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TJC 글로벌 교회] 스리랑카 선교 소식

    [TJC 글로벌 교회] 스리랑카 선교 소식

    스리랑카 선교의 소식

    (https://www.instagram.com/tjc.ia/  연합총회 인스타그램)

     

    (나1: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보하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2023년 8월, 인도선교팀는 스리랑카의 두 곳에 개척과 목회를 위해 세 명의 사역자를 파송했습니다. 첫 번째 장소는 콜롬보에서 남동쪽으로 200km 이상 떨어진 푸나갈라라(Poonagala)는 산에 있는 차밭입니다.

    푸나갈라에는 성인 8명과 어린이 2명으로 구성된 대가족이 살고 있는데, 모두 복음을 열망하며 세례를 받기를 기다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인도와 서말레이시아 설교자들의 개척과 수년 동안 몇몇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온라인 후속 조치를 통해 이 가족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세례를 받기를 기다렸습니다.

    이를 통해 그들의 굳건한 믿음과 끈기를 볼 수 있었고, 그들 중 5명의 성인이 성령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으며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뜻이 임했음을 증명하고 그들이 세례를 받을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우리는 그들에게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예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며 다가올 세례를 기다리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 장소는 콜롬보에서 남동쪽으로 120km 이상 떨어진 코타갈라(Kotagala)라는 작은 마을에 새로 세례를 받은 한 가정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는 내부 목회와 더불어 며칠 동안 신자들의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친구들이 우리의 신앙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했고 다음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 28일 안식일 아침, 푸나갈라 티 에스테이트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친구들(성인 8명, 어린이 2명)이 우리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후 세족식과 성만찬을 받았습니다. 그 집회에서 한 자매가 더 성령을 받았습니다.

    새로 세례를 받은 신자들은 오랫동안 예배당을 짓기 위해 구입한 빈 땅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님을 향한 그들의 사랑은 우리를 진정으로 감동시켰습니다. 예배당 건축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참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존귀를 돌립니다.

  •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할렐루야!

    지난 5월 25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수원교회 친구 초청 예배가 열렸습니다.

    친구 초청 예배가 있기 전, 학생부는 분반 시간에 미리 초대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가 초대할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은 성경 말씀을 적어서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초청 예배 당일날, 4명의 친구가 수원교회를 찾았습니다! 할렐루야!

    친구 초청 예배에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라는 제목으로 전홍희 목자님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능력이 많으신 친구이자, 따뜻한 친구,

    항상 동행하는 친구이고 가장 좋은 친구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다가가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새로온 친구들은 모두 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부의 친구도 있었고, 친척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레크레이션을 준비하며, 새로운 친구들이 잘 어울려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친구들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새로온 친구들과 학생부들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이 잔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있어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후 목자님과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로온 친구들이 진리를 깨닫고 교회로 발걸음 하길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글 : 전진명 형제

  • [성도 간증]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구보*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1.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주신 하나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학기 초, 교통사고를 당했었습니다. 공부방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 맞은편에서

    공부방 차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횡단보도로 건너 자니 돌아가야 했기에 저는 겁 없이 무단 횡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도로는 차들이 빠르게 다니는 큰 도로였습니다. 도로 옆에 주차 되어있는 화물차 사이에서

    저는 겁 없이 도로로 뛰었습니다. 결국 빠르게 지나가던 트럭과 부딪혀 몸이 날아갔습니다.

    순간의 충격으로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단 몇 초 만에 정신이 들었고, 약간의 골절 외에는 무사했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하나님께서 왜 나를 살려주셨을지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저를 사용하시고자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원 교회에서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더욱 확신이 듭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학 생활의 방황으로부터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저는 부끄럽게도 대학교 1학년 시절 방황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친구들은 술을 매우 좋아했는데,

    자연스레 저에게도 여러번 권유하였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거절했지만, 신앙의 찔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갈등이 됐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 늦게 까지 있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이 날도 술자리에 참석하게 됐고, 계속된 권유에 1잔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1잔이 여러 잔이 됐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방황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2학기에 신앙의 찔림으로 다시 한 번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세상 사람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그날 부로 회개하여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친구들은 계속해서 술을 권했지만, 저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친구들과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술만 먹지 않을뿐 전혀 교우관계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 저는 불의한 일에 있어서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학생시절을 무사히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교육부] 학생부 영은회 사전모임

    [교육부] 학생부 영은회 사전모임

    할렐루야~

    어린양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6.9(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영은회 교사 사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남,북부연합에서 실시했던 영은회를 통합하여 총회에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영은회 사전모임 또한 총회에서 실시하였으며, 전국에서 총 47명(영은회 교사 45명, 교안 설명 2명)의 교사가 참여했습니다. 올해 학생부 하계 영은회는 7/27(토)~31(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영은회가 주 안에서 순탄히 진항되고 함께 섬겨주시는 강사, 교사 분들, 함께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무부] 사청부 영은회 개최

