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전주교회 학생부들이 1년동안 찍었던 사진들로 마카펜과 가위를 사용하여 소예배당 뒷편 게시판을 꾸며봤습니다.
사진을 보며 즐거웠던 순간들을 추억하며 웃음과 대화로 꽃피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전주교회 학생부들이 교제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학생부 게시판 꾸미기](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KakaoTalk_20240207_182635036-scaled-1.jpg)
할렐루야~ 전주교회 학생부들이 1년동안 찍었던 사진들로 마카펜과 가위를 사용하여 소예배당 뒷편 게시판을 꾸며봤습니다.
사진을 보며 즐거웠던 순간들을 추억하며 웃음과 대화로 꽃피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전주교회 학생부들이 교제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회행사] 2023년도 전주교회 송년예배](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입력해주세요_-001.jpg)
할렐루야! 2023년도 마지막 안식일에 성도님들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감사와 은혜로 마무리했습니다.
전주교회가 하나님과 동행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고 서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함께 동행하는 전주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 행사 소개
오전에는 목자님의 말씀과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수세자, 성경통독자 등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오후에는 신도회에서 준비한 찬양발표와 레크레이션 그리고 교육부의 연극 등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제의 시간에 기쁨과 찬양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간증] 전주교회 대만방문단 간증](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KakaoTalk_20240214_084525880-scaled-1.jpg)
전주교회는 2023년 12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4박 5일 동안 대만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신앙여행단은 새신자들과 구도자의 신앙 발전과 성장을 목적으로 새신자와 구도자 그리고 이분들을 돕기 위한 도우미 등 총 29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새신자 중에는 2023년도에 세례를 받으신 분들도 다수 포함되었으며, 80대의 모친 3분을 포함하여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고령층으로 건강이 조금은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와 대만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은 대만방문 여정 내내 방문단을 감동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방문단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인도하셔서 우리의 걱정이 부족한 믿음의 소치임을 증명하셨습니다. 또한 대만교회 성도님들은 사랑과 정성의 접대로 ‘예수 안에서 한 가족’임을 실천으로 보여주셔서 새신자와 구도자들은 놀라움의 감탄사를 연발하였습니다. 또한 마지막 날인 12월 7일 아침에 도원교회에서 기도 중 한 분이 성령을 받으셨고, 귀국하여 두 분의 성도님이 추가로 성령을 받으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이번 대만교회 방문의 신앙여행으로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 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였으며 신앙 발전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방문 여정 내내 인도해주신 하나님과 많은 사랑으로 접대해 주신 대만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대만방문단 사진

★ 대만방문단 간증예배 영상

![[성도소개] 2023년 전주교회 하반기 수세자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KakaoTalk_20240207_174437508.jpg)
할렐루야! 2023년 하반기 전주교회 세례식이 10월 8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6명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생명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새롭게 세례받은 새신도분들께서 이후의 믿음의 시련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의 인도하심으로 믿음이 성장하여 온전한 주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관소개] 전주교회 요셉회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image05.png)
할렐루야~ 전주교회 남신도회 중 막내회인 요셉회를 소개합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드리고 있나요?(안식일 하루 일과)
★ 요셉회를 소개해주세요.
요셉회는 올해 2월에 조직된 신도회로서 남신도회 중 막내 신도회입니다. 37세~44세의 11명의 형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량운행, 식사설거지, 교회교육부 설교 및 교회행사에 열심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선배 신도회들의 관심과 기도로 요셉회가 자리 잡아가고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매주 월요일 저녁 요요(요셉-요게벳) 성경공부 시간에 함께 성경말씀을 탐구하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요셉회에는 11명의 구성원 중 3명의 잃은 양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학생부와 대학부 시절 이후로 교회에 나오고 있지 못했던 2명의 형제(오용래, 박진산)가 다시 교회에 출석을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두 형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오용래 형제입니다. 용래형제는 오랜만에 교회에 들르게 되었는데 함께 신앙생활 했던 형제, 자매들이 기쁨으로 반겨주었고, 교회에 온 삼촌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조카의 모습이 마음을 움직여 4월부터 다시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분반 시간 나눔을 통해 교회에서 멀어졌던 시간들 가운데에도 그 마음에는 주님과 교회를 향한 마음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시금 교회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뜻한 바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용래형제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박진산 형제입니다. 진산형제는 오랫동안 교회를 나오고 있지 못했기에 형제에 대한 소식을 잘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분반예배 시간에 진산형제의 소식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진산형제는 그동안 해오던 일을 정리하고 타지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고 그것을 준비하는 동안 두 번에 걸쳐 안식일에 교회에 출석을 하였습니다. 진산형제의 발걸음을 교회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타지에 있어서 교회에 나오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님께서 항상 지켜주시고 진산형제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행사 사진





