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교회행사] 직무정년식 (유*춘, 김*수 집사)

    [교회행사] 직무정년식 (유*춘, 김*수 집사)

    2025년 수원교회 직무정년식

    수원교회에서는 올해 정년에 해당하는

    유종* 집사, 김광* 집사에 대하여 정년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직무정년식 식순]

    1.선언

    2.직무정년 대상자 소개(개정된 정관규정 설명)

    3.축하의 말씀

    4.감사장 및 꽃다발 증정

    5.직무위원의 특송

    6.당사자 소감발표

     

    1) 직무정년 대상자 소개&축하의 말씀 (김*정 집사)

    2) 감사장 및 꽃다발 증정

    3) 직무위원 특송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4) 소감발표 – 유종* 집사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날까지

    여기계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모든 감사를 주님께 드립니다.”

     

    5) 소감발표 – 김*수 집사

    “이런 시간이 온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하나님 앞에 온전한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 이니라” (고전4:2)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충성된 마음으로 섬긴 두 성직자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수원교회 *봄 어린이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봄 어린이를 소개합니다.

    2025년 2월 아동부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은

    김* 어린이를 소개합니다.

    1

    1.성령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 드렸나요?

    기도회를 하기 전에 목자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을 하며, 하나님께 졸랐다는 말씀이요.

    그 생각을 하면서 저도 “성령을 주실 때까지 하나님을 놓지 않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어요. “제발 저에게도 성령을 주세요!”

    그리고 예전엔 그냥 성령만 달라고 기도했었지만,

    이번에는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떠올리며 회개도 했습니다.

     

    2.성령을 받았을 때 느낀 것을 말해주세요.

    몸이 뜨거워지는게 느껴졌고, 성경에 나오는 말씀처럼 나도 성령을 받는건가?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게 너무 신기 했고

    무엇보다 제게 성령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했어요.

     

    3. 성령을 받고난 이후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이제부터 내가 바뀌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교회를 빠지지 말고 잘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든게 감사했어요. 그리고 신기해서 계속 기도를 하게 돼요.

    친구들에게도 전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4. 성령을 받고 누구한테 가장 먼저 소식을 알렸나요?

    선생님의 핸드폰을 빌려서 아빠에게 전화했어요.

    그리고 아빠가 너무 기특해 하셨고, 제가 자랑스럽다고 하셨어요.

    같이 교회 열심히 나가기로 노력한다고 하셔서 기쁘고 보람찼어요.

    엄마도 신앙 생활 하는 것을 같이 노력한다고 하셨어요.

    성령 받은 것을 엄마아빠가 같이 기뻐해주고 축하해주셔서 행복했어요.

     

    5. 하나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하나님의 자녀여서 행복하고, 저에게도 약속의 성령을 주셔서 감사하;ㅂ니다.

    앞으로 신앙생활 열심히 할게요!

  • [말씀묵상] 섬김

    [말씀묵상] 섬김

     

    섬김

    (벧전 1: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필요로 하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공급자이시기 때문입니다(행 17:24-25).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삶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원칙(마 25:40)에 따라, 우리는 우리의 형제자매를 섬김으로써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기 시대에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행 13:36).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갈 5:13).

  • [교육부] 동계 아동부 영은회 행사

    [교육부] 동계 아동부 영은회 행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북부, 남부 아동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아동부 영은회는 2/1(토)~3(월) 2박 3일 일정으로 북부는 서부교회, 남부는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로 그리스도인다운 삶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 참석자는 총 93명(북부 37명, 남부 56명)으로 미수령자 60명(북부 23명, 남부 37명) 중 6명(북부 3명, 남부 3명)의 아동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각지 교회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동부가 영은회에 배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행사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행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동계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1/18(토)~21(화)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믿음으로 걸어간 길’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믿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22명으로 6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생부가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아 믿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 [교육부] 고3 수련회 행사

    [교육부] 고3 수련회 행사

    할렐루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2025년 1월11일~15일 동안 06 또래 고3수련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학생들이 즐겁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바라며, 각지 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신앙관’ 및 ‘직업관’에 관한 위한 강의와 조별학습이 진행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다체로운 교제활동을 통해서 학생들끼리 서로 가까워지고 신앙의 고민을 공유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하나님끼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각지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으로 영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 [복음의 메세지] 교회의 예표 – 예루살렘 성

    [복음의 메세지] 교회의 예표 – 예루살렘 성

    교회의 예표: 예루살렘 성

      정보출판이사 전홍희 목자

    성경은 교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예표하고 있으며, 그중에 예루살렘 성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2절에서는 교회를 ‘하나님의 도성, 하늘의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통해 교회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돕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히12:22) 

    1.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시온산에 세워진 큰 성 예루살렘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 처음으로 점령한 성으로, 여부스 족속으로부터 빼앗아 수도로 삼았습니다. 예루살렘의 의미‘예루’는 ‘터, 기초’를 의미하고, ‘살렘’은 ‘평화’를 뜻하여 ‘평화의 터, 평화의 성읍’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지형적으로 높은 곳에 위치해 방어에 유리했으며,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평화의 도시였습니다.

