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신앙의 향기] 성령의 단비로 은혜충만한 안양교회

    안양교회는 최근 몇 년간 성령을 받은 아동부, 학생부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예배와 영은회가 비대면으로 이뤄진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올 초 코로나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교회는 예배를 비롯한 각종 신앙적 활동들을 재개했고 교회학교도 별도의 기도시간을 마련하여 성령받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아울러 2년 만에 현장에서 열린 학생부 영은회에 학생부 전원이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올해부터 시작된 평일 저녁 기도회 시간에 열심히 성령받기를 구하였더니 감사하게도  9명의 형제자매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양교회에 내려 주신 성령의 단비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이 은혜와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1. 3월 20일 (김윤*, 초5)

    <윤*야, 성령받은 것 축하해!>

    올 해 첫 성령은 지금은 수원으로 이사를 간 윤* 친구가 받게 되었습니다. 대심방이 있었던 3월 윤*네 가정에서 말씀을 마치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것에 그냥 “아~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만 있었을 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은 가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영은회 기도회가 시작되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우리의 죄를 없애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자 그동안 했던 행동들이 너무나 죄송하고 후회도 들었습니다. 저는 눈물이 나와 참으려고 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울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영은회 때 성령의 감동이 있었지만 한 달이 지나고 성령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3월 19일 토요일 기도시간에 다시한번 성령의 감동이 있었고 다음날은 저희 집 심방 날이었습니다. 목자님이 오셨고 전 너무나도 성령을 받고 싶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고 저는 또 울며 하나님께 “제발 성령을 주세요! 저 성령 못 받으면 안돼요!”라고 하며 성령 받기를 구했습니다. 기도시간이 끝나고 목자님께서는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놀랐고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2. 4월 23일 (홍은*)

    <둘째 소영이 세례식 축하행사>

    한 동안 육아와 직장생활로 교회에 잘 나오지 못했던 자매님께서 오랜만에 교회에 오시게 되었는데 예배 참석 후 목자님과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하던 중 성령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모두 놀라고 기뻐했습니다.

    “둘째 낳고 조리원 먼저 들어가서 2주 지내는 동안 원 없이 기도하고 성경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누가 뭐라고도 안하고 진짜 시간 상관없이 아무 때나 기도하고 유투브로 지난 예배도 보고 했어요. 며칠 후 새벽에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었더니 찬바람이 훅 들어오고 너무 상쾌한 거에요. 기분이 좋아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눈물이 났어요. 조리원에서 기도할 때는 정말 매기도마다 울고 기도도 집중 되서 꼭 그 방에 하나님이 저와 함께 있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든든했어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다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기도하는데 자꾸만 할렐루야 발음이 흐트러지고 빨리 발음해서 그런지 잘 안 되는 거에요. 발음에 신경 쓰니 기도가 안 돼서 발음 신경 쓰지 않고 기도했어요. 그 뒤로 계속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그때 성령 받은 것 같아요. 전홍회 목자님은 제가 조금 더 기도하면 되겠다고 했었고 한동안 일하랴 교회 또 못나오다 장종규 목자님 만나고 같이 기도하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해 주셔서 또 많이 울었죠. 그 뒤로 담대함이 생기고 고마움도 배가 되었어요.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는 말을 실감했고 교회 오려고 노력하는 저를 발견하고 놀랐어요. 밤마다 소리 죽여 기도하는 저를 보며 다시 다짐하고 감사함이 두 배로 다가와요.”

     

    3. 7월 24일 (김윤*, 초1)

    < 윤*야, 축하해~>

    언니 윤*가 성령 받은 것을 너무나 기뻐하고 부러워했던 동생 윤*는 여름성경학교 기도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언니와 싸웠던 것들을 회개하며 기도했다는 윤*는 성령을 받고 정말 아이처럼 많이 울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간 정든 안양교회를 떠나 수원교회로 가게 되는 성식형제님 가정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학생부와 아동부 기도시간에 성령감동이 있었고 여름성경학교인 토요일에도 감동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저 성령 못 받으면 천국 못가요”라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인 일요일에 20분인 기도시간이 3분으로 느껴졌고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목자님은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하셨고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4. 8월 2일 (황동*, 고2)

    <동*를 축하해 주는 안양교회 청년부>

    학생부 영은회에 성령을 받은 동*는 이제야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이자 참예수교회 교인이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이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가운데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동*에게 성령이 정말 큰 힘과 위로를 주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더 열심히 예배참석은 물론 적극적으로 학생부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흐믓하고 대견합니다.

