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학생부들의 마음♥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학생부들의 마음♥

    할렐루야!

    인천교회 학생부에서 활동자료를 통해 하나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비록 그 수가 적으나 하나님을 향한 진실함과 성실이 인천교회를 꽉 채웁니다. 교사에게 감동을 주는 학생부 친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학생들의 믿음을  잘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교사에게도 지헤와 힘을 주시고 학생부들에게는 하나님의 셀 수 없는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들이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그릇이 되게 하시고, 힘들고 부족한 부분이있다면 넘치도록 채워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복음메시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31-36)

    [복음메시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31-36)

    [말씀제목]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31-36)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4년 8월 31일(토) 안식일오전예배

    『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오늘 말씀은 자유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역사 이래로 사람들이 자유를 얻으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사람들에게 있어 자유라는 것은 생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유가 없는 삶을 우리가 상상해 본다면 그야말로 지옥입니다. 그만큼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 자유라고 하는 것은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이런 자유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예수님은 참 자유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참 자유가 필요하고 참 자유를 우리가 누려야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 자유’, ‘참으로 자유하리라’는 말씀을 통해서 참된 자유를 누리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1.예수님 말씀에 거하여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라!

    31절 말씀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다’라는 것에 대하여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들이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런 유대인들에게 바로 이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보면 예수님은 단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기를 바라고 계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말씀은 ‘예수님을 믿어도 참 제자가 아닐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의 참 제자는 어떤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라는 말씀을 통해서 ‘말씀 안에 거하는 자’가 바로 예수님의 참된 제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에 거한다는 뜻이 무엇일까요? 예수님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거한다’는 ‘산다는 것’입니다. 즉 거주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말씀 속에 거주하는 것입니다. 실제 우리 ‘삶’ 속에서 우리 삶이 말씀을 따라가는 삶 이것이 ‘예수님의 참된 제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참되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예수님께서는 인정하신다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서 실제 살아가는 삶이 예수님의 참된 제자요,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진짜 믿음이고 살아 있는 믿음입니다. 야고보서 2장을 보시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 있고 죽어 있는 믿음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죽은 믿음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살아 있는 믿음만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의미가 있는 것이고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질 때 그 믿음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은혜에 거하게 되고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믿는 사람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난 예수님을 믿고 있으니까’라고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참된 제자 그리고 ‘살아있는 진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겠다는 것입니다.

     

    2. 예수님 말씀에 거하여 진리를 알아라!

