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교회행사]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교회행사]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도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 전체적인 일정: 2022년 11월 10일(목) 저녁 ~ 11월 13일(일) 오전

    1. 주제: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4:20)
    2. 강사: 이요셉 목자(참예수교회 부산교회 담임목자)
    3. 예배: 
     
    새벽기도회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 하시리라

    (단6:1-28)

    느부갓네살의 꿈과 합심기도

    (단2:17-24)

    우리를 보라!

    (행3:1-10)

    오전 예배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4:19-20)

    가장 중요한 일

    (창5:1-5)

    세족례*성찬례

    (고전11:23-32)

    오후 예배    

    엘리야의 준비

    (눅1:17)

     
    저녁 예배

    교회는 어떤 곳인가?

    (창1:1)

    교회는 어떤 곳인가?(2)

    (마3:2)

    엘리야의 회복과 승천

    (왕상 18:1)

     
    • 2022년도 가을영은회 특별 찬송(회 이름을 누르면 유튜브 링크로 이동합니다.)

    : 대학사청부, 다니엘과 유니게, 바나바와 실라, 악기찬양팀, 아동부, 학생부, 루디아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말씀 (단 6:3-10)

    그런즉 왕이여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8-10절

    1. 세상이 다니엘을 다스리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셨습니다.
    2. 다니엘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 행사 사진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영은회에 앞서 10명의 영혼이 구원 받는 놀랍고 은혜로운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영은회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봄/가을 영은회를 통해 성도님들의 기쁨과 행복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전주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 [교회 행사] 아동부 달란트체험과 ‘하나의 밤’ 행사

    [교회 행사] 아동부 달란트체험과 ‘하나의 밤’ 행사

    청주교회 행사를 소개합니다

     

    한 해가 마무리 되는 2022년 모두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청주교회에서 2022년을 마무리하며 진행한 행사들을 통해 받은 은혜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아동부 ‘달란트 행사’입니다.

    기존에 진행했던 달란트 시장을 조금 색다르게 바꿔서 진행했습니다. 교사들이 여러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아동부 아이들이 1년 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모은 달란트를 내고 각각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사였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국 골대에 공 넣기’, ‘나의 죄 풍선 터뜨리기’, ‘천국 가까이 병뚜껑 날리기’, ‘말씀 캘리그라피’, ‘소떡소떡과 달고나’ 등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을까, 교사들이 함께 기도하며 고민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이랍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아동부 아이들이 2022년 한 해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열심히 모아온 달란트로 체험도 하며 감사와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의 밤’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루가 주어집니다. 그 하루가 끝나면 밤이 찾아오고 우리는 이 시간에 하루를 돌아봅니다.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우리의 인생길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밤은’ 우리에게 하루 하루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난 1년을 함께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시작할 힘을 얻습니다, 이번 청주교회 ‘하나의 밤’ 주제는 ‘감사’입니다. 각 신도회별로 ‘감사’를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는데 올해는 특별하게도 한 가정의 삼대가 함께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1. 이번 하나의 밤에서 가족발표를 하게 된 이유는?
    2. 예전부터 할아버지께서 가족들과 함께 삼대가 모여 찬양을 하고 싶어하셔서 기회를 보다가 이번 하나의 밤을 계기로 삼아 해보게 되었습니다.

     

    1.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2. 어려움이라기보다는 언니와 제가 ‘하나의 밤’에서 맡은 일이 많았기에 조금은 부담이 됐지만 할아버지께서 원하셨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준비하다보니 모든 가족이 함께 찬양드리는 시간이 굉장히 뜻 깊었습니다.

     

    1. 준비과정이 대략 어떻게 되었는지?
    2. 할아버지께서 연주하시는 악기가 알토 섹소폰이어서 저희가 연주하는 음과 달라 곡을 다시 변조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일을 하고 계시고 저희도 학교에 다녀야 했기 때문에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하나님의 뜻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1.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2. 교회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삼대의 가족들이 함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감사한 시간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청주교회는 ‘하나의 밤’을 통해 한 해를 주 안에서 마무리하며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2022년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글쓴이 : 박은우 형제

  •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17일 수령 확인을 받고 9월 18일 중생의 세례를 경험한 새내기 성도 박재한 입니다. 참교회 문화가 익숙지 않습니다. 옛날교회 다니던 습관이 남아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찬송하나 부르고 싶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종교적인 가정에서 출생하다

