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복음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교회를 예표하는 하와

    글 : 전홍희 목자

    서론 :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예표가 성경에 풍부하게 나타나듯이, 교회에 대한 예표적인 기사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담의 아내 하와의 모습 속에서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와 교인으로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분명하게 이해하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진흙으로 그의 몸을 만들고 그의 코에 생명을 불어넣어 산 영을 부여하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영이 아담에게서 떠나, 그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야만 하는 이유였습니다.(롬5:14)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서 산 영과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혼은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과 하늘에 속한 존재로 새로운 삶을 얻게 됩니다.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아담의 신부인 하와는 교회를 나타냅니다. 아담과 하와의 친밀한 관계처럼 예수그리스도와 교회는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의 관계입니다. 교회는 어떻게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가 되었을까요?

     

    1.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나를 뺀 후 그로부터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아픈 과정이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여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어내셨습니다. 영국의 심프슨 경(1800년대)은 수술을 받는 환자의 고통을 고민하고 있던 중 성경을 읽다가 본문을 통해 영감을 얻어 수술용 마취제 클로로포름을 개발했습니다. 하와가 아담의 몸으로부터 출현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옆구리에서 나온 피로 교회를 세운 것을 예표합니다.(행20:28,계5:9) 그러므로 성도는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났으니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어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하겠습니다.(창2:24,고전6:20)

     

    1. 하나의 뼈로 한 사람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은 하와를 보았을 때에 자신의 뼈와 살의 일부이며 한 몸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만드신 하와를 보여 기뻐하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하나의 뼈로 하와 하나를 만드셨습니다. 어떻게 하나의 갈비뼈로 한 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사람에게 갈비뼈가 12쌍 있는데, 한 사람만을 만들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아내는 하나여야만 한다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보여줍니다.(말2:15) 사람이 여러 아내를 두고 모든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가르쳐줍니다. 갖는 것은 사랑과 조화를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는 하나이어야만 합니다.(엡4:4~6) 몸이 하나이듯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신부와 아내가 하나이듯이 이 땅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교회는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를 향한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마땅히 참 사랑을 베푼 그리스도만을 사랑해야하겠습니다.

     

    1. 두 사람은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부부 간의 관계는 서로에게 거리낌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부 관계의 신비로움은 서로를 이해하고 모든 것것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부끄러움을 아시고 깨끗하게 씻어 주심으로 성도가 주님 앞에 점과 흠이 없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생활 중에서도 죄와 허물이 있을 때마다 성도를 정결케 해주시는 그리스도에게 나아가 신부의 예복을 씻고 마지막 부끄러움이 없는 혼인 잔치를 준비해야하겠습니다.

     

    결론: “아담에게 단 하나밖에 없는 아내”는 가장 소중하고 친밀한 관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주시고 세우신 참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성도는 주님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적 신랑으로 여기며 사랑해야하겠습니다.

  •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2023년 성령을 받은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인 김*성 이라고 합니다.

     

    Q2.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김*성 형제 : 저는 안수를 받으러 나가서 기도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됐습니다.

    몸이 떨렸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의 죄에 대해서

    더욱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게 됐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김*성 형제 : 성령을 받았을 때, 내가 진짜로 성령을 받은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목자님이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하셔서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놀랐고, 제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Q4.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김*성 형제 : 평소와 다르게 더욱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령기도를 하는게 신기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기도를 하는것도 같습니다.

     

    Q5.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해 다짐 한 마디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앞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 졸지 않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될 때 마다, 하나님께 기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안수받는 김*성 형제와, 어머니인 김*옥 자매님)

  •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하심 아래,

    수원교회는 2023년 9 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3일간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사 : 동부교회 오*도 목자)

    “행복한 인생” 이라는 주제를 삼고,

    전도대상자와 잃은양이 한 영혼이라도 주님앞에 나아오도록 준비했습니다.

