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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미래이자 기쁨인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양교회는 아이들의 키와 몸이 자라가듯, 주 안에서 믿음과 지혜가 자라도록 열심히 가르치시는 교사들과, 교육 공간이 열악하지만 부족함을 모른 채 마냥 즐거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동부 친구들이 있습니다. 올 해는 무엇보다도 우리 친구들이 성령받기를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간단한 아동부 현황과 안양교회 아동부의 특색 몇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아동부 현황

    안양교회 아동부는 형제(3명), 자매(8명) 모두 11명으로 유치부(사랑반), 저학년(소망반), 고학년(믿음반) 세 개의 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부장을 포함해 총 6명의 교사가 아동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아동부 예배

    아동부 예배는 하반기 7월부터 새롭게 개편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도, 찬양, 설교, 분반 형태에서 전체 설교 말씀 대신 분반 성경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삶에 적용하도록 이야기 나누면서 활동 위주가 아닌 말씀 중심의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3. 교사교육

    분반예배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교사들의 영성과 말씀에 대한 지식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은 매주 수요일 온라인을 통해 목자님과 함께 커리큘럼에 맞춰 성경공부를 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4. 성령 기도

    또한 합심 기도 시간을 통해 성령받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와 학생부 그리고 교사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목자님께서 안수를 해 주심으로 성령받기를, 그리고 성령충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5. 전도하는 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는 전도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친구초청예배와 소풍(초청예배 연계)이 있었습니다. 2주간 초청카드를 나눠 주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였더니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총 8명의 친구가 참석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비록 한 주만 함께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우리 교회를 알리고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에는 2명의 새 친구가 방문을 했습니다. 

    6. 세례 생일

    안양교회 아동부는 출생 생일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세례 생일을 매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세례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이번 년도는 특별히 세례식 사진이 들어간 예쁜 액자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7. 신앙 수첩

    아동부 신앙수첩을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매일 말씀과 기도 생활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8. 학생부의 지원

    학생부(중고등부)에서 매주 찬양 율동과 반주 및 방송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바쁜 학업 중에도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학생부들을 보면서 아동부들의 밝은 미래가 오버랩 됩니다. 끝으로 아동부를 향한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리며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글| 조은남 자매

  • [기관소개-아동부] 서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서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사랑스러운 참예수교회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서부교회 아동부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동부의 평균 출석 인원은 유치부 3~4명, 초등 저학년 3명, 초등 고학년 3명으로 총 9~10명이며, 4명의 자매님들께서 교사로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회당을 이전하면서부터는 더 활기차고 즐거운 교회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교사님들과 아이들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2년 서부교회 아동부는 로마서 5장 8절 말씀을 주제 성구로 삼아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여 나누는 어린이”를 교육 목표로 설정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신약 말씀
    2. 참예수교회 5대 교리
    3. 영성

    위 3가지의 주제로 참예수교회 총회 아동부 교제에서 해당 말씀을 선별하여 재구성한 커리큘럼으로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의 제자 되는 어린이
    2.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어린이
    3. 믿음의 열매 맺는 어린이

    위와 같이 각 주제에 맞는 세부 교육 지침을 정하고, 교회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매주 2가지 실천 사항을 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지정된 암송을 묵상하고, 말씀 실천 사항을 1번 이상 실천하여 안식일 아동부 예배가 시작되면 이를 발표하고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든 아이들이 열심을 다해 참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교육 목표에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교사들이 더 큰 감동과 은혜를 얻습니다.

    • 아동부 예배 시간은 13시 50분부터 15시 20분까지입니다. [발표→기도→헌금→찬양예배→말씀예배→분반활동→간식시간] 순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분반활동은 말씀 강화 교육을 위해 수준별로 반을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유치부, 초등부로 2개의 반으로만 나누어 분반을 진행했다면, 올해부터는 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의 3개의 반으로 나누어 기존 저학년에게 맞춰져있던 수준에서 벗어나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더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습니다. 총회 교제와 함께 각 반의 수준에 맞게 제작한 자체 교안을 활용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말씀과 분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경 지식과 믿음의 씨앗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들을 꾸준히 지켜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통해 하나님 앞에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는 서부교회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주시고 붙들어주셔서 하나님의 품 안에 늘 거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기관소개] 수원교회 아동부 소개

    [기관소개] 수원교회 아동부 소개

    [기관소개 아동부] 참예수교회 수원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이 벌써 절반이나 지났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아동부예배가 정상화됨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9년말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2020년~2021년은 아동부 예배를 대면으로 드릴 수 없었습니다. 예상보다 길어진 코로나로 걱정되었던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큰 팔로 안으사 주님의 울타리 안에 머물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2년이 되어서야 다시 시작된 대면예배로 아이들도 조금씩 교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동부 예배 사진

