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복음메시지] 소중한 시간, 오늘 (마25:14-30)

    [복음메시지] 소중한 시간, 오늘 (마25:14-30)

    [말씀제목] 소중한 시간, 오늘(마 25:14~30)

     

    [설교자] 임성열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식일 예배

     

     

    본문말씀 : 마 25:14~30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오늘의 본문 말씀은 <달란트의 비유>입니다.

    –  주인이 떠나기 전에 종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종들에게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주고 주인은 떠났습니다. 주인이 떠난 후에 종들은 이것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민한 것을 실행에 옮깁니다.

    – 그리고 주인이 돌아와 종들을 불러 모아 그동안 종들이 무엇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5달란트를 받은 종은 5달란트를, 2달란트를 받은 종은 2달란트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남은 1명은 땅에 깊숙이 묻어두었습니다. 1달란트 받은 종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에게 주어진 시간과 그 능력을 가지고 한 것은 땅에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주어진 것을 빼앗기고 바깥으로 쫒겨 나게 되었습니다.

    – 3명의 종은 똑같이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게 되었지만 1달란트를 받은 종은 왜 쫒기게 되었을까요? 결국 그 차이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 내게 주어진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흘러보내고 있는지 돌아보며 오늘 말씀은 어떤 교훈을 주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감사하며 살아야 함

    • 마 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주인이 떠나기 전에 3명의 종에게 달란트를 주고 있었습니다. 3명을 불렀지만 사실 이 자리에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제 4의 인물로 어제 주인을 떠난 종입니다. 주인을 떠난 종은 주인에게 달란트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어제 죽은 자가 있다면 오늘의 시간은 어떨까요?

    – 오늘의 시간에 종이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달란트를 받았을 텐데 주인을 떠났기 때문에 달란트를 받지 못한 종처럼 어제 죽은자에게 오늘이라는 시간은 정말 소중하고 귀할 것입니다. 어제 죽은자에게는 오늘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오늘이기에 우리는 감사하게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 시편 136:23 우리를 비천한데서 기념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시편 136:24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말씀을 보면 나를 비천한데에서 건져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구원으로 건져주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로 나왔습니다. 우리를 비천한데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기업을 주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에게 하루는 정말 귀하고 소중합니다. 하나님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에게는 밤에 잠을 자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나에게 다시 올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니 잠을 자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그 사람에게 하루의 의미는 어떨까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하루를 귀하게 보낼 것입니다. 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에 어떤 마음으로 시작할 것입니까? 내게 놓여있는 문제와 어려움 앞에 불평하고 좌절하며 보내기 보다 하루의 시작을 바꾸어야 합니다. 

    – 오늘 시간을 허락하심과 나와 함께 하심으로 문제가 해결되게 하심을, 그 속에 하나님의 위로에 감사하며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귀하고 소중하게 시작하며 오늘이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2. 용기내어 살아야 합니다.

    •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 한 달란트를 묻어둔 이유는 주인을 두려워 했기 때문입니다. 주인을 두려워 한 것을 넘어 용기를 내지 못한 것입니다. 이 달란트를 어떻게 쓸지 망설이다가 시간을 허비한 것입니다.

    – 한달란트를 받은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용기였습니다. 용기내어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이 있을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것이 용기입니다. 용기내어 나아갈 때 그 시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 한달란트를 받은 종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달란트를 받은 3명중 1명처럼 우리는 달란트를 받았음에도 주저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신 달란트를 용기내어 사용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하며 귀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믿음을 가지고 용기내어 나아갈 때에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용기를 내어 싸우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의 시간을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믿으며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3. 작은 조각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 1달란트를 받은 종의 마음속에는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지?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받은 종과 비교하며 본인이 가진 것을 작게 여기고 시간을 허비해버린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작은 것일지라도 짜투리의 시간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시간도 모으면 큰 시간이 됩니다. 

    예수님은 33년의 시간을 살았습니다. 33년의 시간이 짧은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33년의 시간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사실 더 나누어본다면 예수님이 이 땅을 구원하신 시간은 3년의 시간입니다. 30년의 시간은 성장하는 시간이었고 3년의 시간을 통해 제자를 부르시고 훈련시켜 보내셨습니다. 