    “저는 영은회 기간 동안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귀한 축복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이번 영은회를 가기 전에 힘든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개학이냐, 영은회냐? 하지만 저는 영은회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런 결정을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영은회 기도회를 하는데 너무 악을 써서 그런지 목소리가 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도 시간만 되면 목소리가 잘 나와 너무 신기했고 기도를 하면서 눈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는 저의 생활과 믿음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큰 믿음 주심과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5. 8월 2일 (허인*, 중3)

    <사이좋은  형제>

    인*도 학생부 영은회 마지막 성찬례 기도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성령을 열심히 구했는데도 받지 못하자 실망하고 그 뒤로 성령을 구하지도 않고 교회생활도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예배와 학생부 분반과 활동도 잘 참석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려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인우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번 영은회를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바꾸셨는지 당일에 영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가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또 제 마음을 바꾸시어 월요일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에는 제가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공교롭게도 일정이 취소가 되었고 영은회 마지막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배시간에도 많이 졸고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셋째 날 저녁 찬양기도회 때 ‘뚜벅뚜벅’이라는 찬양을 듣고 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기도 시간에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6. 8월 4일 (허강*, 중1)

    강*는 성령을 받기 위해 저녁기도회 시간마다 참석하고 학생부 영은회때도 내심 기대를 했으나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영은회를 마치고 이틀 후 저녁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지 못한 것이 아쉬워 성령충만을 위해 저녁기도회는 물론 방학 중에는 새벽기도도 참석하며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예배는 물론 중등부 분반시간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변화된 강*의 모습에 모두들 흐믓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녁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는 받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목자님이 받았다고 하셔서 “내가 받은 거구나” 하고 얼떨떨하면서 기뻤습니다. 나중에는 아직 성령이 약한 것 같아 성령의 감동이 더욱 충만해져야겠다고 생각해서 좀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7. 8월 8일 (황은*, 초3)

    <성령받은 소감을 발표하는 은*>

    은*는 성령을 받고 난 뒤 게임하는 것 보다, 친구들과 만나 놀이터에서 노는 것 보다 교회 가기를 더 즐거워하고 평일에 있는 기도회도 버스를 타고 혼자라도 가겠다고 한답니다. 은*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감동되고 매일 감사함을 느낀다며 은* 엄마인 정민 자매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족 모두 은*의 성령 충만함을 위해 짧지만 매일 모여 기도하고 은*가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지혜로운 아이가 되길 늘 기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날 (8/6)오전 기도를 했다. 오전에는 다른 날과 똑같은 것 같았다. 그리고 오후 기도회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는데 뭔가 이상한 몸 떨림이 있었다. 기도회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하셨다. 뒷날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강화도 여행이 있었지만 성령의 감동이 있은 후 여행의 기대보다 월요일에 있을 기도회가 더 기대되고 빨리 기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였다.

    월요일(8/8)에 있는 기도회 참석을 위해 강화도에서 아침 일찍 집에 왔다. 갑자기 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교회 가는 길이 걱정이었지만 그래도 빨리 가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었다. 기도하는 도중 또 몸 떨림이 있고 갑자기 마음도 따뜻해졌다. 눈물도 날 것 같았다. 기도를 마치고 목자님께서 성령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다. 구하면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구했더니 정말로 성령을 주셨다. 무척 기쁘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나도 아직 받지 못한 아동반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성령 충만함을 위해 늘 기도해야겠다.”

     

    8. 8월 11일 (김유*, 초2)

    <유*, 은*를 위한 축하 >

    성령 받기 위해 7월부터 엄마와 함께 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하더니 막내 유*가 언니들 보다 먼저 성령을 받았습니다.

    “매일 교회가기 위해서는 숙제도 미리 하고 피곤하지 않게 친구들과 노는 시간도 줄이며 기도하러 가기 위해 노력했다. 20분씩 기도 시간은 처음엔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다. 교회오고 가는 길에 엄마가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애기해 주셨다. 그동안 하나님께 죄 지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회개하고 나에게 주신 감사한 부분을 생각하며 ‘성령을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한 달이 지나니 20분 기도하는 것이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기도하러 가는 길이 즐거웠다. 계속 하나님께 간절히 성령주세요 기도하니 8월 8일 월요일에 목자님이 성령감동이 있으니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다.  다음 기도회 때는 더 간절히 기도했는데 8월 11일 목요일에 성령을 받게 되었다. 너무 받고 싶었던 성령을 받았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지만 기도 소리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도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 영인 성령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다. 성령받기 전에는 예배시간에 말씀 쓰는 것이 힘들었는데 성령을 받은 뒤로는 예배시간에 말씀 쓰는 것도 전에 보다 덜 힘들게 써졌다. 성령 기도가 더 충만해지도록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 하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9. 8월 13일 (김은*, 초6)