     

    수원교회 아동부 재적인원은 총 17명으로, 이 중에 꾸준히 출석을 하고 있는 아동은 11명입니다. 부모님 없이 예배드리는 것이 아직 어렵지만 형, 누나, 언니, 오빠들을 보며 열심히 보고 배우고 있는 5-7세 수원교회 최고 귀염둥이 막내들과 막내를 갓벗어났지만 동생들을 잘 돌보는 8-9세 친구들, 가끔은 선생님도 놀라게 만드는 의젓한 10세 친구들 그리고 유일한 맏언니 12세까지 모습은 조금씩 달라도 아직은 서툴러도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아동부 분반예배 사진

     

    2022년도에는 “예수님의 몸되신 교회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라는 목표아래 아이들과 교사 모두 예배의 정상화, 신앙의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비대면에서 대면을 예배가 전환되었지만, 여전히 주변에 확진자들이 나오는 불안함 속에 매주 출석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사실을 믿기에 코로나가 두렵지 않습니다. 예배 출석뿐아니라 믿음의 성숙한 성장을 위해 훈련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대예배시간에 맨앞줄을 아동부 지정석으로 정하여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을 듣는 훈련을 하고, 말씀을 통해 저마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채워 받고 있습니다. 

       ♠아동부 암송노트 사진

     

    목자님 말씀도 제법 잘 정리하여 말씀노트도 쓰고 있답니다. 매주 암송 노트 쓰기, TJC KIDS 암송 음원으로 암송 외우기, 동영상을 찍어 암송 인증하기 등을 통해서 매일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교회 소풍에서 당차고 씩씩하게 어른들과 즐거운 레크레이션도하고, 보물찾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첫 소풍이었는데 아이들이 밖에 나와 다같이 신나게 놀아본 것이 얼마만인지 함께 뛰어노는 모습만 보아도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성도님들과 몇 배 더 큰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코로나라는 믿음의 시련을 통해서 더 단단한 믿음의 터를 닦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저학년 아동부가 예배시간에 목자님 말씀을 듣고 “우리들은 하나님의 일꾼이다”라고 말씀노트에 적는 모습을 보며, 그 모습이 얼마나 순수하고, 귀엽고, 대견한지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다음 세대를 위해 교회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세상의 험한 파도와 마귀의 유혹들로부터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보듬어 신앙 안에 굳게 세울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암송외우기 동영상 인증

    ♠ 아동부 간식시간                                                                 ♠ 아동부 소풍

     

    글쓴이   김*혜(수원교회 아동부 교사)

    편    집   남*숙

  • [기관소개] 안동교회 아동부 소개

    안동교회 아동부 현황을 소개하자면 유치부 2명(만4세,6세), 아동부 교사 3명(보조교사 1명 포함)으로 작은 교회학교입니다. 그러나 유치원 교사 출신과 현직 초등교사 선생님이 계셔서 여느  큰 교회 못지 않게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찬양과 율동 말씀 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들(요리, 병워 놀이, 씨앗심기, 종이접기 등) 로 매 안식일마다 즐겁고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을 바라보노라면  ”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마 25:21)”  라는 성경말씀이  떠오르게 되어 존경과 감사가 절로 우러나게 됩니다.

     

  • [복음 메시지] 화 있을진저(암6:1-14)

    [복음 메시지] 화 있을진저(암6:1-14)

    2022.07.05. 화요일

    화 있을진저

    암 6:1-14 / 276장, 361장

    1. 스스로를 의지 하는 자(1-2)

    (6: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안일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열국 중 우승하여 유명하므로 이스라엘 족속이 따르는 자들이여

     

    1) 시온에서 안일한 자

    (사 32:11) 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지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지어다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2)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합 2:18-20)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19)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3) 열국 중에서 우승하여 유명한 자

    (갈 2: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4) 자기에게 복 주시는 이를 잊는 자

    (6:2) 너희는 갈레에 건너가고 거기서 대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곳들이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

    (시 78:11)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시106:21)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 구원자 하나님을 저희가 잊었나니

    (렘 2:32)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겔 23:35)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지니라 하시니라

    (호 4: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13:6) 저희가 먹이운 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1. 향락을 누리는 삶(3-6)

    (6: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5)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1) 향락의 내용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호 4:11) 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마음을 빼앗느니라

    (눅 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2)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 ; 화 있을진저

    (사 5:8)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1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사 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사 5: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진저

     

    1. 확정된 멸망(7-13)