    본문 32절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그런 삶을 살아갈 때 진리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삶을 살 때 진리를 알게 된다는 말씀에 진리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적용한다면 우리가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살아갈 때 누구를 알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을 표면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어떤 사람에 대해서 그냥 표면적으로 아는 경우가 있고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잘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생각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런 것들을 다 알 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우리가 알아갈 때 예수님을 통해서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주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 1장 2절 말씀에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을 알아갈 때 은혜와 평강이 더 많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알면 알수록 은혜와 평강이 더욱 더 많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을 우리가 알면 `아! 예수님이 참 좋으신 분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예수님을 우리가 더 믿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더 믿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따라갑니다. 내가 그 사람을 믿는다고 한다면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알면 더욱 더 예수님을 신뢰하게 되고 예수님을 우리가 믿음으로써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더욱 알면 알수록 예수님을 통한 은혜와 평강이 더 많아지게 된다는 것을 우리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는’, ‘말씀에 순종하는그런 삶을 살아갈 때 예수님을 알고 이런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더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고 말씀을 따라간다는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그 말씀을 다 따라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신 것을 보면 비록 그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하더라도 예수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그런 유대인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있고,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고 있을 텐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을 따라 살아 가는게 쉬워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힘들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은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멘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과 함께 행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예수님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에 따라 사는 그런 삶을 살아갔던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멘다는 것은 우리가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멍에라고 하는 건 뭐지요? 두 마리 소가 함께 뭔가 무거운 것을 지고 그걸 끌고 가는 것이 멍에지 않습니까? 표면적으로 보면 무거워 보여 저렇게 가게 되면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행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게 되면 그래서 말씀에 따라 행한 삶을 살게 되면 사실은 그렇게 무겁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실제로 그렇게 메다 보면 그렇게 무겁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함께 멍에를 메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함께 멍에를 메 봐야 어! 별로 어렵지 않네! 별로 무겁지 않네! 그리고 그런 것에서 뭔가 쉼을 그리고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 말씀을 따라 행하게 될 때 비로서 그 가운데서 마음의 쉼과 평안을 얻게 되는 것이지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는 가운데서는 이런 평안과 쉼은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진리’ 즉 예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는 바로 하나님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말씀에 거하고 따라가는 삶을 살 때 그 가운데서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 되고 그 말씀을 우리가 진짜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진짜로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진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믿고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대충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정말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 말씀이 우리에게 평안과 은혜를 주는 말씀인지, 이 말씀이 우리에게 정말로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왜 일까요?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험을 해 봐야만 비로소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당시 유대인들이 많은 하나님 말씀을 들었지만 그들이 아무리 들어도 이 말씀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행하는 그런 가운데에서 내가 믿는 예수님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깨닫게 되고 그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말씀을 따라서, 더 예수님을 따라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32절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이 말씀은 굉장히 유명한 말씀이지 않습니까? 어떤 대학에서는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네 교명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여튼 굉장히 유명한 말씀 중 하나가 바로 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입니다. 바로 여기 있는 말씀을 인용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이 언제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십니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말씀을 따라 행하는 그런 가운데 있을 때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한다, 예수님께서 혹은 그 말씀이 너희를 자유하게 하실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자유는 어떤 자유를 말하는 걸까요?

     

    3. 모든 사람은 죄의 종이라!

    33절, 34절 입니다.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예수님께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실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니까 유대인들이 아니 우리가 누구에게 종이 된 적이 없는데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이렇게 말하느냐고 했을 때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진실로 진실로`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말씀하실 때는 그 말씀이 진짜 그렇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 말씀이 진짜죠, 진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라는 이 표현을 쓰신 것은 그만큼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는 것을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 말씀을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성경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죄를 짓는,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미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다 죄의 종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의 종이면 자유가 있습니까?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죄의 종입니다. 그래서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 ‘자신이’ 종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가운데 ‘내가 종이다’, ‘당신은 종입니다.’ ‘당신은 죄의 종입니다’라고 말하게 될 때 그것을 바로 이해하는 사람 또는 바로 그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 생각해 보면 그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은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라고 한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자유이지 않습니까? 성경은 우리가 이런 자유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죄로부터 자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죄로부터 그래서 로마서 7장에 보게 되면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자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내가 정말 이런 죄 가운데서 자유하다면, 내가 죄를 짓고 싶지 않다면 죄를 안 지어야죠, 하지만 그런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지어야지’라고 죄를 짓는게 아니라 내가 죄를 범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죄를 짓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죄의 종이고 죄에 대해서 자유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자유는 바로 죄로부터의 자유를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라는 말씀을 보게 되면 우리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이렇게 되는 이유가 내가 원하는 선은 하지 않고 악은 행하는 것, 내가 그 죄로부터 자유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속에 거하는 죄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7장 24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여기 해당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결국 다 죄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은 다시 말하면 노예입니다. 그럼 노예의 삶이 어떨까요? 실제 노예의 삶을 살아보진 않았지만 노예의 삶이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노예의 삶 자체가 어떤 것이라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모든 삶이 다 죄 가운데 있다고 한다면, 그래서 죄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그의 삶이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스스로가 내가 죄의 종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할 뿐이지 사실은 매일 매일 죄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상시는 모르다가 내가 이거 해야 되는데, 내가 선을 행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 때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에 원하는 어떤 선한 일, 하나님께서 보시기 기뻐하는 그런 일을 하려고 할 때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일까요? 자유가 없이 죄의 종이라는 것입니다. 내 안에 거하는 그 죄가 나로 하여금 그렇게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죄의 종의 모습입니다.

