?

    A5.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제가 느낄 수 있게 알려달라고 지섭형제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에게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은 정말 계시구나, 항상 나와 함께하셨구나, 내 곁에서 나의 말을 듣고 계셨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Q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세례를 받게 됨으로써 변화된 점이나 느낀점이 있나요?

    A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하나님을 더 알고싶고 가까이 느끼고 싶은 갈급함이 생겼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나서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Q7.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목표나 기도하는 것이 있을까요?

    A7. 제일 우선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8.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해주신다면?

    A8. 그동안 세례를 받기전부터 제가 한번씩 교회에 나갔을때마다 성도분들께서 항상 사랑으로 맞이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부담가지지 않고 교회에 나 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제가 받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답 할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을 인도하시고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향해 새롭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고

    믿음안에서 더욱더 굳게 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말씀제목]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 (겔43:1~5)

    [설교자] 오희도 목자

    [설교일] 2022년 9월 16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1 〔여호와께서 성전에 들어가시다〕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그발 하숫가에서 보던 이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서 지도가 요르단의 메드바라는 도시의 성 죠지 교회에 있다.

    이 지도는 교회 바닥에 돌 모자이크로 섬세하게 박아 놓았다. 세월의 흔적으로 1/3 밖에 남지 않은 모자이크 지도임에도 비교적 정확하고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성경학자들이 깜짝 놀란다.

    이 성서 지도가 얼마나 귀중한지를 모르는 관광객들은 그냥 밟고 지나 다닌다.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 에스겔 43장도 그 의미를 모르면 정말 귀한 장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에스겔 43장은 1장과도 통하고 마지막 48장과도 통하는 매우 중요한 장이다. 에스겔서를 기록한 이유도 43장에 있다고 생각되어질 정도이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새 성전의 환상을 자세히 보여준 후에 동향한 문(정문)으로 데리고 간다. 에스겔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보여줬다면 새 성전을 새로 지으라고 하시는 것이 관례인데, 전혀 딴 이야기가 전개된다. 성전의 개념은 이때부터 바뀐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언제든 또 무너질수 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전의 중요한 핵심과 가치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에 있는 것이다. 카보드의 임재.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회는 ”어떤 사람 때문에 성장한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이다.

    *카보드 : (하나님의) 영광

    *쉐키나 :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함.

    에스겔서의 밑바닥에 숨겨진 그림이 바로 쉐키나이다. 유대인들은 쉐키나라는 말을 들으면 벌벌 떨며 바닥에 엎드린다.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굉장히 중요한 단어이고 영적인 핵심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지성소 안 법궤 위)에 가득해야 한다. 그것이 정상이다. 본문에 하나님의 영광(히.카보드)이 동편에서부터 온다는 것은 성전을 한번 떠났었다는 것을 뜻한다.

    겔1장.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 바벨론 그발 강 가에 나타났음을 보여줌.

    겔3장 22절. 하나님의 영광이 바벨론 땅 에 나타남.

    겔8장. 하나님 영광이 가증한 일로 인해 예루살렘을 떠나게 됨.

    겔9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나와 떠나기 시작함.

    겔10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성전 동문에 머뭄.

    겔11장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읍 동편 산에 머뭄. 성전을 완전히 떠남. (성전이 무너짐)

    겔42장. 성전의 담(벽)은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을 구별함.

    겔43장.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옴.

    에스겔43: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겔48:35.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여기 계시다.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성전에 있지 아니하고 바벨론까지 미치게 되었다. 이동용 보좌인 셈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바벨론에 가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가운데 있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려면 백성이 세상과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지가 중요하다. 

    에스겔은 예루살렘 동문으로 하나님 영광이 들어오자 엎드렸다. 하나님 영광의 회복은 에스겔에게 소망을 주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그분 앞에 엎드린 자를 성전 안뜰로 데려 가신다.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엎드려 예배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곳은 복된 곳이다.  

    우리의 몸과 맘이 가증한 일을 떠나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전에 나올 때 주앞에 엎드려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쉐키나의 교회, 하나님께서 여기 계시는 여호와 삼마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강성우 형제님은 참예수교회 초창기 성도이시고 평생 인천교회에서  헌신하시다 소천하신 강향도 집사님과 안덕순 모친의 막내 아드님 이십니다. 강향도 집사님이 소천하시고 연로하신 모친께서 교회에 혼자 오실 수 없는 상황이셔서 막내 아드님인 강성우 형제님께서 어머니를 위해 안식일 오전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교회 예배당 안에  들어오시지 않고 밖에 계시다가 예배가 끝나면 어머니를 모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던 형제님께서 최근에는 매주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오셔서 예배 드리시고, 지난 가을 영은회도 잘 참석하시더니 얼마 전에는 따님을 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형제님께 몇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1. 교회에 나오시게 된 동기를 여쭈었더니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관람하셨는데 911 테러범으로 몰린 한 사람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매일 신께 기도드리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테러범이 나중에 누명을 벗고 풀려나면서 자신을 고통스럽게 했던 사람들과 그 나라를 용서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신에 대한 믿음이라는게 무엇인지 궁금하셨다고 합니다.  현재도 답을 찾고 계신 것 같습니다.                                                                                                                                                                                                                                           

