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교육부]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30일(토)부터 8월 2일(화)까지 3박 4일이었으며, 대방과 전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북부 44명, 남부 67명, 비대면 4명으로 총 11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내 증인이 되리라’로 사도행전의 내용을 다뤘습니다. 교회의 태동과 성장, 바울의 전도여행, 그리고 교회의 사명에 대해 차례로 배우며, 더 나아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 안양교회 장현성 형제 소감

    이번 영은회는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제로 사도행전에 대해서 배웠다. 강의 때마다 항상 강사님들이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었다. 내가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을 나타낼 때 세상 친구들이 나를 보며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되고 하나님께 나아오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정말로 살아갈 때, 정말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증인이 되는 내가 되어야겠다. 

    • 안양교회 김소희 자매 소감

    (⋅⋅⋅) 조금의 시련과 유혹이 올 때마다 항상 좌절하고 합리화했던 나의 모습과는 달리 많은 시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던 바울의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이고 담대해 보였다. 나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리기 위해 나의 목숨을 내놓기는커녕 때로는 예수님을 외면하여 부인함으로써 예수님을 나 대신 죽음으로 내몰았던 것 같다. 이런 생각이 기도 시간에 자꾸만 나서 마치 하나님께서 나에게 ‘너가 나를 못 박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고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던 영은회였다.

    코로나로 인해 오랜만에 치뤄진 대면 행사인 만큼 영은회 기간 내내 성령을 받고자 하는 아이들의 간절함이 느껴졌는데, 감사하게도 이번 영은회에서는 5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학생부 영은회는 끝이 났지만, 증인으로써의 삶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학생부 친구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증인의 사명을 삶 가운데서 잘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 [성도간증]박한훈 형제님의 군 생활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다시 뵈니 마음속 깊은 곳부터 익숙함과 포근함이 가득 차 올랐습니다. 이 행복함을 오래도록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훈련소에 입소한 건 19년 10월이었습니다. 지원 후 언제 입소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한 신청에 받은 입소 날짜가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라서 쾌적한 상태로 훈련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감사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경험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곳에서 만난 책 두 권입니다. 훈련소 첫날 보급 받은 물품들을 정리하던 차, 답답하게도 입소할 때 가지고 있던 책을 모두 압수 당해, 심심해하던 손에 들어온 것은 제 선임 기수가 관물대 속에 몰래 남겨두고 간 두 권의 책이었습니다. 속옷 보관함 구석에 숨겨져 있던 덕분에 훈련소 관리병의 눈에 띄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훈련소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고 마음속으로 이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짧은 기도를 드린 후 바로 책 제목을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책은 ‘차마 신이 없다 말하기 전에’라는 제목이었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훈련소 교회에서 훈련 3주차에 나눠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후 훈련소를 수료한 후 만난 선임들의 말로는 분대 별로 1~2 권이 숨겨져서 남아있는데 마침 제자리에서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잘됐다 싶어서 펼쳐보니 왜 기독교가 종교 중에 가장 정답에 가까운가를 설명해 놓은 만화책이었습니다. 만화로 그려 놓은지라 짧은 시간 내에 읽고 내려놓자, 주변에 있는 동기들도 심심했던 모양인지 자신들도 봐도 괜찮겠냐고 해서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취침 시간이 되자 각자 자신의 개인사를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오후에 읽은 책 때문인지 종교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동기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다른 종교는 몰라도 교회 만큼은 가기 싫다‘는 이유였습니다. 가장 다수를 차지했던 이유는 주말 아침에 돌아다니시는 흔히 말하는 ‘좋은말씀 전하러 오신 분’이었습니다. 그 동기들의 주장은 이랬습니다. 모처럼 주말을 맞아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 겸 푹 자고 있는데, 주말 아침마다 방해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상황은 요즘은 보기 힘든 포교 방식이지만 현재도 기독교인이 타인 앞에서 혹은 타인에게 하는 행위들이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스로 매일의 행실에 대해서도 더 꼼꼼히 반추해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첫 종교행사 시간 놀랍게도 훈련소 교회에서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작은 성경을 나눠주었는데 마침 시편, 잠언, 전도서를 하나로 묶은 책이었습니다. 훈련 중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틈틈이 읽던 중, 지금까지 읽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특이한 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잠언에 정확히 똑같은 두 문장이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21:2)