    [교무부] 사청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골3:1~4)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2024년도 춘계 사청부영은회 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4.27~28(1박 2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위엣 것을 찾으라(골3:1~4)’는 주제로 전홍희 목자님이 강의해주셨으며, 천안교회 김반석 장로님이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전국교회에서 총 105명 등록하여 참여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각지 교회의 사청부들이 교회의 기둥이 되어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주의 뜻을 이뤄가며 살아가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복음의 메세지] 이스라엘 백성이 예표하는 참교회

    [복음의 메세지] 이스라엘 백성이 예표하는 참교회

    이스라엘 백성은 교회를 예표합니다

    전홍희 목자(정출부 이사)

    [서론]  

    이스라엘 백성은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을 받은 민족으로서, 그들의 삶과 역사는 교회의 예표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여러 면에서 나타납니다:

    1. 하나님의 기대와 목적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특별히 선택하여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성민으로, 그분의 기업이 되는 백성이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세상 다른 민족들과 구별된 존재로,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신 14:2).

    교회: 이와 비슷하게, 교회는 하나님께서 죄악된 세상에서 불러내어 모은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거룩한 공동체로,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존재합니다 (고전 1:2).

    1. 구원의 목적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여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주시기 원하셨습니다. 이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답고 광대한 땅으로 묘사되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구원의 상징입니다 (출 3:8).

    교회: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구원하여 천국으로 이끄십니다. 이 과정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과 비슷하게, 교회가 죄악된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상징합니다.

    [본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이끄셨는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살펴보면, 그 과정은 교회의 여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애굽에서의 노예 생활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노예로 살며 바로의 명령에 따라 국고성을 짓는 등 고된 노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자유를 잃고 억압된 삶을 살았습니다 (출 1:11).

    교회: 이와 유사하게, 세상 사람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마귀의 권세 아래 죄의 종으로 살아갑니다. 성경은 애굽을 영적으로 죄악 세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묘사합니다 (롬 6:16-17, 계 11:8-9).

    구원의 모습: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하셨고, 이는 예수님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오신 것과 유사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충성한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음을 맛보셨습니다.

    1. 홍해를 건넘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건너도록 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에게 큰 구원의 기적이었으며, 그들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했습니다 (출 14:15-16, 출 15장).

    교회: 이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우리가 죄악된 세상을 건널 수 있게 된 것을 상징합니다. 성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것을 세례의 예표로 봅니다 (고전 10:1-4). 이는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것과 같습니다.

     

     

    1. 광야 40년 인도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고, 그들에게 필요한 물과 양식을 공급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광야에서 살아남고,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하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느 9:19-22).

    교회: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성령의 인도와 보호를 받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게 하고, 말씀을 이해하며, 위로와 사랑을 받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고 위로를 받는 경험은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1. 요단강을 건넘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을 성결케 하였습니다. 제사장들이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백성들이 뒤따라 갔습니다 (수 3:14-17). 요단강은 특히 물이 많아 넘실거리는 시기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교회: 이 사건은 우리가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상징합니다 (행 14:22).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자만이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눅 14:27). 우리는 믿음으로 굳게 서서 환난을 이겨내야 하며, 이를 통해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계 2:10).

    1. 가나안 땅에 도착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이 땅은 그들에게 약속된 축복의 땅이었지만, 여전히 전쟁과 도전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교회: 그러나 천국은 가나안 땅의 그림자를 넘어서, 영원한 안식과 기쁨이 있는 곳입니다. 천국에는 죄악과 슬픔, 죽음이 없고, 오직 영원한 기쁨과 평안만이 존재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얻은 축복보다 훨씬 더 크고 완전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와 같이,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은 오늘날 교회의 여정을 예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역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고 구원하시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감동시킨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그 여인을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왜 과부를 칭찬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 모두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눅 21:1~2)

    헌금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받은 은혜를 재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아주 적은 금액의 헌금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헌금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 금액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옛날의 과부는 오늘날의 과부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과부는 절대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과부가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렙돈은 ‘가장 적은 단위의 돈’ 입니다.

    이 시대에는 한 렙돈을 절대로 헌금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작 작은 단위의 돈이기 때문에 헌금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한 렙돈이 아닌, 두 렙돈을 헌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도 헌금을 하고, 가난한 과부도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가난한 과부가 많은 헌금을 하였다’ 고 말씀하셨다.

     

    (3) 심지어 이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모든 사람들 보다도 많이 헌금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일반적인 생각을 해본다면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다.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것이다.

    가난한 과부는 받은 은혜가 적기에 적은 금액을 헌금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을 잘못 생각하면,

    “아!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만 좋아 하시는 구나” 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의 적은 헌금을 칭찬 하셨을까?

     

    지금의 가치로 환산해본다면, 이 가난한 과부는 약 1달러가 되지 않는 금액을 헌금한 것이다.

    그런데 왜 칭찬을 받은 것일까?

     

    (4) 예수님께선 두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다른이들은 풍족한 상황에서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헌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부가 생활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속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행동하게 했을까? 바로 그녀의 믿음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께 복을 구하면 구했지 자신의 전부를 드릴 생각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도 과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엘리사와 과부가 등장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공급이 중단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엘리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엘리사는 그곳에서 한 과부를 만났습니다.