    2. 교회를 나가본 적이 있으신지와 교회를 떠나신 거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여쭈어 보았습니다. 교회는 어렸을 때 아버님이신 강향도 집사님의 권유로 몇 번 나가보신 게 전부시고, 세례는 부모님의 믿음으로 유아 세례를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떠나신 이유는 세상 것에 더 재미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하시며,  요즘 형제님 마음에 무언가 허전함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왕이 전도서에서 말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말씀이 기억난다고 하셨습니다.                                                                                                             

    3. 기도제목이 있으신지 여쭈었더니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라고 하시며, 교회에 계속 오시는 이유가  혼자서는  교회를 못 가시는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가기 위함과 따님인 수빈양이 마음에 걸려서 따님 또한  교회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교회에 있는 좋은 분들과 만나게 해주고 싶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형제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강향도 집사님의 소원을 들으시고 역사하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사님은 돌아가시기 전 안식일에도 예배를 잘 드리셨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사모님과 댁에 잘 귀가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부터 자리에 누우셨고 며칠 만에 곧바로 소천하셨습니다. 소천하시기 2~3주 전에는 평소 이야기를 나누시던 형제도 아닌데, 아내분과 아이들을 인도하여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형제님께 찾아가 신앙 잘 지키라고 권면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형제님에게는 당신께서 설교하실 때 보셨던 오래된 설교집을 건네시며 설교할 때 보라고 주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 집사님께서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셨을까요?                                                                                                         

    강성우 형제님은 지금도 어떻게 하면 삶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성도를 왜 시험하시고 고통을 주시는지 그 이유를 궁금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에게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채워주시고 그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형제님을 통해 따님인 수빈 학생도 구원의 길에 동참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그의 택하신 백성을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형제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기관소개-학생청년부] 하남교회 학생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하남교회 학생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하남교회의 반석으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하남교회 학생청년부는 하남교회의 활발한 에너지를 담당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힘쓰고 주의 길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학생청년부 현황

    하남교회의 학생청년부는 현재 형제 2명, 자매 4명 모두 6명으로 학생부와 청년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부는 모두 형제, 청년부는 모두 자매인 것이 특징이며 교사는 총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학생청년부 예배

    학생청년부 예배는 올해 초부터 모든 교회 인원이 교재를 주제로 한 오후 예배를 드리고 난 후 각자 분반 공부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청년부만이 아닌 다른 분반들도 함께 예배드리고 같이 배워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예배는 찬양인도와 반주, 그 외 영상 사역등도 학생청년부가 봉사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1. 학생청년부 영성관리

    매일 기도와 성경 읽기, 예배 참석을 스스로 관리하고 분반시간에 모여 서로의 영성관리를 나누는 것을 시행하고 있으며 모두가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목자님이 매주 2번 예배 전에 보내주시는 말씀 주제와 성경 구절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1. 학생청년부를 향한 성령의 역사

    올해 학생청년부 중 성령을 받은 사람은 아직 없지만, 한 학생이 영은회를 거치며 성령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학생청년부에서는 이 학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또한 학생청년부의 성령충만을 위해서도 기도하고있습니다.

    1. 학생청년부 친교활동

    하남교회 학생청년부는 올해 새롭게 편입된 학생은 없지만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교류가 줄고, 서로에게 소원해졌었기에 분기에 한 번씩 친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와 함께 보드게임을 하거나 요리활동을 즐기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수영장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학생청년부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2 온라인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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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온라인 콘텐츠 공모전 부문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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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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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N가지 방법

    전주교회 아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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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

    분당교회 마리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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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하는 빛 타이포그래피

    대전교회 학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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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원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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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ayer

    동부교회 이영숙,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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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앞에서

    청주교회 에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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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대전교회 배혜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의 조수미, 배혜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안식일 오전예배 전 성도들의 심금을 울리는 저 특별찬양은 대전교회 성도들만이 누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한국의 천상의 목소리라고 하면 ‘조수미’를 떠올릴 것입니다. 찬양을 사랑하는 필자에게는 왜 저런 은사를 주시지 않으신 건지 가끔 하나님을 원망하게 만드는 배혜옥 자매님을 참예수교회의 조수미라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로마서 12장 6~7절)

     

    매월 첫째주 안식일마다 천상의 목소리로 성도들에게 찬양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달해 주고 있는 대전교회 성가대 샤론 성가대의 지휘자이신 배혜옥 자매님은 외부적으로는 대전시 유성구합창단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음악단체의 단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찬양의 은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성인이 된 후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 사역을 하면서 초중고 시절 배웠던 지식으로는 사역에 대한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배움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늦은 나이에 성악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로 부족한 가운데 수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으며, 제 재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데 쓰임을 받기를 원합니다.”