    이 순간 이전에 동기들과 밤에 나누었던 대화들이 떠오르며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평소 하는 행실들도 정말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이 확실한가?’  ‘그저 하나님 앞에서 공치사 받기 위해서 내 노력 만을 보이기 위한 행위들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들이 떠올랐기에 순간 섬뜩함을 느꼈습니다. 이에 일상의 매 행동에 있어 진실 되게 살기 위해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 가지기를 구하자는 결심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몸이 교회에서 멀어져 해이해 질 수 있는 상황에 경각심과 더 거룩하고 새로워 질 수 있게 계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연찮게도 두 번째 책 또한 기독교 서적이었는데,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창세기를 과학적인 시각에서 분석해본 책이었습니다. 이미 입대 전부터 ‘창조 과학’이라는 학파의 주장을 접해보았으나 편향적 사고와 과학계에 대한 맹목적 비난으로 실망하였기에, 일부 주장을 제외하곤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게 된 상태에서 접한 지라 크게 달갑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불쾌한 감정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를 살펴 주셔서 책을 주신 것 까지는 좋았는데 왜 하필 이런 주제일까?‘라는 불경한 생각에 더 가까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첫 장을 읽으며 느낀 점은 ’창조 과학‘을 강연하고 가르치는 사람 중에 이렇게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스스로의 편협함과 교만함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편견을 접고 책에 빠져들자 ‘창조 과학’에 무관심했던 사이 학계 내에서 많은 토론이 있었고, 자정 작용도 있었으며, 새로운 발견과 주장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잡아 끈 것은 세간의 역사서와 여러 천문학적 기교들이 접목되어 더욱 설득력 있고 일관되는 주장의 근거들을 제시하게 되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훈련소를 마친 후 복무 기간 내내 정리한 내용들을 사회에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전할 수 있었기에 이 책을 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어찌 보면 특별할 것도 없는 훈련소 생활일 수 있지만, 작은 상황 하나하나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두신 안배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훈련소 내에 돌았던 수두와 수인성 전염병에서도 보호해 주시고, 육체적 훈련을 받는 내내 부상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상황에서 각각의 성도를 기억하시고 살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각 가정에 사랑과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소원(삶의 작은 일에도)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 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한웅재 작사작곡 

    위의 찬양은 박한훈 형제님이 군대 입대전 송별회때  청년부에서 부른 찬양입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군생활하며 삶에서 하나님을 느끼며 기억하는 삶이 되었던것 같고 ,  군생활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살전3:1-7) 

       글 : 박은진 목자(총회장) 

    (살전 3:1-7)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일러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 때 복음사역을 통해 개척한 교회입니다. 바울 사도 일행은 데살로니가 지역에서 매우 놀라운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유대인들의 시기와 괴악한 사람들의 소동으로 인하여 불과 3주일 만에 데살로니가를 떠나게 됩니다(행17:1-9).

     

    데살로니가를 떠난 날부터 바울 사도는 자나 깨나 성도들의 믿음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마치 갓난아이를 두고 온 어머니의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쫓겨나다시피 도망을 나왔지만 할 수만 있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교회였습니다. 그러한 바울 사도의 간절한 열망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방해로 번번이 좌절이 되고 맙니다.

     

    (살전 2:17-18)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 번 두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

     

    성도들을 만나보고자 하는 그 열망을 참을 수 없어서 바울을 대신하여 그의 믿음의 아들이자 충실한 동역자인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로 파송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디모데는 데실로니가 교회로부터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가져온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진리 안에서 믿음을 잘 유지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모범적으로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살전 1:7-8)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말미암아 모든 교회의 모범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질 정도가 된 것입니다. 원하옵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진리로 세워진 말세의 참교회도 이와 같이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고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널리 전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최근 총회 정보출판부에서는 총회 홈페이지에 온라인 소식지를 개설하여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소식지를 운영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사역자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수고하시는 손길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하심이 가득 넘치시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이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이 전국의 모든 성도님들께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각지교회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이 각처에 전해질 때 모든 성도들에게는 믿음의 많은 위로가 될 것이며 또한 모든 교회에게는 교회성장의 모범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더 나아가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이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수원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김 *옥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따라 전도 받은 과정과  교회에서의 생활을 간증하려 합니다.

