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복음메시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복음메시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말씀 제목]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스스로 잘난체 하고,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에겐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과부처럼 기도하라”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겸손하게 기도하라” 라고 가르치셨던 것입니다.

     

    (눅18: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당시 이스라엘엔 유명한 랍비들에게 자녀들을 데려가 축복기도를 요청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에 유명한 랍비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런 이들을 꾸짖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이들이 모이면 시끄럽고 정신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자들은 이러한 상황이 예수님께

    닥치지 않도록 사람들을 꾸짖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행동이었을 뿐입니다.

     

    (눅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어린아이”는 7세 미만의 아이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보다 지식도 많고,

    가진것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가진것이 많을 수록 예수님을 가까이 두기 어렵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들이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데 장애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선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7세 이하의 어린이들 보십시오. 이 아이들은 온전히 자기 부모님께 의지합니다. 그리고 매순간 부모님만 찾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 하지요.

    우리도 이런 아이들처럼 예수님을 항상 의지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린아이 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받느는 것” 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오늘 3가지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창12:1~4)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땅으로 가라는 말씀에 주저함 없이 순종하였습니다.

    전혀 모르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모든 식구를 데리고 이사를 갔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 미음이 중요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입니다.

    그렇지만 신앙안에서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나의 걱정과 나의 생각이 첨가됩니다.

    성도님들은 천국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천국은 분명히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2.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민수기14:6~8)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방인들의 모습을 보고 전혀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정탐꾼들은 겁을 먹고 말았습니다.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이 말씀을 순수하게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생각으로는 이 모든 일이 불가능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히, 온전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베드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유능한 어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에게,

    아무런 어업관련 경험이 없는 예수님께서 깊은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여, 깊은곳에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예수님의 은혜와 축복은 순수한 믿음을 가진 자들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3.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아라 (요3:5~6, 9~10)

    본문에 나오는 니고데모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당시 최고의회인 산헤드린의 의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꾸짖었을 때, 니고데모는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겸손히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떠나 산다면 낙오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말씀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져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공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말씀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iUbGkdFJ6A

  • [복음의 메세지] 노아방주가 예표하는 참교회

    노아방주가 예표하는 참교회

    글 : 전홍희 목자(정출부 이사)

    서론 : 예표란 하나님께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미리 보여주시는 표징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말세 성도들을 위하여 교회를 예표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통해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노아 방주는 그 중에 한 가지로서 이 세상에서 참교회는 어떤 모습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노아 방주가 만들어진 목적은 홍수에서 구원을 얻기 위함입니다.

    노아시대에 하나님은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을 보시고 홍수로 땅에 있는 모든 생명을 멸하시길 작정하셨습니다. 당대에 의롭고 완전한 노아에게 나타나 당신의 계획을 나타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아와 그 집을 구원하시기 위해 방주를 만들도록 명하셨습니다.

    노아방주가 명하신 목적은 오늘날 교회가 세워진 목적과 일치합니다. 죄악된 세상에서 구원을 얻어 천국으로 이끌고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어떻게 세워진 교회가 그 목적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을까요? 노아 시대에 배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홍수가 내릴 때에 아무 배든지 탄 사람들은 구원을 얻었나요? 노아가 만든 방주에 탄 노아 가족만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왜 노아방주에 탄 사람들만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노아방주는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1. 노아방주는 어떻게 만들진 것일까요?

    방주의 설계자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노아에게 방주의 크기, 구조, 재료들을 지시하셨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대로 준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홍수가 날 때에 방주에 탄 사람과 동물만이 구원을 얻고 나머지는 살 수 없었습니다.

     

    (마16:18~19)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교회의 설계자는 예수님입니다. ‘내 교회’ 즉 예수님의 교회를 세울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교회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워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도들은 교회의 시공자가 되어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교회를 세웠고 사람을 구원하는 교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참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 진리 안에서 세워져야만 합니다(엡2:20,갈1:8,요일4:2).