![[복음메세지] 하나님과 나 사이의 표징, 안식일 (출 31:12-18)](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unnamed-file.jpg)

[말씀제목] 하나님과 나 사이의 표징, 안식일 (출 31:12-18)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4년 2월 3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1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3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14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15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일하는 자를 반드시 줄일찌니라 16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17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18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고 있을까요? 바로 성경 속에서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안식일을 지킵니다. 도대체 이 증표 안에 어떤 뜻과 권한, 축복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1.하나님께서 창조주라는 증표입니다.
–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먹고 사는 문제 때문입니다. 즉, 우리가 세계에 정복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세계에 있는 것을 다스리며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공중의 새를 기르시고 들풀을 먹이실 수 있는 이유는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이 사람은 본인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쉬는 날이 아닌 그치는 날입니다. 6일동안 육신을 위해 했던 염려와 근심을 그치는 날이 안식일입니다.
2.나를 구별하셨다는 증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우리는 세례와 성령을 받은 구별된 자녀입니다. 구원의 증표가 이미 우리에게 찍혀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안식일을 지키며 살아야합니다.
3.하나님께서 누리셨던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증표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제 칠일에 쉬어 평안을 누리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닮아 동물과 달리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육신의 일을 쉴 때 영혼이 쉴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안식일에 하고 있는 일은 영혼을 위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영혼을 채우는 일을 노력해야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나의 영혼을 살리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야합니다.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믿음을 위해 기도합시다!
![[신앙의 향기] 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KakaoTalk_20240207_225057111-scaled-1.jpg)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모두 내려놓고 싶을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하늘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세상에서는 느낄 수 없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따뜻한 바람에 떠밀려 한걸음씩 내딛습니다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 걸어온 길을 돌아봅니다
발자국 하나하나에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힘입어 우리는 오늘도 걸어갑니다
항상 어려운 첫 걸음
두려움 가득한 마음
금방이라도 넘어질 듯한
우리의 걸음
용기 내어 디딘 첫 걸음을
귀히 여기시는 그 분
넘어지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주시는 든든한 그 분
![[교회 행사] 2023 송년 감사 예배 ‘작은 불꽃’](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KakaoTalk_20240201_220353831_01.jpg)
‘작은 불꽃’은 안양교회의 송년 감사 예배로 한 해의 마지막 안식일에 치러지며, 안양교회가 설립된 2008년부터 2023년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크게 2부로 구성되는데 1부는 목자님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말씀과 회고영상 시청, 신도회별 발표가, 2부에는 전성도 레크레이션이 있습니다. 작은 불꽃은 신도회별 발표를 통해 한 해간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성도들과 즐겁게 교제함으로써 한 해를 감사와 기쁨으로 마무리하게 해주는 소중한 행사입니다. 또한, 작은 불꽃의 초대장을 만들어 잃은 양과 태신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참예수교회를 알리는 전도 집회로서도 중요한 행사입니다. 이번 작은 불꽃에도 여덟 분이 초대되었습니다. 귀한 영혼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부 시작은 찬양입니다. 찬양 인도자가 읽은 말씀과 목자님이 준비하신 말씀 본문이 같았는데, 역시 예수 안에서 한 몸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빌 3:13~14)으로 어떻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것인지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3-4)”
“한 해간 잘한 일도 못한 일도 모두 뒤에 있는 것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므로 모두 잊어야 합니다. 다만 내가 한 것은 잊되 모든 일에 역사하신 하나님과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기 위한 경주는 분명한 푯대가 있습니다. 성도의 경주는 향방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고전 9:26) 성경 말씀을 푯대로 삼아, 또 100m 달리기에서 상을 바라고 달리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야 합니다.”
귀한 말씀 증거가 끝난 후 목자님의 깜짝 제안으로 올 해 고3으로 입시를 치른 장현성 형제의 간증시간도 있었습니다. 수험생활의 어려움과 믿음의 위기, 회복을 위한 기도,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2023년 한 해를 돌아보는 회고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1부의 꽃인 신도회별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한나회의 김진아, 김정민 자매님께서 중간중간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재치있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1. 아동부 찬양
아동부는 ‘오직 주만 따르렵니다’와 ‘너와 나의 모습이’라는 찬양을 했습니다. 아동부는 언제나 순수하고 밝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찬양하는 것이 느껴져 많은 성도님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동부 찬양 영상) https://youtu.be/7R5yOoxHswY?si=Kyn0q9-1ZzVqcrSE
2. 에스더회 찬양
50대에서 60대 자매님으로 구성된 에스더회는 ‘감사’라는 찬양을 통해 한 해간 주님께 감사한 마음을 찬양했습니다. 신도회장님께서는 한 해간 감사한 일을 물으니 한때 잃은 양이었던 자매님과 새롭게 전도된 자매님과 함께 이 찬양을 부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하셨습니다. 매일매일 구원받는 자를 더하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함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에스더회 찬양 영상) https://youtu.be/zJXznxs_4uE?si=bSLLoHoj-eFOw2EF
3. 사무엘회 찬양
50대 중반 이후의 형제님들로 구성된 사무엘회는 ‘주 안에 있는 나에게’라는 찬양을 발표했습니다. 찬양 가사처럼 험한 인생길을 사시면서도 항상 주님만 따라 걸어가신 사무엘회의 믿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무엘회 찬양 영상) https://youtu.be/G5vhwAAshGA?si=qTcO7Z-6eG22u6ht
4. 악기팀 연주
악기팀은 ‘선한 능력으로’라는 찬양으로 플룻을 연주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에 그 어떤 오케스트라보다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와 닿았습니다.