    •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조금 더 들어가서 예수님이 구원을 이루신 시간은 단 3일이었습니다. 3일로 모든 것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3일만에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우리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첫 열매가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이처럼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3일이었으며,  이 짧은 3일의 시간은 우리를 구원하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짜투리 시간들을 그냥 보내면 소중하지 않게 지나가게 됩니다. 이 짜투리시간을 모았으면 내 삶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남겨지는 작은 시간들을 모으고 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에 일하시며 우리가 귀하게 여기며 살아갈 때 삶에 놀라운 변화와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내게 남겨진 시간은 얼마일까요? 어떤 결과를 맺는 인생을 살고 싶으신가요?

    – 내일의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묵묵하게 용기내어,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잘하였다고 칭찬하실 것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용기내어 살아갈 때에 마지막날 칭찬과 인정을 받아 즐거움에 참예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쓴이 ㅣ 김미지

  •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2월~8월분

    할렐루야! 

    올해 새로 부임하신 목자님 가정,  전입하신 젊은 형제 자매님들,  군입대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준 형제님 대신  그 아쉬움을 달래듯  제대 후 복학하게 된  반가운 형제님,  교회의 기쁨이 두배~ 목회 실습나오신 신영길 신학생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2월에 오희도 목자님 가정이 동부교회로 부임하셨습니다.  2월4일 첫 부임 설교를 시작으로  성도님들과 더욱더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목자님의 큰 아드님인 오지호 형제님은 서울에 거주하여 미리 전입했기 때문에 가족사진에는 없는데요,   몇년전 전입 당시 김용준 목자님과 함께  찍은 모습 멋지지요?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느라 가까운 동부로 나오고 있는 황제연 형제님 반가워요.  취업 준비로 바쁜  가운데에도 안식일을 준수하며 청년부 찬양사역에 정성껏 섬기고 있답니다. 

    동부교회는 생활관이 있어서 전국의 젊은 형제 자매들이 입소를 하고 있습니다.  무척 활기가 넘칩니다. 

    자매 생활관에 현재 2명, 형제 생활관에 5명이 입소한 상태인데 서진욱 형제님, 전진헌 형제님이 올해 입소 하였네요~  저녁예배와 안식일 예배에 열심으로  찬양과 방송송출 사역,  가르치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욱 형제님은  제주 엠티에서 청년들과 많이 친해지셨지요. 암송대회에서 상도 타시고….

    전진헌 형제님은 생활관 입소 하자마자 동부의 일꾼으로 활약 ^^

    최재웅 형제님이 광주교회 섬기던 중 우리교회의 늘씬한 미녀 경남자매님과 결혼하여  전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려가지 않고 올라와 주셔서 ^^ 둘이 너무 잘 어울리지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최고의 커플이네요. 

    최하은 자매님이 어릴때 부모님 따라서  캐나다에 가서 거주하였다가 다시 한국에 들어와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가까운 동부교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분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를 계속 듣는 복 있는 자녀로 세워져 가는거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박한훈 형제님 ~ 무사히 군생활 마치고 복귀하셔서 청년들과 함께 하며 암송대회 심사도 맡아주셨지요.   2학기 복학을 위해 동부로 출석하신 박한훈 형제님을 보니  든든하네요 ~:) 조만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간증 보따리를 풀어주시기를 …..

    7월에 신영길 신학생님이 동부로 실습을 나오셔서 그야말로 기쁨이 두배랍니다.  담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영적 즐거움이 넘칩니다.  청년부 성경암송대회 심사도 흔쾌히 맡아주시고 ~ ^^ 신학생님, 짱~~!

     

    구원의 은혜로 행복한 교회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신 33:29)
    – 모든 성도님들께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 세상 기준의 행복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행복을 함께 찾아갔으면 합니다.
    -성도의 행복은 주님의 은혜로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 그 은혜의  본질은 구원의 은혜 입니다.
    –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출발하는 구원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성경적인 행복을 찾아서 기쁨이 넘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월10일 교회 밴드 <오희도 목자님의 글 발췌>

  •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사랑스러운 전주교회 유치부, 아동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하며 말씀 안에 자라가는 아동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22년 주제 찬양을 ‘나는야 주의 어린이’로 정했습니다.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사랑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말씀 안에 자라가요~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예수님처럼 섬기며~ 믿음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유치부+저학년 / 고학년으로 나눠져 예배드립니다!
    • 1시 40분부터 3시 30분까지! (찬양예배 -> 말씀예배 -> 분반예배)
    • 예배 전 마음을 준비합니다! (1시 25분부터 5분간 아이들과 교사들의 합심기도)

     

    유치부와 아동부를 소개해주세요!