    <은*야,  축하해~>

    동생 유*가 성령을 받은 후 첫째인 은*도 곧 아동,학생부 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으려고 기도했지만 성령을 주시지 않았다. 어머니께서 회개를 한 후에 성령을 구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그동안 죄 진 것을 하나님께 말하고 성령을 구했더니 하나님께서 선물로 성령을 주셨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했을 때 먼저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성령을 받았다는 게 잘 실감이 나지 않았다. 성령을 받고나서 기도시간에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또 성령 충만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다. 나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 다음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안양교회에 부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성령 주심을 믿고 기도에 힘쓰는 안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 [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간증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생부 영은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학생부 영은회에서 받은 은혜>

    저는 학생부 영은회를 가기 전까지 하나님을 부인하고 많은 죄를 지어가며 살아갔었습니다. 찬양보단 가요를 즐겨 듣고 교회에 가기보다 친구들과 놀러 가고 세상 친구와 이성 교제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생부 영은회도 그냥 얼른 끝내고 와버리자는 생각으로 참석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강의 시간이 오고 사도바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증인으로서 온갖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는 더울 때는 시원하게 추울 때는 따뜻하게 누구보다 편안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죄를 지어가며 살아가는 제 자신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기도회 시간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너무도 많은 제 죄를 고백하며 이렇게 부족한 제 모습도 사랑으로 보듬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제 믿음이 이번 영은회를 통해 더 굳세져서 신앙심도 회복하고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도구로 써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주시고 지금 이 마음과 생각이 변치 않아서 하나님의 증인이 될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은혜를 받고 안양교회로 돌아와서 성도님들께 영은회에서 느낀 점들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느낀 것이 많아서 간증을 준비해 나가서 하나님 앞에서 저의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고 고백하는 순간 뒤에서 누군가 괜찮다고 안아주는 듯한 느낌이 나서 너무 신기하고 울컥해서 간증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이렇게 부족한 저도 사랑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꼭 교회도 자주 나오고 세상에 속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 뒤로 이성 교제도 끊고 기도회도 나와 보고 저녁 예배도 참석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들도 점차 해결되고 방언도 점점 달라져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양교회 청년부와 아동부에도 성령이 계속 내리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심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저도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기도도 더 열심히 하고 교회 내에서 봉사에도 더 힘을 쓸 수 있었습니다.

    <교회 역사 탐방에서 받은 은혜>

    그리고 얼마 뒤 교회 역사 탐방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가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달라진 제 모습이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서도교회에 가서 한국 참예수교회의 역사도 듣고 박필선 목자님과 배영도 목자님 등등 수많은 신앙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참예수교회가 정말 성령이 역사하시고 평범한 교회가 아닌 정말 특별한 교회임을 깨닫고 참 진리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전하다가 순교 당하신 박필선 목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굳세게 자리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저는 요즘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고 체험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일들을 통하여 다시는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보듬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저와 우리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빌립보서 3장의 말씀처럼 제게 유익한 것보다 그리스도를 바라며 예수님과 바울사도처럼 또 우리의 신앙 선배님들처럼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빌3:7-9)

    <안양교회 김*솔 학생>

  • [신앙의향기] “예수님이 좋아요” _아동부 양*빈

    [신앙의향기] “예수님이 좋아요” _아동부 양*빈

    “예수님이 좋아요”  

    [창작 그림 : 아동부 양*빈(6살)]

     

    예수님을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 말씀과 예배로 예수님을 알아요! 

    하늘에 계신(구름 위) 예수님과 구름 아래 뜬 해님을 그렸어요.

    우리는 예수님이 좋아요! (엄지척)  그리고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14)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14)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2. 09. 17.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이승재 장로

    제목 : 너희 구원을 이루라

    주제성구 : 빌립보서 2장 12절~14절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교회행사] 서부교회 헌당식

    [교회행사] 서부교회 헌당식

     

    2022년 7월 17일, 서부교회 헌당식이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성도님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부교회는 2015년, 녹번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던 성전이 철거되어 임시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5년간 추위와 더위가 극심하고 공간이 협소했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새 성전을 소망하며 수고의 땀을 흘리신 성도님들의 헌신과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새 성전을 하나님께 헌당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하시어 축복해주셨던 서부교회 헌당식의 현장을 짧게 간추려 나누고자 합니다.