     

    1.  전도된 과정

    저는 약 10년 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김*정  집사님( 수원 교회 )으로부터   전도를  받고  참 예수 교회 신도가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장로 교회를   약 40년  동안  다니고   있었고,  안산 제일 교회에서   4학년  교사도  하면서  학생  수를  6개월  만에   20명  늘릴  정도로  열심히  봉사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고  심령 가운데  기쁨이  없어  뭔가  나의  믿음 생활이 잘못된 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던  중  출근 시간에  항상  기쁨으로  찬송을  하고  있던  김 학정  집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사님께  신앙 생활이  기쁘냐고  묻게  되었고,  성경 말씀  공부를  같이  해보자는  집사님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집사님과  같이 사도 행전을 중심으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던  중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  성경을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구원을  받기 위한  세례와  성령에  관한  부분에   이런   말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습니다.

     

    저는  며칠  밤을  새워 가며  신약을  다  읽은  후,  의문점을  일일이  메모하여  집사님께  물었고  저의  의문은  너무나  명쾌하게  풀렸습니다.

     

    집사님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저는  우리나라에  성경대로  하는 그런  교회는  없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참 예수 교회를  소개하셨고,  저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   성령  받은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무척  궁금해져서  갑작스럽게(후에  김학정 집사님  말씀하시기를  예배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하는  부분을  저에게 설명하지  못하여  저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많이  놀라셨다고  함)  어느  토요일  아침  참 예수 교회  수원 교회로 출발하였고,  처음으로 참 예수 교회 문을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첫 예배 시  방언 하는 성도 들을 보면서 나쁜  방향으로  놀라거나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나도  빨리 성령을  받아서  방언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성령  받은  성도들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빨리  주시지  않았고,  목자님께서는  세례를  받아  죄를  씻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마음이  급해  아직도  춥게  느껴지는  4월  꽃잎으로  수 놓은  물에서  세례를  받고  나  같은  죄인을  기다리셔서  죄를  사해 주신 주님이  너무나  감사하여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예수 교회에  들어온  이후  예배 때마다  흘린  회개와  감사의  눈물의  양은  제  생애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성령을  받은  과정

    세례를  받은 후,  저는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쉽사리  성령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성령을  간절히  사모 하다 보니  교회  형제,  자매님들도  저를  위해  자신들이  받은  성령 체험  간증을  해 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셨지만  저는  2년  반  동안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깨끗하시기  때문에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만  성령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저는  당시  직장에서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과감하게  술부터  끊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술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정말  놀랍도록  술을  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시도록  하기  위해서  폭탄주를  돌렸는데  제  차례에  주변  여러  직원들이  제가  마셔야만  하는  술을 서로  마셔주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기관장부터  아예  술을  끊은  분을  보내주는  등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세례를  받은  후,  1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하여  안식일 마다  안수 기도를  받는  등  간절히  사모하던  중, 어느  안식일  날  목자님  설교  말씀  중에  먼저  철저한  회개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매일  직장에서  퇴근  후,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  관사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퇴근  후에는  기도하기  정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회개 기도를  하자  어렸을  때 부터의  저의  죄가  모두  생각났고  저는  정말  구원 받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죄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매일  밤  휴지  한통을  다  쓸  정도로  눈물을  쏟는  기도를  하였고,  다음  날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하기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춘천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시지  않았고  인사  때가  되어  춘천 지방 검찰청을  떠나 저는  중앙 공무원 교육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는  과정으로  인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교육원  과정  6개월 쯤  되었을  무렵  중국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떠나기  전  안식일  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게  되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젠  정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어서  제가  구원 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안수 기도를  받는데  목자님이  제  머리에  손을  얹자마자  갑자기  바람이  위에서  제 머리로  쏟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름이어서  선풍기를  틀었지만  바람이  옆에서  불어야 하는데  머리  위에서  일직선으로  부는  느낌이어서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던  중,  갑자기  몇  만  볼트  정도는  될  법한  전기가  제  몸  한가운데로  흐르는  것을  느꼈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던  제  혀가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드디어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  순간  너무나  감사하여  대성 통곡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 할렐루야)

    제가  우느라고  쓰러져서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확인하기  위하여  예배가  끝난  후,  다시  기도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목자님과  같이  기도를  하자,  목자님께서는  성령  받은  것이  확실하다고  하셨고  저는  그때부터  운전할  때나  혼자  있을  때는  계속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방언은  점점  변화되었고,  완성되어  갔습니다.