     

    1. 노아방주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노아방주는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방주의 외관은 직사각형의 상자처럼 만들어졌습니다. 일반적인 배는 사람의 뜻대로 보기에 아름다운 모양으로 만듭니다. 방주의 크기는 말씀을 따라 정확한 규격으로 3층 규모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반 배는 여러 가지 크기로 제작됩니다. 방주의 재료는 명하심을 따라 잣나무와 역청으로 만들었습니다. 일반 배들은 사람의 뜻대로 여러 종류의 목재로 만듭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교회 또한 철저하게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워져야합니다. 특히 구원에 관련된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변경해서는 안됩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은 사람이 구원을 얻는 방법으로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례가 죄사함을 주는 방법임을 증거하였습니다(벧전3:21). 세례란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성례로서 그 방법도 성경적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올바른 세례의 방법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시행되어야하며, 흐르는 물에서, 온 몸이 물에 잠기는 침례이며, 고개를 숙이고 받아야합니다. 특히 세례와 성령으로 거듭나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시행해야합니다(행22:16,행8:36,요3:23,슥13:1,마3:16,롬6:4,요19:30,요20:22,23).

     

    참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마치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구원의 방주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홍수가 끝날 때까지 방주에 머물러 있어야하듯이 어떤 일이 있어도 구원의 방주인 교회에서 머물러 있어야합니다. 우리의 목숨이 다할 때까지, 예수님께서 영광의 주로 다시 오실 때까지, 영원한 천국이 임할 때까지 이곳에서 나가지 않고 타고 있어야합니다. 방주인 교회가 그 생명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 [교육부] 2024년 교사훈련학교 개최

    [교육부] 2024년 교사훈련학교 개최

    할렐루야! 일꾼들을 택하시고 기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시79:13 그러하면 주의 백성 곧 주의 기르시는 양 된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로 전하리이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사훈련학교 일정이 모두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훈련학교는 2/24(토)~26(월) 2박 3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참여인원은 총 70명입니다.

    1년차: 33명(수료 29명)
    2년차: 18명(수료 15명)
    강사 및 집행팀: 19명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사훈련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교사로 훈련받은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교사의 사명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무부] 2024년 임원 실무연수회 개최

    [교무부] 2024년 임원 실무연수회 개최

    할렐루야!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도록 기회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전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2024년 2월 18일(일) 각지 교회에서 교회 임원으로 선출되어, 앞으로 2년동안 교회를 위해 섬기는 일꾼들을 위해 실무 연수가 총회에서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총 129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먼저 총회장님으로부터 섬김의 정신을 무장하고, 정관에 대한 설명과 각부서(교무,전도,총무,재무,교회교육)에서 맡은 업무에 대하여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직분을 따라 끝까지 힘써주셔서 주님의 교회가 날로 부흥하고 발전하여, 주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받는 임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신학원] 제19기 신학생 입학식

    [신학원] 제19기 신학생 입학식

    할렐루야! 복음을 위해 제자를 부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24년 2월 7일 총회에서 제19기 신학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네 명의 신학생과 가족들 그리고 상무이사님들과 신학원 원무회, 전주교회 축하연주팀 등 약 40명 가량 모여서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 명의 신학생은 2월에 개강을 하여 본격적인 신학 과정으로 돌입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교회 방문 그리고 신학연수회를 참석하며 본격적인 신학수업이 시작됩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4년 아동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4년 아동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어린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 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북부, 남부 아동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 아동부 영은회는 2/3(토)~5(월) 2박 3일 일정으로 북부는 서부교회, 남부는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성장해요’로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는 말씀과 기도에 대해 함께 배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01명(북부 48명, 남부 53명)으로 미수령자는 총 69명(북부 34명, 남부 35명)이며, 이중 8명(북부 4명, 남부 4명)의 아동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각지 교회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든 아동부가 말씀과 기도로 계속 성장해 나갈수 있기를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수령자 명단 (총 8명)

    초3: 김시윤(대방)
    초4: 양하윤(광주), 윤주용(거제), 고은성(대방)
    초5: 엄희우(대방)
    초6: 신수아(광양), 이서우(전주), 윤건후(하남)

     