     

    각 소그룹에선, 정성으로 준비한 특별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초청대상자들에 대한 환영과 축복의 시간이 됐습니다.

    특별히 몸이 불편한 성도님들도 앞으로 나아와 전심으로 찬양을 드리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수년간 교회로 발걸음하지 못했던 원양희 형제님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고 기도드리는 모습역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성전은 영혼들에게 열려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엔 구도자인 박*진 자매에게 성령이 내리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귀히 여기셨을까요?

    세례를 베풀기 전,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7)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매가, 이번 영은회 그리고 성령을 통해 진정한 행복한 인생이 무었인지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이번 영은회를 맞아, 오랜만에 성도님들이 힘을 모아 애찬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에 앞장서는 모습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도 그 마음을 귀히 여기시고, 축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애찬은 그 어느 음식보다도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영은회 마지막 시간,

    성찬례식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을 기념했습니다.

     

    주의 크신 사랑을 느끼며

    교회를 처음 오신 분 부터~오랜 신앙생활을 이어온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은회 기간동안 느낀 열정과 사명감으로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우리 수원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안*수 형제

  •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안희수 형제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잠언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먼저 이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020년 6월 수원교회로 전입하고, 그해 9월 온라인으로 성도님들께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제 고등학생 시절부터 군생활 전역하기까지의 삶속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증거했었습니다.

    대학시절, 군생활 많은 어려움 속에서 앞길을 인도하시고 훈련시킨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우신 은혜로 무사히 그리고 안정적으로 직업군인의 삶을 살았으나,

    그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신앙을 위해 전역을 결심하도록 인도하셨다.

    인간의 눈으로 바라볼 때,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저와 저희 가정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미리 감사드린다. 그리고 기대가 된다. 였습니다.

     

    1. 나를 낮추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심

    그 간증 이후로 저는 본격적인 취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어느 곳에서 어떤일을 하게 되든 잘 해낼 자신 말이죠. 그런데 바로 그것이,

    이 사회에 나와 첫걸음을 내딛는 저에게 아주 큰 문제였습니다.

    전역 직전 부대에서 늘 했던 생각 그리고 말이 있습니다.

    ‘내가 전역하는 것은 하나님께 더 다가가기 위함이다.’

    그러나 막상 전역하게된 이후 실천에 옮겨져야 했으나, 겉만 그랬습니다.

    수십 장의 이력서를 넣으면서, 저는 무늬만 기도했고 제 뜻을 관철했으며 제힘을 믿고 있었습니다.

    군 생활 내내 왜 전역하냐, 잘한다 등등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저 스스로 정말 나는 잘한다고 착각했던 것이죠.

    면접의 기회조차 없이 정~말 허무하게 많은 회사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모아놓은 퇴직금은 점점 줄어가며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하루는 심야에 잠이 오지 않아, 효*자매랑 집 앞을 산책하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린 앞으로 어딜 가게 될까?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우릴 인도하실 거란 믿음이 있지만,

    행동은 그렇게 안 됨을 보고 개탄스러웠습니다. 저희 가정엔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20년 12월 한 공공기관의 논술시험을 치르고 집으로 오는 차에서 찬양을 듣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퇴직금을 믿고 있었고,

    제 능력을 믿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효주자매에게 우리 가정과 취업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곤 조용히 재임용을 알아봤습니다. 이때까지도 믿음이 너무 부족했던 것이죠,

    하지만 며칠 후 면접제안이 왔습니다.

    제 군경력을 다 인정해주고 지금까지의 대우를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믿지 않았지만, 어쨌든 이것을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면접을 준비하여 회사에 갔습니다.

    추운 겨울 수원 광교까지 *주자매가 친히 차로 데려다줬습니다.

    웃으며 면접 잘 보고 오라고 하지만, 아 이번에 면접 잘 못 보면 나는 돌아갈 곳이 없다.

    배수진을 치고 죽기 살기로 해내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2시간의 면접을 본 이후 저는 그 자리에서 채용이 됐습니다.

