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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어떻게 새해의 계획을 세울것인가?(약4:13~17)

    [말씀제목] 어떻게 새해의 계획을 세울것인가 (약 4:13~17)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 12월 30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야보고서 4장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2023년 한 해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얼마 남지 않은 2023년도 잘 마무리해야겠지만 분명한 것은 주님이 주신 선물 같은  2024년도 잘 보내야 할 것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명문대를 나와도 성공한 사람들과 성공하기 못한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차이를 보았더니 첫번째. 목표를 세웠느냐 세우지 않았느냐 두번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으로 나누어졌다 합니다 . 시간은 참 빠릅니다. 짧은 인생에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어떻게 다 하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33년 살면서 3년만 일을 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우리 인생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짧은 인생을 사면서 우리는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까요?

    첫째. 사람의 계획은 허무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누군가 원대한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울 때 야고보 사도는  위로와 격려, 용기를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중심에 없는 계획은 안개처럼 허무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이 중심에 계시는가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계획은 내가 중심인 계획 즉 내 생각만 가득한 계획인 것입니다.이를 잘 보여주는 예가 누가복음 12장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입니다.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남은 여생을 즐기려 계획을 세우지만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말씀을 주십니다.이처럼 하나님을 떠난 계획은 허무하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를 반면교사 삼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관계있는 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둘째. 계획은 하나님 뜻 안에서 세워야 합니다.

    첫 번째를 이해하지 못하면 두 번째는 할 수 없습니다.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사람의 계획의 허무성이 무효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라는 믿음은 얼마나 미신 같은 믿음인지요.천지 만물을 질서에 따라 지으신 하나님을 보더라도 막연히 복을 주실거야 라는 담력의 성도들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15절에 나오는 “주의 뜻”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 되신다’ 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죄에서 해방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의 자리에 나를 앉혀 놓았다면 주인의 자리를 다시 돌려 놓으십시오. 모든 계획은 하나님과 상의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상의하는 법은 “기도”입니다. 긴 시간을 할애하여 깊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상의하는 자는 실천적무신론자 즉 입으로는 주님이라고 고백하지만 실상은 자기 주도적으로 사는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고전4: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고린도 교회를 가고 싶어 했으나 하나님의 허락 속 에서 내 삶이 이루어진다는 신앙이 있던 바울 사도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심 안에 있음을 인정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감사”, “주님이 허락하신다면”이라는 고백이 넘치는 대만 성도들처럼 우리도 삶의 모든 계획이 주님의 허락 하심 속에 감사함으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셋째.선을 행할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선한 계획은 선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선한 계획이 아닙니다. 규례를 지키고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것, 이 선한 계획을 행한다면 죽어서도 그 영향력은 살아있습니다. 부디 하나님 뜻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기쁨을 받는 성도 되시길 바랍니다.

     

  • [복음메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1-36)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요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 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예수께서 유월절 양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6개월 전 초막절 절기, 얼마 남지 않은 중요한 시간에 간절히 가르쳐주고 싶은 중요한 내용들을 말씀하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에 대해서.

     

    [요 8:31-32]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1. 믿음은 무엇일까?

    – 교회에서 말하는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분명하다.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인 세계(천국과 지옥)가 존재한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다. 하지만 믿음은 믿음의 유무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크기의 차이도 있다. 또 질적인 차이도 있다. 따라서 믿음이 없다면 있어야 하고, 있다면 더 크고 온전한 믿음으로 자라가야 한다. 그 믿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까?

    1) 거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2) 참 제자는 배운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 믿지만 지키지 않거나, 실천하지 않거나, 행위가 없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다.

     

     2. 진리는 무엇일까?

     진리는 항상 참된 사실이다. 시간이나 장소에 변함없이 참이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진리에 관심이 있다.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나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계속해서 나온다. 그러면 이전 것은 버려진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가 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니라

    예수님은 생명을 주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모든 진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면 천국에 간다는 율법주의를 진리로 여겼다. 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말씀하신다. (로마서)

     

     3. 자유는 무엇일까?

    – 마음대로 하는 것? 여러분은 자유로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불가능하다. 우리를 제한하는 것들이 많다. 육신적으로도 그러한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너희는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죄에 얽매여있으면 결국은 영원한 지옥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으로 자유하리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를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잘못된 것을 믿고, 헛된 것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얽매여있는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 [기관소개]청년반-미술관 옆 동물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20대, 30대 청년들에게 세상은 무궁한 발전의 가능성을 지닌 세계와 동시에 한치 앞도 모르는 불투명한 현실 같을 것입니다. 이런 청년들의 마음에 “미술”이라는 예술은 가까우면서도 가까이 가기 힘든, 마치 세상을 살아가며 세상에 속하지 않으려 애쓰는 청년들의 모습을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미술치료는 심리 치료의 일종으로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며 말로써 표현하기 힘든 느낌, 생각들을 미술 활동을 통해 표현하여 안도감과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게 하고 또한 내면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자아 성장을 촉진 시키는 치료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에게도 한번 쯤 경험해 볼만한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활동을 먼저 경험하고 온 청년반의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글은 청년회장 김종민 형제가 작성해 주셨습니다.