  • [교육부] 2024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4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다음 세대를 준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눅5:3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북부, 남부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1/20(토)~24(수) 4박 5일 일정으로 북부는 대방교회, 남부는 전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반석 위에 세운 하나님의 교회’로 지난 영은회에 이어 참예수교회 기본신앙(6~10)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04명(북부 34명, 남부 70명)으로 미수령자는 총 19명(북부 5명, 남부 14명)이며, 2명(북부 1명, 남부 1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부가 기본신앙에 대한 견고한 믿음으로 계속해서 장할 수 있기를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신학원] 제34차 단기신학 개최

    [신학원] 제34차 단기신학 개최

    할렐루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꾼들을 준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시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제34차 단기신학훈련이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1일까지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있었습니다. 각 교회 여러 청년과 성도님들의 참여에 감사드리고 단기신학훈련을 위해 수고해주신 많은 성도님과 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단기신학훈련은 1~3년차 등록인원은 87명이었으며 그중 59명이 전체 수업을 수료하였고, 21명이 부분 수료하였습니다. 단기 신학 중에  독감이 돌기도 하고, 장례가 생기는 등 여러 일들이 발생했지만 끝까지 지속되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료하신 분들은 각지 교회에서 사역에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윤*원 형제

     군대에 있었던 작년 1월쯤이었습니다. 상병 중반 넘어가면서 저에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 상황이 되고 크게 할 일이 없어지자 일상생활의 패턴은 무너졌습니다. 안식일에 온라인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멀어지는 삶을 살았고 그런 상황은 전역을 하고 대학부 영은회에 가기 전까지 이어졌습니다. 영은회 말씀은 생소했고 전처럼 이해되지 않아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때 무너진 신앙을 깨달았습니다. 영은회 주제 말씀부터 이해하려고 집중했습니다. 단기신학에서는 더 나아가 신앙 성장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기신학을 마친 후 교회 사역에 대한 태도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으로 부담을 느끼고 꺼려했던 교회 사역에 부족한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부교회 아동부 영은회에 처음으로 집행 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다음의 말은 영은회 발표 시간에 했던 다짐입니다. ‘나 윤양원은 다시 세움 받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올해 대부분을 군대에 있었다는 핑계로 신앙생활을 소홀히 했고 믿음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이번 영은회를 통해 제가 하나님께로부터 열심히 주님을 따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존재임을 깨닫고 주께 다시 세움 받아 나아가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장*헌 형제

     대학부 영은회, 단기신학, 아동부 영은회 등의 교회 행사 일정을 함께하며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신앙생활을 편하게 했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교회 행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근 약 5주간의 연이은 행사 준비와 참여, 뒤이은 모든 개인, 일요일 교회 일정까지 쉼 없이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천국의 상급을 소망하며 기쁨과 묵묵함으로 모든 일정을 소화하려고 했습니다. 누적된 피로는 곧 처음 겪어보는 통증과 구토를 겪게 했고 구내염으로 밥을 넘기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수면까지 부족해지며 회복이 더뎌졌습니다. ‘거절할까? 쉬고 싶다..’ 약해진 건강 상태는 ‘나’에게 집중된 생각들로 마음을 방해하기 시작했지만 하나님께선 이내 말씀을 통해 답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은혜이며 내가 아닌 주님이 일하시고 계심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온전히 순종하며 고난에도 감사하는 주님의 종이 되기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장*은 자매

     단기신학을 통해 말씀의 갈급함을 회복하고 싶었습니다. 2주라는 시간은 절대 짧지 않았습니다. 새벽기도는 힘들었지만 1년차 과정으로 구약성경 각 권의 내용과 전체적인 흐름을 배운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단기신학을 참여하며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은 복된 삶으로 이끄시는 귀한 것임을 매 순간 온전히 깨달으며 순종으로 받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요셉의 삶을 묵상하며 특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늘 함께한 사람이었고 그 또한 하나님을 항상 바라며 살았던 인물이었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그의 삶은 형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삶의 기준이 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제 삶 앞에 놓여진 고난과 역경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의 시간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희 자매

    2년차 과정에 참여하며 기억에 남는 말씀을 나눕니다.

