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교육부] 2022년 사청부 추계 영은회

    [교육부] 2022년 사청부 추계 영은회

    할렐루야!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2년 사청부 추계영은회를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거룩한 세대여 일어나라(레11:45)’ 주제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요청하시는 거룩한 생활을 유바나바 목자님이(전주교회) 강의하여주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주제로 홍영석 목자님이 특강해주셨습니다. 1박 2일이었지만 강의와 특강 그리고 찬양과 기도회, 조별모임 등으로 짧지만 알찬 영은회가 되었습니다. 각지교회에서 아동부와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사청부들이 더욱 주님앞에서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서 선한 영향을 나타내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거룩하고 영광스럽게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하나님의 거룩한 새 성전에 향기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부교회 학생부 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말씀&찬양 캘리그라피 작품입니다.

     

     

     

    캘리그라피 일부는 인터넷에 있는 작품을 모사하였고, 그림은 학생부 친구들이 직접 그려 완성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화장실 칸마다 하나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발길이 닿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고,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얻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힘이 있는 행동을 통해 학생부 친구들에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친구들이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귀한 그릇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 참고 캘리그라피 출처 : 라봄캘리/한빛캘리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소금처럼 제1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1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1호] TJC 온라인 소식지 전국교회 모음집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참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각교회 온라인 소식지 사역자들의 수고로”소금처럼” TJC 온라인 소식지 1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진리를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 소식지를 통해 전국 각지에 계신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으로 많은 위로 되길 소망하며, 더 나아가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이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총회 소식지
    https://www.miricanvas.com/v/11cfpz8

    북부연합교회 소식지
    강남교회 www.miricanvas.com/v/119krkb
    대방교회 www.miricanvas.com/v/117q6ny
    동부교회 www.miricanvas.com/v/11ejpjr
    분당교회 www.miricanvas.com/v/1198hby
    서부교회 www.miricanvas.com/v/11fj9cu
    수원교회 www.miricanvas.com/v/117x3k0
    안양교회 www.miricanvas.com/v/11fjaiq
    인천교회 www.miricanvas.com/v/117ea33
    하남교회 www.miricanvas.com/v/11feo0b

    남부연합교회 소식지
    거제교회 www.miricanvas.com/v/117f1rx
    광주교회 www.miricanvas.com/v/119kko9
    대전교회 www.miricanvas.com/v/117ex71
    부산교회 www.miricanvas.com/v/11aueo9
    안동교회 www.miricanvas.com/v/117ea2u
    전주교회 www.miricanvas.com/v/117ex70
    천안교회 www.miricanvas.com/v/11f29rp
    청주교회 www.miricanvas.com/v/11991nr

     

  •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선교부] 선교세미나 행사

    할렐루야

    말세 참교회를 세우시고 거룩하신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도들이 깨어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총회 선교부에서는 선교세미나 행사를 4월 10일(일) 천안교회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격랑 속에서도 전국 17개교회 95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전도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소그룹 전도활동에 초점을 마춰 교육이 진행되고 또한 성공적인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지혜와 열정을 주셔서 많은 전도의 열매로 영광을 돌리며  천국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길 소원합니다.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

  • [교회행사] 서부교회 헌당식

    [교회행사] 서부교회 헌당식

     

    2022년 7월 17일, 서부교회 헌당식이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성도님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부교회는 2015년, 녹번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던 성전이 철거되어 임시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5년간 추위와 더위가 극심하고 공간이 협소했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새 성전을 소망하며 수고의 땀을 흘리신 성도님들의 헌신과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새 성전을 하나님께 헌당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하시어 축복해주셨던 서부교회 헌당식의 현장을 짧게 간추려 나누고자 합니다.