    저희 가정은 매우 종교적인 가정입니다. 특히 조부모님과 외조부모님들이 그랬습니다. 조부모님은 왜정 때부터 믿은 천리교 신자입니다. 식민지 시대를 지나 한국의 천리교를 재건하신 분들입니다. 저희 조부모님들은 천리교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들입니다. 외조부모님들과 외가는 천주교 성당을 대구, 경북지역에 6개 정도를 자비로 지어서 헌납하실 정도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어릴적 천주교 신앙생활을 하다

    저를 포함하여 천주교 신앙이 4대째입니다. 저희 조카들에게는 5대째지요. 이런 종교적 배경속에서 자란 저는 어릴 때부터 종교에 대한 반감이나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종교적 문화 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되어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믿음 생활을 한다거나 종교 생활을 한다는 것이 거북하거나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히 뭔가를 믿어야 되고 빌어야 되고, 저희 할머니는 맨날 새벽에 물 떠놓고 기도했기 때문에… 그것만 보고 살아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빌어야 된다, 사람은 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제 아버님은 조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처가의 신앙을 받아들이셔서 열심있는 천주교인이었어요. 지금은 명목상의 신자이지만요. 그 덕분에 저도 유년시절을 천주교 유아 영세를 받아서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개신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중 중학교때 ㅇㅇ교회가 장로회 통합측인데요. 노방전도단에 전도가 되어 처음으로 개신교에 발걸음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2의 평양이라 불리우던 ㅇㅇ교회의 분위기상 열심있는 기도생활을 하였고 중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일반교회의 방언을 경험해 봤고, 병고침의 은사가 나타났었고, 귀신을 쫓아내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1992년도 휴거된다고 하던 다미선교회 아시죠? 휴거된다는 계시를 받은 소년중의 한명이 바로 저였습니다. 92년도에 휴거된다는 계시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켰지요. 각종 은사들이 나타나고 목이 터져라 통성기도도 하고 간구하고 부르짖는 기도생활을 하였지만 늘 마음이 갈급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갈급함

    성경을 보면 볼수록 궁금증은 많아져만 갔고, 목사님의 설교나 교사님들의 답변은 저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저 믿기만 하는 것이 덕목이고 미덕이란 답변뿐이었습니다. 그저 믿어라, 믿어야 된다! 믿어라, 그저 믿어….

    그랬는데 성경을 보니 마태복음 7장21~23절에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 아버지의 뜻이 뭡니까? 그것이 가장 궁금했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나 교사님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도 답변을 안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성경을 찾아보기 시작하고 신령하다는 제단들을 다 다녀봤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가 80년도, 90년도 였는데 다미선교회, 김천의 용문산 기도원, 용문산 기도원에서도 목이 터져라 기도하고 금식했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금식을 밥먹듯이 했습니다. 밥먹듯이 철야하고 지금처럼 맑은 목 가져본 것이 얼마 안됩니다. 맨날 걸걸한 쇳소리였지요. 구원파,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통일교, 천부교 전도관,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승리제단, JMS, 증산도, 대순진리회, 불교, 천도교, 몰몬교,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신령하다! 하는 곳은 다 다녀봤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증은 계속 되다

    그러다보니까 성경을 180독 했습니다, 지식으로 알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봐도 모르니까요. 봐도 또 봐야하고 봐도 또 봐야하고 이것 뒤져봐야 하고 저것 뒤져봐야하고 성경을 난도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순복음교회는 계속 출석을 했습니다. 왜? 뜨겁게 기도는 해야 되니까요. 하나님께 빌어야 하니까요. 그 과정에서 말씀을 난도질하고 이것이 맞으면 저것이 틀리고 저것이 해결되면 이것이 다시 막히는 수도 없는 시행착오 가운데서, 한때는 예수님을 부정하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예수님을 안믿었어요. 답도 없는 성경~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는 성경~ 목사님들이 아무것도 알려주는 것이 없는데 내가 믿어서 뭐하나,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침례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다가 칼빈주의 장로교회에서 개혁파 신앙을 따르는 침례교가 있어요. 침례교인데 칼빈주의를 따르는 침례교도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신학을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조나단 에드워즈 이런 신학이 있어요. ㅇㅇ동에 ㅇㅇ ㅇㅇ침례교회에 다시 정착을 하게 되었는데, 한구절은 맞고 한구절은 또 틀려요.