    사무엘상의 ‘에벤에셀’의 의미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무엘상의 에벤에셀은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패배와 수치의 장소이고 다른 한 곳은 승리와 구원의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 대성회를 통해 진정으로 회개하였고 하나님께서는 패배했던 이스라엘을 승리와 회복으로 이끄셨습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에벤에셀의 의미를 기억하며 진정한 회개로 회복되는 신앙을 다짐했습니다.

    ‘부득이함’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사울왕이 점차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한 첫번째 이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울은 한 전쟁에 앞서서 제사장 사무엘이 오지 않자 조급함에 스스로 번제를 드리고 ‘어쩔 수 없다’며 변명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행하는 모습을 원하십니다. 죄를 합리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 믿음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느헤미야/에스라 과목을 공부할 때입니다. 무너진 성전이 재건되며 많은 어려움과 방해가 있었는데 이에 16년동안이나 재건이 중단된 일이 있었습니다. 끝없는 막막함의 시간 동안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힘을 얻었고, 결국 성전은 완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틀림없이 성취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로마서 강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바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그 고난이 곧 하나님의 긍휼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자신이 불완전하여도 온전케 해주실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저를 완전하게 하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씀에 고난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단기신학을 하기 전, 스스로의 힘만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애썼습니다. 의무적이고 버겁게만 느끼던 중이었습니다. 단기신학을 통해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이뤄지며 고난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말씀과 예배를 귀중히 여기며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끝나고 한 강사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확실한 것은 주 안에 있는 기쁨은 초월적이라는 거야.’ 나의 깊은 죄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고, 내 삶의 고난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더 큰 것이거든’ 많은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희 자매

     올바른 신앙과 전도를 위한 깊이 있는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기신학 1년차 과정을 참여하며 받은 은혜의 말씀을 나눕니다.

     창세기의 믿음의 조상들과 함께하신 하나님을 확인할 때는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졌습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강의를 들으면서도 하나님은 더욱 곁에 계심을 느꼈습니다. 출애굽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구출하심의 은혜를 뒤로하고 만나를 보고 감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얼마못가 불평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기분과 감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린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못느끼는 것은 자신이 달라진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늘 변함없으셨습니다.

     민수기를 배우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거룩’이라고 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민수기의 나실인은 거룩하게 살기를 자원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기를 자원해야 하며 지금의 세대야말로 정결과 거룩이 필요한 때라고 더욱 강조해주셨습니다. 가나안을 정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보는 사람들과 두려움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두 시선으로 나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확신을 가진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도서를 배웠을 때입니다. 전도서의 중심 주제는 ‘허무함’이었습니다. 평소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깨달을 때면 공허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삶은 모든 것이 헛되지만, 하나님께서 주인되신 삶은 그 어떤 삶보다 값지며 결코 헛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신약개론에서 배운 내용을 나눕니다. 사람에게는 선을 행할 능력이 전혀 없으며 선한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절대 스스로 무엇을 이룰 수 없는 존재라고 얘기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말씀안의 자유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으라는 말씀대로 자유를 얻은 삶은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히 살아가는 삶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복과 기쁨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삶에 대한 마땅한 기쁨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른 원망과 불평,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불신앙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배우면서 마가의 ‘제자도’(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의 자세)도 기억에 남습니다. 첫째. 자신의 뜻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 둘째. 고난이 올 때 기도하는 사람. 셋째. 어떤 불리한 상황에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사람. 마지막으로 ‘말씀’은 ‘로고스’와 ‘레마’로 나뉜다고 해주신 내용입니다. 로고스는 평소 읽는 말씀이고, 레마는 실천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말씀 그 자체인 로고스로 머물러 있지만 실천 할 때에야 비로소 그 말씀은 레마로 머물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운 말씀들을 지식의 나열로 끝내지 않고 행함으로 이룰 것을 다짐했습니다.

     대학교로 인해 서부교회와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은혜 아래 저를 돌보아주실 하나님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담대한 마음으로 온전히 삶의 길을 걷기를 소망합니다.

