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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새해에는 새사람으로(엡4:22~24)

    [말씀 제목] 새해에는 새사람으로 (엡4:22~24)

    [설교자]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4년 2월 10일 (안식일 오전)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2~24)

    고착화 라는 말을 아십니까? ‘어떤 상황이나 현상이 굳어져 변하지 않는 상태가 됨. 또는 그렇게 함.’을 뜻하는 말입니다. 신앙 안에서도 고착화가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입고 더 건강한 것만 바라는 육체의 소욕으로 사는 옛 사람과 반대로 성령의 소욕을 추구하는 새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새 사람 이란 육체의 소욕이 욕망을 불러일으켜도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 시 하며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새해를 두번 째 맞이했습니다. 새해에 변화되지 않으면 이 새 시간은 작년과 같이 아무 의미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새해가 새로운 시간이 되려면 내가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1. 옛 사람을 버려야 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엡4:22)

    헌 옷을 벗지 않으면 새 옷을 입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새 사람이 새 사람의 옷을 입었는데도 옛 사람대로 살아간다면 새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골3:1 ~3) 이렇듯 옛 사람 벗는 법은 우리의 옛 생활 및 옛 습관이 죽어야 합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롬 6:3~4 ) 세례를 받았음에도 왜 우리는 옛 사람이 남아 있을까요? 옛 사람은 세례를 통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옛 사람을 벗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옛 사람을 벗어버리기 바랍니다. 

    2.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엡3:16)  ‘마음’이란 참 어렵습니다. 마음먹은대로 되는 것처럼 , 마음대로 안되는 것 또한 인간입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이렇듯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힘들지만 중요합니다. 새해 신앙 계획을 단단히 세웠다 하더라도 그대로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치 ‘정원가꾸기’처럼  좋은 꽃을 피고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힘들지만 죄악 된 생각은 잡초처럼 쑥쑥 자랍니다.  이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나도 모르게 성령의 이끌림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내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해야 합니다.

    진정한 자아는 겉 사람이 아니라 속 사람입니다. 겉 사람은 점점 늙어가지만 속 사람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영적인 상태가 젊어집니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롬7:22) 내 속 사람을 살펴보십시오.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매일 가까이 두고 옛 사람을 버려 성령의 충만함으로 새해에는 새 사람으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 [복음메시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복음메시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말씀 제목]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스스로 잘난체 하고,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에겐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과부처럼 기도하라”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겸손하게 기도하라” 라고 가르치셨던 것입니다.

     

    (눅18: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당시 이스라엘엔 유명한 랍비들에게 자녀들을 데려가 축복기도를 요청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 유명한 랍비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런 이들을 꾸짖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이들이 모이면 시끄럽고 정신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자들은 이러한 상황이 예수님께

    닥치지 않도록 사람들을 꾸짖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행동이었을 뿐입니다.

     

    (눅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어린아이”는 7세 미만의 아이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보다 지식도 많고,

    가진것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가진것이 많을 수록 예수님을 가까이 두기 어렵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들이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데 장애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선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7세 이하의 어린이들 보십시오. 이 아이들은 온전히 자기 부모님께 의지합니다. 그리고 매순간 부모님만 찾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 하지요.

    우리도 이런 아이들처럼 예수님을 항상 의지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받느는 것” 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오늘 3가지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창12:1~4)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땅으로 가라는 말씀에 주저함 없이 순종하였습니다.

    전혀 모르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모든 식구를 데리고 이사를 갔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 미음이 중요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입니다.

    그렇지만 신앙안에서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나의 걱정과 나의 생각이 첨가됩니다.

    성도님들은 천국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천국은 분명히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2.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민수기14:6~8)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방인들의 모습을 보고 전혀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정탐꾼들은 겁을 먹고 말았습니다.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이 말씀을 순수하게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생각으로는 이 모든 일이 불가능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히, 온전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베드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유능한 어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에게,

    아무런 어업관련 경험이 없는 예수님께서 깊은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여, 깊은곳에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예수님의 은혜와 축복은 순수한 믿음을 가진 자들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3.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아라 (요3:5~6, 9~10)

    본문에 나오는 니고데모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당시 최고의회인 산헤드린의 의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꾸짖었을 때, 니고데모는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겸손히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떠나 산다면 낙오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말씀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져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공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말씀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iUbGkdFJ6A