     

    현재 배혜옥 자매님은 대전교회의 전도부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찬양의 은사로 교회 복음의 사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 13장 15절)

     

    찬양에는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배혜옥 자매님은 찬양 은사를 통해 성도들에게 많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대전교회에서는 새성전으로 이전 이후에 악기팀, 성가대, 독창 등 적극적으로 찬양으로 전도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을 알게 되고 그가 하신 놀라운 일들을 듣고 알게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또 믿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방교회 성도님들(수세자)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2일은  대방교회 가을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200일도 되지 않은 영유아(박*진 아기)부터 70대의 어르신(홍*유 형제님)까지 총 6명의 형제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사함을 얻고 성도로 거듭났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성도님들께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주!

    세례식 날은 빗방울이 조금 오락가락 이는 날씨였습니다. 더군다나 쌀쌀한 날씨에 너무 춥지 않을까 세례식 장소까지 오는 내내 모두가 걱정과 염려를 놓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마음을 받아 주셨기에 다행히 세례식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106명 참석]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가을 세례식에는 무려 106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죄사함을 얻는 형제님들을 축하하며, 성도된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아동부 아이들부터 최고어른 신도회까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안에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음이 분명합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수세자와 가족들]

    세례식 거행 전 단체 사진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하얗고 예쁜 (목욕)가운을 입었답니다. 준비해 주신 임원분들의 손길의 섬세함이 참 감사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수세자 6명 모두가 형제님이었답니다.

    홍*유(남 73세/장사열형제님께서 전도), 

    김*후(남 3세/김태현·김미희부부 둘째자녀),

    박*진(남 1세 ·박형욱·김은미 부부 자녀),

    김*준(남 6세 ·정다운 자매 첫째자녀),

    김*준(남 4세 ·정다운 자매 둘째자녀),

    김*준(남 3세 ·정다운 자매 셋째자녀)

     

    [수세자 : 홍*유형제님 / 장*열형제님께서 전도]

    홍*유 형제님을 전도하신 장*열 형제님은(좌측사진 : 홍*유형제/장*열형제) 홍*유형제님의 성품에 반해 꼭 전도를 하고 싶으셨답니다. 한동네 이웃이었던 두분은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만난 계기로 인연을 키우셨다고 합니다. 장*열 형제님께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신 후에도 홍*유형제님을 마음에 품고 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19년쯤 교회에 나오시길 권유해 드렸지만, 코로나로 인해 나오기를 미루셨던 홍경유형제님께서는 2022년부터는 교회에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감사주! 

    두 분은 목자님과 세례와 참예수교회 기본신앙을 7회에 거쳐 공부 하셨고, 두 분 모두 한주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배우셨습니다. 홍*유형제님의 그 열의와 뜨거운 마음이 곧(성령) 수령까지 이어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세자 : 박*진 / 박*욱·김*미 부부 자녀]

    박*욱형제(다니엘회)와 김*미자매(에스더회)는 올해 5월 초 서진이를 득남하게 되었습니다. *진이는 태어난 지 153일만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서진이는 대방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유아랍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이쁨과 귀여움을 한 몸에 듬뿍 받는 서진입니다. *진이의 세례식을 축하하러 멀리 계신 친가(천안), 외가(청주, 신학원) 모든 식구가 새벽부터 총출동하셨습니다. 

