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교회 소식] 대전교회 입당예배

    [교회 소식] 대전교회 입당예배

    할렐루야. 거룩한 보혈로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2022년 12월 17일(토) 총회와 대전교회 공동건축이 완공하여 준공검사를 필하고 온 성도들이 회당에서 입당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코로나19기간 중 힘든 여건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도우심으로 인하여 완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총회와 대전교회 공동건축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헌당식은 2023년 4월 23일(일) 가질 예정입니다. 

         

  • [총회 광고] 제19기 목회과 신학생 모집

    할렐루야!  우리를 세상에서 부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신학원에서 광고드립니다. 

    총회에서는 제19기 목회과 신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명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여 주님의 부르심을 귀기울여주시고 믿음으로 응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어느 시대건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이 풍족했던 시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사야 시대에도 하나님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말씀하셨고, 요 4:35도 주님께서는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틈나는대로 복음 전파의 시급함을 말씀하셨는데 언제나 일꾼이 부족한데서 오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여러분 언제까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사시렵니까? 지금은 마지막 추수의 때입니다. 6.25로 인해 신앙의 열기도 떨어지고 전도자도 없어 침체상태에 있는 교회를 보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는…[내가 사회에서 이렇게 지낼 것이 아니다] 분연히 일어나 전북지방 전도를 위해 자원하셨습니다.

    성도여러분 참예수교회의 목회자는 세상에서 데려 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을 보내 주셔야 하고, 여러분이 자원해 주셔야 합니다.
    4명, 지금 절실하게 모집하는 신학생의 숫자입니다. 당신이 그 자리를 채워 주세요.

     

    [참고사항]

    가. 모집학과 및 모집인원 : ○명

    1) 목회과

    2) 2023-2024년 중 어학연수, 2025년 상반기 개강, 3년 6학기 교육.

    나. 지원 자격

    1) 수세 후 3년 이상 경과한 자로서 성령을 받은 자.

    2) 2022년 12월 26일 기준 만 23세 이상 45세 이하의 형제, 자매는 만20세 이상 40세 이하로 심신이 건강한 자.

    3) 형제는 반드시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4) 전문대 이상 졸업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다. 절차 및 제출서류

    1) 소속 교회의 직무회에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여 과반수이상의 출석과 출석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가) 입학지원서(소정 양식) 1부.

    나) 신앙과정 및 입학 동기서 1부.(A4 용지 3장 이상 분량)

    다) 건강진단서 1부.

    라)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 증명 서류 1부.

    마)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

    2) 직무회에서 통과된 자는 입학 지원서에 담당 목자와 교무임원의 서명을 받아 아래의 서류를 모집 기간 내에 본원에 서면 제출한다.

    가) 입학지원서(소정 양식) 1부.

    나) 신앙과정 및 입학 동기서 1부(A4 용지 3장 이상 분량)

    다) 건강진단서 1부.

    라)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 증명 서류 1부.

    마)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

    바) 직무회의 회의록 사본 및 담임목자 추천서 1부

     

    라. 신청기한 : 2023년 5월 27일(토)까지 서류가 총회에 도착하도록 해야함.

     

     

  • [교회소식] 천안교회 헌당식 및 20주년 기념예배

    [교회소식] 천안교회 헌당식 및 20주년 기념예배

     

     

    천안교회 헌당식 및 20주년 기념 예배

    (2022년  11월 13일(일))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할렐루야.

    시온에 빛나는 아침을 준비하여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죄인을 위해 죽으심으로 많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주님의 밀알 정신을 본받아 천안에 뿌려진 한 알의 밀말이 생명을 간직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서 오늘날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전국 각지에 있는 온 성도들이 함께 그날의 추억을 기억하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부흥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믿음의 발걸음을 더욱 견고케 하시길 원합니다.

    [천안교회 설립과정]

    천안에 연고가 있었던 김미영 자매께서 전주에서 거주하던 중 1987년 3월경에 전주교회 김다비다 집사의 전도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리고 둘째 남동생인 김지영 형제(현 김지영 집사)가 참예수교회의 진리를 받아들여 1989년 5월경에 전주교회 영은회에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 후 1993년쯤 김미영 자매가 천안으로 이주하여 가족들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천안지역에 참예수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수원교회와 오산교회(현재 평택교회)로 출석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했다. 김미영 자매와 김지영 형제는 가족들에게 계속 전도를 한 결과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1995년 10월경에 김미영 자매의 남편인 이동구 형제(현 이동구 집사)와 막내 여동생인 김미선 자매, 그리고 큰 남동생인 김지용 형제가 세례와 성령을 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일 년 후인 1996년 4월경에는 친정 어머니인 이복열 모친께서도 전도가 되었다. 그 후 천안에 있는 가족들은 안식일과 밤 예배를 한 번도 빠짐없이 오산교회로 출석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평일에는 저녁마다 김미영 자매 집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했다. 그리고 1998년 10월 17일에 오산교회에서 완전히 분가하여 가정집회를 시작했고 2001년 9월 18일에 드디어 천안의 원성동에 참예수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2년 2월 6일에 총회로부터 기도소로 정식으로 인가를 받게 되었다.