  • [교회행사]전도!하면 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참예수교회는 태신자를 위한 초청예배를 3월, 8월, 11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초청예배 전 2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예배는 신도회 모임 대신 전도를 위한 전도교육의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점심 식사 후 신도회로 뿔뿔이 흩어졌던 강남교회 성도들이 다시 예배당에 모여 우리의 사명인 전도를 위한 말씀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그날 선포되었던 말씀을 다시 한번 복기하며 전도에 대한 마음을 다시금 다잡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신앙 생활을 할 때 하지 말라는 것도, 하라는 것도 많습니다. 이것이 힘들어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에게 이렇게 하라 하신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을 지켜 행할 때 신앙이 더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 말고 하라고 명하신 일들을 행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행해야 할 일 중 부담 1순위는 단연코 “전도” 입니다

    전도를 못하는 이유는 [1, 실패에 대한 두려움 2, 해도 안된다는 패배 의식 3, 힘들다는 어려움]입니다. 이 장애를 극복해야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신생아출산율이 낮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듯 새 영혼을 낳지 못한는 교회는 하나님의 근심이 되는 것입니다. 

    전도의 성공은 어디까지 일까요? 전도의 성공을 따지기 전 생각해봐야 할 것은 전도가 되는 교회와 안되는 교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도가 되는 교회의 공통점은 전도를 한다는 것, 안되는 교회는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요인도 있겠지만 전도 자체가 중요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5-6)

    팔레스타인은 지역적 특색으로 땅이 척박하며 씨를 뿌려도 열매를 맺을 확률이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열매 맺는 성공의 유무는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전도의 성공은 우리가 하나님 명령에 순종 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열려 전도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 우리가 할 일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로1:16)

    결과까지 생각하면 전도를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이 있다면 씨 뿌리는 것을 멈추지 않고 열매가 맺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믿음이 있으면 한 영혼을 위해 물질을, 시간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할 수 있고 결국 열매 맺을 때 기쁨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영혼 구원과 함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는 한 영혼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15:7)

    주님의 기쁨은 곧 나의 기쁨이며 한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 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이슬비 편지, 초청예배, 영은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임할 때 일의 결국인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지 않으면 그들은 누구를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증거 하지 않으면 그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전도는 영적 전쟁입니다. 마귀의 끈질긴 손길을 끊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도록 기도로 이겨내야 합니다. 전도를 위한 어떤 방법이든 다 좋습니다.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고, 입을 열어,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 성전에 초대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교회 행사] 수리산 산행

    [교회 행사] 수리산 산행

      3월 24일, 매섭던 꽃샘추위가 끝나고 봄날의 따스함으로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남신도회 주관으로 군포 수리산 산행이 있는 날입니다. 안양교회는 매달 남신도회가 주관하는 산행이 있습니다. 사실 거의 모든 성도가 참여하는 교회행사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결혼식에 참석하는 대학, 사청부를 제외하고 아동부에서 어르신들까지 약 50명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산행은 안양교회가 설립할 때부터 지금까지 15년 넘게 이어온 전통 있는 교회행사입니다.  이제는 안양 주변의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합니다. 성도간의 교제는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정말 일석이조입니다. 그러나 산행의 진짜 숨은 장점은 구도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좋은 통로가 된다는 점입니다. 초기에는 등산 목적의 험한 산들을 많이 갔었지만 지금은 어린이와 노약자 그리고 구도자들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쉽고 완만한 등산코스를 선택하십니다.


     <산행을 주관해 주신 사무엘회>

      오늘 산행도 초보 등산 코스입니다. 군포 시민체육광장에서 감투봉까지 왕복 2시간이면 충분히 갔다 올수 있는 코스입니다. 10시에 교회에서 집결하여 남신도 회장님으로부터 일정 및 차량 배치를 안내 받고 오광성 형제님을 따라 간단한 체조를 하며 몸 풀기를 합니다. 떠나기 전 목자님과 함께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도 빠질 수 없습니다.


      완만한 코스라 하지만 초입 부분에 오르막길과 계단이 있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무리하지 말고 주변 공원을 산책하기로 하셨습니다. 등산을 해보니 성도님들의 기초체력이 드러납니다. 쉽게 올라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잠시 쉬는 장소에 항상 보이는 얼굴도 있습니다. 1등은 역시 날쌘돌이 건우가, 2등은 모래주머니까지 차고 선방한 은우가 차지했습니다. 아이들과 처음 산행에 도전한 홍은영 자매님과 7살 수현이, 6살 소영이도 완주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습니다.