    안식교에 발을 디디다

    유튜브를 틀어놓고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고 돌아다니다가 계시록, 다니엘 잘 풀이한다고 해서 안식교 설교를 2년 동안 듣다보니, 아! 이 말씀이 맞는거 같구나~ 어릴 때 안식일교회 다니던 생각이 나서 그 교회로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지키고 계시록, 다니엘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기가 가장 성경적이다! 가장 옳은 말씀이다! 마지막에 남은 교회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안식일 교회에 있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교회 입교전에(코로나 전) 본교회도 몇 번 온 적이 있었습니다.

    새 교회를 찾기 위한 여정

    이러한 신앙생활은 새 교회를 찾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새 교회는 세상의 속된 교회와는 다른 오묘하고 성경적으로 참으로 정확한 단체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만족이 있을 리가 있겠습니까? 해아래 새 것이 없다고 했는데 새 것이 있겠습니까? 이게 맞으면 저게 틀리고 저게 맞으면 이게 틀리고, 다 끼워 맞추기 해놓은 것들이다 보니 맞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안식교에서도 이건 맞지만 이건 또 아니고, 하! 그냥 눈감고 넘겨야 하나, 이젠 갈 때도 없는데……. 다 다녀봤고 전국에 있는 오만개 교회를 다 다닐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하고 혼자 해결하고자 신학서적을 구해 가지고는… 제가 제 책장에 꽂힌 정독한 신학 서적이 890권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성경을 난도질을 하는 겁니다. 그 덕분에 20독을 더 했지요. 구절구절 찾아가며 관주를 찾아가며 옛날 제가 가진 성경이 관주 성경입니다. 아시지요? 빨간 색칠 되어 있고 세로로 된 성경! 그 관주 구절을 다 일일이 찾아가면서 이게 그 말씀인가? 저게 그 말씀인가 그렇게 찾았습니다. 근데 안 되더라구요.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 중에 올 봄 영은회가 있게 되고 김성동 총무님이 저한테 문자를 보내 주셨어요. 그 영은회를 시작으로 본 교회에서 구도자의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배워왔던 여러 교리나 신학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세례를 결심하고 교회와 하나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오희도 목자님과의 대화중에 있었습니다. 시간상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참예수교회는 사도시대로부터 이어져 온 참교회이며 누군가에 의해 새롭게 주창 되어진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을 해석하는 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본인의 증거! 곧 당신께서 우리 미약한 인간에게 보여주신 그 증거와 말씀을 믿고 그 약속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가죽 부대의 물이 다할때 만나주신 하나님

    이 깨달음이 온 계기는 바로 그 때 제가 읽기 시작한 창세기의 말씀이었습니다. 창세기 21:8~20에 가죽부대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 하갈이 가죽부대에 물이 있을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어요. 내 안에 내 지식이 가득 할때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내 안에 있는 가죽부대! 내 지식의 가죽부대에 물이 다 떨어졌을 때, 그것을 초개같이 버렸을 때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늦은 비 성령의 교회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를 결심케 되었고 그 약속을 의지하여 기도하고 주께서 선물로 성령을 부어주셔서 방언 말하게 되었음을 하나님과 교회 앞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의 포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감히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우리 주님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 분이시고 약속을 변개치 않는 분이십니다. 내 형편을 보지 말고 내 상황을 보지 말고 오직 주님의 약속 곧 성경 말씀만을 믿고 나아간다면 약속하신 모든 유업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라 감히 확신하는 바입니다.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 직장생활이나 다른 여러 일정들… 안식일에 부득이 나오지 못한다, 바빠서 못온다, 토요일날 일이 많아서 못 온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입니다. 사실, 오고 싶으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가지요! 왜 못 옵니까? 제가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웃음) 그거 얘기하려고 실토하는 겁니다.(웃음) 사실 그렇잖습니까? 뭐가 바빠서? 직장이 어때서? 내가 뭐가 어때서? 라고 얘기하는데 정 안되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갈수 있어요. 정 안되면 금요일 저녁 예배라도 왔다갈수 있죠. 근데 다들 핑계 대기가 좋거든요. 먹고 살아야 하는데 목자님도  월급 줄거 아닌데 오라고도 못하고 속은 터지지요. (웃음) 하여튼 우리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참 교회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걸어가며 승리하여 주의 나라에서 함께 찬송하기를 기도합니다. 간증 들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신앙의향기]성전꽃꽂이

    말씀이 선포되는 강대상,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의 아름다움을 회당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향기를 내뿜던 강남교회의 성전꽃꽂이를 소개합니다.