    ♣평택(구 오산)교회

     

    ♣원성동에 세워진 교회

    ♣ 쌍용동에 세워진 교회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셔서 천국복음이 온 천하에 속히 전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복음메세지] 정체성이 먼저다

    정체성이 먼저다

    선교이사 김세한 목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일컬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의 특징은 절대적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조차 상대적인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느 하나를 절대적 가치로 인정하고 따르기보다 나는 수용하지 않더라도 모두를 인정하는 생각이나 말이 더 합당하다고 여긴다. 이런 시대에 ‘우리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우고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다. 그리고 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교회의 ‘유일성’에 대해서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세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전할 수 없다. 전할 이유도 없다. 그것이 아니면 차라리 다른 개신교회로 개종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로 유일성을 선포하셨다. 신약 시대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그분의 유일성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제자들도 이에 부응하여 ‘천한 인간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유일성을 고백했다. 구약 시대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은 둘이 아니라 하나였고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는 처음 출발할 때 둘이 아니라 하나였듯이 오늘날 지구 상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교회는 참예수교회 뿐이다. 하나의 머리에는 하나의 몸이 있듯이 신의 유일성은 곧 교회의 유일성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참예수교회는 한국에 개신교가 상륙한 후 무려 70년이 지난 후 시작한 신생 교단이다. 일반 개신교가 훈련된 선교사, 학교, 병원과 같은 든든한 재단의 후원을 업고 시작한 반면 참예수교회는 그런 것이 전무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20대의 재일교포가 해방 후 경북 김천시에 정착하여 가정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시작되었다. 그 후 전라도에, 서울에 포교되어 이 신앙이 점차 확장되고 성장한 것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일이었다. 당시 이미 일반 개신교나 불신자들은 참예수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회당을 향해 ‘랄라리 교회’라고 비아냥 섞인 목소리와 더불어 돌팔매질을 할 만큼 우리 교회는 외부의 시각으로 볼 때 매우 이질적인 교회였다. 그러나 우리 교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날의 교세를 이루었다. 그 성장에는 우리 교회 안에서 체험한 성령이 너무나도 확실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눈 앞에 벌어지는 현상이 정확히 일치하는 이 성령에 대한 체험은 우리의 정체성을 세우는 가장 깊은 뿌리가 되었다.

    오늘날 믿음의 3세대로 접어든 우리는 어떤 자리에 있는가? 지난 20년 동안 우리 교회 내에서 발생한 여러 불미스러운 사건들은 모두 교회관, 우리의 정체성과 관련된 도전의 상황들이었다. 그 사건들은 한편으로 우리 공동체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어떤 정체성을 세워야하는지에 대해서 뚜렷한 답을 제시해 주었다.

    참예수교회는 중국에서 처음 기치를 내걸었듯이 모든 그릇된 교회를 진리의 교회로 인도하는 ‘만국갱정의 교회’이다. 인간이 관념적 깨달음으로부터 시작된 개혁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위로부터 부어주신 성령으로 시작된 진정한 개혁교회이다. 참예수교회는 성경 기록과 현재의 현상이 일치하는 ‘사도시대 성령과 진리의 교회’이다. 이 정체성이 세워진 우리의 시선은 이제 우리 공동체 안에만 머물면 안된다. 우리 공동체 밖으로 향해야 한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설교하되 말씀이 내부 신도에만 맞추어져 있지 않고 외부의 불신자들과 타교단의 신도들을 겨냥해야 한다. 성도들은 외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우리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전하되 성경 말씀 뿐만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논리에 대해서도 알고 전해야 할 것이다.

    정체성이 분명히 세워진 성도들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멈추지 않고 달려갈 때 믿음의 일 세대가 체험했던 큰 성령의 역사가 우리의 미래의 시간들을 점령하게 될 것이다. 그런 미래를 위해 정체성을 세우고 전진하는 우리가 되자!!

     

  •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2022년 가을 영은회를 돌아봅니다.  3년 만에  코로나 이전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영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가을영은회 강사님은 퇴직하신 박은도 목자님이셨습니다.  사천에서 사모님과 땅을 일구시며 주님과 동행하시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오시면서 한 해 동안 땀흘려 가꾸신 농산물을 듬뿍 가지고 오셔서 성도님들께 사랑 보따리를 풀어놓으셨답니다.                                     