  • [복음메세지]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복음메세지]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말씀제목]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설교자] 장흥진 목자

    [설교일] 2024년 3월 21일(화) 저녁 예배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1.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성도의 특권
    2. 주의 복된 길
    3. 하나님의 기업을 받기에 합당한 성도

    <2> 말씀의 기갈의 결과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1. 강팍함
    2. 교만
    3. 하나님의 진노
    4. 마귀의 역사

     

    본문말씀 아모스 811-14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1.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성도의 특권

    신명기 33장 3절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의 소유된 백성들은 그 말씀을 받습니다. 발 앞에 조아리며 너무나 소중한 듯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서 예배하고자 하는 그런 모습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건강한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 6절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며 언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받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확실성, 곧 사랑과 보호를 받는다는 증거입니다.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2. 주의 복된 길

    시편 85편 8절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적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 대로 돌아가지 말지어다 망령된 길로 가는 것은 무지하여 쉬우나 나를 구원해 주실 말씀은 곧 화평입니다. 말씀에 흥미를 못 느낀다, 말씀을 들어야 될 이유를 모르겠다 이것은 망령된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복된 길로 다시 인도받아야 합니다.

     

     

    <1> 성도와 말씀의 관계 – 3. 하나님의 기업을 받기에 합당한 성도

    사도행전 20장 32절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우리는 앞으로 예수님의 재림과 함께 받아야 할 하늘의 천국 영광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인도자가 계신다면 따라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히브리서 1장 3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주의 말씀은 만물을 붙드는 능력의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주를 주관하시는 능력의 말씀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계십니다. 기업을 이끄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구원에까지 이르도록 역사하시는 말씀입니다.

    디도서 3장 14절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놓치면 어떠한 결실도 얻을 수 없습니다.

     

     

    <2> 말씀의 기갈의 결과

    시편 74편 9절 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말씀을 놓아버리면 영적 암흑의 시대가 오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적 삶은 변화가 없을 수 있으나 표적은 보이지 않고 선지자도 없습니다.

    사사기 17장 6절 그때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하나님이 왕 되신 하나님으로 계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인도받는 자가 아니라 내 소견대로 살아가는 자가 됩니다.

    에스겔서 7장 26절,27절 환란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모략이 없어질 것이며 왕은 애통하고 방백은 놀람을 옷 입듯하며 거인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국문한즉 그들이 여호와인 줄 알리라 말씀과 관계없는 삶으로 환란이 더하고 평안이 사라집니다. 말씀을 놓쳐버린 제사장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고 가르칠 수 없습니다. 말씀의 기갈은 영적인 탕진을 의미합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1. 강팍함

    스가랴서 7장 12절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함으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돌처럼 마음이 굳어지면 하나님 말씀이 어떤 감동적인 말씀이라 할지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말씀을 받으려면 깨끗한 마음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은 은총의 말씀 앞에 자신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8장 15절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은총의 말씀이 좋은 마음과 착한 마음에 심어져 결실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은 말씀으로 생각하는 성숙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2. 교만

    누가복음 10장 21절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제이니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교만한 자들에게는 숨기십니다. 그러나 어린아이같이 깨끗한 마음의 영혼들에게, 겸손한 영혼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은 양약으로 역사하게 될 것입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3. 하나님의 진노

    사무엘상 3장 1절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섬기는 당시에 하나님은 진노하심으로 이상을 보이시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회개할 일이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28장 27절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혹시라도 내가 변화될까 두려워서 귀를 막고 눈을 막았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말씀은 결코 유익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3> 말씀의 기갈이 오는 이유- 4. 마귀의 역사

    마태복음 13장 19절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에 은혜를 담는다면 여러분은 마귀에게 그 마음의 땅을 빼앗기지 않은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마치며_

    계시록 1장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절실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죄악으로 어두워져 가는데 무엇으로 이곳에서 나를 건질 수 있을까요?

    다니엘서 9장 13절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닫도록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총을 간구치 아니하였나이다 말씀에 흥미와 관심이 사라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말씀의 기갈은 곧 하나님 백성의 실패입니다. 오직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만이 우리를 붙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 발 앞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쁨으로 받길 간구하시고 사모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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