       오늘 산행은 특별히 반가운 분들이 계셨습니다. 최근에 전도가 된 조갑순 모친과 아동부 친구들(인선, 유솔, 용주)을 비롯해 지난 송년예배 때 교회에 방문하셨던 유솔, 용주의 할머니도 함께 하셨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해서인지 아이들이 더 신이 납니다. 역시나 목자님께서는 유솔 할머니와 함께 걸으며 신앙적 권면을 하십니다.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하산을 합니다. 역시 내려가는 길이 수월합니다. 등산을 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신 건 아닌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가볍게 운동도 하고 시원한 정자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어 좋으셨다고 하십니다.


      산행을 마치고 기다리던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역시 남신도회 회장님이 물색해 놓은 맛집은 실패가 없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쭈꾸미 요리와 아이들의 인기메뉴 돈가스 그리고 진한 사골국물의 칼칼한 국수가 모두 좋았습니다. 식사 후 서비스로 주신 과일과 음료를 마시며 야외에서 휴식도 가졌습니다.  

     

    <오늘 산행의 카메라 담당 소희자매>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산행하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와 형통함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구도자 분들이 함께 참석하셔서 더욱 뜻깊은 산행이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형제자매가 서로 교제하며 섬기는 모습을 주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안양교회 산행이 지속되길 바라며 항상 수고해 주시는 남신도회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 백현 자매

     

  • [복음 메시지] 기쁨을 주시는 주님 (요2:1-11)

    [복음 메시지] 기쁨을 주시는 주님 (요2:1-11)

    [말씀 제목] 기쁨을 주시는 주님 (요2:1-11)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4년 3월 9일 (안식일 오전)

      흥겨워야할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즐거움이 그치게 될 상황에 예수님께서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십니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기쁨을 의미합니다(시104:15). 인생에 있어 기쁨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쁨이 사라지면 삶은 팍팍하고 공허해집니다. 솔로몬은 인생에 있어 기쁨을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하여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더 큰 갈증과 허무함을 느낍니다. 오늘 가나안 잔칫집의 모습은 우리 인생의 축소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삶에서 기쁨을 느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갈되어 버립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쁨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주시는지 말씀을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포도주가 없다는 사실을 마리아가 예수님께 말합니다. 이 문제를 예수님이 해결해 줄 것을 구합니다. 마리아는 그가 아들이었지만 특별하신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라며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를 잘 알고 계셨고, 때에 따라 행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며 또한 모든 필요한 것을 때를 따라 채우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께 은혜를 구함과 동시에 그가 일하실 때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3:11)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갈4:4)

      5절에서 마리아가 하인들에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라고 당부합니다. 이것은 마리아의 생각 속에 어떻게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려는 것이 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녀인 마리아에게 천사가 와서 아이를 낳을 것이라 말했을 때 마리아는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까?” 반문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천사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니이다”라며 순종합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일임에도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따르겠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혼인잔치에서도 예수님의 거절이 있었지만 하인들에게 그가 무슨 말씀을 하든지 그대로 하라고 요구한 것은 마리아 자신도 그렇게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구한 후에 자신이 기대한 응답을 받지 못하였다 해도 끝까지 순종하려는 생각, 사실 이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내가 구했던 대로, 내가 기대했던 것대로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여전히 따라 가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구원 받은 성도 십사만 사천 명은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시대 광야에서 구름기둥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야 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믿음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 이미 보여 주셨습니다.