     

    1. 예루살렘은 왜 교회를 예표하는가?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이며, 예수님께서 계신 곳이자 영적인 요새입니다.

     

    A. 성벽과 문으로 둘러싸인 성

    예루살렘 성벽은 45km 정도로 한 시간이면 돌 수 있는 크기였으며, 성벽의 높이는 515m, 두께는 3m로 견고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교회 또한 견고한 진리로 세워진 곳으로, 성도들은 힘써 진리를 배우고 자신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야 합니다(딤전 3:15, 요 17:17). 이상적인 교회는 세상의 조류가 들어오지 않도록 방어하며, 성도들은 진리 위에 굳건히 서야 합니다(계 21:16). 느헤미야 시대에는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며 대적의 침입을 막았던 것처럼, 교회도 끊임없이 진리를 가르치고 세워가야 합니다(엡 4:11~14).

    B. 왕이 있는 곳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었고, 그 이후 왕들이 계속해서 다스렸습니다. 왕이 사라지면 나라도 사라지는 것처럼, 교회도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곳입니다. 시편 2편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 왕이 하나님의 권세로 승리한 것처럼,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교회의 주인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계 6:4). 교회에는 여러 직분이 있으며, 이는 성령께서 주신 것입니다(행 20:28). 따라서 교회 안에서 직분을 존중하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C. 샘이 있는 곳

    예루살렘에는 기혼샘이 있어 사시사철 물이 흘렀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의 침입을 대비하여 기혼샘에서 실로암 못까지 530m의 히스기야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생명수가 흐르는 곳입니다. 계시록 22장 1~2절에서는 생명수가 사람들에게 영적 생명을 주는 물이라고 하며, 값없이 구하는 자들에게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 생명수를 마시는 자마다 목마르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십니다.교회는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는 곳으로, 우리의 영적 목마름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결론: 교회는 영적 예루살렘이다

    교회는 세상에서 성도들을 진리로 보호하는 곳이며, 주님의 권능을 힘입어 승리하는 곳입니다. 또한,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영적인 목마름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떠나지 말고, 믿음과 행위를 통해 주님과 함께하며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복음메시지]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

    [복음메시지]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1]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_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은 단순히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일을 받드는 것은 의무감에서만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자들에게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헌신입니다. 그러나 이 마음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만이 자연스럽게 주님의 일을 향한 열정을 품게 됩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귀한 도구로 쓰임 받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신다는 것, 그것이 은혜입니다. 모든 삶을 다하여 주의 일을 받아들이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는 영원한 상급과 영광이 면류관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주의 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바로 주님께서 충성된 자로 여기시고 사용하기로 결정하시고 그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는 증거입니다.

     

     본문 말씀의 마리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선택받았으며, 성령으로 임하실 구세주의 어머니로서 그 사명을 충성스럽게 완수할 자격이 있다고 인정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귀한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늘 함께하시며, 평생 동안 마음에 감동을 주십니다. 주의 일을 받드는 것은 단순한 노력이 아니라, 주님께서 직접 힘을 주시고 격려하며 위로하시며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초월적인 존재로서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오신다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소식이었지만, 동시에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자들은 참으로 하나님께 인정 받은 사람이며 이것이 은혜입니다. 영화로운 영원한 영광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쓰시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충성된 자로 여기시고 그들과 동행하십니다.

     

    [2] 쓰임받는 일꾼_ 주의 영광이 예비되어 있는 자

    * 좋은 소식을 전한 천사 가브리엘

     천사들은 하나님과 가까운 위치에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영화로운 일꾼들입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서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서 모시는 일입니다. 주님의 일꾼들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마리아

     마리아는 주어진 사명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주의 계집종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녀의 이러한 순종과 헌신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자격이었습니다. 희생과 각오로 주의 일을 받들었던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가 될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는 그분의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 성령 충만 받은 엘리사벳

     마리아가 태아를 임신한 후 엘리사벳에게 방문했을 때,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마리아의 인사를 듣자 엘리사벳은 성령 충만을 받았고, 그녀의 태중에 있던 세례 요한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성령 충만은 엘리사벳에서 아기에게로 옮겨 가며, 엘리사벳은 곧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졌습니다. 인지할 능력이 없는 태아조차 성령의 임재 앞에서 반응한 것이었습니다. 성령 충만은 주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며, 삶을 기쁨과 은혜로 깨닫게 하십니다.