     

    1.  성령 받은  후

    저는  성령을  받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부단히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  때문인지  가족들이나  주변  직원들은  너무나  많이  변한  저의  모습에  모두들  놀라와  하였습니다.

    저를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참고  인내하지  못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이전에는  성내고  분 냈던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불쌍하게  보였고,  그  사람들  뒤에  있는  영에  대해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좀  다혈질 이고  활기찬  모습이었는데  성령 받은  후,  차분하고  평온해  보이고  힘이  없어 보인다고 까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성령  받은  후,  가장  뚜렷한  것은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하고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정말  꿀 송이  같이  달았고,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말씀들이  깨달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  민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학습지로  다섯  과목을  시키기로  마음 먹고  한  곳을  알아본  후,  선생님과  계약을  하려 던  참에  또래를  키우고  있는  저의  올케가  다섯  과목이면  할인을  받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서  한 과목만  본사와  계약을  하고  네  과목은  선생님과  따로  계약을  하면  선생님이  본사에  납입할  돈을  납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여  이런  취지로  설명을  하였고  선생님께서는  한  번도  이런  방법을  써 보지  않았다면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제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얼른  선생님께  전화를  하여  제가  잘못  생각했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5 과목을  정상적인  가격으로  계약하자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서  꿈이나  이런  저런  모양으로  말씀하시고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정말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고  저에게  가장  좋은  길이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연말에  퇴직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하는  퇴직  시점은  올해  6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퇴직하기  약 2개월  전에  하나님께서는  제가  퇴직하는  방향으로  모든  상황을  몰아가셨고,  결과적으로  저의  작년  연말 퇴직은  가장  좋은 시기의 퇴직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이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경제적으로도  많은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  고아,  과부  등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을  알았고,  말씀대로  하나님께  꾸어드리는  마음으로  저들에게  조금을  나누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30배,  100배의  축복으로  갚아주셨습니다.

    참 예수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많은  축복을  받았음에도  정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시시 때때로  사람으로  인한  시험이  찾아 왔고,  안식일이   세상적으로  가장  행사가  많은  요일이다  보니 

    안식일을  지키지  못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참 예수 교회를  떠나지  못하도록  강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저를  일깨우시고  교회에  묶어 놓습니다.

     

     

    1.  참 예수 교회에서의  생활 ( 전도의  삶 )

     구원에  관한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정말  놀랍고  확실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을수록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확실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나니  저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진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리를  모른  채  헛된 것에  집착하고  있는  일반  교회  성도들이나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쉽지  않았습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전도가  어렵지  않았고  상처  받을  만큼  공격을  받지도  않았는데   참 예수 교회는  달랐습니다.

    세례,   성령,   안식일  등에  대해서  전하고  나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했고,   그런   눈을  의식하다 보니  어느새  저는  이제 참 예수 교회에서는  전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도를  하면  ‘너  혼자로도  충분하다,  우선  너부터  굳건히  서거라’ 하는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저의  마음은  전도의  상처로부터  치유되었고,  평온해졌습니다.

    그러나  다시  최근에  목자님으로부터  전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또한  주변  몇몇  친구들이  신앙 상담을  해오면서  제  마음에는  전도의  불꽃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  중에  신천지  출석  교인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고 ( 현재는  관계를  정리함 )  저는  다시  참 예수 교회로의   전도는 무척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참 예수 교회는  좁은 문이고   진리이다  보니  사탄이  발악을  하고  막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신천지 친구에  대한  상처 입은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100명  아니 1000명 중에  한 명  너  같은  사람이  있다.

    너처럼  진리를  찾고  있고,  구원  받을만한  사람이  한 명 있을 것이다.

    그러니  그  한 명을 찾아라. ”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로  하고  다시  제  남은  생애 동안  최선을  다해  전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전도는  정말  주님  앞에  엎드러져  겸손히  기도하며  제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존심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신  물질도  사용해가면서  한  영혼을  놓고  기도할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특히,  참 예수 교회에서는…)

    우선,  남편과  딸,  그리고  형제  자매부터  전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온  가족이  전도되는  축복이  임하리라  확신하면서…

     

  •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할렐루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행 1:8)

    2022년 7월 23일(토) ~ 7월 27일(수)에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이라는 주제로 중3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하게 된 학생들은 전국에 있는 07 또래로, 총 15명의 학생(남 8, 여 7)이 참석했습니다. 