      7절에서 예수님은 하인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십니다. 마리아의 요청을 외면하지 않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진정으로 자신을 믿는 자들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시145:18-19)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으며 내 기도 소리에 주의하셨도다”(시66:18-20)

      하나님은 죄악을 품고 구하면 듣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면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정욕으로 잘못 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주의해서 들으십니다. 예수님 보시기에 때가 아직 되지 않았으나 마리아의 기도를 존중히 여기심처럼 말입니다. 민수기 14장에는 가나안 정탐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과 하나님의 진노, 그리고 모세의 중보기도가 나옵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진노하시며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모세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민14:11-12). 이에 모세는 하나님께 간절히 그 뜻을 거두어 주실 것을 구합니다.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과실을 사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고 아비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옵소서”(민14:17-19)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민14:20) 하시며 모세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바뀌거나 사람처럼 뜻을 번복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으심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한편 하인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니 아구까지 채우고 ‘떠서 연회장에 갖다 주라’ 하니 갖다 줍니다. 하인들의 순종함을 통해 두 가지를 생각해 봅니다. 첫째는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인들은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는 명령에 ‘아구’까지 가득 채웁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지키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신26:16). 하나님이 하신 이 모든 말씀에 대해서 우리는 이런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마음을 다해 행하는 것입니다. 가득 채운 물 만큼 포도주가 채워지는 것처럼 최선을 다해 순종한 만큼 복을 받게 됩니다. 두 번째는 순종하되 잠잠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인들이 아직 포도주가 되지 않은 물을 연회장에게 갖다 줍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은 사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되지 않지만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을 정복할 때 여리고성을 하루에 한 바퀴씩 돌게 됩니다. 이해할 수 없고 의미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은 들레지 말고 잠잠하라고 명하십니다. 세상에서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 말합니다. 인간이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앞에서 잠잠히 신뢰하며 순종할 때 마침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사30:15)

      9절에서 마침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어떤 상황이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시30:11)라는 말씀처럼 슬픔의 상황을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도다”(시66:6)라는 말씀처럼 바다를 육지로 바꾸시어 기쁨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 가나안 혼인 잔치의 사건은 예수님께서 바로 절망과 슬픔의 상황을 희망과 즐거움 되게 하시는 구약의 창조주 하나님과 동일한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사35:1-2)

      메시아가 와서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는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한 곳입니다. 이 기쁨과 즐거움은 예수님을 통한 변화가 있기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기쁨과 즐거움은 잠간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6)

      멈추지 않고 계속 솟아나는 샘물처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끊임없이 기쁨과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리고 이 복된 약속은 바로 이기는 자가 얻으리라 말씀하십니다. 내 생각, 내 욕심, 불순종과 사단의 유혹들을 이기면서 하나님께 순종한다면 이런 유업들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힘을 다해 순종할 때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이 계속됩니다. 바라옵기는 힘써 순종하고 이기는 자가 되어 이런 복된 것들을 풍성히 얻는 저와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 유튜브 설교방송 링크 |

    글| 백현 자매

  • [기타] 변화하는 강남교회

    참예수교회 강남교회가 일원동으로 터를 잡은지 약 20년, 그동안 강남교회를 지탱하던 설비와 장비들의 노후화로 인해 새로 맞이한 설비들을 소개합니다. 더불어 주님 은혜로 늘어난 출석 성도들을 위하여 변신한 강남교회를 소개 하오니 그동안 익숙했던 교회가 낯설더라도 앞으로 더 포근하고 더 따뜻해질 강남교회를 기대 해주세요.

    • 1층

    가장 큰 변화가 생긴 1층입니다. 신도회 인원수에 맞게 방을 재 배치 함으로 [엘리사벳->아비가일, 아비가일->갈렙/바나바, 갈렙/바나바->엘리사벳]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특히 엘리사벳 방에 있던 옷장을 붙박이장으로 재 설치 하여 기존 이불 수납도 해결되고 더 넓게 공간을 쓸 수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습니다.

    (재배치가 완료된 모습. 현관문 부터 아비가일-엘리사벳-갈렙/바나바 순이다)

    (갈렙/바나바)

    (엘리사벳)

    (아비가일)

    • 3층

    거실 공간에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가벽 기능을 추가하고 여닫이 문을 달아 분반 활동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분반 활동 장소 부족으로 걱정이던 차에 여닫이 문 하나로 아늑한 분반 장소가 생기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실공간이 분반활동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부엌_김치냉장고

    점심식사에 꼭 필요한 김치를 위한 냉장고도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기존 옛날 형식의 김치냉장고 대신 성능과 편의가 업그레이드 된 김치냉장고를 볼 때마다 안식일 점심이 기다려집니다. 