(악기팀 찬양 영상) https://youtu.be/T1rhW4nDcJ8?si=t8Sq1iUByzFPA_iC
5. 마리아회 찬양
60대 후반의 자매님들로 구성된 마리아회는 ‘우리 이 땅에’라는 찬양을 하셨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마음만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가시는 자매님들의 삶의 고백이 진솔하게 와 닿아 감동이 넘쳤습니다.

(마리아회 찬양 영상) https://youtu.be/IlLRPi0vaFc?si=8f_Sk-UXtsMQ9giM
6. 여호수아회 찬양
여호수아회는 ‘나의 슬픔을’이라는 찬양을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찬양에는 청년부의 협조를 구해 두 개의 건반과 전자 드럼을 사용한 풍성하고 힘찬 찬양이 되었는데, 그 기쁨과 힘이 많은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기쁨이 넘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여호수아회 찬양 영상) https://youtu.be/k7tHalUaoWg?si=FeBqnmljSftHkJSP
7. 한나회 손율동
한나회는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라는 찬양과 함께 블랙라이트를 사용한 손율동을 진행했습니다. 주님을 향한 열심과 정성이 느껴지는 찬양에 많은 성도님들이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나회 손율동 영상) https://youtu.be/9UJG3hsaWCs?si=tPXncNat5e8HFOR9
8. 청년부 성극
마지막으로 학생부, 대학부, 사청부로 구성된 청년부는 ‘여호와 이레(하나님이 준비하신다)’라는 제목으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이야기를 각색한 뮤지컬 형식의 성극을 했습니다. 청년부에서 직접 만든 대본과 소품을 사용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년부의 정성을 다한 성극을 통해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자는 굳센 다짐이 전달되었습니다.