    • 저학년(유치부~3학년) : 11명

    유치부
    하나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가는 유치부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1,2,3 학년

    • 고학년(4학년~6학년) : 16명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을 닮아가는 4학년
    하나님과 손잡고 걸어가는 5학년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가는 6학년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5) 

    • 유치부와 아동부
    1. 매일 말씀을 읽고 신앙핸드북을 작성합니다. 신앙핸드북 안에는 묵상 질문, 암송 따라쓰기, 하나님이 기뻐하실 모습, 감사기도를 적어볼 수 있습니다. 안식일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아동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말씀을 암송합니다. 평일엔 선생님과의 전화시간을 통해, 안식일엔 쉬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과 함께 암송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7개월이 지난 지금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답니다.
    3. 성경 공부를 합니다. 일요일 아침 10시부터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져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지금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 유치부와 아동부 교사
    1. 아이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변화되길 원한다면 교사가 먼저 변화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훈련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신앙핸드북을 작성하고, 교사 밴드를 통해 서로의 묵상을 공유합니다.
    2.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요일 저녁예배 후 교사회의를 통해 사역보고 및 행사계획, 학년별 기도 제목을 공유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 점심 릴레이 금식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1. 최근에 2명의 아동부 친구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구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등 소감을 듣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성령을 구하고 있는 아이들도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 남원교회 아동부와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찬양, 말씀, 조별학습, 그리고 물놀이 시간까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전주교회 아동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가는 아동부가 될 수 있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자라나는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1. 아동부 현황 

      

     부산교회 아동부는 형제 4명, 자매 8명, 총 12명으로 믿음반(7세~2학년), 소망반(3학년), 사랑반(4학년), 온유반(6학년) 총 4개의 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동부장님, 찬양교사님을 포함하여 총 7명이 섬겨주고 계십니다.

     2. 아동부 진행

     부산교회 아동부의 시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① 아동부 활동 (13:30 ~ 14:30)

     아동부 활동시간은 학생부 학생들 주관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동부 활동시간은 아이들이 무작정 놀기보다는 전 아동부들이 화합하여 친해지고 교회안에서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경동영상 감상, 보드게임, 레크레이션, 등등 매주 학생부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진행하고 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② 찬양예배 (14:40 ~ 14:55)

      

     찬양예배는 15분간 진행되며 5명의 선생님들이 매주 돌아가면서 찬양을 인도 하고 있습니다.

     ③ 말씀예배 (14:55 ~ 15:20)

     찬양예배가 마치면 말씀예배 드리기전 5분간 기도를 하고 말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설교는 목자님을 포함하여 총 4분의 선생님들께서 인도 해주시고 있습니다,

     ⓸ 기도 및 광고(15:20 ~ 15:35)

     말씀 예배가 끝나면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앞으로 나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령에 대한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많이 강조 하고있어 모든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교회 아동부 아이들의 수령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헌금과 광고를 진행합니다.

     ⓹ 분반 시간 (15:35 ~ 16:10)

     헌금 과 광고를 마치면 아이들은 각 분반으로 돌아가 당일 배운 말씀을 가지고 교육 및 활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3. 아동부 각 분반 소개

    ① 믿음반 (7세 ~ 초2)

     믿음반은 김가빈(초2), 김하준(초2), 소유나(초1), 김도건(7세) 총 4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원경,오재은 선생님께서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아이들에게 믿음반의 자랑을 물었을 때 아이들은 “기도를 열심히 해요, 찬양을 할 때 온 마음을 담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요”라고 답하였는데요, 이 모습이 끝까지 변치 않기를 소망합니다!

    믿음반의 22년 신앙 목표는 “안식일을 잘 지키는 믿음반이 되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반이 되자”입니다

    ② 소망반 (3학년)

     소망반은 김사랑, 소유현 총 2명의 아이들이 있고 황지예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소망반의 자랑은 “암송을 잘 외워요, 성경을 잘 찾아요” 라고 하는데요 성경을 찾을때마다 앞 다투어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은 소망반입니다.