    2층_피아노

    (야마하 업라이트 피아노)

    강남교회 터줏대감이던  2층 피아노가 너무 노후하여 새로운 피아노를 구입하였습니다. 기존 피아노와 추억이 많지만 2층에서 진행되는 아동반 찬양, 청년반 찬양 등 앞으로의 찬양을 위하여 새로운 피아노로 교체했습니다. 올해 강남교회 새 식구가 된 2층 피아노도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이 밖에도 많은 작은 변화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 명시 할 수 없지만 작은 것 하나 바꾸는 데에도 많은 수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애쓰신 손길 위해 주님의 은혜가 가득할 것을 믿습니다 . 

  • [기관소개]10대신앙성경공부

    안식일만 되면 강남교회는 지하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모든 곳이 생명력으로 넘쳐 납니다. 그 중에서도 교회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목회실은 어느 곳 보다 뜨겁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나른해질법도 하지만 그럴 새도 없이  13:00분부터 14:30까지 “차와 이야기”, “10대기본신앙성경공부”, “구도자 성경공부”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 중 13:30~14:00 까지 뜨겁게 목회실을 데우는 “10대기본신앙성경공부”를 소개합니다.

    이 시간은 세례를 받은 새신자, 혹은 기존 성도 중 충분히 교육을 받지 못했던 성도들을 대상으로 믿음의 기초를 닦는 시간입니다. 목자님이 직접 ‘참예수교회기본신앙’ 교재를 가지고 참예수교회 교리와 기본 지식들을 알려주심으로 단단한 믿음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의 가르침으로 참예수교회가 이 시대의 참된 교회임을 믿고 성령을 간구하는 마음이 자라 작년에는 수령자도 생겼습니다. 아직 수령하지 못하였더라도 언젠가 주실 것임을 믿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 하는 “10대기신앙성경공부 학생들”을 위해 강남교회 성도 모두가 기도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막4:10)

  • [성도간증] 저도 받았어요!(최주* 어린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7:7~8)

    성령을 간구하는 많은 강남교회 성도님들 중 어린 아동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2022년 대방교회에서 강남교회로 전입된 윤유*자매의 차녀 최주* 어린이입니다. 어리게만 보이는 8살이지만 성령을 간구 하는 마음 만큼은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하나님께서 주셨을거라 믿습니다. 최주* 어린이와 나눈 대화 속에서 성령을 구하는 혹은 성령충만을 원하는 성도님들께 큰 울림이 있기를 원합니다. 

    Q 1.어린 나이임에도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어떠십니까?

    – 성령을 받고 천국을 간다는 마음이 너무 좋아요.

    Q 2.어떤 마음으로 성령을 간구 했나요?

    -성령을 꼭 주세요.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최주* 어린이가 쓴 동시. 성령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 수 있다)

    Q 3.앞으로 어떤 성도가(어른이) 되고 싶나요?

    -성령충만하여 아빠를 전도하고 교회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어요.

    <엄마의 코멘트>
    오빠와 함께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 전과 안식일 시작 전,후 총 4번의 성령 간구 안수기도를 해오면서 하루가 다르게 기도 시간에 잘 적응하고 점점 10분 기도도 길지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웠고 오빠가 먼저 (23.10.23) 성령을 받은 사실에 마음의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주영이 자신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고 힘내는 모습에 엄마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주시는 주님의 계획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신앙 생활 하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 함께 수레를 밀고 갈 동역자들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령 이후 교회에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이들과 나누는 신앙의 대화가 많이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희 가정에 큰 사랑의 계획을 품으신 하나님의 기대에 부흥하는 저와 우*이, 주*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작고 연약하지만 허락하신 성령을 의지하면 어떤 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성령충만 된 삶으로 주께 받은 사명을 다 이룰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소개]2024 강남교회 임원

    할렐루야! 2024년 1월, 강남교회는 새로운 8명의 임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교무: 서마태 집사. 이정훈 형제

    총무: 채수앙 형제. 김종우 형제

    재무: 서형규 형제. 황지선 자매

    전도: 장지민 형제. 조은별 자매 

    1월부터 열심히 힘쓰고 있는 임원들에게 “자기소개맡은 사역에 대한 마음가짐” 에 대해 간단한 사전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를 보시고 남은 사역 기간 동안 임원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서마태 집사>

    1.안녕하세요 강남교회에서 교무로 사역하고 있는 서마태 집사입니다.
    2018년도에 처음 교무로 임원일을 시작하고 올해로 7년째 교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4년간 교무를 할 때에는 박스데바나 집사님과 함께 하다가, 지금은 이정훈 교무님과 3년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