    1) 포로로 잡혀가게 됨

    (6:7)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2) 징계를 맹세하심

    (6: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3) 이스라엘 전체에 임하는 심판

    (6:9)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6:10)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내실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너와 함께한 자가 있느냐 하여 대답하기를 아주 없다 하면 저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일컫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6:11) 보라 여호와께서 명하시므로 큰 집이 침을 받아 갈라지며 작은 집이 침을 받아 터지리라

     

    4)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자들

    (6:12)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공법을 쓸개로 변하며 정의의 열매를 인진으로 변하여

    (6:13)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의 뿔은 우리 힘으로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 자로다

     

    1. 전면적으로 내려지는 심판(14-15)

    (6:1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저희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왕하 14:2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유튜브 예배 링크

    글쓴이 / 이애선

  •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말씀제목]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세기 13장 5-13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실일 오전예배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9. 네 앞에 온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화평함과 거룩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인간의 연약함으로 때론 우리의 삶, 가정, 직장 심지어 신앙공동체에서도 여러 갈등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본문에서 아브람의 종들과 롯의 종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들의 갈등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창13: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그 소유가 많아서… 다시 말해서 그들은 물질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1.  갈등보다도 더 중요한 가치에 초첨을 맞춰야합니다.

    갈등만을 바라보는 것보다 갈등을 넘어선 가치를 발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브람은 어떤 가치를 발견했을까요?

    1)돈보다 골육이 더 중요합니다.

    (창 13: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아브람은 조카 롯과 어떤 관계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다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 아버지를 둔 형제 관계입니다. 형제 관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믿음의 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갈등의 현장에 주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창 13: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다툼의 현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은 우리의 행동으로 인해 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반대로 비현실적인 대안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입니다. 모든 갈등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갈등에 있어서 각자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갈등의 상황에서 아브람이 선택한 방법은 ‘양보하는 것’ 이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갈등을 바라보고,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불화가 생겼을 때, 예수님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희생의 방법입니다.

    3. 믿음에 근거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브람의 선택과 롯의 선택을 비교해볼까요?

    롯의 선택: 눈에 보기 좋은 것

    (창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아브람의 선택: 산지로서 양을 키우기에 어려운 곳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하나님께서는 땅을 선택하지 않은 아브람에게 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창 13:14-15)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만을 생각하지 않고 믿음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유투브 예배 링크

    글쓴이: 서경희

  •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https://youtu.be/LZtIydphJGw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가복음2:1~17

     

     

    본문에서 다룬 사건 2가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신 사건

    마태를 부르는 사건

     

    에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시게 되셨다.

    예수님의 소문은 이미 온 갈릴리에 퍼져 있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보러 왔다.

     

    (막2:2)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는데 그곳에 4명의 사람이 중풍병자를 데려왔지만 이들이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었다.

     

    (막2:4)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그들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예수님의 관심은 중풍병자의 병에 있지 않았고, 중풍병자의 죄에 있었다.

    (막2: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죄 문제를 지적하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사람의 병을 치료하거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자선행사를 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러 오셨다. 죄를 사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막2:10)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심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고, 죄는 단절을 의미한다.

    죄가 들어오고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끊겼다.

    단절 사망 죽음 이 모든 것은 죄에서 나왔다.

     

    중풍병을 앓은 병자를 보시고 상을 들고 걸어가라 하시기 전에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다 하는 말을 먼저 한 것으로 예수님의 관심은 죄에 있다.

    성경은 세상에 의인은 없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두 부류의 죄인이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죄인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살아가는 죄인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삶은

    내가 가진 죄와 싸우는 삶을 사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가진 습관을 끊으려 노력해본 적 있을 것이다.

    끊어내기 어렵다.

     

    (마5: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성경에서의 애통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서 비롯된 것

    죄의 삯을 당한 자들이 느끼는 감정

    죄와 치열하게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상을 메고 나아온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중풍병자는 예수님께 나아와서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위로를 받는다.

     

    (눅5:27~28)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세리는 그 당시 동족에게 세금을 뜯어 로마에게 바치는 세리는 부유했다.)

    어떻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을 수 있었을까?

     

    (마9: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마10:3)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눅19:1~10)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막2:14~15)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만나 위로를 얻는 사람은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사는 자며,

    죄인임을 깨닫는 사람은 내 삶의 죄와 싸우는 사람을 의미한다.

  •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말씀제목]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설교자] 이요셉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1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요2:1-11]

    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첫 번째 행적입니다.성서 지도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나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 걸으신 거리는 대략 50~60KM 라고 합니다. 이정도 거리를 이틀에 걸쳐 걸으려면 군인들이 행군을 하듯 열심히 걸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혼인 잔치에 참석 하셨을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한 가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을 찾아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가정을 찾았을 때 그 가정의 상황은 어땠을까요?