    엘리사는 그 과부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먹을 것 밖에 남지 않았고,

    그것을 먹고 이제 삶을 끝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그 음식을 줄 것을 권했습니다.

    과부는 믿음으로 그렇게 행동했고,

    놀랍게도 그 과부와 자식들이 여러날을 먹을 음식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여러분은 시간이 남아서 교회에 오십니까?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을 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간속에서 중요한 시간을 내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수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때로 적은 능력과, 적은 축복을 주실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예수님의 큰 뜻이 있는 것이며,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때마다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정 하실 때, 세상에서 보는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었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예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당시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에게 큰 충격과 가르침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과부는 “전부”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일부”를 헌금했고, 과부는 “전부를” 헌금했습니다.

    즉, 이것은 최선을 다했는가? 나의 온 마음을 하나님꼐 드렸는가? 를 보고 계신 것입니다.

    과부에게 2개의 동전은 하루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자신의 하루, 자신의 삶을 전부 드린 것입니다.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일부” 를 바치고 있나요? 아니면 “전부”를 바치고 있나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과 명예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가난한 과부처럼 예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손가락질 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 저것은 낭비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을 바라볼 때 결과를 봅니다.

    잘 했는가? 결과물이 훌륭한가? 완벽했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예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rizeF92ahE

  •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8:32)

     

    첫 번째 성취, 하나님께서 교회로 인도하심.

    배우자인 김명희 자매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다고 믿습니다.

    또한 믿음의 두 아들이 모태신앙으로 먼저 신앙생활 하면서, 저에게 큰 귀감이 됐습니다.

    저는 김명희 자매와 결혼하면서 나중에 꼭 교회에 나가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엔, 약 50세 정도 되면 교회에 나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건강의 문제가 생기면서 예상 했던 것 보다는 빨리 교회로 나오게 됐습니다.

    지금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13년이 됐는데,

    제가 속한 가정의 믿음의 선배인 아내와 두 아들을 보며 제 신앙생활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성취, 건강에서의 성취

    저는 태어날 때부터,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부터 감염이 진행 됐습니다. 당시에 교회를 다니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다행히 약이 개발되면서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약이지만,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먹어왔습니다.

    이전에 간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우려가 됐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인 의사의 권유로 간 검사를 했는데, 아주 건강한 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건강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약을 먹을만큼 아주 건강한 몸을 지니고 있진 않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몸을 주심으로 제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성취, 직장에서의 성취

    2020년 9월 한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저는 생각도 없었고, 건강치도 않아 교장에 대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제가 속해있던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장학사님의 말씀에 의하여,

    한 학교의 교장 모집공고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서류를 준비하여 지원하게 됐고, 감사하게도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었습니다.

    학교는 하나 이지만, 세 개의 기관이 속해있어서 특별히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또한,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사택에서 지내며 가족과 떨어져 근무했습니다.

    개인적인 건강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여 병원에 가는 일들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도로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더 성실히 내가 해야될 일들을 더 열심히 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자’ 였습니다.

    다른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학교 발전을 위한 법률 제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성취 됐습니다.

    결국 이 법령이 제정되어 학교가 나라의 지원을 받게 되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증거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길거리 전도활동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도지와 함께, 받는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나눠 준비 했습니다.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겐 실용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와 볼펜을 넣었고,

    아동 및 학생부 연령대에겐 볼펜과 간식거리를 넣어 패키징 했습니다.

    선물은 약소하지만 전도지 안에 담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꼭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준비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디 전도의 길이 열리고 귀한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 [성도 소개]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필리핀에서 오신 죠셉 까빌레도 형제(89년생)를 소개합니다.

    죠셉형제는 필리핀 만실리간 이라는 곳에서 신앙생활을 성실히 해온 형제입니다.

    2023년 11월 한국에 일을 하기 위해 처음 입국했습니다.

    평택에 위치한 포장지 회사에 입사하여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곧 며칠 후 회사동료에게 부탁하여 수원교회 주소를 보여주고 길을 안내해달라고 했고,

    교회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었던 때에

    마침 교회로 왔던 전홍희 목자를 만나게 됐습니다.

    이내 우리 참예수교회 성도임을 알게되고 수원교회 예배당에서 함께 기도하게 됐습니다.

    죠셉 형제는 반가움과 안도감에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1월 처음으로 안식일 예배를 드리게 됐고,

    수원교회에서는 환영회를 통해 정식으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2월까지 매주 안식일을 성실하게 나오던 형제는,

    갑작스레 바빠진 회사의 업무로 약 5주 넘게 교회를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용기를 내어 회사에 사정을 얘기한 죠셉형제는

    다시 교회를 나올 수 있게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죠셉 형제는 봉사와 더불어, 전도 활동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등

    타국에서의 신앙생활을 성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죠셉형제의 신앙생활과, 죠셉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우리는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주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인지 알게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죠셉형제는 한국에 2028년까지 체류하며 일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