     

     

    • 교회 연혁 및 건축 경과 보고

    서부교회 윤종웅 집사님께서 서부교회 성전 건축의 감격과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읊어주신 교회 연혁과 건축 경과 보고를 통해 하나님께서 서부교회에 사랑으로 역사하신 순간들이 이토록 많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성전을 있게 하심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 헌당서/감사패 증정

    이어서 헌당서와 감사패 증정 순서가 있었습니다. 헌당서의 내용처럼 ‘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유치원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을 교회로 리모델링하는 모든 과정을 백용선 형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개인 일들을 뒤로 미루고 주님의 성전 건축을 최우선으로 여겨 헌신으로 봉사해주신 형제님께 감사패를 증정하였습니다. 백용선 형제님의 수고에 하나님께서 큰 사랑으로 보답해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축사

    서부교회 전임목자님이신 박은도 목자님, 김한길 목자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하나님께 헌당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성도님들이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라는 위로의 말씀과, 연약한 교회였지만 이제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회로 쓰임 받을 수 있게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비전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서부교회의 지난 어려움을 잘 아시고 함께 수고의 땀을 흘리시며 기도로 힘 써주신 전임 목자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축복말씀

    이어서 박은진 목자님의 축복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속에서 시작된 서부교회의 초창기 설립과정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우요한 목자님을 통해 놀라운 전도의 기적이 일어나 기도소가 세워지고, 이후 교회로 승격이 되어 총회 사무소로 사용이 되기도 했던 서부교회가 하나님의 특별한 이적기사로부터 시작된 교회임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서부교회에 충만하게 되기를 축복해주셨습니다. 아멘.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2:7]

     

    • 축복기도

    서부교회 전임목자님이신 오희도 목자님의 축복기도가 있었습니다. 서부교회에 큰 은혜와 신령한 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또한 주님의 몸 된 이 교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사용해주시기를 기도해주셨습니다. 아멘.

     

    • 축송

    호렙산 선교 합창단의 축송이 있었습니다. ‘놀라워’와 ‘거룩하신 여호와 앞에’라는 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해주셨습니다. 서부교회의 상황에 맞는 선곡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선곡해주신 찬양의 가사처럼 서부교회가 온전한 예배와 헌신을 통해 주님을 경배하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가슴 벅차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새 성전을 건축하기까지 오랜 기간동안 수고와 헌신으로 열심을 내신 서부교회 성도님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는 감격스러운 헌당예배였습니다. 그동안 서부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감사함으로 드립니다. 할렐루야!

     

     

    유튜브로 서부교회 헌당식 시청하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bxPPuWIz14

  • [신앙의 향기] 김난희 자매님 캘리그라피 작품

    [신앙의 향기] 김난희 자매님 캘리그라피 작품

     

    [캘리그라피 작품]

    “이 땅을 살지만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광주교회 김난희 자매님

  • [신앙의향기] 하늘에 펼쳐진 약속

    [신앙의향기] 하늘에 펼쳐진 약속

    주님께 나아가네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모두 드러나네 마음의 소원들이

    나의 뜻과 다르네 주님의 생각하심은

    드넓은 광야로 인도하네 새로운 길 여시네

    두려움 속에 한걸음 딛네 담대함 주시는 하나님

    강한 손으로 주 날 붙드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하늘에 펼쳐진 약속을 볼 때 믿음의 발걸음 걷게 되리

    내 삶의 인도자 날 이끄실 때 주님 뜻 이뤄지리…

    마커스 – 하늘에 펼쳐진 약속 中 

     

    하늘에 펼쳐진 약속을 보며 믿음의 발걸을음 걸었던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Photo by. 김은광 형제

    Calligraphy by. 박은우 형제

  • [신앙의 향기] 청년부 엽서 작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2청년부 목표는 기본신앙 100구절 외우고 성경 일독하기 입니다.

    청년부는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5주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신앙 암송대회를 열었였고,  밴드를 개설하여 매일 읽을 성경분량을 리더들이 올리면

    “아멘”과 “기도”를 댓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매주 청년부 광고시간을 활용하여 기본신앙 2구절씩 두번 읽은후 청년들이 번갈아가며

    기본신앙 말씀을 엽서로 만들어 청년부 단톡방에 올려 다시 한번 읽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1월부터 시작하다보니 많은 엽서들이 탄생했네요. 그중  작품 몇 점만 올려드립니다.

    청년들의 말씀의 향기는 앞으로도 쭈욱~~흩날릴 예정입니다.

     

  • [신앙의 향기] 시-증인

    [신앙의 향기] 시-증인

    증인

     

    예루살렘에

    널리고 널린 다락방 중 하나

    그 다락방이

    오늘은 특별하답니다

    드디어 약속이 이루어지는

    순간이거든요

    주변이 그 약속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 약속은 우리에게 왔답니다

    그분처럼

    우리는 이제 이 약속을 퍼트리기만 하면 돼요

     

    앞으로 점점 힘들고 고단하고 춥고 외로울 거라고요?

    걱정 마세요

    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할 테니까요

     

    가져가다 흘렸다고요?

    걱정 마세요

    그 일대는 이미 떨어진 약속으로 인해

    매우 뜨거운 상태랍니다

     

    글쓴이 : 이솔진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