    그럼 그럴 때 어떤 느낌을 받습니까? 괴롭지 않습니까? 평상시 우리가 어떤 선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는 가운데서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이지 정작 내가 선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하고 내가 더 많은 선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이 더 기뻐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려고 할 때 우리는 반드시 이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죄의 종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그렇게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유하게 하겠다고 말씀합니다. 죄로부터 자유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때 일까요? 내 말에 거하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리 즉 예수님께서 혹은 말씀이 너희를 자유하게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내 말에 거하면, 말씀을 따라 행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게 되면 진리가 그 죄 가운데 살아가는 그 사람을 여기서 자유하게 하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본문의 말씀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죄에서 벗어나 선하게 살아가려는 우리 믿는 사람들, 더 하나님의 그런 뜻을 따라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셨던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신다는 그 말씀을 따라서 오늘 우리들은 죄로부터 자유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 어디도 죄로부터 자유하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진리만이 너희를 자유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잘 깨달으셔야 합니다. 그럼 분명히 이 말씀대로 여러분 삶 속에서 진리가 여러분들을 그 가운데서 자유하게 하실 것입니다.

     

    4.  생명의 성령의 법을 너희 안에 기록하라!

    자 그러면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왜 죄에서 자유하지 못하는 걸까요? 왜 죄의 종이 되는 걸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죄에 지니까 그런 것이지 않습니까? 죄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죄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신다는 그 말씀은 진리가 죄를 이기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예수님 혹은 하나님 말씀이죠, 그 진리가 우리로 하여금 죄,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소욕을 이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11절 말씀을 보면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을 내 마음, 자기 마음에 두었다고 증거합니다. 왜냐하면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하나님 말씀을 내 마음에 둘 때 그 말씀이 나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죄의 소욕, 즉 죄의 유혹을 이기게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있을 때 죄의 소욕을 이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무엇으로 비유합니까? 칼, 검이라고 비유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말씀을 통해서 쪼개는 것입니다. 쪼개고 죽이는 것입니다. 성경은 특별히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기록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서 역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죄의 소욕을 이기게 하고, 죄의 소욕을 죽이고 결국은 죄를 이기게 해서 죄를 짓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절과 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말씀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기 때문에 어떤 말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한다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날 해방한다는 것은 이 성령이 죄의 힘, 죄의 권세로 부터 우리를 이기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지지 않게 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우리가 거듭나서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삶이 어떤 삶이라는 것이냐 하면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에서 말씀드린 요한 8장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게될 때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그때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을 때 그런 가운데 우리가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실질적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게 되고 그럴 때 성령이 우리 안에서 이렇게 역사하시게 되서 우리가 죄의 소욕을 이기게 하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로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서 살아가는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 그들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고 그럴 때 성령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바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는데 에스겔 11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에스겔 11장 17절에서 2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목요일 기도회 시간에 말씀드렸던 본문의 말씀인데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말씀과 연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 포로된 이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내가 너희를 다시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올 때 18절 말씀을 보게되면 그들이 다시금 돌아와서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다 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은 바로 우상입니다. 그들이 우상을 다 제하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이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사로잡혀 가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이 우상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고 우상을 섬기는 가운데 있을 때 결국은 그 우상숭배 때문에 이들이 나라가 망하게 되고, 바벨론이라는 이방 나라에 사로잡혀 가서 그곳에서 종으로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종과 노예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그곳에서 나오게 하겠다고 하시는데 나오게 하겠다는 건 바로 종에서 나오게 하겠다는 것이고 이는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신을, 새 영을 그들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을 주시겠다는 것이고 영을 주어서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나오게 하고, 그리고 그곳에서 나올 때 우상을 재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사로잡혀 가게 된 그들이 그곳에서 종으로, 노예의 삶을 살게 된 근본적 이유가 우상을 숭배하였기 때문이고 그 우상을 제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비로소 그들이 우상을 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들 스스로는 그들을 불행하게 만들었던 우상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힘이 너무나 크니까 상대적으로 그들은 너무나 힘이 약하다 보니까 그 우상숭배라고 하는 죄로부터 스스로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나님이 영을 주셔서 그들을 그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상숭배에서 벗어나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8장을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성전으로 데리고 오십니다. 그리고 성전 뜰 안으로 들어오게 한 다음에 에스겔 선지자로 하여금 담을 헐라고 하십니다. 담을 헐었더니 그 안에 문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에스겔 선지자에게 그 안에 들어가라고 말씀합니다. 또 들어가서 보라고 말씀합니다. 들어가서 보니까 뭐가 보입니까? 각종 우상들이 즐비하고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상숭배하는 모습이 그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시 하나님의 백성들이 표면적으로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실제 삶 속에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을 섬기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백성들 삶 가운데 우상이라고 하는 것이 뿌리 깊게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벗어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하나님의 영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거기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것은 그 죄 가운데서 나오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죄의 종에서 사로잡혀 있던 가운데서 벗어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해 본다고 한다면 오늘 우리 성도들도 표면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지만 실제로 내 깊은 곳에서 내가 섬기는 건 하나님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상을 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우상이 뭐라는 것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말하는데 굉장히 추상적이지만 나로 하여금 하나님께 계속해서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나로 하여금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그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이든 명예든 혹은 내 자녀든, 좀 더 들어가서 보면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결정적인 것, 근본적인 것이 무엇일까요? 내 욕심입니다. 우상숭배의 본질은 결국 내 욕심을 추구하는 것이라 말씀드렸고 예수님께서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나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행하지 않고 내 욕심을 죽이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삶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스스로 할 수 있습니까?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뭘 약속하신 것이냐면 바로 성령을 약속하신 것이고 근본적으로 이 죄로부터 나올 수 있도록, 영적인 우상숭배로부터 우리를 자유하게 하도록 그래서 우리가 참으로 자유하도록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만 섬기는 하나님 백성 되도록 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이 성령의 도움을 통해서 죄로부터 그리고 큰 유혹의 권세로부터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성령이 언제 우리를 도우시고 언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게 하라라는 말씀을 따라서 우리 하나님께 순종할 때입니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성령이 이 안에서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는 성도들이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려고 하고, 순종하도록 힘쓰는 가운데서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조금 전 로마서 8장 1절, 2절 말씀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에 힘을 쓰면 힘을 쓸수록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는 말씀을 더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되고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다라 것입니다. 이걸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고 결국 우리가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이유입니다.