    <청년반 그림 글쓰기 활동>
    청년반 그림 글쓰기 활동은 강남교회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계신 황의민 장로님의 갤러리를 방문하여 여러 작가들의 그림을 감상하고 감상한 것을 글로 적고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방법은 이와 같다. 여러 작품 중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한 작품을 선정하여 15분간 글을 써보는 것이다. 형식은 자유이며 내가 느낀 그대로를 작성해보는 것이 포인트이다.
    그림과 예술은 사회에서도 아주 중요하고 많은 사람에게 유익함을 주지만 신앙적으로도 믿는 성도들에게 아주 유익한 역할을 한다. 하나님께서 이 아름다운 만물을 창조하신 그 창조력,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인간에게 주어진 것은 창의력이다. 이 창의력을 기르고 쌓을 수 있는 매개체 중에서 그림과 예술은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나 매주 안식일을 함께 보내며 교제를 나누는 형제 자매들과 이러한 시간을 나누었을 때, 교회 내에서는 나누어보지 않았던 또 다른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 같은 그림을 보고도 정반대로 해석하지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포용하는 것들, 나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나누는 청년을 보며 정말 다르다고 느낌과 동시에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더 채워줄 수 있는 부분들,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기에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그림을 보며 서로에게 좋은 양분이 되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2023년에는 두 번 밖에 못했지만 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2024년에는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도 쉽게 다가가 예술이 주는 순기능을 더 많은 청년들이 누리는 2024년이 되길 소망 합니다.

  • [기관소개] 한나회-부모교육

    사54: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30~40대의 기혼.미혼 여성으로 이루어진 한나반은 어린 자녀를 양육한다는 공통점으로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자녀 양육을 처음 하는 초보 엄마부터 다년간의 육아 베테랑 까지 다양한 육아 경력을 가진 자매들이지만 주님 주신 귀한 영혼, 자녀를 양육함에는 늘 그렇듯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그 마음 아시고 올 6월부터 목자님께서 이런 한나회를 위해 한 달에 한번 부모교육을 통해 세상에서 신앙으로 자녀 양육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평일에 이루어지기에 모든 자매들의 참석은 힘들지만 매 시간마다 끝나고 나눈 이야기를 단체방에 공유함으로 참석하지 못한 사람도 지혜와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선정된 책을 한 챕터 씩 읽고 느낀점을 나누며 목자님이 내주시는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으로 채워지며 그 시간 동안  나의 부족했던 모습을 반성하고 앞으로 해야 할 양육의 길잡이가 되는 시간 입니다.

    아직 한 권의 책이 마무리 되기까지 챕터들이 남아 있으니 자녀 양육에 답을 얻고자 하는 성도님들은 매 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기억하셔서 귀한 시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게리토마스| 부모학교

    • 12월. 송년모임| 윤유진자매가정
  • [교회행사] 2023 가을 영은회

    2023년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 까지 3일 동안 강남교회 추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처음 사랑의 감격이 떨어지지 않는 교회’를 주제로 유바나바 목자님을 모시고 영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4~5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특별히 이번 영은회를 위해 각 신도회가 준비한 찬양 발표는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각 신도회의 특성이 잘  묻어나 가을 영은회를 더욱 은혜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영은회를 위해 준비한 성도들의 기도와 올 초부터 이어진 신도회에서 나누는 시간들이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발표해 주신 에덴성가대, 루디아+유니게, 한나회, 마가회, 아동반의 찬양을 통해 다시 한번 처음 사랑의 감격이 되살아나 그때의 감격과 다짐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가회는 영상이 없어 업로드 못한 점 죄송합니다)

    1.에덴성가대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8125

    2.루디아+유니게회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7253

    3.한나회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7706

    4. 아동반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5619

     마지막 날 책망이 아닌 칭찬 받는 강남교회 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처음 사랑의 감격을 느끼며 살아가는 강남교회 성도 되길 소망 합니다.

  • [교회행사] 2023년 수원교회 한마음 운동회

    [교회행사] 2023년 수원교회 한마음 운동회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계획하심 아래,

    수원교회는 2023년 10월 15일 전성도가 참여하는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습니다.

    개회 예배로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 후 운동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화평반과 사랑반, 두 팀으로 나뉘어 팀플레이를 하였습니다.

    모든 종목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단합하여 이뤄낼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됐습니다.

    스트레칭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해야만 성공할 수 있었지요.

    아동부 부터 어르신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형풍선 배구는 처음 해보는 종목이었는데요.

    이게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이내 모든 선수들이 적응하여

    프로 경기 못지 않은 스릴감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땀흘리며 교제하고 운동하는 이 한마음운동회는 매년 가을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더 많은 성도님들과 구도자, 잃은양들이 함께할 수 있는

    전도의 도구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좋은 장소와 시간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사진<겨울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2023년 “신앙의 향기” 에는 사계를 주제로  봄-여름-가을-겨울의 강남교회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소식지 6호에 드디어 마지막 계절, 겨울과 함께 하는 강남교회 모습을 나눕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어느곳보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이는 강남교회에서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가 넘치는 뜨거운 겨울 되시기 바랍니다.