    첫날에는 대전총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 뒤 조별 모임을 통해 친구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는 건축 중인 대전교회를 방문하여 소개를 듣고, 김천 직지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에 김천교회에 방문하여 첫 번째 강의와 조별학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참예수교회의 역사를 배웠고, 참예수교회가 성령을 통해 세워진 참교회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셋째날에는 레프팅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놀이 후에는 남원교회에 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 역사인 김천, 삼계, 서도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는 과정을 배웠고,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에 대해 배우며, 우리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어떤 다짐을 해야할지 나눠보았습니다. 

          

    서도 교육관으로 돌아와 바비큐를 하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자신의 신앙 계획을 세워보며 셋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넷째날에는 서도 교육관에서 마지막 강의와 조별학습을 하며 오늘날의 한국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 후에는 삼계교회에 방문하여 교회 소개를 듣고, 순례길 걷기 활동을 했습니다. 걷기에는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의 삶을 묵상하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주교회와 연합하여 찬양교류를 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전주교회에서 폐회를 하고, 전주한옥마을에서 조별로 사진을 남기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중3수련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과 참교회에 대한 확신이 이제 각자의 삶을 통해 드러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점점 더 악해져가는 세상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 할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언제 처음으로 참예수교회에 오셨나요?

    A1.202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 날이 마침 토요일 안식일이라 안식일 예배가 있었는데 참석하게 되었어요.

     

    Q2.성령과  세례는 언제  받으셨나요?

    A2.세례는 2022년 1월 20일 겨울도 겨울이지만 그 중 제일 춥다는 대한에 세례를 받았는데 겨울이라도 세례를 빨리 받고 싶어서 제가 목자님을 재촉했어요. 세례를 빨리 받고 싶다고… 날씨는 엄청 추웠지만 세례를 받고 나오자 하나도 춥지 않았고 너무 너무 기쁘고 세상이 아름답고 보였고 제 마음이 행복했어요.

    성령은 2022년 1월 5일 먼저 받았어요. 간구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성령을 먼저 주셨어요.

    < 최종선 자매님 세례식(좌)과 세족례 후(우)

     

    Q3.어떻게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나요?

    A3.  산나물 냉이 등을  캐러 주변에 왔다가 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참예수교회 간판을 보고 아! 여긴  토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구나 알게 되었어요, 예배당 위 옥상에 보이는 십자가가 그 십자가가 너무 예쁘게 느껴져 직접 교회를 찾아왔어요. 지금도  처음 본 그 십자가 잊을 수 없고 너무 신기해요.

     

    Q4.참예수교회에 와서 얻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A4.환상을 본 것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 전에 교회에서 간증도 했었는데, 그 간증하기 전에 환상을 보았는데 아주 예쁜 구름기둥을 봤고, 그 구름기둥을 보고 난 후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눈을 감고 있는데 마치 눈을 뜨고 있는 것처럼 또 그 예쁜 구름기둥이 보였어요.

    그 아래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나는 더 높은 곳에 있었고 그 사람들이 마치 나를 응원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Q5.다른 지역에 계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5.저는 이 참예수교회 오기까지가 정말 힘들었고 또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을 뻔 한 적도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셨고

    매일 매일 하나님을 찾았고 너무 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지금은 참예수교회 와서는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너무 행복합니다.

    또, 예수님의 고난에 관한 영화를 봤는데

    믿음이 커야겠구나, 항상 나를 낮추며 살아야겠구나 생각했고

    예수님이 그런 고난을 당하면서도 완전한 순종을 하신 그 분의 모습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 생각을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글을 모르는 나에게 경험과 체험하도록 해주신 것에 감격이 솟구칩니다.