    저는 면접을 끝내고 나오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1년도 안 돼 우리 사업부는 폐지 순서를 밟게 됐고 모두 정리해고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표님이 저를 따로 부르더니, 저만큼은 본사에서 계속 같이 일을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회사 대표님의 양아들 대우를 받으며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회사냐면, 군 생활 6년 동안은 매일 아침 출근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3년 차가 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회사에 나가기 싫다’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아, 내가 너무 교만했구나,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었구나.’

    광야에서 하나님이 늘 함께하셨지만, 혼자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내가 너와 함께한다.

    라는 확신이 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함께하심을 알게 하심

    그렇게 저는 사회에서 첫 직장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겐 직장 외에도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이었습니다.

    전역 직후에 임시로 병점에 전셋집을 구했는데, 집값이 요동치며 한창 부동산 이슈들이 터질 때였습니다.

    그러던 중 청약에 관심을 두게 됐고, 밑도 끝도 없이 청약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일찍 효*자매가 와 됐다! 여보 일어나봐! 하더니 핸드폰을 저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청약이 당첨됐다는 것입니다. 저는 시큰둥했습니다.

    왜냐면 그 경쟁률이 얼마나 되고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뉴스에나 나오는 로또 청약이었습니다. 시세차익 15억 이상이 나는 그야말로 로또 청약이었습니다.

    이야 됐다!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일으켜 세우시는구나! 뭐 제멋대로 아주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서의 ‘부’는 저에게 오히려 독이 됐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교회와 신앙생활이 뒷전인 채 오롯이 그 집만 바라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단순히 큰 재산을 가지게 됐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단 3일 만에 부적격 통보를 받았고, 남들이 다 당첨 서류를 제출하러 분양사무소에 갈 때,

    저희는 부적격 서류를 제출하러 가는 잔인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담당자가 말하길, 저희 청약통장은 1순위가 아닌 2순위로밖에 지원을 못 하게 되며,

    그 말인즉슨 20~30년 후에나 당첨을 노려볼 만 하단 절망적인 얘기를 들려줬습니다.

    저는 이 절망적인 순간을 왜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족에게 주셨을까 생각했습니다.

    ‘아. 하나님의 큰 뜻이 있으리라. 세상의 것에 눈 돌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자’

    절망 속에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당첨 경험을 주신 분이 나의 하나님인데, 나를 굶게는 안 하시겠구나.

    이 이후에 앞서 말씀드렸던 취업을 하게 됐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취업 후 얼마 안 돼, 또 놀라운 경쟁률을 자랑하는 민간임대아파트에 당첨됐습니다.

    전국에서 핫하다는 신축아파트에 월 20~30만 원의 월세만 내고 살고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알게 하신 은혜가 큰데,

    고난뿐만 아니라 저와 제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취업과 집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구나를 느낌과 동시에 두려움도 들었습니다.

    불가능한 일들이 짧은 기간 동안 물밀 듯 오다 보니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두려웠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말만 감사가 아니라 행동해야 살아갈 수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1. 확인하심

    직장과 집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집으로 이사한 후, 퇴근하며 *주자매에게 전화하며 이런 이야길 나눴습니다.

    우리가 작년만 해도 불면증에 시달리고 두려움과 불안감에 살았는데 지금의 삶을 살다 보니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든 시키면 감사함으로 해야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뜬금없이 이엘리사 목자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2022년 재무임원을 맡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불과 며칠 전 제가 얘기했던 걸 하나님께서 들으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두려움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네 목자님 순종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재무임원을 맡게 된 것입니다.

    제 삶 한순간도 하나님께서 놓치지 않고 보고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21년 12월,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분양사무소 직원이 했던 말 기억하십니까?

    저희 청약통장은 이제 당첨될 일이 없다고 한 것.

    그러나 갑자기 저희에게 유리한 법이 생겼고,

    법적 신혼부부를 2~3주 남기고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에 당첨이 됐습니다.