     

     

    • 교회 연혁 및 건축 경과 보고

    서부교회 윤종웅 집사님께서 서부교회 성전 건축의 감격과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읊어주신 교회 연혁과 건축 경과 보고를 통해 하나님께서 서부교회에 사랑으로 역사하신 순간들이 이토록 많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성전을 있게 하심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 헌당서/감사패 증정

    이어서 헌당서와 감사패 증정 순서가 있었습니다. 헌당서의 내용처럼 ‘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유치원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을 교회로 리모델링하는 모든 과정을 백용선 형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개인 일들을 뒤로 미루고 주님의 성전 건축을 최우선으로 여겨 헌신으로 봉사해주신 형제님께 감사패를 증정하였습니다. 백용선 형제님의 수고에 하나님께서 큰 사랑으로 보답해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축사

    서부교회 전임목자님이신 박은도 목자님, 김한길 목자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하나님께 헌당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성도님들이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라는 위로의 말씀과, 연약한 교회였지만 이제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회로 쓰임 받을 수 있게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비전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서부교회의 지난 어려움을 잘 아시고 함께 수고의 땀을 흘리시며 기도로 힘 써주신 전임 목자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축복말씀

    이어서 박은진 목자님의 축복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속에서 시작된 서부교회의 초창기 설립과정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우요한 목자님을 통해 놀라운 전도의 기적이 일어나 기도소가 세워지고, 이후 교회로 승격이 되어 총회 사무소로 사용이 되기도 했던 서부교회가 하나님의 특별한 이적기사로부터 시작된 교회임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서부교회에 충만하게 되기를 축복해주셨습니다. 아멘.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2:7]

     

    • 축복기도

    서부교회 전임목자님이신 오희도 목자님의 축복기도가 있었습니다. 서부교회에 큰 은혜와 신령한 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또한 주님의 몸 된 이 교회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사용해주시기를 기도해주셨습니다. 아멘.

     

    • 축송

    호렙산 선교 합창단의 축송이 있었습니다. ‘놀라워’와 ‘거룩하신 여호와 앞에’라는 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해주셨습니다. 서부교회의 상황에 맞는 선곡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선곡해주신 찬양의 가사처럼 서부교회가 온전한 예배와 헌신을 통해 주님을 경배하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가슴 벅차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새 성전을 건축하기까지 오랜 기간동안 수고와 헌신으로 열심을 내신 서부교회 성도님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는 감격스러운 헌당예배였습니다. 그동안 서부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감사함으로 드립니다. 할렐루야!

     

     

    유튜브로 서부교회 헌당식 시청하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bxPPuWIz14

  • [성도소개] 수원교회 노*우(초3) 형제

    [성도소개] 수원교회 노*우(초3)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 교회  성도 소개를 하겠습니다.

    점잖고 순종적인 성도들이 많기로 유명한 수원교회에서 소개할 주인공은 이번 22년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을 받은 초등학교 3학년 노은* 어린이입니다.

     

    <은우형제의 평소 모습>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예수교회  수원교회 노*우 입니다.

     

    Q: 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하게 됐나요?

    A: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Q: 엄마 따라 가는 교회가 싫거나 가기 귀찮았던 적은 없었나요?

    A: 있었어요. 친구가 생일파티에 초대를 했는데,  생일 파티 하는 날이 안식일 이여서 조금 가기 싫었어요.

    Q: 그럴 땐 어떻게 했나요?

    A: 엄마가 안된다고. 뭐가 더 중요한지 생각해 보라고 해서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친구한테 미리 생일 선물을 주고 교회에 갔어요.

     

    Q: 평소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A: 학교도 가고, 숙제도 하고, 학원 다니고 있어요.

    *숙제 할 때는 항상  교회 학교 숙제들을 먼저 한답니다^^

     

    Q: 하루 중 어떤 시간이 제일 재밌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게임 하는 시간입니다. 주말에만 게임 할 수 있어서 게임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여럿 이서 같이 하니까 재미있어서요.

     

    Q: 평상시에  영성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 매일 숙제 하기 전에 암송 쓰기 하고, 자기 전에 기도도 하고, 잘 때 찬양을 들으면서 자요.

    Q: 이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좋고 그 이유는?

    A: 지금은 자기 전에 기도 하는  게 좋아요. 하나님이 성령을 충만하게 해 주실 거 같아서요.

