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송년행사] 전주교회 송년행사를 소개합니다.

    [송년행사] 전주교회 송년행사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모여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도 하나님 안에서 받은 감사한 일을 되돌아보고 성도님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는 이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다양한 악기로 마음을 합하여 하나님께 찬송하는 악기찬양팀 (광야를 지나며, 행복)
    천국을 소망하고 상상하며 연극을 준비한 대학사청부 (+재미와 감동!)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새신자들과 인도자들의 아름다운 찬양 (소개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순수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사랑둥이 유치아동부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씨앗메들리)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습 그대로 예쁜 학생부의 연극과 찬양 (너는 특별하단다 + 내 모습 이대로)
    하하호호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 (어떤 신도회가 이길까요~?)
    묵상한 찬양 가사를 율동과 연극으로 표현한 아동학생부(율동과 함께하는 성경단막극)
    주님이 피흘려 사신 참예수교회!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장 24-26절

     

    2023년도에도 성도님들의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송년 행사] 안양교회 송년예배 ‘작은 불꽃’

    [송년 행사] 안양교회 송년예배 ‘작은 불꽃’

    안양교회에서는 2022년 마지막 안식일에 ‘작은 불꽃’ 송년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이름은 초기 안양교회가 세워졌을 때 많이 불렀던 찬양 제목으로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듯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불꽃’을 앞두고 먼저 초대장을 만들어 마음에 품었던 분들과 잃은 양들이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행사 당일에 잃은 양 4명, 구도자 8명을 포함하여 12명의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었고 전성도 함께 총 80명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이 분들이 계속 교회에 출석하여 신앙생활이 이어져 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작은 불꽃’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눠집니다. 먼저 1부에서는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안양교회를 인도하셨는지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님의 말씀 증거와 2022년 회고영상 시청, 각 신도회별 찬양발표가 있었습니다.

    <1부의 사회를 맡아주신 김정민, 김진아 자매님>

    <안양교회의 귀염둥이들인 아동부의 악기찬양>

    <안양교회의 든든한 기둥역할을 하고 계시는 여호수아회의 아카펠라 찬양>

    <안양교회의 맛있는 식사를 늘 담당해주시는 에스더회의 찬양>

    <마음만은 청춘으로 무장되신 사무엘반과 마리아회의 찬양>

    <안양교회의 허리역할을 하고 계시는 한나회의 메들리 찬양>

    <청년부의 “난 주의 편에 서리라” 성극>

    2부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회를 처음 오신 분들, 오랜만에 오신 분들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께서 사십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여 광야를 통행케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너희로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29:5-6)”

    2022년 세상이라는 광야를 무탈하게 지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해에도 우리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깨닫고 그만 섬기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글| 노창준 형제

  •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학생부는 선생님 4분, 아동부 7명으로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고등부 (고 1~3학년, 공관택 선생님, 공나현 선생님): 박도훈(19, 남), 이도현(18, 남), 김아현(17, 여)

     

     

    중등부 (중 1~3학년, 조민정 선생님, 김탁연 선생님): 이태린(16, 여), 김효린(15, 여), 강다한(14, 남), 안세은(14, 여)

     

     

     

    [교회학교 일정]

    14:40 – 15:20 분반 학습 진행

    15:35 – 15:50 찬양예배

    15:50 – 16:00 마무리 기도

    거제교회 학생부는 특이하게 분반을 먼저 진행한 후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학생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예배당에서는 아동부가 찬양예배를 드리고, 아동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학생부가 분반을 마친 후 예배당에서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마무리 기도는 아동부+학생부+대학부와 선생님들이 다 함께 모여 기도를 합니다. 이때 목자님께서 간단한 말씀과 안수기도도 해주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거제교회 학생부들은 대학부 선생님들과 함께 밴드를 통해 100일 챌린지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기도는 기본으로, 그 외에 자기가 하고 싶은 영성관리(말씀 묵상, 말씀 필사, 미디어 절제 등)을 더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 힘씁니다.

     

    이번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과 선생님들이 바뀌게 되지만, 2022년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이 13:30부터 시작되며, 학생부에 있던 대학부 선생님들이 전부 아동부 선생님이 되고, 아동부에 있던 선생님 2분이 학생부 선생님이 되십니다.

    앞으로 바뀔 거제교회 학생부와 아동부를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 [신앙의향기] 아동부 – 내가 믿는 하나님은?

    [신앙의향기] 아동부 –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믿는 하나님은?”

     

    아동부에서 ‘하나님을 위한 노래’라는 찬양을 발표할 때 아동부 각자가 자신이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주안 – 사랑의 하나님

     

    김하언 – 나쁜 사람을 반격하는 하나님

     

    이시안 – 창조하신 하나님

     

    배민호 –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

     

    김준영 – 우릴 위해 희생하셔서 죽음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광주교회 아동부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변치 않고 하루하루 더욱더 믿음이 성장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상으로 소개 마칩니다.