    1.2022년 2월

    2.2022 4월 춘계 영은회

    3.2022 10월 추계 영은회

     

    4.2022 12월 송년예배

    5.2022 성전꽃꽂이

     

    6. 부지런히 수고한 손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심을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이지훈형제님 사진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이지훈형제님 사진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24:1)

     

  •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할렐루야!

    참 오랜만에 안산교회 아동부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코로나가 우리의 모임을 움츠려들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이들은 말씀 안에서 자라고 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교회에 모여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는 우리 안산교회 아동부 친구들이랍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지만, 우리 친구들 사이좋게 즐겁게 놀이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함께 동행한 안산교회 학생, 아동부 선생님들도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보듬어 신앙 안에 굳게 세울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주제로 한 안산교회 허예진, 김채은 자매의 작품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껏 쓴 말씀 구절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

    먼저 걸어가신 예수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인도한다는 메세지가 드러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진, 채은 자매의 작품처럼 우리의 길을 비춰주시고 인도하시길, 그 길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전주교회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전주교회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신앙 생활하고 계신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할렐루야~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46살인 소남기라고 합니다. 처음 신앙 생활을 부산에 계신 고모님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신 소감사 집사님이십니다. 교회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 사청부 영은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나이가 23살이었으니깐 신앙생활한지 23년정도 되는 것 같네요. 저는 2001년 5월 5일 어린이날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으러 가는 당일 세례를 받기 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믿음의 굳건한 신앙을 세워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 중에 안식일에 대한 체험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안식일 전날 가족 모임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있었지만 가족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가는 길에 폐차를 시킬 정도로 큰 사고가 났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가족은 한 명도 다치지 않았고 다음 날 안식일도 온전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안식일을 꼭 지켜야하며 여행을 가더라도 안식일을 마치고 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Q. 교회에서 궂은 일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을 드려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있었나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청부 영은회가 처음 참예수교회를 접했을 때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다들 이렇게 기도를 하나보네?’ 라고 생각하면서 똑같이 웅얼거리면서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처음부터 교회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또한 쉽고 빠르게 성도님들과 친해지기도 했고요. 처음부터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교회에서 항상 즐겁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더라도 교회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하고 기쁩니다. 다음은 하나님께서 제게 은사를 주셨기 때문에 봉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저를 통해서 기쁨을 찾고 제 손길이 닿는 곳마다 함께 해주시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제 둘째 아이 윤서가 태어나자마자 큰 수술을 했습니다. 태어난지 한 달도 안돼서 장이 기능을 못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으며 맡기는 마음으로 세례를 받쳤습니다. 수술을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 중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면 그것에 대한 은혜에 감사하고 이 아이를 데려가신다면 그것 또한 순종하리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저와 아내가 참 많은 기도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한 번에 성공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고 나중에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재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한 번의 수술로 건강을 되찾았고 지금은 윤서가 거의 축구선수 못지 않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윤서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교회에 대한 큰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은혜를 갚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은 항상 많습니다. 전주교회 통합 신도회엔 나이가 많은 성도님들이 소속되어 계십니다. 그 분들을 볼 때마다 저의 어머니를 보는 것 같아서 애틋하고 마음이 쓰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세례를 받으셨지만 현재는 교회에 못 오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신도회 성도님들이 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교회에 다시 올 수 있도록 생각해주시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통합신도회 성도님들과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나요?

     제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삼상 12:23)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사무엘의 모습을 보면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말씀제목]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2월 10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이는 주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평소 생활 모습에 관한 말씀이다. 주님이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보내셨는가에 대해 한 단면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일생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누구든지 세례를 받고 주 예수께 속한 사람이 된 이후에는 마땅히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러자면 주님이 어떻게 생활하셨는가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그분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고 우리 삶을 거기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주님은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셨는가?