    2.교무를 맡아서 하다보니 자연스레 전도, 총무, 재무 각 부서의 일 뿐만 아니라, 각 신도회, 애찬부 및 교회교육의 일까지 모두 연관이 되어 살펴보게 됩니다.
    교무가 해야할 여러가지 많은 일 중 교무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목자님과 성도님들 사이에서 좋은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각자의 삶이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목표를 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은 목자님을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목자님께서 강단에서 전달하시는 말씀의 씨앗이 잘 뿌려지려면 성도님들의 마음밭이 좋은 땅이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이 싹을 틔우지 못하게 되는 여러 요소들을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그 씨앗이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땅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교무로서 해야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목자님께서도 4년동안 목표하신 바를 이루고 가시고, 교회도 그만큼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임원들이 목자님의 손과 발이 되어 교회 내에서 많은 일을 하게 될 때 그 뜻이 성도님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혜롭게 일을 하고, 각 부서 및 신도회, 그리고 세대 간의 여러 의견을 취합하고 조율하여 모두가 교회오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 듣고 성도간에 즐겁게 교제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형제>

    1.강남교회 교무 이정훈 형제입니다.
    주로 교회교육관련 사역을 맡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서 임원으로 섬긴지 어느덧 7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임원을 맡을 때에는 비교적 어린 나이이었기에 큰 책임감과 사명감 보다는 막연하게 일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임원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가고,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마음으로 섬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가끔 직장에서의 일이 바쁘거나, 가정에서의 육아가 힘들 때 교회 사역이 버겁게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가장 가까운 아내의 격려와 응원이 저를 깨웠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일이 우선’이라는 전폭적 지원 아래 이 시간까지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교회교육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를 올바르게 세우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개인의 신앙, 내 가족의 신앙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자라나는 청년들의 신앙을 바로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위해서 기도하며 부족한 저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새기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점점 세상의 유혹 속에서 바른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힘든 시대이지만 제가, 가정이, 교회가 바로 설 수 있는 교회교육이 탄탄한 강남교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기도와 수고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채수앙 형제>

    1. 강남교회에서 총무 5년차입니다.

    2. 부족하지만, 교회에서 필요한 곳에 쓰임을 받는 것에 감사하자 라고 생각하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김종우 형제>

    1. 2022년도부터 강남교회에서 임원을 총무 부서로 시작하였고, 지금도 총무 부서에서 봉사하고있는 임원 3년차입니다. 저는 강남교회가 세워질 시점부터 강남교회 소속이었고, 지금까지 강남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직주근접을 고려해서 3가족(아내, 딸)이 경기도 오산에 터를 잡고 지내고 있습니다. 거주지인 오산에서 강남교회로 가는 경로에는 수원, 안산, 안양교회순으로 있어, 25개월인 딸아이가 차에서 떼를 쓰거나 울면 시험에 들곤합니다. 차를 세우고 가까운 교회에 갈지를요. 하지만 맡은바 일을 해야하고, 손주를 보고싶어하는 어머니를 생각해서 강남교회로 직진을 하게 됩니다.

    2. 위에 언급 한 것처럼, 거주지와 교회와의 거리는 멀지만 총무일을 하고있습니다. 총무일을 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쉽진 않지만, 큰 어려움 없이 해왔던 거 같습니다. 세상의 관점으로는 물리적 거리가 큰 어려움으로 다가왔을테지만, 교회의 일, 즉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임원들과 목자님의 도움,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짐을 적고자합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에 진행하고있는 신도회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30분 기도시간중에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났고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 눈물의 이유는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따로 갖지 않았던 죄송함이었습니다. 임원으로서 기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셨고, 기도 루틴을 장착한 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민 형제>

    1.3년차 전도부 장지민입니다.

    2.전도라는 어려운 사명을 생각하면 제 자신이 너무도 부족하게 느껴집니다.인간적인 면에서 저는 그것을 감당할만한 역량이 전혀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하지만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주님의 뜻에 따라 쓰임을 받는 것이 직분임을 항상 기억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귀한 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은별 자매>

    1.안녕하세요 1년차 전도임원 조은별 자매입니다.