    1. 주제는 “고통 많은 인생” 이었고 매 말씀마다 간증과 함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  이번 영은회때는 그 동안 운영하지 못했던 성가대 활동이 다시 시작되어 성가 발표도 있었고,  사랑스런 아동부도 멋진 찬양을 발표했답니다. 학생부 민석이는 바이올린으로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을 연주해 주었구요.                                                                                                   
    3. 특히 이번 영은회에는 맛있는 애찬을 나누었는데요, 이전에는 코로나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이 강화되어 외부 음식점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신했는데, 여신도 회장님의 자원으로 오랫만에 맛있는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수고해주신 여신도 회장님과 도움주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구합니다.                                                                                                                                                                         
    4. 마지막으로 박은도 목자님과 계재숙 사모님께서 들려주신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 주님께서 건강 주시고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5.  이번 가을 영은회를 통해 아쉽게도 새로운 영혼이나 불출석 성도를  교회로 인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영의 양식이 밑거름이 되어 인천교회 성도님들의 믿음이 깨어나고 더욱 강건해 지셨을거라 믿습니다.  처음 사랑이 식지 않고, 세상 풍조에 동화되지 않으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천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미누엘♥                                                                                                                                                                                                                                                                                    
  • [성도간증]이정홍 형제님의 신앙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성도간증]이정홍 형제님의 신앙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에 이정홍 형제님의 신앙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형제님과 아내되시는 심갑순 자매님은 인천교회에 웃는 얼굴로 성도님들에게 에너지를 주시는 부부이십니다. 또한 변함없이 두 분의 자리를 지키시고 계십니다. 형제님의 변함없는 모습은 안식일 마다 빗자루를 드시고 교회 계단을 쓰시는 보습입니다. 형제님은  70이 넘으셨는데 언제나 유쾌하고 웃음이 넘치셔서 그런지 50대로 보이십니다. 제가 인천교회에서 신앙생활 한지 20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표정이 안 좋으시거나 언성을 높이신 것을 뵌 적이 없습니다. 아내 되신 심갑순 자매님과 인천교회 원조 잉꼬부부 이십니다.                           

    간증을 들으면 형제님의 인생이 그려집니다. 형제님을 교회 안에 있게 하신 어머님의 믿음부터 결혼, 생활전선, 암투병 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심갑순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 자매님의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을 알게 되실겁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택하셨기에 이정홍 형제님을 만나게 하셨고, 결혼을 통해 참 진리 안에 들어오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일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신 모습, 부자는 아니지만 먹고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교회에서 직분이 없으신게 걸리신다고 하셨지만,  평생 주님을 떠나지 않고  묵묵히 교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형제님과 자매님께 하나님께서 빛나는 면류관을 씌워 주실거라 믿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도록 하나님께서 건강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님들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유트브 신앙이야기

  • [신앙의 향기]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아동부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신앙의 향기]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아동부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매주 안식일 아동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교회와 성도를 향한 사랑을 더욱 깊이 키워가는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로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신앙의 향기’에서는 아동부 친구들의 작품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동부 말씀 예배 시간에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여인을 통해 ‘헌신’에 대해 배운 우리 아이들이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유빈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할래요.”

    하영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하고,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은향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하고,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지희 “이웃을 사랑하고 사이 좋게 지낼래요.”

     

     

    하민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다빈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수빈 “아동부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섬길래요.”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 7:47]

     

     

    이렇게 그림을 통해 다양한 모습의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들의 그림으로 인해, 교사들도 다시금 ‘헌신’에 대해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여인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 가득 넘치는 참예수교회가 되길, 그리고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예수님께 받은 큰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각자 다짐했던 헌신의 모습들을 앞으로도 잘 실천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1.한마음 가족 운동회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마음 가족 운동회를 소개합니다.
    한마음 가족 운동회는 매년 가을에 전 성도가 모여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단합과 승패를 겨루는 세상의 운동회와는 달리,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만큼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의 종목을 통해 함께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승패의 경쟁보다는, 서로가 하나되는데 힘을 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큰 시간이지요.
    참여하는 성도님들이 활동하며 즐거움과 은혜를 누리시지만,진행자로서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행복한 표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 큰 은혜를 받는 건 비밀입니다!
    다음 해에도 즐거운 운동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샬롬!

     

     

    2.열린예배(10월,11월)

    열린예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성도님들이 초청한 방문자들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배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실시합니다.
    찬양과 간증은 6개의 소그룹과 아동부, 학생부, 찬양대 포함 전체 9개 조직에서 두 달에 한 번씩 발표합니다.

    찬양은 소그룹에서 한 곡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며, 선곡은 찬송가나 가스펠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간증도 소그룹 구성원 중 한 명을 추천받아 준비하되, 발표 시간은 5-10분입니다.