    요한 8장 35절 말씀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보시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는 말씀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 말씀은 죄를 범하면 범할수록 죄의 종 되고 죄를 범하면 범할수록 거기에 매이게 되서 우리 성도들이 죄의 종이 되지 않도록 정말 노력하셔야 됩니다. 죄와 싸워야 됩니다. 물론 내 힘으로 된게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입어야 되죠. 치열하게 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에게 집니다. 그러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 받고 성령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면 죄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5.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라!

    35절을 보시면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라고 되어 있습니다.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즉 종으로 살아가게 되면 종이 주인의 집에 영원히 거할 수 있습니까? 잠깐 잠깐 들어올 수 있지만 말 그대 그냥 종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그 집에 계속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해고를 당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께서 주시고자 하신 말씀은 아들이 되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되어야만 그 집에 영원히 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주인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그 집이 그 아들의 집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종은 그 주인의 집이지 이 종의 집은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이걸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신게 뭘까요? 우리가 종으로 살아가면 영원히 하나님 집에 거하지못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우리가 죄의 종으로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이 아니라 아들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인가요?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바로 예수님의 참된 제자들, 참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참된 아들이 되고 그런 아들이 영원히 하나님 집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으로 살아 가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받았지만 여기에 만족하시면 안됩니다. 실제 우리 삶이 하나님 아들의 삶,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하나님 아들의 삶,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따라가는 그런 삶을 실적으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아들된 삶을 살아가게 되고 그럴 때 말씀처럼 영원히 하나님이 집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36절을 보시면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한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오 오셨으니까 예수님만이 우리를 자유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이런 죄로부터 자유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외에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하게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연약한 육신을 입고 있고 또한 부족하다 보니 완전히 죄로부터 자유한 삶을 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우리는 죄 의 종된 삶에서는 벗어나고 죄의 종이 되어 살아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죄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 바로 영원한 천국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는 말씀이십니다. 바라옵기는 오늘 말씀이 각자에게 큰 깨달음이 되게 하시고 그로 인해서 죄로부터 자유하는 진정한 은혜와 하나님의 복을 누리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유튜브 예배링크]