    [요2: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짧은 말로 그 가정이 처한 위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포도주는 매우 특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물이 맑거나 깨끗하지 않아 포도주를 음료로 많이 대용하고 있습니다. 한 랍비는 “포도주가 없으면 기쁨이 없다” 라고까지 표현을 하였습니다. 이렇듯이 만약에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진다는 것은매우 큰 실례이며 손님에 대한 모독, 주인에게 아주 큰 수치가 됩니다.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표현은 인간의 삶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이야기 한것으로, 인간의 인생이 어떤것인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의 삶은 모든 것이 풍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풍요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인간이 살게된 인생은 요한복음 에서는 마치 포도주가 모자란 것 같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본질입니다.

    인생의 본질은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에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인해 우리는 경쟁속에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포도주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눅15:14-17]

    14 다 없이한 후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위 말씀속의 탕자는 자신이 궁핍 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부족한 것을 모르거나 내가 조금 더 노력하면 다 채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탕자는 자신이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나의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족함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채워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부족함이 있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요청 드립니까? 마리아는 부족함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요2:3-5]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본문 말씀을 보면 마리아는 포도주의 부족함을 가지고 예수님께 간절히 해결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다고만 고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 대한 무관심을 표현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 일에 인간이 관여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초월자 이십니다, 만약 어느 한 가정에 어려움이 생겼다면 하나님께서는 그일에 대해 이미 다 아시고 그 가정에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요청에 따라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때의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간절히 기도해야 할 일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야 할 일도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분별하여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해결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부족함을 예수님께 고하였습니다. 성도는 어려움의 때에 간절히 구해야 할 줄도 알아야하고 잠잠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일 하시는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2:6-10]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포도주를 채워 주실 때 본래 포도주를 담았던 통이 아니라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돌 항아리에 채워주셨습니다, 이것은 손님이 집에 올 때 손 발을 씻는 항아리입니다. 이런 방식을 택한 것 에도 예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유대인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을 사단의 회라고 표현 하시며 우리와 분리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항아리에 물을 붇고 그것으로 포도주를 만든 것은 유대인의 방식으로는 모자란 인생에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삶은 모자란 삶입니다, 인간들은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우리가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리는 부족함 가운데서 간구 할 수 있어야 하지만 마리아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이 말은 좋은 방법을 알려주실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이라 라는 뜻입니다. 

     내 인생이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이것을 간구해야 하는것인지, 잠잠히 신뢰하며 믿고 기다려야 하는지 분별하는 지혜가 있는 성도여러분이 되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유튜브 예배링크

    글쓴이 : 부산교회 김은광

  • [교육부] 2022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렘2:2)

    2022년 하계 대학청년부 영은회가 7.2(토)-5(화)까지 대전총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라는 주제로 장종규 목자님이 강의해주셨고,  결혼관에 대해서 특강을 듣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처럼 총회에 모여 대면으로 진행된 영은회라서 더욱 소중하고 은혜로왔습니다. 총  9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수령자도 1명있었습니다. 대학청년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수있도록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복음 메시지] 생명의 길 (마7:13-14)

    [말씀제목]  생명의 길 (마7:13-14)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토) 안식일 예배

    ♥ 영원한 생명으 인도하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7:14)”

    첫째로 문이 좁습니다. 그래서 찾기도 힘들고 들어가기도 어렵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만을 통해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라고 하심처럼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만이 사망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 교회는 진리로 세워지고(딤전3:15), 성령이 함께 해야 합니다(요일5:7). 그래서 사도들의 진리 위에 성령이 내리는 참교회의 믿음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둘째로 길이 협착합니다.

    기독교는 신앙생활 하는 것이 다른 종교에 비해 어렵습니다. 더욱이 안식일 등 교리적인 부분은 물론 하나님 말씀 그대로 지키려 하는 참된 신앙의 길은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초기 사도교회도 유대인에게는 이단으로, 이방인들에게는 미움과 거리낌을 받았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길은 문도 좁고 길도 협착하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 길로 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 그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라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세상 사람들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통치하기를 거부하고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자기 욕심대로 사는 것은 성도 이전의 삶이며 사단을 좇는 삶입니다(엡2:2-3). 본성대로가 아닌 말씀을 따라 세상을 거슬러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119:9)”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

    둘째로 세상 사람들처럼 부를 추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부자 되기를 힘쓰나 성경은 그 길이 멸망의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관심을 갖고 보다 풍요롭고 안정된 삶을 살려고 애쓰지 말고 가진 바를 만족해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지나치고 불필요한 욕심의 짐을 버리고 가장 귀하고 귀한 생명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딤전6:9)”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3:5)”

    https://youtu.be/ofPDbS2r6Xc

    글 |  백현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