    이곳 분양사무소 계약을 하러 가서 담당 직원이 말하길, 운이 너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지금 우리 집에서 40~50분 걸려 교회를 오고 있는데, 내년 2월이면 15분 거리로 이사 옵니다.

     

    성도님들 제가 좋은 직장 그리고 집을 갖게 된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늘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마귀가 언제든 집어삼키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는 이 세상에서,

    제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훈련시키시고

    사랑하고 계심을 느끼고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연약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감사함으로 나아와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글 : 안*수 형제

  • [복음메시지] 회개하라 (눅13:1~9)

    [복음메시지] 회개하라 (눅13:1~9)

    2023. 08. 05 안식일 오전 (전홍희 목자)

     

    제목 : 회개하라 눅13:1~9

     

    예수님께서는 망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지만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이들은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됩니다.

    그래서 회개가 필요합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돌이켜 바른 길을 향해야합니다.

    우리 성도들 또한 회개에 대하여 인색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결국을 살펴봅시다.

    눅13:1~3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 불행한 일들은 회개를 촉구합니다.

    로마 왕의 대리인이었던 빌라도가 이런 일을 벌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로마 황제를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공포심을 주고 본보기로 삼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에 항일정신을 발휘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로마에 대항하여 독립하고자 주장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로마 시대에 대항하는데 있어,

    제대로된 시대를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안에서의 바람직한 삶을 살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그들에게 ‘회개하지 아니하면 이처럼 망하리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인 즉슨, 그리스도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것입니다.

    시대를 잘 구분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이들은 지혜로우며,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늦은비 성령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나의 죄를 고하여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늦은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도 그리스도를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해야합니다.

    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가야겠습니다.

    이런 복된 소식을 전하라고 우리를 먼저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임을 믿어야겠습니다.

    눅13:4~5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2. 세상의 재해는 회개를 촉구합니다.

    명이 다하기 전에 죽는 것, 불치의 병이나 과부가 되는 것,

    기타 세상의 불행을 당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에게 임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선 불행한 이들이 너희보다 죄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이들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이들 역시 망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불행한 일들이 언제든 우리에게도 임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의한 사고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죽은 것을 보고, 한 청년이 깨달아 울부짖으며 성령을 구했습니다.

    이러한 것처럼 각종 재난과 사고를 목격하며,

    나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여 예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회개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회개 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눅1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3. 예수님은 지금도 회개의 열매를 맺도록 일하십니다.

    예수님께선 과원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도록 하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성한 나뭇잎만 있고, 과실이 없는 상태와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에 빠져 회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리스도 시대의, 예수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알아보고 대접하여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지함 속에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도록 먼저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이 함께한다는 것에 그쳐,

    세상 사람과 같이 세상의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가곤 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감 없이,

    이스라엘백성과 같이 선민의식에 빠져 살아가는 것 말입니다. 지금의 잘못된 나의 모습이 있다면,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돼야겠습니다.

     

    말씀링크

  •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3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3호] TJC 온라인 소식지 알림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TJC 한국총회와 지체교회들의 새롭고 아름다운 소식들이 가득 담긴 소식지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교회에 베푸시는 은혜와 소금처럼 그리스도의 맛을 내시는 성도들의 섬김을 보며 다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소망합니다. 또한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셨던 것처럼 이 소식지를 구도자들과 전도대상자들에게도 전해주셔서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miricanvas.com/v/11xanhb

     