     

    [2] (1) 성령 충만

    * 격려와 믿음의 확신

     아이와 엘리사벳은 성령의 충만한 은혜로 눈이 밝아져 예수님과 마리아를 즉시 알아보았습니다. 성령 충만은 믿음을 굳게 하며,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 멈추지 말고 계속 믿음을 가지고 감당해 가시기를 원합니다. 다른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사명을 귀히 여기며 함께 완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엘리사벳에게 임했던 성령 충만의 역사입니다.

    * 영적인 깊은 교제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그 후 석 달간 함께 지냈습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마치며

     가브리엘과 같이 외부인들이 우리 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사역에는 희생이 따릅니다. 하나님의 명령 앞에 주저하지 않고 순종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성령 충만을 통한 주의 협력자가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배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bOEBg9OC-5U?si=02HtHA3x9GESAA7n

  •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의 인도하심’  서부교회 김*옥 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드립니다.

     저는 시골에서 성장하며 일반 교회를 다녔고, 14살 때 세례를 받았습니다. 결혼 전까지 신앙생활을 이어갔지만, 시댁의 강한 유교적 전통으로 인해 더 이상 교회를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교회를 향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던 중, 근래에 큰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강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서부교회 세 자매님들께서 병문안을 오셨고, 하나님의 예비하심 가운데 이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매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체험하면서, 저는 순순히 참예수교회를 나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교회에 나아가니 너무나도 기쁨이 컸습니다. 많은 좋은 일들이 생기고, 건강도 점차 회복되었으며, 제 인생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맡겨야겠다는 다짐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꿈을 여러 차례 꾸면서 신앙의 확신을 더욱 굳히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한 자매님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던 중, 저는 꿈속에서 예수님을 뵈었습니다. 천장 위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리신 채 저를 바라보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했고, 가슴 벅찬 기쁨을 느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그 광경이 너무 신비로워 이불을 덮었다가 다시 걷어보기를 반복했지만, 다시 예수님을 뵐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나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차례 신앙과 관련된 꿈을 꾸었고, 그때마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직접 주신 메시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신앙에 열심을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교회에서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3주간 교회를 나가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루빨리 교회에 나가고 싶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에서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다시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께서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돌봐주셔서, 저는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택하시고, 신앙의 길로 이끌어주셨음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다른 교회를 먼저 갔더라면 참예수교회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의 은혜를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장 적절한 때에 저를 인도하시고, 제게 믿음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신앙의 기쁨 속에서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을 붙들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목자님,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복음메시지]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행1:12~26)

    [복음메시지]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행1:12~26)

    제목 :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본문 : 행1:12~26

    성경의 각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일꾼들을 사용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의 시대엔 노아, 정복의 시대엔 여호수아 등.
    지금은 어떤 시대일까요?

    지금은 늦은비 성령의 시대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들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기도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기도하며 약속의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이때 기도하기 위해 모인 숫자는 120명 이었습니다. 120명이라는 숫자는,
    예수님께서 3년 넘게 복음을 전하신 결과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셨을 때, 예루살렘의 평상시 인구는 약 5만명 정도 됐다고 합니다.
    또한 절기를 지키기 위해 모였을 땐 약 30만명 정도 됐다고 하죠.
    120명이라는 숫자는 그리 많은 숫자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시작 할 때의 물리적 숫자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에 전념해야 합니다.
    이때 제자들은 10일동안 오롯이 기도에 힘썼고, 그 결과 약속의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은 이후에도 우리는 기도에 힘써, 하나님의 능력을 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성결함을 지키며 준비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설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설교의 한 부분은 가룟 유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같은 제자였지만,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은 것을 설교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들을 때, 비웃음 거리가 될 수도 있는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
    가룟 유다는 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요?
    (요12:6) 하나님의 돈 까지도 탐하는 가룟유다의 평소 행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세상의 가치를 더 사랑하셨던 가룟유다는 결국 큰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써 성결을 지켜야 합니다.

    세상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우리의 마음을 빼앗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세상의 가치를 쫓아 가는 삶을 계속해서 살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됩니다.
    우리의 잘못된 과거가 떠오를땐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의 죄를 자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딤후2:20~22)

    3. 일꾼을 세워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도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뜻을 쫓아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치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은 변하는 존재입니다. 충성된 제자여도 어느순간 세상을 향해 떠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분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변하여도,
    그 직분은 계속해서 누군가가 감당해야 합니다.
    가룟 유다의 빈자리를 성경에 따라 맛디아를 선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사바와 맛디아를 후보자로 올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택함을 구합니다.
    그리고 제비를 뽑아 맛디아가 세워지게 됐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때를 준비하며 이렇게 일꾼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준비된 사람을 통해 이뤄집니다.

    <결론>
    예수님의 제자들은 3가지의 모습으로 성령의 시대를 준비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성도들은 성령을 간구해야 겠습니다.
    또한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성령 충만함을 간구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성결을 지키며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도록 준비해야합니다.

     

    말씀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FMXqZF6d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