     

    <성령 받은 이후 모습>

     

    Q: 최근 성령 받았다고 들었는데 기도하기 전 무슨 생각을 갖고 했고 기도 중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A: 몸 아픈 사람들 건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여름성경학교 둘째날에는 성령을 충만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도 들고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어요.

     

    Q: 만약 포켓몬 중 한 친구를 전도 할 수 있다면 누구를 하고 싶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게노세크트를 전도 하고 싶어요.

    만약에 교회에 불이 나면 게노세크트의 불타임 기술로 불을 끌 수도 있고, 여름에 물을 발사해서 수영장을 만들어 주면 교회친구들이랑 같이 수영할 수 있으니까요.

    Q: 이 포켓몬을 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A: 게노세크트에게 하나님말씀 성경책을 보여주고,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알려주고, 저랑 게노세크트가 같이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강한 힘을 주셔서 참예수교회에 올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Q: 밸런스 게임 1. 1년 동안 가죽 옷만 입기  vs  1년 동안 메뚜기만 먹기

    A: 이거 세례 요한 이야기죠?  1년 동안 가죽 옷만 입기. 곤충을 먹는 건 징그러워서요.

     

    Q: 밸런스 게임 2. 20프로 확률로 분반 친구들 5명 전도  vs  100프로 확률로 친구 1명 전도

    A: 20프로 확률로 분반친구들 5명 전도하기요.  하나님말씀을 여럿이 듣고 ,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기 때문입니다.

    Q: 20프로 확률인데?

    A: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하면 하나님은 꼭 들어주시니 괜찮아요.

     

    Q: 15년 뒤 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거 같나요?

    A: 저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말도 많고, 성령 충만한 용감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성령 받고 나서  앞으로의 신앙 생활 다짐 한마디.

    A: 앞으로 안식일을 꼭 지키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잘 간직하고 지혜롭게 살기를 노력할게요.

    그리고 금요일 밤 예배에도 숙제 빨리 끝내고 갈 수 있게 노력할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손주의 성령 받음을 기뻐하시는  할머니와  함께>

     

     

    글쓴이 : 이은* 형제

  • [교회행사]인천교회에서 학생청년부 Churchcoming Day를 개최했어요!

    [교회행사]인천교회에서 학생청년부 Churchcoming Day를 개최했어요!

    우리 인천교회 학생청년부 재적은 20명이 훌쩍 넘습니다. 중학교 1학년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귀여운 중1 부터 열심히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직장 생활하는 30대 청년까지 아우릅니다. 매주 안식일 오후 1시부터 예배가 있지만 출석 인원은 많으면 4명, 매주 참석하는 두 명의 형제를 제외하고는 3명의 교사 수보다 학생이 적게 참석합니다. 2년이 넘는 코로나 기간 동안 어디로 다 흩어진 것일까요? 언제나 돌아오려나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랬을까 싶을만큼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학생청년부들을 생각하며 새 학기 3월에 Churchcoming day를 기획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기대만큼 많은 학생청년들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하니님께서 기쁘게 보시고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지만 간절한 마음들이 모아져 언젠가 학생청년반실이 가득하고 찬양과 기도소리가 넘쳐날거라 믿습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1.초대장을 준비했습니다.                                                                                                                                                                                                                  2. 출석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시선` 찬양을 악기와 목소리로 연습해서 하나님께 찬양드림과 동시에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3. 먼저 신앙생활을 한 선배로써 교사가 학생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학생청년들 중에는 유아세례부터 아동반 시절을 보낸 친구들도 적잖게 있습니다. 처치커밍데이를 통해 과거 자신이 교회에서 활동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도록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었습니다. 교회를 따뜻한 고향처럼 느끼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5. 코로나로 다과를 나눌 수가 없어 마음을 담아 쿠키를 선물했습니다.                                                                                                                                   

    명준아, 영호야, 서안(수연)아, 명화야, 아영아, 상훈아, 연선아, 수정(은희)아, 하연아, 정민아, 효미야, 설화(시아)야, 준혁아, 소윤아, 은수야, 준형아, 지민아, 정윤아, 태민아, 시환아, 태수야, 민석아, 하민아~ 예수님께서 오늘도 너희를 부르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