  • [신앙의 향기] 그림 –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신앙의 향기] 그림 –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열 두 제자가 탄 초승달 배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갑니다. 밤 바다 위를 걸어가시는 예수님께서 빛을 밝히며 우리와 동행하시니 두려움 없습니다.  주의 길을 따라 사람을 살리는 어부이자, 세상을 밝히는 제자의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 오다은 자매)

     

  • [성도소개]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강남교회는 많은 해외 성도들이 찾아주십니다

    그 중에서 외국 국적의 30대 자매님이 강남교회 소속으로  가정 모두(남편, 딸) 출석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도 출중하고 재주가 많은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2020년 7월, 남편 김동옥 형제 세례식

     

     

    이 글은 로위나 자매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국 에딘버러 교회에서 온 로위나자매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새로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어서 2016년에 일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혼자 낯선 나라에 와서 무섭고 긴장했지만 자신감 가지고 하나님의 유도하심만 믿고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참예수교회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다 생각했고 다행히 한국에도 참예수교회가 있어서 저의 믿음 계속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 했을 때 강남교회 형제 자매들의 사랑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예배 듣기도 힘들고 신도들과의 소통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일하면서 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빨리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 남편 만났고 결혼 하고 우리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임신 했을 때 코로나 시기도 시작되어 예배도 온라인으로 변경되었고 동시에 우리 남편은 새로운 직업을 시작해서 매일 일찍 출근 하고 늦게 퇴근해서 매 주마다 혼자 애기랑 교회에 가면 너무 힘들기에 아쉽게 거의 18개월 동안 교회 제대로 못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족도 보고 싶었고 한국에서 외국인 엄마 되는 것은 상상도 못 해봤으니 저의 기분 점점 외롭고 슬퍼졌습니다.

    근데 2022년 여름에 기도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기도 통해 인생이 얼마나 힘들던 안식일은 꼭 지켜야 된다고 상기 시켜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매 주마다 남편이랑 애기랑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소그룹도 열심히 참석 하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 있는 외국인 저밖에 없어서 항상 다른 신도들이랑 문화 차이랑 소통 차이 있어서 가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서 어디든 참예수교회를 의지하며 계속 행복하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영국에 있었을 때 교회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영어-중국어 통역, 예배 찬송 인도, 아동반 선생님, 등). 저의 한국어 능력을 계속 열심히 늘려서 앞으로도 강남교회에서 영국교회에서 했던 만큼 교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하나님의 은혜만 믿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저를 위해 준비된 길을 같이 걸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에게 있기를 아멘.

     

    로위나 자매님의 간증과도 같은 소개를 듣다 보니 “온맘다해”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낯설고 힘든 상황 속에도 다시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03년은 로위나 자매님의 소망처럼 교회 일꾼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교회행사]대전교회 입당예배

    할렐루야,

    대전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마침내 12.14(수) 준공검사승인으로 새 성전에서 안식일 첫 예배를 드리고 17일(토) 입당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도 한분 한분의 기도와 헌신, 인내로 아름다운 성전을 맞이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대전교회는 지상 4층으로 4층에 대 예배당을 갖추고 3층에 식당, 신도회실, 2층에 소예배당, 분반실, 목양실, 객실, 1층에 주차장으로 총회훈련교육센터로 자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이자 총회교육훈련센터 입당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듯 하늘에서는 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대전교회의 건축은 예상과는 달리 순조롭지는 못했습니다.

    6개월이면 완공이 될 것으로 계획했던 일들이 건설사의 문제로 미뤄지게 되면서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다림의 기간 동안 신도회별 간절한 기도, 목자님의 기도와 세심한 보살핌과 수고로움으로 모두가 소망하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입당예배는 1부 입당감사예배로 특별찬양(샤론성가대)을 시작으로 목자님의 설교 말씀이 있었고 2부 감사음악회로 대전교회 현악기팀의 연주와 독창, 아동반, 청년반 찬양과 다니엘&에스더 연합찬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새 성전 입당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부 입당 예배 말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12절)

     

    대전교회 완공계획이 작년 9월에서 12월, 올해 5월에서 8월, 성도들의 기다림은 간절했습니다.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신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정하고 여기까지 도와주셨다고 하며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소를 건립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애굽기 25장 8절)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기 위해 택하신 곳이고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으로 다가올 때 기쁨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성전재건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되는 것임을 증거 해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장 6절)

     

    이제 우리는 성전에서 기뻐하며 감사하여야 합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날이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2부 감사 음악회

    청년반의 찬양 (회복시키소서/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아동반 핸드벨찬양

    현악팀 연주

    다니엘&에스더 찬양

     

    총회교육훈련센터는 대전교회 신도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신도분들께서 기도해주시고 헌금과 기증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훈련센터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총회훈련센터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진행될 것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신앙적 교육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긴 여정 동안 신도 한분 한분 모습을 감찰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닫고 인내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셔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을 때 준공승인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대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며 감사와 기쁨을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지난 12월15일은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인 날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눈길에 미끄러질까봐  너무 정성껏 교회 앞을 쓸어낸 나머지 빗자루가 “뚝” 부러졌습니다. 

    빗자루를 부러뜨리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도님들을 맞이하려는듯,  교회앞에 서서 멋진 모자와 예쁜 목도리를 두르고 서 있는 눈사람은 과연 누구의 솜씨일까요??

    이 두 분의  손길로  인해 우리교회는  한파의 날씨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가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새벽 기도로  풍성한 영의 잔치가 되기를 구하였고, 담대한 말씀의 선포앞에 성도들이 다 같이 한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7명의 구도자들이 시간시간  참여하여 더욱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9월 30일(금)저녁~10월2일(일)오후
    *강사: 홍영석 목자(현, 강남 & 분당교회)
    *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5)

    금저녁:참으로 예배하는 자(요4:20~24)

    토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마6:5~8)

    토오전:성도, 거룩한 이름(벧전1:15)

    토오후:교회, 거룩한 공동체(행2:42~47)

    토저녁: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마14:22~23)

    일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2)(마14:22~23)

    일오전:섬김, 거룩한 삶의 실천(요13:1~17)

    일오후:세족례 (요13:4~17)/성찬례(고전11: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