    온 식구가 *진이가 죄사함을 받고 성도로 거듭남을 귀하고 귀히 여기심이 하나님 앞에 이미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계속해서 서진이가 하나님의 보살핌 안에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후 / 김*현·김*희 부부 둘째자녀]

    *후는 교회와 먼 거리로 이사간 후 태어났고, 곧이어 코로나 시기를 겪었습니다. 배 속에 있을 때 후로 태어나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후를 이렇게 귀한 시간으로 만날 수 있어서 에스더회 이모들은 그저 감동이었답니다. *후는 이제 벌써 혼자 앉아 세족례를 받을 정도로 의젓해졌습니다. 여러 여건상 이번 세례식에 참여하지 못할 상황에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는 *후의 세례식을 도우셨습니다. 아빠인 김*현 형제는 두 아이를 혼자 데려와 세례 교육을 받았고, 세족례도 받게 하였습니다. 되지 않을 것 같은 그 상황도 이겨내 주신, 가능하다는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형편을 모두 아시는 주님을 깨닫습니다. *후와 *후 가정에 하나님을 향한 더욱 신실한 마음과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준(첫째), 김*준(둘째), 김*준(셋째) / 정*운 자매 자녀들]

    정*운 자매는 교회로 다시 돌아와 3형제를 방주에 태웠습니다. 정*운자매가 속한 신도회(에스더회)에서는 ‘믿음의 사람 노아’의 방주에 대한 설교말씀을 들었을 때, 정*운 자매가 3형제를 방주에 태우는 모습을 상상하며 많이도 울었답니다. 함께 교제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3형제를 구원하는 그 역사 속에 신도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 하며 함께 눈물 흘릴 수 있었습니다. *운 자매는 하나님을 등지며 지나온 시간에도 등불을 밝혀주셨고 하나님을 잊지 않고 돌아오려 했을 때, 세 자녀 모두가 함께 주 앞에 나아올 수 있게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3형제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기를, 점차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 가길 소망합니다.

     

    [축복송 : 신도회 에스더회와 다니엘회 / 기타반주자 사청부 최*준형제]

    막내 신도회(에스더회, 다니엘회)에서는 수세자 성도님들을 위한 축복송을 준비했습니다. 기타 반주는 사청부의 최*준 형제가 도왔습니다. 함께 축복을 준비하는 시간도, 이날 축복하는 시간도, 이 모든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였습니다. 

    이날 6명의 형제님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장사 되어 예수그리스도로 옷 입어 다시 살았듯. 앞으로의 삶에서 그리스도와 동행 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골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 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

  • [성도 간증] 치유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_김지현 자매님

    [성도 간증] 치유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_김지현 자매님

    저는 국민학교 3학년 때 친구 손에 이끌려 참예수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식구 다섯명 모두가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세례 받고 채 2년이 되지 않은 5학년 때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그사이 다행히도 저와 아버지는 성령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라서 눈물 콧물 흘리며 성령을 받았어도 다음 기도 드릴 때 ‘성령 기도가 안나오면 어쩌지? 정말 성령 받은게 맞나?’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사를 가게 되면서 저희 식구들의 신앙생활은 중단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잠시 교회에 몇 번 출석했는데, 이렇게 교회에 다니는 둥 마는 둥 하였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언젠가 교회로 돌아갈 거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몇 해 전 목자님의 강권과 또 더 크신 주님의 은혜로 저와 아버지는 30년 만에 다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이 많은 하나님의 은혜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9일 연세 드신 아버지의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91세이신 아버지는 지병으로 많은 약을 드셨지만 나이에 비해서는 건강하신 편이었는데 어느 날 하루 종일 온몸에 통증이 계속되어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코로나 확진을 받고 많은 약들을 먹으며 고통 속에서 코로나와 사투를 벌여 다행히 코로나는 잘 이겨내셨습니다. 그런데 보름 후쯤 혓바닥 전체가 흑색으로 변하여 또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연이어 식욕이 줄더니, 구역질로 인해 음식은 전혀 드시질 못하게 되었고, 식사 대신 겨우겨우 드시던 약 마저도 구역질 때문에 완전히 거부하셨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여겨 나아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입에 대지도 못하게 되니 마음이 정말 답답했고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입원해서 영양제로 버티며 온갖 검사를 다 해본 결과 ‘부신피질 호르몬’ 부족이라는 원인을 찾게 되었고,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해 주신 덕분에 점차 식사를 하게 되어 보름 만에 퇴원을 하셨습니다.

    연이은 병세들로 인해 몸무게가 6k이상이 줄고, 많이 쇠잔해지셔서 후유 증상들이 나오곤 하지만, 그래도 잘 회복 중에 있습니다.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평안함을 느끼며 이런 평안함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던 때여서 계속되는 고난의 상황들에 너무나 암담했었고, 왜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두 해 전, 성령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엄마 때문에 갈 바를 알지 못해 심란해 하고 있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때 목자님께서 하나님의 긍휼히 여겨주심을 바라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 일을 겪으며 더 늦기전에, 기회가 없어지기 전에, 믿음 안으로 돌아오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아버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더 허락해 주시고 보호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힘들 때마다 같이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간증을 마칩니다.

    <김수철 형제님과 김지현 자매님>

    글쓴이 : 김지현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