  •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정출부] 소금처럼 소식지 세미나

    할렐루야!! 영원한 복음을 주시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2023년 6월 18일 소금처럼(온라인 소식지) 사역자 세미나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2개 교회(광주, 대방, 대전, 동부, 부산, 분당, 수원, 안양, 인천, 천안, 청주, 하남) 총 29명이 참석하여 주님의 인도 가운데 순조롭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이 사업의 목적과 활용에 대하여 다시한번 인식하였고, 이 사역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사역자들의 고충과 그 가운데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새로운 방향들을 소개하고, 복음을 포장하여 전달하는 기술들에 대하여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식지에 내용이 되는 글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글쓰기 특강 시간도 가졌습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이 때에 주님께서 주신 영원한 복음과 주님의 참 교회를 전하는 일에 각 교회 소식지 사역이 얼마나 큰 일을 감당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각교회에서는 복음의 첨병으로서 일하시는 사역자들에게 격려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해외 방문] 일본 연락처 이사진 한국 방문

    할렐루야. 주 안에서 한 가족 삼아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시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참예수교회 일본 연락처(총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는 나라) 이사진 및 가족 11분이 2023년 6월 2일부터 6.8일까지(6박7일) 한국 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일본 연락처의 규모는 교회 5개, 기도소 1개, 신도수 1,200여명으로 중국에서 유입된 성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교세를 이루었고, 최근 중국 및 대만에서 오는 성도들이 많아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연락처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한국총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연합총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하에 성장한 일본연락처는 이제 자립적인 총회를 구성하여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총회와 교류하며 총회 조직과 운영을 보고 배우는 방문 목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총회는 일본연락처의 요청을 따라 총회 및 연합교회의 모습은 자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총회에서 밤늦게까지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묻는 모습에서 교회를 위한 사랑과 사명감을 확인하기 충분했습니다. 아울러 강남교회, 대방교회, 대전교회, 김천교회, 서도교회, 전주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얻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그분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앞으로 직면하게 될 어려움을 이겨내는 조력이 되길 소원합니다. 

     

        

     

    [일본 연락처 대표(임디도 집사)의 감사 글]

    할렐루야! 한국 총회 이사 여러분 평안하시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편지를 씁니다!

    주 예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일본 연락처에서 이 기회를 통해 한국 총회 및 각지 교회를 방문하여 수확이 가득하였고 기쁨이 가득하며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한국 총회 모든 이사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우리를 열정적으로 환대해 주시고 모든 일정을 함께 동행해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국 각지 교회의 신도들께서도 동일한 열정으로 우리를 영접해 주신 것은 우리 모두가 부른 찬송가와 같이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한국의 떠날 때 우리가 매우 아쉬웠지만 이렇게 주님 안에서 즐거운 소통과 나눔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 안에서 우리가 동일한 공통된 언어가 있는데 바로 천국의 언어 –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우리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지 우리는 모두 기도를 통해서 서로가 상대방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시에 우리는 조속히 일본에서 여러분들과 만나, 다시금 주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연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고 또한 한국 각 교회의 부지런함, 열심, 수고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를 기억하시길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풍성한 은혜와 평안과 기쁨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모든 존귀 영광을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돌리길 원합니다. 평안!

     

    임마누엘을 찬양 드리며

    일본 연락처 대표 린디도

  •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교회 소식] 대전교회 및 총회 교육훈련 센터 헌당식

    할렐루야.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126:5~6) 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023. 4. 23(일) 대전교회에서 교회 신축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대전교회와 총회 교육훈련센터의 헌당예배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과 대전교회 성도님들 46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와 축복의 마음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더불어  자재값 폭등으로 인하여 시공이 지지부진하여 완공이 늦어지면서 성도들의 많은 걱정과 근심이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였고, 더욱 힘써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게하였습니다. 건축을 통해 인내와 기도을 배우게하시며 소망의 기쁨을 얻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건축을 계기로 대전교회는 더욱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총회는 전국에 있는 청년들의 교육의 장이 되어 좋은 여건 가운데 더욱 충실한 주님의 일꾼들이 배양되는 요람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3년 춘계 사청부 영은회 개최

     

    빌3:16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춘계 사청부영은회 일정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4/29(토)~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소명,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빌 3:14)’이고 참여 인원은 총 104명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청년부가 가슴 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