  • [성도소개]우정 자매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우정 자매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산소 같은 가족이 있습니다. 싱그럽습니다.

     

    우정♥송석환 가정입니다. 우정 자매님이 결혼을 통해 송석환 형제님을 구원의 방주로 인도하셨습니다.  백설공주 같은 첫째 율이가 있고 둘째 민이가 작년에 태어나서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율이와 민이는 인천교회 너무나 소중한 아동부입니다. 

    우정 자매님은 올 해 아동부장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육아 휴직 후 3월에 직장에 복귀해서 직장생활하랴 어린 아이들 돌보랴 힘이 드실 상황입니다. 자매님은 아동부 교사나 교회에서 특별한 직무를 맡으신 경험이 없으셨기에 부담이 매우 컸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아동부장 봉사를 제안했을 때 인천교회 사정을 아시고 감사하게도 받아들여 주셨습니다. 매주 안식일 아이들과 출석하고 계십니다. 준비된 일꾼이셨음을 실감합니다.

    인천교회 아동부 재적이 30명을 웃돌고 출석 수가 20명이 넘을 때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백설공주 보다 더 하얗고 예쁜 6살 율이와 언니를 꼭 닮은 2살 민이 두 아이가 인천교회 아동부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엄마인 우정 자매님과 아동반 선생님들 그리고 인천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송석환 형제님 또한  함께 안식일 예배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십니다.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을 사랑하시고 자매님의 배우자로 택하셨기에 꼭 성령을 주실거라 믿습니다. 

    저희는 우정 자매님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 가정을 통해 일하실 앞으로의 날을 기대합니다. 인천교회 일꾼이 부족하기에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 가정을 귀하게 쓰시고자 인천교회에 보내주셨음을 믿습니다.  두 부부가 주님 안에서 살아갈 때 더 사랑하게 하시고, 힘 주시고, 크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두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믿음 주시고 그들이 가는 곳에 늘 함께 하시고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길 소망합니다. 두 부부를 하나님께서 꼭 만나 주시길,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임마누엘♥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 15;58

  • [성도간증]여기가 얼마나 귀한 곳인지요!

    [성도간증]여기가 얼마나 귀한 곳인지요!

    할렐루야!

