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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하나님의 거룩한 새 성전에 향기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부교회 학생부 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말씀&찬양 캘리그라피 작품입니다.

     

     

     

    캘리그라피 일부는 인터넷에 있는 작품을 모사하였고, 그림은 학생부 친구들이 직접 그려 완성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화장실 칸마다 하나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발길이 닿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고,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얻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힘이 있는 행동을 통해 학생부 친구들에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친구들이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귀한 그릇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 참고 캘리그라피 출처 : 라봄캘리/한빛캘리

  • [교회행사] 사랑이 가득한 음식 나눔 행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대전교회의 신도회 중 한나회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음식나눔행사」를 하였습니다.

     

    한나회는 60~70대의 연령대로 모두가 마음으로 신도성장을 의 일처럼 섬김을실천하고 계십니다.

    모임에는 항상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빼어난 음식솜씨로 전 성도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계십니다.

     

    한나회는 병환중에 고통받는 성도를 방문하고 위로하며 교회 주변 이웃주민들에게 음식나눔 등으로 아낌없는 봉사를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3740)

     

    7~8월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총 네 차례에 거쳐 삼계탕과 갈비탕, 손수 담근 김치, 겉절이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하였습니다.

    더위가 한창인 중복 다음날인 7.28에 평소 건강상의 이유로 교회에 오시지 못하는성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천동에 신축 중인 대전교회 공사가 마무리단계로 에어컨과 환풍기가 구비되지 않아 더운 주방에서 선풍기를 틀어 놓고 더위와 씨름하면서도 찬양과 웃음이 넘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8.6에는 환자 가정에 삼계탕을 끓여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천국 같다는 표현까지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8.14에는 전도대상자분들과 관리 신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교회 오기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성도를 일일이 찾아가서 음식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9.6에는 병환 중에 계신 성도님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기력을 돕기 위해 갈비탕 봉사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고통 가운데 계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속히 병석에서 회복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 [성도간증] 아동부 영은회에서 성령 받은 간증 – 유*명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2022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외삼촌 댁인 부산에 놀러 갔습니다.

    사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가야했는데

    나이가 같은 사촌이 있어서 아동부 영은회에 같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부산에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3학년이라 처음으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대도 되었고

    처음으로 참석하는 아동부 영은회라 떨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영은회 때 기도 열심히 해서 성령 꼭 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시간에도 말씀을 잘 듣고 기도 시간에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첫째날 기도를 할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잘못한 것들이 생각나서 회개 기도를 하다보니 기도를 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둘째 날은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교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서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했습니다.

    두번째 기도가 끝나고 유태랑 소명이가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목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듣고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도가 끝날 때까지 성령을 받지 못하고 6명이 성령의 감동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목자님들께서 6명만 남아서 더 기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꼭 성령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고 손이 움직이고 방언이 나오는데 성령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4명이 성령을 받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와 사촌 유태가 같은 날 성령을 받아서 우리는 서로 안아주며 기뻐하고 축하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소금처럼 제1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1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1호] TJC 온라인 소식지 전국교회 모음집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참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각교회 온라인 소식지 사역자들의 수고로”소금처럼” TJC 온라인 소식지 1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진리를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 소식지를 통해 전국 각지에 계신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으로 많은 위로 되길 소망하며, 더 나아가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이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총회 소식지
    https://www.miricanvas.com/v/11cfpz8

    북부연합교회 소식지
    강남교회 www.miricanvas.com/v/119krkb
    대방교회 www.miricanvas.com/v/117q6ny
    동부교회 www.miricanvas.com/v/11ejpjr
    분당교회 www.miricanvas.com/v/1198hby
    서부교회 www.miricanvas.com/v/11fj9cu
    수원교회 www.miricanvas.com/v/117x3k0
    안양교회 www.miricanvas.com/v/11fjaiq
    인천교회 www.miricanvas.com/v/117ea33
    하남교회 www.miricanvas.com/v/11feo0b