    소망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성령 충만하게 받는 소망반이 되자”, 교회에서 봉사를 잘하는 소망반이 되자”입니다.

    ③ 사랑반 (4학년)

     사랑반은 소유태, 방채윤, 이보윤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양금비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사랑반의 자랑은 “질문이 많고 적극적 이에요” 라고 하는데요, 분반시간에 질문이 너무 많아 담임교사님이 질문에 답하기 힘들어 할 정도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궁금한 것을 묻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면 하나님께서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암송을 잘 외우는 사랑반이 되자”입니다.

    ⓸ 온유반 (6학년)

     온유반은 방서윤, 이시윤, 김다희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은광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 주고 계십니다.

    온유반의 자랑은 “새 친구를 전도했어요” 라고 하는데요, 최근 온유반은 방서윤 친구가 김다희 친구를 전도하였습니다,

    온유반의 22년 신앙목표는 “전도에 힘쓰는 온유반이 되자”입니다,

    한명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친구를 전도를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에 힘쓰는 온유반 친구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유반 친구들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동부는 우리 참예수교회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이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 다음세대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아이들의 양육에 힘쓰는 교회학교 교사분들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아동부는 선생님 6분, 아동부 15명으로 모세반, 다윗반, 요셉반, 이삭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모세반 (초 4~6, 김미정 선생님): 김서현(13, 여), 강하은(12, 여), 김세원(11, 여)

    다윗반 (초 2~3, 오향숙, 박지영 선생님): 강하랑(10, 남), 윤주용(10, 남), 김예린(10, 여), 안은찬(9, 남), 김현세(9, 남)

    요셉반 (초 1, 김지영 선생님): 김재헌 (8, 남), 김지완 (8, 남)

    이삭반 (3~7세, 정나리, 지수빈 선생님): 이선호(7, 남), 윤주호(7, 남), 윤채아 (6,여), 이수아(5, 여), 이민호(3, 남)

     

    [교회학교 일정]

    13:30 – 14:30 찬양 연습 시간

     학생부, 대학부 선생님들과 함께 찬양과 악기로 찬양을 배우고 연주하는 악기 연주 시간을 가집니다.

    14:40 – 15:00 아동부 찬양예배

     아동부 찬양 예배를 드립니다. (ppt 담당: 지유빈 / 반주자: 박지영, 김지영 / 찬양 인도자: 오향숙, 김미정, 정나리, 박지영 / 아동부장: 오향숙)

    15:00 – 15:50 분반 시간

     각자의 반으로 돌아가 분반 예배를 합니다. 이삭반은 주로 그림그리기 같은 활동 위주, 요셉반은 영상 시청과 학습 위주, 다윗반과 모세반은 연령에 맞는 학습을 주로 합니다.

    16:00 – 16:10 마무리 기도회

     학생부+대학부+선생님들과 함께 마무리 기도회를 합니다. 이때 목자님이 짧게 말씀을 해주시기도 하고, 안수 기도도 해주십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면 준비해주신 간식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함께 먹습니다 🙂

     

  • [교회 행사] 안양교회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교회 행사] 안양교회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2022 안양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어요!

    일시: 7월 23(토)-24(일)

    주제: 하나님이 세례요한을 부르셨어요

    할렐루야, 이번 성경학교에는 새 친구가 두 명(정다영, 박소영)이나 참석했고

    1학년 윤아 친구가 성령을 받는 특별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사진 속 웃고 있는 윤아가 성령 받은 후에는  많이 울었답니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기쁨으로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했습니다.

    또한 분반 성경공부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세례요한의 삶과 사명을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었습니다.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애써 주신 모든 교사들과

    진행에 많은 도움을 준 학생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분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글| 백현 자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동부)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식일 출석 인원은 코로나 이후 3명 밖에 안되지만 열심히 예배드리는 어린이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니 사춘기에 접어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발랄하고 찬양드리는 것을 사랑합니다.  예배 참석하지 못하는 아동들이 안식일에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1. 2022 교육 목표 : 예수님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아동부

    주제말씀 :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15절)

    1. 교육 중점사항

    ▪ 예배 참석에 힘써요.

    ▪ 매일 성경 말씀을 읽어요.

    ▪ 삶에서 예수님을 나타내요.