    인천교회 한은애 자매님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함께 은혜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저를 선택하시고 참 진리 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저는 인천교회 한은애 자매입니다. 참예수교회 모태신앙입니다. 아버지는 소천하신 삼계교회 한상욱 집사님이시고, 어머니는 현재 삼계교회에서 믿음을 이어 가고 계신 권정임 모친이십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주 5일제가 아니었습니다. 토요일에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순창군 동계면 주월리″라는 시골 마을에 살고 있던 저는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는 삼계교회에 부모님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영은회 때 일요일 예배를 드려보는 정도로 참예수교회를 갔습니다. 그 당시 부모님의 믿음은 농사를 지어 1남 7녀의 줄줄이 이어지는 자식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시키느라 삶에 찌들어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신앙생활에 전념하시지 못해 자식들에게도 신앙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주일교회가 생겨 일요일마다 그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도 가지 말라고 하시거나 잘못된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인천에서 직장취업 후 20대 중반이 될 때까지 저는 일요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법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 단원으로 봉사하면서 열심인 신앙인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1998년 어느 날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있었던 친언니로부터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언니에게 같이 예배를 한번 드려보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언니를 신뢰하고 있던 터라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서울 회기동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도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심도 있게 성경을 공부해본 적이 없던 저에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들려주는 세계 역사와 다니엘서 비교해석, 잘못된 주일성수, 성탄절의 진실 등 놀라운 성경의 비밀들을 들었을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교리 안에서 헛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출석하고 있던 인천의 한 장로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등록하여 한 달 남짓 다니며 교리 공부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서울 언니도 회기동에 있던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성경의 어느 구절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안상홍 하나님이 인간으로 다시 와야만 했던 이유와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의심이 생겼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발길을 우선 끊었는데 그렇다고 잘못된 주일교회로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 무렵 제가 장로교회에 다닐 때는 그렇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던 친정 아버지도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으시고 잠도 못 주무시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러시다  그 당시 인천교회 담임 목자님이셨던 양봉도 목자님께 전화를 하셔서 저를 좀 구해 달라고 부탁하셨었나 봅니다. 그 당시 인천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고 계셨고 지금은 대방교회에 계시는 유영무 형제님께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양봉도 목자님을 한번 만나보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옳은 교리가 무엇인지, 성경대로 가르치고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지 찾고 싶었던 저는 유영무 형제님의 제안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양봉도 목자님을 만나서 성경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 가지고 있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들을 양봉도 목자님께 들었습니다. 세례, 성령과 방언에 대한 진리, 성부성자성령의 세 하나님의 이름들이 아닌 예수그리스도 하나이신 그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사실, 안식일의 중요성 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다니시는 삼계교회와 그 당시 방문했던 인천 간석동의 교회에서 저는  화려하지도 고급지지도 않은 교회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옷차림도 한없이 소박하고 허름함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숨겨진 너무나도 빛나고 값진 진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찾았던 참 진리가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님과 외할머니께 들었던 새벽기도 소리와 들려 주신 말씀들 속에 녹아 있었다는 사실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레셋 민족이 살고 있는 짧은 길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지 않으시고 40년 긴 광야 길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진리의 거룩한 곳에 모태신앙으로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쉽게 들어오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저를 이곳 저곳 일반교회, 하나님의 교회를 떠돌고 돌아 돌아 어렵게 찾게 하셨고 어렵게 찾은 그것이 참 진리였음을 깨닫게 하시고 비로소 그 안으로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저를 향한 그런 하나님의 계획과 놀라운 은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후로 참 진리를 절대 떠나지도 버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 후 믿지 않던 남편을 만나 참 진리 안에 있으며 시어머님과 22살인 아들과 함께 인천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서울에 있는 언니도 하나님의 교회를 나와 현재 강남교회에서 믿음 생활하고 있습니다. 소천하신 친정 아버지도 제가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을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현재 삼계교회에 다니시는 친정 어머니도 저희 남편과 저를 매우 기쁘게 바라보십니다. 남편은 올 해 집사 안립을 받아서 집사님이 되었습니다. 안식일 봉사로 시골 친정 어머니를 거의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괜찮다고 하시고 주님 일 하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인천교회에서 믿음 생활한 지도 이제 25년이 훌쩍 넘어섰습니다. 너무나도 믿음이 연약했던 제가 그 동안 교회 임원,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느 때는 육체적으로 힘들어 하고, 최근 인천교회 성도수가 많이 감소해서 하나님 앞에 죄스럽고 낙심될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럴 때 열심히 진리를 찾았던 25살의 저 자신을 소환합니다. 어떻게 만난 귀한 곳인데,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던 저에서 살 소망을 준 이 곳, 그리고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다시 그 감격을 떠올립니다. 어쩌면 평생 멸망의 길에서 헛된 삶을 살 수 밖에 없던 저를 참 진리가 있는 참예수교회로 인도해 주심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참예수교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친정 아버지, 양봉도 목자님, 유영무 형제님, 김명애 자매님께 감사합니다. 지금은 교회를 떠나 있지만 저와 제 남편의 믿음이 연약할 때 우리 세 식구를 안식일 마다 차 태워 교회로 인도해 주셨던 김기환 형제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꼭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축복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장 17절

  •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수원교회 곽*정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수원교회의 곽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곽미* 자매님과의 간단한 인터뷰 입니다.