    남부연합교회 소식지
    거제교회 www.miricanvas.com/v/117f1rx
    광주교회 www.miricanvas.com/v/119kko9
    대전교회 www.miricanvas.com/v/117ex71
    부산교회 www.miricanvas.com/v/11aueo9
    안동교회 www.miricanvas.com/v/117ea2u
    전주교회 www.miricanvas.com/v/117ex70
    천안교회 www.miricanvas.com/v/11f29rp
    청주교회 www.miricanvas.com/v/11991nr

     

  •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할렐루야

    말세 참교회를 세우시고 거룩하신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도들이 깨어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총회 선교부에서는 선교세미나 행사를 4월 10일(일) 천안교회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격랑 속에서도 전국 17개교회 95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전도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소그룹 전도활동에 초점을 마춰 교육이 진행되고 또한 성공적인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지혜와 열정을 주셔서 많은 전도의 열매로 영광을 돌리며  천국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길 소원합니다. 

     

     

  •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2022년 9월 하남교회 야외예배를 미사 조정경기장으로 갔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말씀 듣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도 풀고 이구동성,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재미있었습니다.^^ 

     배드민턴, 축구, 야구, 원반 던지기등 자유롭게 운동도 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샤브샤브로 점심 식사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성도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편 1절)

     

  •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2년 7월 하남교회에서 새롭게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천안에 도착하자 천안교회 성도님들이 문 앞에  나와서 찬양으로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당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찬양 교류를 하는데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기 전 찬양 교류를 위해 찬양 연습도 하였는데

    실수도 있었지만 주 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옥상 바베큐는 아쉽게 못하였지만

    너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주셔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밤에는 탁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천안교회 성도님들의 탁구 실력은 놀라울 정도였답니다.  

    하남교회도 성전이 조금 넓었으면 탁구대를 놓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오랜만에 탁구를 신나게 쳤습니다. 

    둘째날 형제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축구를 하고 맛있는 아침을 먹고 등산을 하러 출발했습니다.

    산에 오르기에 더운 날씨이긴 했지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산행을 하고

    천안의 맛집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맛있는 갈비를 먹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천안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하남교회도 나누며 섬기는 교회가 되고

    새로운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가 날로 부흥하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

  • [신앙의 향기] “어른들은 왜 걱정만 하는 거야”

    [신앙의 향기] “어른들은 왜 걱정만 하는 거야”

    어른들은 왜 걱정만 하는 거야

                                                                                                                배소은

       소은아~  거기 위험해 내려와

       아이 참! 고모!!

       고모가 ‘하나님이 위험할 때 지켜준다’고 했잖아

       어른들은 왜 걱정만 하는 거야

       소은아~ 세탁실에 도둑이 들었나봐 걱정 되는데…

       아이 참! 할머니!!

       할머니가 ‘우리에겐 특별한 하나님이 계신다’고 했잖아

       어른들은 왜 걱정만 하는거야

       소은아~ 아빠가 오늘은 토요일인데 일하고 올게 

       아이 참! 아빠!!

       오늘 교회 가는 날이야! 교회를 가야지

       소은아~ 엄마가 아파서 힘이 없어

       아이 참! 엄마~!

       하나님이 지켜준다고 했잖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할머니~

       내일 교회 가는 날이니까

       아침에 깨워줘, 혼자 가지 마세요

      올해 일곱 살인 소은이의 생활 속에서 고백하는 하나님 사랑을 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동반 예배를 빠지지 않고 출석하는 소은이는 평소 어른들이 걱정하는 말을 할 때면 “하나님이 지켜준다고 했잖아. 왜 어른들은 걱정만 하는 거야!”라는 말을 곧잘 합니다. 소은이의 얘기를 들은 어른들은 하나님이 소은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얼마나 예뻐하실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주님의 보호하심에 대해 묵상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막10: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