    간증 시간이 짧아서 서너명 간증할 수 있습니다.
    올해 8월 27일에 처음 실시되었으며, 10월 29일, 11월 26일 모두 세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30대 젊은 부부들이 순서를 정해서 사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집회 때와는 달리, 활기차고 명랑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성도님들의 반응도 매우 따뜻하고 긍정적입니다. 아무쪼록 일치된 마음으로 성도들이 단합하여 하나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전도의 문이 열리는 선한 예배로 결실하기를 소망합니다.

     

    • 10월 열린 예배

     

     

    10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 11월 열린 예배

    11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ItHh9Mwic

     

     

    3. 정기 산행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에는 열린 예배가 있고, 그 다음날인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정기 산행이 있습니다.

    열린 예배에 참석했던 구도자들을 산행에 초대하여 자연스러운 만남과 친목을 도모하며 대화도 나누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동안 서로 간에 한 가족같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산행에는 구도자 분 들 께서도 함께 산행에 참여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안희수형제,  김세광집사,  박병호형제

  • [복음메시지]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시 39:1~13]

    [복음메시지]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시 39:1~13]

    [말씀제목]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시 39:1~13]

    [설교자] 장흥진목자

    [설교일] 2022년 11월 12일 안식일 오전 예배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시 39:13]

     

    우리는 노년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하곤 합니다. 젊은 날에 열심히 돈을 벌고, 노년에는 풍요를 만끽하며 편안히 살고 싶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다윗 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보상받는 노년을 원하였겠지만, 다윗의 노년은 평탄치 않았습니다. 본시는 노년에 병상에 누워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며 삶을 정리하는 자세로 지난날 자신이 범한 죄에 대한 용서와 구원을 구한 시입니다.

    시편 39편 13절 말씀을 통해, 죽기 전에 건강을 회복하여 달라며 주님께 부르짖는 모습을 통해 다윗이 마지막 순간에 얼마나 괴로웠을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맛보는 등 과거 주님을 위해 열심을 냈던 젊은 날의 활력과 생기를 되찾고 싶어 하는 다윗의 노년의 모습입니다. 다윗처럼 진실한 믿음의 소유자도 활력을 잃을 만큼 노년이 우울하고 아팠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윗의 일생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참된 소망이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도록 이끄십니다.

    다윗은 가진 것도 누릴 것도 많았습니다. 왕으로서의 승리와 영광, 풍요와 번영을 만끽하였습니다. 허나, 가진 게 많다면 시선을 빼앗기게 됩니다. 소망에 두어야하는 시선을 세상으로 돌리게 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으로 하여금 인생의 허상을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년에 눈물과 고통, 그리고 질병을 허락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시 42:3]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시 42:8~9]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이 많으리니 그 날을 생각할지로다 장래 일은 다 헛되도다 [전 11:8]

    하나님을 믿음에도 평안치 못한 삶에 고통스럽고 힘겹지만, 다윗은 끝까지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에서 즐거움도, 어두움도 허락하셨습니다. 고난과 수고를 통해 영생을 사모하도록, 주님만을 바라보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끄심입니다.

     

    1) 다윗은 인생의 연약함과 헛됨을 깨달았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시 39:4~5]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통해 내 영혼이 처한 인생의 현주소, 즉 연약함을 알게 됩니다. 이를 깨닫는다면 인생의 소망을 하나님께 둘 수 있게 됩니다. 다윗은 노년의 질병을 통해 인간의 연약함을 깨달았습니다.

     

    2) 다윗은 ‘나(=우리)’는 인생의 객이고 거류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시 39:6]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시 39:12]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마 16:26]

    허무하고 짧은 인생은 마치 그림자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잠깐 머물렀다 지나가는 손님입니다. 이러한 인생에서, 하나님이 없는 삶은 헛된 삶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영원을 약속 받는 삶이 진정한 행복임을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의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1. 하나님은 성도가 죄악을 이기게 하시며 성결한 자로 이끄십니다.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시 39:1]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시 39:8]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뿐이니이다(셀라) [시 39:11]

    다윗은 노년에 죄악으로부터의 결별을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죄악으로부터 벗어나길 원하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우매한 자들 가운데에서 살게 된 것이, 아품 중에 인생을 마쳐야하는 것이 죄악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이것은 영혼을 거룩하게 하기 위한 주님의 이끄심이며 주님의 섭리와 역사입니다. 모든 고통이 나의 죄악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깨닫고 죄악과 결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거룩하고 성결한 자로 거듭나도록 이끄십니다.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자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잠 26:3]

    오늘을 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세상의 것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하늘에 참 소망을 두고 사는 것, 죄악을 떠나 정결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소망으로 이끄시기 위해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사랑의 손길로 우리를 죄악으로부터 건져내시고, 구별해내십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기억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유튜브로 시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