    2.제가 맡은 사역은 전도입니다. 이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가 맡고 보니 전도임원의 역할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제 신앙 생활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전도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게 맡겨 주신 이 일을 저를 위한 하나님의 ‘특별과외’라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섬김의 자세로 겸손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 [복음메세지]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복음메세지]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말씀제목]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설교자] 장흥진 목자

    [설교일] 2024년 3월 21일(화) 저녁 예배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1.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성도의 특권
    2. 주의 복된 길
    3. 하나님의 기업을 받기에 합당한 성도

    <2> 말씀의 기갈의 결과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1. 강팍함
    2. 교만
    3. 하나님의 진노
    4. 마귀의 역사

     

    본문말씀 아모스 811-14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1.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성도의 특권

    신명기 33장 3절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의 소유된 백성들은 그 말씀을 받습니다. 발 앞에 조아리며 너무나 소중한 듯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서 예배하고자 하는 그런 모습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건강한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 6절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며 언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받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확실성, 곧 사랑과 보호를 받는다는 증거입니다.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2. 주의 복된 길

    시편 85편 8절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적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 대로 돌아가지 말지어다 망령된 길로 가는 것은 무지하여 쉬우나 나를 구원해 주실 말씀은 곧 화평입니다. 말씀에 흥미를 못 느낀다, 말씀을 들어야 될 이유를 모르겠다 이것은 망령된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복된 길로 다시 인도받아야 합니다.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3. 하나님의 기업을 받기에 합당한 성도

    사도행전 20장 32절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우리는 앞으로 예수님의 재림과 함께 받아야 할 하늘의 천국 영광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인도자가 계신다면 따라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히브리서 1장 3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주의 말씀은 만물을 붙드는 능력의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주를 주관하시는 능력의 말씀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계십니다. 기업을 이끄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구원에까지 이르도록 역사하시는 말씀입니다.

    디도서 3장 14절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놓치면 어떠한 결실도 얻을 수 없습니다.

     

     

    <2> 말씀의 기갈의 결과

    시편 74편 9절 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말씀을 놓아버리면 영적 암흑의 시대가 오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적 삶은 변화가 없을 수 있으나 표적은 보이지 않고 선지자도 없습니다.

    사사기 17장 6절 그때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하나님이 왕 되신 하나님으로 계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인도받는 자가 아니라 내 소견대로 살아가는 자가 됩니다.

    에스겔서 7장 26절,27절 환란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모략이 없어질 것이며 왕은 애통하고 방백은 놀람을 옷 입듯하며 거인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국문한즉 그들이 여호와인 줄 알리라 말씀과 관계없는 삶으로 환란이 더하고 평안이 사라집니다. 말씀을 놓쳐버린 제사장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고 가르칠 수 없습니다. 말씀의 기갈은 영적인 탕진을 의미합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1. 강팍함

    스가랴서 7장 12절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함으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돌처럼 마음이 굳어지면 하나님 말씀이 어떤 감동적인 말씀이라 할지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말씀을 받으려면 깨끗한 마음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은 은총의 말씀 앞에 자신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8장 15절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은총의 말씀이 좋은 마음과 착한 마음에 심어져 결실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은 말씀으로 생각하는 성숙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2. 교만

    누가복음 10장 21절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제이니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교만한 자들에게는 숨기십니다. 그러나 어린아이같이 깨끗한 마음의 영혼들에게, 겸손한 영혼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은 양약으로 역사하게 될 것입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3. 하나님의 진노

    사무엘상 3장 1절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섬기는 당시에 하나님은 진노하심으로 이상을 보이시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회개할 일이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28장 27절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혹시라도 내가 변화될까 두려워서 귀를 막고 눈을 막았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말씀은 결코 유익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4. 마귀의 역사

    마태복음 13장 19절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에 은혜를 담는다면 여러분은 마귀에게 그 마음의 땅을 빼앗기지 않은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마치며_

    계시록 1장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절실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죄악으로 어두워져 가는데 무엇으로 이곳에서 나를 건질 수 있을까요?

    다니엘서 9장 13절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닫도록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총을 간구치 아니하였나이다 말씀에 흥미와 관심이 사라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말씀의 기갈은 곧 하나님 백성의 실패입니다. 오직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만이 우리를 붙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 발 앞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쁨으로 받길 간구하시고 사모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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