     

    Q. 할렐루야.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곽*정 이라고 합니다.

     

    Q. 처음 교회를 오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직장 동료인 황*순 집사님, 강현* 자매님, 강*균 형제님의 소개로

    처음 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교회에 처음 왔을 땐 편안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환영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Q. 세례를 받았을 때의 소감을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A. 처음 태어난 아이가 된 것 같았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습니다.

     

    Q. 세례를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구도자 성경 공부를 하고, 말씀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구원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 세례를 받고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한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A.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간증 – 죠셉 까빌레도 형제(필리핀)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평안과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1. 누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위로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두 달 전 제 누이가 소천한 이후로 저는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결코 그냥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자릴 통하여, 한국에 있는 모든 TJC 성도님들과 수원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경제적 도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제 누이는 겨우 43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재산과 부를 소유하더라도,

    구원이 없는 죽음 앞에선 모두 무의미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나의 누이가 죽기 두 시간 전 한 목자님이 함께 성령으로 기도했고,

    그녀는 여전히 성령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안수를 할 때,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큰 슬픔에 빠졌었습니다.

    먹지도 못했고, 잠을 잘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필리핀 세부(누이가 출석하던 교회)에서 영은회가 열렸고,

    제 어머니도 영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됐고, 하얀 옷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딸을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누이는 어머니에게 “슬퍼하지 마세요, 저는 천국에 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이 순간 이후로 슬픔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생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정말 놀랍습니다.

     

    2. 치유하심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

    저는 2010년에 ‘삼차신경통’이라는 병을 앓게 됐었습니다.

    이 질병은 얼굴의 감각과 씹기를 담당하는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통증 장애 입니다.

    의사는 저에게 이것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저는 진통제를 평생 먹어야 할 것이라고 진단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고통이 너무나 컸고, 말을 하거나 먹을 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진통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약의 내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약 없이 살 수 없게된 저에겐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은혜가 간절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금식 기도를 함께 하자고 말씀 드렸고,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약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계속됐지만,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완전히 치료해주셨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평생 가져야 할 고통이라고 진단했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제게는 완전하신 치료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 [교무부] 하반기 임직자 강습회

    [교무부] 하반기 임직자 강습회

       

    할렐루야. 우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4년 8.25(일), 9.1(일) 2일간에 걸쳐서 임직자 강습회가 총회 교육훈련 센터에서 가하웅 목자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임직자와 성도님들이 총회에 모여 말세 성도들에게 주신 요한계시록을 배웠습니다. 아울러 각지 교회에서도 함께 모여 참여하는 교회들도 있었습니다.(현장참여자 119명/111명, 각교회 30여명) 

    내년으로 마무리가 되는 강습회에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이시대에 갖추어야할 믿음을 구비하여 참교회에 주신 사명을 다하시는 교회 사역자들이 되시길 원합니다. 

     

     

  • [말씀 묵상] 거룩한 손으로

    [말씀 묵상] 거룩한 손으로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친구와의 말다툼이 해결되지 않아 좌절감에 휩싸였다고 상상해 보세요.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동안, 마음은 고통과 분노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 문제가 사라질 것이라 믿었지만, 기도를 할수록 평화는 찾아오지 않고 좌절감만 커져갑니다. 더 나쁜 것은,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도는 나를 위로하고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요?