(청년부 성극 영상) https://youtu.be/gF3Pdv837YE?si=ObOqcA9ZtdZQhcwd
레크레이션은 2가지 전체 게임과 선물 추첨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레크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교제와 넘치는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불꽃, 세상을 밝히는 큰 불꽃이 되는 그날까지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
곧 주위 사람들 그 불에 몸 녹이듯이
주님의 사랑 이같이 한 번 경험하면
그의 사랑 모두에게 전하고 싶으리 🎵
작은 불꽃이라는 행사의 명칭은 ‘작은 불꽃 하나가’ 라는 찬양에서 유래되었습니다. 2017년 처음 행사의 이름을 정할 때, 작은 교회인 안양 교회가 영혼 구원의 사명에 힘써 큰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가지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안양교회의 시작은 20여명에 불과한 작은 수였지만, 지금은 그 수가 70여명에 이를 만큼 성장했습니다. 이는 안양교회가 예수님께서 피로 친히 사신 참교회이자 생명력을 가진 세상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큰 불의 시작은 작은 불꽃입니다. 안양교회가 작은 불꽃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을 밝히는 큰 불꽃이 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끊임없이 전하며 주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노력하는 안양교회가 되겠습니다.
글| 오다은 자매
![[교회행사] 대전교회 가을 소풍](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Screenshot_20240201_185056_Hancom-Office.jpg)
장소:보문산 사정공원
일시:2023.10.22. 일요일
대상:전성도

‘코로나 이후 처음 전성도가 함께 한 가을 소풍’
단풍이 울긋불긋 온통 산을 물들이며 주님이 주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탓에 걱정이 많았지만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을 하기로 하여 기도로 모든 일정을 주님께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오전에 쌀쌀함은 따뜻한 햇살과 함께 사라지고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완연한 가을 날씨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의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된 소풍은 찬양,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시상식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레크레이션 중 제기차기는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애찬부에서 준비하신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로 모두가 몸과 마음을 풍성해지게 했습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주님께서 모든 일정을 함께 해주셔서 따뜻한 날씨 속에서 곱게 물든 나무와 낙엽을 보며 담소를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며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관소개] 대전교회-샤론성가대&현악팀](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2/Screenshot_20240201_184220_Hancom-Office.jpg)
♣샤론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대전교회를 대표하는 샤론성가대는 지휘자 배혜옥 자매님을 중심으로 소프라노7명, 알토5명, 테너 2명, 베이스3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오전 연습을 시작으로 예배 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을 통해 성도분들이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찬양이 되도록 모든 파트가 마음을 모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사38:19
♣현악팀을 소개합니다.
2019년 봄 처음 시작된 현악팀은 한 자매님의 재능기부로 첫 연습이 시작되어 현재 첼로 1명 바이올린 5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오전 찬양예배와 예배챤양을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 악기로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기가 힘들게 되어 비대면이지만 악기찬양으로 성도님들과 은혜의 찬양을 나누자는 한마음으로 찬양연주를 드렸고 대전교회가 완공이 되어 더욱 기쁜 마음으로 찬양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현악팀은 더 크고 아름다운 현의 소리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의 제사를 드리기 위해 연습하며 서로 말씀과 기도로 격려하고 찬양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일인지를 기억하며 감사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악팀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이 될 수 있도록 찬양의 목표를 늘 생각하는 현악팀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함께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고후 4장 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