    1. 어린이 현황

    ▪ 세례를 받은 어린이는 모두 10명이고 구도자 어린이는 2명입니다.

    ▪ 매주 출석 어린이는 3명입니다. (5~6학년 황제인, 김현서, 황아인)

    ▪ 오전 예배 시간에 부모님과 함께 참석하는 유아 2명이 있습니다. (이예준, 이예성)

    1. 아동부 관리

    ▪ 생일잔치 (출석 어린이)

    ▪ 성경읽기 챌린지

       – 출석어린이 : 학생부와 연계 활동으로 밴드에 올라온 성경 매일 읽고 기도하기

       – 미출석어린이 : 성경암송 100구절을 말씀카드로 만들어서 카카오톡으로 부모님과 어린이에게 보내기, 카톡 간식 (월1회)

    1. 2022년 아동부 활동

    ▪ 아동부 영은회 참석 (1월16~17일 강남교회 3명)

    ▪ 김주은 선생님 송별회 (1월29일, 맛있는 음식과 사진찍기)

    ▪ 특별활동 : 쿠키만들기 (4월23일 전도활동 연계 : 교회에서 만든 쿠키를 학교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 쿠키와 스콘이 엄청 맛있어서 응접실에 계신 어른들도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셨어요.

     

     

      

    ▪ 어버이날 : 학생부 주관 함께 활동 (사탕목걸이 만들기, 찬양 발표 및 사탕목걸이 걸어 드리기)

    ▪ 어린이날 : 게임 및 퀴즈, 즐거운 티타임 (5월7일)

     

    ▪ 봄 영은회 발표 (5월28일, 악기연주_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율동찬양_걸작품)

       – 악기연주 : 기타:황제인, 바이올린:김현서, 피아노:황아인

    ▪ 제8차 빛으로 성경암송대회 (6월11~12일, 100구절 암송 외우기)

       – 황아인, 김현서 어린이 100구절 성공, 황제인 어린이 65구절 (작년보다 20구절이나 더 외웠어요)

       – 아이들이 모두 열심히 외웠어요!!

       – 김수지 선생님도 아이들과 함께 도전하여 100구절 성공했어요.

     

    여름성경학교 (7월23~24일 대방·동부 연합 장소_대방교회)

    ▪특별활동 : 머핀 만들기 (7월30일 지난 쿠키만들기를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서 한번 더 만들기)   

    ▪심효린 어린이 7월30일 오전예배 참석 : 아동부 친구들이 매우 기다렸던 효린이가 오전에 예배드렸어요.

    자료작성:아동부 김성희 선생님

  • [기관소개-아동부] 안동교회 아동부 소개

    안동교회 아동부 현황을 소개하자면 유치부 2명(만4세,6세), 아동부교사 3명(보조교사 1명 포함)으로 작은 교회학교입니다. 그러나 유치원 교사 출신과 현직 초등교사 선생님이 계셔서 여느 큰 교회 못지 않게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찬양과 율동 말씀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눈 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들(요리 병원놀이, 씨앗 심기, 종이접기 등)로 매 안식일마다 즐겁고 알찬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을 바라보노라면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마25:21)” 라는 성경말씀이  생각날 정도로 단 두명의 아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준비해오시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가 절로 우러납니다.

  • [기관소개-아동부]강남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반은 

    오후 2시 부터 3시 20분 까지 2층 아동부실에서 찬양-말씀-분반의 시간표를 토대로

    아동부장과  9명의 교사들로 구성되어 총 3개의 분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랑반(유치부5~7세) 6명,  소망반(초1~2) 4명,  믿음반(초3~4)5명 (재적인원 기준) 으로  15명 이상의 아동들이 꾸준히 참석중인 강남교회 아동반은

    강남교회의 웃음꽃이자 강남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로써 

    열심히 신앙생활 중 입니다.