    개인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기도하는 것은 좋지만, 정확히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요? 화창한 날, 공원에서 가장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속 분노와 불안을 쏟아내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야기를 나눌수록 더 화가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마음 상태라면 친구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감정에 휩싸여 아무 말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감정에 휩싸여 아무 말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화를 내거나 원한을 품고 있는 상태에서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하는 동안 마음속에 원한이 남아 있다면, 하나님이 조언하거나 위로하실 여지가 없습니다. 원수와 화해하고 친구가 된 후에야 비로소 기도할 때 하나님을 온전히 대면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양심이 깨끗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덕분임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셨고, 우리가 그분과 소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에 기도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이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그분 앞에 무릎을 꿇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할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 [교육부] 대학 1학년 대만방문

    [교육부] 대학 1학년 대만방문

    할렐루야. 우리를 기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8월25일부터 29일까지, 처음으로 진행되었던 대학1학년 청년들의 대만교회 방문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금번 대학1학년 청년들의 대만방문 방문단 인원은 총20명이었으며, 학생 18명(형제12. 자매6)/인솔1명/통역1명 이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생/청년들의 신앙성장과 교회일꾼으로서의 사명감 고취를 위한 행사를연령대 별로 중3수련회-고3수련회-대학1학년 청년들의 대만방문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서 학생/청년들의 신앙과 믿음이 굳건헤 지고 더욱 성장 발전하여 나가길 바랍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행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신 각지교회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학1학년 청년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의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복음의 메세지]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교회를 예표하는 라합의 집

    글 : 전홍희 목자(정보출판 이사)

    예표란 하나님께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미리 보여주시는 표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세의 성도들을 위해 교회를 예표하는 다양한 모습을 성경을 통해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성경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라합의 집은 그 중 하나로서, 이 세상에서 참교회가 어떤 존재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6: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 여호수아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서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이며,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대언자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할 일들을 하나님으로부터 지시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말씀을 따름으로써 무사히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안식을 주었으며(히 4:8),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는 분이심을 예표합니다. 또한,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일을 통해 심판을 집행하였습니다(창 15:16). 이처럼 예수님께서도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임할 것이며, 다시 오실 때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1. 라합의 집은 교회를 예표한다.

    심판의 날에 라합의 집으로 피한 자들은 죽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수 2:19). 여리고 성의 성벽이 무너지고, 이스라엘 군대가 이방인들을 진멸할 때, 라합의 집에 피한 자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장차 이 세상은 여리고성처럼 멸망의 날이 올 것입니다.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는 외침처럼(계 16:17-18), 세상은 심판의 날에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거룩한 성도들의 모임으로, 심판을 피하게 하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단련되고 시험을 받게 되며, 환난과 핍박, 마귀의 유혹과 같은 시험이 있을 것입니다. 라합의 집에는 언약의 붉은 줄이 있었기 때문에 구원이 있었습니다. 교회에는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언약의 붉은 줄이 있습니다(마 26:28). 이 보혈을 통해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의 약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에게 주어진 언약의 피이며, 이를 힘입어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요3:5, 벧전3:21)

    1. 라합은 심판을 면하는 믿음을 가졌다.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수 2:8-11). 라합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홍해를 가르신 기적을 들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가 믿고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많은 기적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자임을 보이셨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죄인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심판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하며, 세상의 죄를 공의로 심판하실 그날을 대비해야 합니다. 라합은 믿음을 실천했습니다(수 2:15-21). 라합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정탐꾼을 선대하여 여리고 성에서 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적의 간첩행위를 도운 것으로 간주될 수 있었으며, 군형법에 따르면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중죄였습니다. 그러나 라합은 하나님께 구원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우리도 고린도전서 4:11-13에서 말하듯, 주님을 위해 고난과 핍박을 각오하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합니다. 또한, 라합은 정탐꾼들이 부탁한 대로 가족들을 자신의 집으로 모으고 창에 붉은 줄을 매는 일을 신실하게 행했습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부탁하신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신 것처럼(야 2:26), 믿음을 듣고 깨달았을 때, 이를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마 16:27).

    결론

    장차 멸망할 여리고에 하나님께서 라합의 집을 구원의 장소로 정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참교회를 마련하시고 말세에 구원 얻을 자를 부르고 계십니다. 가까운 참예수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성도들은 라합과 같이 믿음과 행위를 갖추어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가시길 축원합니다.