    성경공부를 하며 글을 알게 된 것도 감사해요. (글을 모르셨다가 성경을 더 알기 위해 독학하신지 6개월 되셨다고 합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하는 새신자 성경공부에 성실히 참여하시는 모습

  •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류선미 자매님은 21년 봄 영은전도대회때 부산교회 정수안 형제님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꾸준히 출석을 하시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22년 봄 세례를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여러분들께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류선미’ 이고 나이는 58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제가 미술전공을 하였는데, 미술학원 다닐때 선배오빠(정수안 형제님) 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 영은회가 있는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여서 오게 되었습니다.

     

    Q2-1. 교회를 가자고 하셨을때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셨나요?

    A2-1 아니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해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한번 가보겠다고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있으셨나요?

    A3. 아니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한번씩 나가본 경험 말고는 없었습니다.

     

    Q4. 참예수교회에 처음 나오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4. 교회에 가고보니 토요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들어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고 특히 방언기도가 생소하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Q5. 교회에 나오시고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출석 하신지 얼마나 되시고 받으셨나요?

    A5. 한 6개월정도 됐을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Q5-1 성령을 받으셨을때 느낌은 어땠나요?

    A5-1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상했습니다.

     

    Q6.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느낌은 어땠나요?

    A6. 다른 큰 느낌은 못받았지만 ‘개운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Q7. 세례, 성령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는데 이전과 달라진걸 느끼신가요?

    A7.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표나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A8. 제가 ‘이명증’ 이라는 질병을 10년정도 앓고 있고 지금도 이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낫게 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드린다면?

    A9. 항상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기도하시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류선미 자매님이 아직은 연약하지만 믿음에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건강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기관소개–아동부] 장항서부교회 아동부 소개

    할렐루야! 장항교회 아동부를 소개할 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항교회는 초등부 4명, 유치부 1명, 영유아부 5명으로 총 10명의 아이들이 있으며,

    교사로는 총 4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동부 예배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찬양예배는 교회학교 전체가 함께 드리고 말씀과 분반은 초등부를 대상으로 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시 복음으로 회복되는 아동부’라는 목표를 가지고,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신앙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예배참석과 교육 및 교제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성경골든벨 아동학생부체험학습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또 2년간 코로나로 인해 가지지 못했던 외부활동을 함으로써 위축된 마음을 열고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경골든벨사진)

    (체험학습 사진)

    그리고 아동부의 큰 행사인 7월 16일~17일에는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1박 2일 동안 찬양, 기도, 말씀, 교제하는 매 순간마다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아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었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이렇게 교회에 모일 수 있게 해주신 것도, 우리가 함께 웃으며 교제할 수 있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항교회를 비롯한 전국의 참예수교회 아동부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아래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 소개]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박재희 자매님은 서부교회 명숙 자매님의 전도로 안양교회로 인도되셨습니다. 중국에서 10년간 계실 때 친분을 맺으셨고 이후에 두 분 모두 한국에 돌아오게 되셨습니다. 한국에 와서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 박재* 자매님이 파킨슨병으로 힘들어 하시고 교회를 찾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명숙 자매님은 사전에 안양교회 목자님과 연락을 한 후 이 분을 모시고 교회로 방문하셨습니다. 사실 중국에 있을 때부터 이 분을 전도하고 싶으셔서 당시 한국에서 중국 동북3성 선교 지원을 위해 전홍희 목자님과 지금의 안양교회 담임 목자님이신 장종규 목자님이 심방 오실 때도 함께 오셔서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 때부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박재* 자매님은 올해 57세의 나이로 비교적 젊은 나이인 53세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셨고 우울증도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활발하신 성격이셨으나 자신의 병을 알게 된 이후로 사람들도 잘 만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어느 때 보다도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했던 자매님은 5월 5일 교회 첫 방문 때 기도하시며 많이 우셨고 우리 교회를 나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후로 친구 분인 명숙 자매님은 매주 안양교회로 오셔서 박자매님을 챙기셨고 안양교회 성도분들도 사랑으로 대하며 계속해서 이 분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박재* 자매님은 안식일 교회 가는 것이 기다려진다고 하시며 매주 안식일 예배와 기본신앙 성경공부를 빠짐없이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8월 21일에는 안양 교회 많은 성도들의 축하속에서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몸은 여전히 파킨슨 병으로 힘든 상태에 있지만 주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셔서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기를 교회는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박재희 자매님의 발걸음을 인도하셨던 주님께서 앞으로도 더욱 은혜 주실 것을 바라며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글| 백현 자매

     

  • [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