    우리 매일의 생활은 아침부터 시작한다. 주님은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한적한 곳, 즉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그러나 주님 제자들의 관심사는 주님의 그것과 달랐다.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막 1:36-37)

    제자들의 말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주님을 찾는다고 했는데, 왜 주님을 찾는다는 것인가?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막 1:38-39)

    제자들은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전도’와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다. 물론 주님은 이 일을 하러 세상에 오셨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일이다. 그래서 주님은 새벽 미명에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이것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우리 삶에서

    기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이유

    1.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우리가 교회에서 또는 세상에서 일할 때 기대만큼 그 성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는 ‘기도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주님의 사역에 언제나 엄청난 성과가 나타난 배경에는 매일 매일의 규칙적인 기도가 있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막 1:22)

    주님은 육신으로는 목수의 아들이다. 이전에 정규 교육을 받는 게 전혀 없다. 그런데 뭇사람이 주님이 가르치시는 교훈에 놀랐다. 주님에게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 권세는 기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막 1:25-27)

    주님의 권세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데에도 나타났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보고 모두가 놀라서 ‘이는 어찌 된 일이냐.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라고 말한 것이다.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막 1:29-31)

    베드로의 장모가 중한 병으로 누웠다. 주님은 그 병을 치유해 주셨다. 주님에게는 병을 고치는 권세도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장모는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에게 크게 임한 것을 체험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병석에서 일어나 주님께 수종 들었다.

    2.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마 14:23-25)

    어느 날 저녁이었다. 주 예수님은 혼자서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서 무엇을 하셨는가? 기도하셨다.

    그 무렵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던 제자들이 큰 위험을 만나 두려워하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폭풍 때문이다.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제자들이 있는 데로 가서 그들과 함께 계시면서 평안을 주시고자 했다. 이 때문에 주님은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어가셨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주님처럼 풍랑을 초월해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다. 믿음을 갖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면 매우 평온하고 안전감을 누릴 수 있다.

    외부의 풍랑은 우리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자기 마음속 상태는 주님을 의지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시간을 내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느냐다. 성령으로 충만해질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풍랑이 아무리 흉용하게 일어날지라도 그 위를 담대하게 걸어갈 수 있다. 주 예수님과 함께 걸을 수 있다. 심지어는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을 수도 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주님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그래서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었다.

    3. 사람들의 칭찬과 주목(注目)에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오되” (눅 5:15)

    주 예수님의 명성이 점점 더 주위에 널리 퍼져나갔다. 말씀을 듣기 위해 또는 병 고침을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몰려왔다. 주님이 그들 삶의 초점이 된 것이다. 그 상황을 본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예수는 물러 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And he withdrew himself into the wilderness, and prayed.”(눅 5:16/KJV성경)

    “그 후 주께서는 광야로 물러가서 기도하시더라.”(눅 5:16/한글킹제임스성경)

    주님은 그 많은 사람의 초점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려 광야로 가셨다. 그래야 하나님을 섬기며 사역할 때 훌륭한 성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렇다. 하나님의 성업뿐 아니라 세상에서 하는 일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성공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주님의 명성이 사방으로 널리 퍼져나가기에 주님은 물러나 광야로 가서 기도하셨다. 이건 우리에게 대단히 큰 깨우침을 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일의 성과는 나 자신의 위치를 드높이는 게 아니다. 그 성과는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어야 하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뭇사람에게 주목받고 그들의 초점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님처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할 수 있다.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 6:12-13)

    주 예수님은 12제자를 택하셔서 사도(使徒)라 칭하셨다. 이는 실제로 복음 전파의 시작점이 된다.

    이 열두 제자의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

    <눅6:12>에서 말씀한다.

    ‘예수께서 산으로 가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주님이 승천하신 후에 이 제자들은 가룟 유다를 대신할 한 사람을 택해 12사도에 보충하려 했다. 그들은 한 가지 조건을 정했다.

    ‘새로 사도로 뽑힐 사람은 주님과 항상 함께했던 사람이어야 한다.’(행 1:22)

    그래서 그 조건에 부합하는 두 사람을 찾았다.

    그런데 그 둘 중에 누구를 택해야 할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다.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행 1:24-25)

    외부적인 조건은 똑같다. 이제 이 두 사람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한다.

    사람은 사람의 외모를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신다.(삼상 16:7)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하나님께 무척 충성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이것이다.

    맺는 말

    주 예수님은 물러나 한적한 곳, 광야로 가셨다.

    첫째는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그래야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온전한 성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둘째는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셋째는 자기 명성이 사방으로 퍼져나갈 때 스스로 물러남으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넷째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