     

    • 겨울나기 중인 강남교회 안 팎 전경

     

    천지를 주관하는 주님, 우리에게 사계절을 주심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오는 그 시간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 [성도소개+성도간증] 한 자녀의 고백

    2023년 강남교회에는 총 8명의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아동반 부터 장년층 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성령 내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중 6번째 수령자, 문지혜 자매님의 성령 받은 간증과 더불어 한나회에 출석 중이신 문지혜 자매님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이 글은 문지혜 자매님이 직접 작성해 주셨습니다.

     

    • 1. 성도소개

    나이: 82년생 만 41세 문지혜 계기: 대학 동기 박호남 자매의 소개

    할렐루야! 저는 초등학교학교 시절 엄마를 따라 교회를 다녔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더이상 교회를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 고등학교 시절 막연하게 교회를 다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대학교 때 현재 부산교회 박호남 자매를 만나 언니가 다니는 교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당시 살던 집과 분당교회가 정말 가깝다는 걸 알게 되었고 1학년 여름방학때 교회에 한 번 와보겠냐는 연락을 받은 것이 우리 교회와의 인연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중학생 시절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 노방전도를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그들에게 예배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드리는 것이고 성탄절 또한 예수님이 태어나신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진짜 예배는 토요일, 안식일에 드리는 거라는 걸.. 그 기억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데 마침 참예수교회도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너무 궁금해졌고 한 번쯤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박호남 자매의 연락을 받고 교회에 갔을 때 많은 청년들이 모여있었고 방언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처음 봤습니다. 세례, 성령, 방언 등에 대해선 알고는 있었지만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직접 방언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가슴이 막 요동쳤습니다.

    ‘정말 방언 기도를 하는구나.. 성령이 내리는구나..’를 알게 됐고 그날 이후로 교회를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가 심했었어요. 특히 토요일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주변에서 말리는 상황에 엄마가 동요되셨습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는 건 너무 힘들었고 저 또한 지쳐 부모님 몰래 다니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는 ‘신경섬유종’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 질병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한 적도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방황했고 스스로 믿음의 뿌리가 약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교회에 대한 미련은 남아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교회에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모태신앙을 가지고 가족단위로 다니는 신도들이 많은 것도 사실 부러웠습니다. 전 계속 혼자 다녔으니까요.

    그래도 교회를 떠나 있는 동안 몇몇 자매들과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었고 그 자매들의 노력으로 지금 교회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성도 간증 – 성령 받기 전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 그리고 삶의 변화

    교회 출석 초창기에는 성령을 받고 빨리 방언 기도를 하고 싶었고 조급함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교회를 떠나 있었고 ‘내가 과연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 앞에 합당한 모습이 맞나?’ 라는 의심의 불씨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떠나 있는 동안 지은 죄도 많고요. 저는 성령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성령 구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예배만 참석하다가 합격발표 이후 안식일 예배에 출석하기로 마음먹고 참석한 첫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와 같이 기도를 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소리가 나와 순간 의심이 들었어요. 나도 모르게 방언기도를 흉내내는 건 아닌지 헤깔리고 부끄러운 마음에 집중을 못하다가 똑같이 다른 소리가 나왔고 그렇게 기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하셔서 멍한 기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분들처럼 눈물이 흐르고 몸에 진동이 오는 등의 충만한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날부터 정말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고 그동안 나를 옥죄었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전부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면 결국 들어주시는구나. 진짜 힘들 때 주시는구나를 깨달았어요. 참예수교회를 알고 나온 지 근 20년만에 성령을 받게 된 것입니다.

    • 3. 강남교회 성도들에게 하고픈 말

    항상 따스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출석하는 상황에서 큰 힘이 됩니다.

    특히 이형미, 황지선 자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회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저를 많이 다독여주고 챙겨주었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의지가 많이 약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성령 받을 때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되새기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짐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솔직히 이런 표현도 너무 부끄럽지만 하나님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나를 붙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그동안 하나님을 원망했던 시절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럼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을 마칩니다.

     

    문지혜 자매님과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앞으로 문지혜 자매님이 더욱 건강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강남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행사] 대학사청부 소풍

    [교회행사] 대학사청부 소풍

    할렐루야!

    천안교회 대학사청부는 지난 10월에 아산 신정호로 소풍을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화창한 날씨를 허락하신데다가 새로운 친구들이 3명이나 와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유학생들의 새친구들도 오게 되어 정말 값지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별로 나누어 사진미션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재미있는 레크레이션도 하였습니다. 다함께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다함께 그 현장의 열기를 느끼러 가보실까요!?

    천안교회 대학사청부가 하나님 안에서 날로날로 더욱 훈련되어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하나님의 일꾼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