     

    이 외에 너무 어려 분반 참석이 힘든 영유아들도( 1~3세, 자칭 천사반) 부모님과 함께 매 주 교회 출석을 함으로써

    아동반 형,누나들 따라 예비 아동반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렸던 지난 2년의 시간을 지나

    2022년 대면 예배를 시작한 강남교회 아동반은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어느 때 보다 즐겁게 아동반 예배를 보낼 수 있는 이면에

    대학부 전원이 교사활동에 참여하여 교육활동의 질 재고를 위해 매 주 목요일 저녁 줌에서 분반 활동을 점검하고 교안 작성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등 

    매 주 열정과 사랑으로 아동반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가능함을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2년만에 재개된 대면아동예배인만큼 

    •6주 당 1회 주기적인 성경퀴즈 활동 실시

    •5주 당 1회 주기적인 안수기도

    •년 2회 달란트 시장 활동

    •년 1회 여름성경학교 

    라는 특별 활동을 계획, 실천중이며

    또한 참여하는 아동반이 되기 위해

    아동들이 매 주 역할을 정하여 분반 시간에 오성 기도 연습을 하고, 의자 배치, 헌금 봉투 나눠 주기 ‘등 1인1사역’ 강남교회의 성도로써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8월에는 강남. 하남교회와 연합하여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함으로

    아동들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더욱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반들이 지금처럼 주님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또한 남은 2022년도 지금처럼 아동들을 잘 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들에게도 힘 주시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과 긍휼이 강남교회 아동반에게 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장 6절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기관소개-아동부] 대방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대방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에베소서 1:22-23)』

     

    할렐루야!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라는 불청객으로 우리의 예배가 위협을 받게 되었을 때는 답답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일이 있을 거라는 것을 미리 아셨기에 예배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예비하여 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와중에도 유튜브 등을 통하여 예배드릴 수 있도록 예비해 주셨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아이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은 앞으로 세상으로 독립할 아이들이 신앙을 곧고 올바르게 세울 수 있을지에 대한 염려가 앞서는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아이들과 예배를 계속해서 드릴 수 있을지 막막했었고 예배가 예배답지 않고 TV 시청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예배도 기쁘게 받아 주실까? 라는 두려움이 엄습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거라는 믿음으로 아동부 예배를 한주도 쉬지 않았습니다. 종교시설 인원 제한 등의 제한이 시작되면서 바로 각 가정에서 유튜브를 통해 예배드릴 수 있게 온라인예배로 전환하였고, 분반예배 또한 줌(ZOOM)으로 진행하여 아이들과의 소통을 지속하였습니다.

    [사진1. 대방교회 아동부 전체와 교사]

    [사진1. 대방교회 아동부 전체와 교사]

     

    코로나 정부 방역 지침이 조금 완화되었을 때는 최소인원이 현장 예배를 드리며 온라인예배를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일에 교회사역을 맡은 담당자(부모)의 자녀들이 현장에 나와 대면 예배에 참석하였고 이를 유튜브로 연결하여 현장과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었습니다. 분반예배 또한 2년 동안 꾸준히 온라인 줌(ZOOM)을 병행하여 교회에서는 아이들을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같은 반 아이들의 소속감을 잃지 않게 노력하였습니다. 매주 함께 나눴던 간식도 코로나로 인해 중단할 수밖에 없었지만, 기프티콘 선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 시기에도 어떠한 방식으로든 계속해서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격려하였습니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예배에 참석하는 아이들이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현장의 예배를 잊지 않고 기억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을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서는 아이들이 교회로 모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되었고 방역 지침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점점 교회로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아동부 예배가 한주도 쉬지 않고 상황에 맞게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와 가정에서 힘쓰는 모습들은 아이들이 교회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2. 열매반(6,5학년) / 믿음반(4학년)]

    [사진2. 열매반(6,5학년) / 믿음반(4학년)]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식 무릎을 굻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

     

    현재 아동부는 교회와 성도님들의 배려로 안식일 오전 예배를 대예배당 맨 앞자리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게 된 모습은 달라졌지만 코로나가 있기 전으로 돌아간 듯 돌아와 있습니다. 현재는 아동부의 저녁 예배 출석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새벽 축구 모임에도 아동부의 1/3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축구가 끝나고 난 후에는 교회에 머무르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사진3. 소망반(1,3학년) / 사랑반(유치,유아반)]

    [사진3. 소망반(1,3학년) / 사랑반(유치,유아반)]

     

    코로나로 예배를 드리기 힘든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동부는 아직 어리지만, 하나님께서 어린 마음에도 예배의 갈급함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코로나는 예배와 신앙을 위협하였지만, 아동부는 믿음 안에서 그만큼 성장하였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위기는 우리에게 또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동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여 또 극복하리라고 믿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